새벽말씀2012.05.07 (월)
월요일 새벽잠언 afe526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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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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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잠언_afe526a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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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7일 월요일 새벽 잠언> 4월 8일 잠언
1. 그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를 중심하지 않으면 사탄의 먹거리가 되고 만다.
2. 시대 하늘의 사명자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중심하지 않으면 사탄의 밥이 된
다.
3. 성자가 이 시대에 재림했다면 무엇을 하시겠느냐. 성자 본체가 보낸 자를
육으로 쓰니, 성자가 그를 통해 무엇을 행하시겠느냐. 그 육을 통해서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하니, 인생들을 구원하지 않겠느냐.
4. 성자가 하시는 일을 그 육을 통해 그대로 하신다.
5. 성자 주님 없이 이 시대에 자기가 나사렛 예수님같이 태어나서 자기 자체가
역사한다고 하는 자는 사탄의 먹거리요, 이단이다. 사탄이 먹어 이단이 된 것
이다.
6. 재림 때 성자 본체가 땅에 재림하여 그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택하여
그를 통해 성경에 약속한 일을 한다고 하는 자는 참된 자요, 바로 그가 성자
주님과 함께 사탄을 멸하고 이 땅에 성약역사 이상세계를 이루어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를 이루게 하고, 영 휴거를 예비하게 한다.
7. 인간 자체 메시아는 없다.
8.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오시고 성자가 다시 오셔서, 성자가 세상의 합당한 자
의 육신을 택하고 그를 통해서 행하는 것이 ‘재림’이다.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시
는 것이 ‘재림’이다. 성자 본체는 육이 아닌 영체이니, 이 시대에 예비된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역사하신다. 재림 때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성자 주님
의 재림의 몸이다.
9. 인간은 육이다. 육은 영원히 육이다. 성자의 육은 성자의 상대체인 신부로
서 재림 때 성자의 육으로 쓰여진다.
10. 땅에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은 나사렛 예수님이 옛날 이스라엘
나라에 오시듯이 그대로 오실 줄 알았다. 초림 때는 삼위일체의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다. 재림 때도 삼위일체의 성자가 땅의 사람의 육신
을 쓰고 온다. 성자 본체는 영체로 오니, 세상 사람의 육신을 써야 된다. 재림
때 성자의 육신은 성자의 몸이 되어 이 땅에 복음을 전하며 새 역사 재림 성
약역사를 편다. 그때 그 육신이 주님 몸이 되어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이 구원
하듯이 재림 때 역사를 편다. 이때부터 성약역사가 시작 것이다. 육신 쓴 성자
주님이다.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 쓰고 오셨듯이, 재림 때도 시대 사명
자의 육 쓰고 또 오신다. 그 육을 통해 성자를 맞는 것이다. 재림한 성자 주다.
11. 머리를 자르고 머리 스타일에 손대는 것은 상대가 해 줘야 속 시원하지만,
성자 주님에 대해서는 사명을 받은 자가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시대 사명을
받은 자가 성자 주님에 대해 말하는 것은 마치 이발사가 이발해 주듯이 확실
하다.
12. 성자 주님이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것이 맞다. 계시자들을 통해 성자
주님이 쓰시는 육신 가진 자의 사명을 말씀하신 것이 맞다.
13. 베드로가 주를 깨닫듯이 확실하게 깨달아라. 그래야 그로 인하여 한 번에
수천 명씩 주 앞에 돌아오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온다.
14. 시대에 하나님과 주님이 보낸 자가 누구인지 깨닫는 만큼 힘도 오고, 능력
도 오고, 지혜도 오고, 하나님과 주님이 임해서 역사하신다.
15. 성자 주님의 육이 실상은 그 시대에 모두가 기다리는 자다. 땅에서는 육이
지만, 성자 주님이 그를 쓰시기 때문이다.
16. 주역 인물이 바뀌어서 모를 뿐이다. 입장을 깨달아야 된다. 성자의 초림
때 이스라엘에서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배우고 깨닫지 않고서는 나사렛 예
수님이 그 시대의 구원자인 줄도 모르고, 성자 본체가 그 위에 임한 것도 모르
고, 하나님도 제대로 몰랐다.
17. 사명을 모르고 따르면 믿어도 행해도 소용없다.
18. 한 나라의 왕이 왕비와 함께 자기가 다스리는 제2민족에게 갔다. 왕이 간
다고 했기에 갔다. 그러나 왕의 육신이 직접 나타날 수가 없어서 왕비를 통해
모든 것을 나타내야 했다. 그러나 그 민족 사람들은 왕이 보낸 왕비를 보고도
왕이 직접 안 왔으니 왕이 온 것을 거의 안 믿었다. 그중의 소수는 믿고 따랐
다. 믿고 따른 자들은 왕비를 통해 왕을 내적으로 만나 보고, 왕에 대해서 알
게 되고, 왕비를 통해 자기들이 기다리던 왕이 나타난 것을 알았다. 왕은 믿고
따른 자들과 함께 뜻을 이루고 이상세계를 펴 나갔다. 왕이 보낸 왕비의 말을
듣고 왕의 근본을 안 자들은 왕의 말대로 행하여 왕비와 함께 잔치를 했다. 그
리고 다음에는 왕이 직접 와서 왕비와 함께 잔치한 자들을 은밀히 데려갔다.
19. 이 세상 정치 세계에서도, 사회에서도 큰 자는 꼭 자기 신복을 쓰고 나타
난다.
20. 세상은 육의 세계라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세상에 나타나실 때는 세상에
서 자기가 사랑하는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뜻을 펴신다. 선생도 나타날 때
나의 생각과 행실이 일체 된 자를 쓰고, 그를 통해서 선생의 뜻을 나타낸다.
불법으로 행하거나 자기 주관으로 하는 자들은 빗나가는 곳으로 가게 하여 선
악이 갈리게 한다.
21. 근본자와 보낸 자는 한 사명이다.
22. 근본자와 대행자는 한 사명이다.
23.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렸다.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 본체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다. 그러나 하나님을 기다리던
유대 종교인들은 자기가 믿던 하나님이 직접 올 줄 알고 하나님만 기다렸다.
하나님이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는
데도 몰랐다. 전능하신 영체이신 하나님이 땅에 나타나실 때는 어떻게 나타나
시는지 몰랐다.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이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다윗
등을 통해 나타나신 것을 믿고 살았으면서도 몰랐다. 아는 자만 역사를 펴고
구원받고 천국까지 간다. 하나님은 기다리는 자들이 원하는 대로 오지 않으시
고, 천륜의 법칙에 따라 땅에 오셨다.
24.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오시기를 원했으나, 하나님은 그 아들 성자와
함께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다. 왜 그 육신을 쓰고 오셨을까? 땅의
인간들과 대화하고 말하며 역사를 펴야 하니까 땅의 사람 중에서 아들의 몸을
택하여 그 육을 통해 행하셨다.
25. 예수님을 기다리는 자들은 예수님을 믿고 섬기며 기다린다. 예수님이 오기
를 원하고 바라지, 다른 자를 전혀 바라지 않는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은 사람이신 나사렛 예수님이 육체로 부활하여 육체로 승천한 것을 믿으
며, 2000년 전 나사렛 예수님 육체 모습 그대로 올 것을 믿고 기다린다. 그러
나 그 육신은 2000년 전에 죽었기 때문에 다시 못 오기도 하고, 그 육신을 쓴
본체가 성자이시기에 다시 올 때도 성자 본체가 오신다. 역시 재림 때도 초림
때와 같이 땅에서 예비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그를 통해 역사하신다. 하
나님과 성자가 가장 사랑하시는 자를 보내신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로서 신부
로서 조건을 세운 자의 육을 쓰고 성자가 하나님과 함께 오신다. 성자 주님은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자를 육으로 삼고, 성자의 존
재를 못 보니 모르는 자들에게 그 육을 보내어 말씀하시고 가르쳐 주시고 그
들의 소원을 이루게 하신다. 이 말을 깨달아야 성자 주님도, 선생도 제대로 맞
는다. 제대로 맞고 행하여 변화되어야 휴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