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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07 (월)

계시말씀 c42cefd9

선포일
2012.05.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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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기도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여라 작성일 : 2012. 3. 7(수)∼3. 8(목) 작성자 :조미경 *성자 예수님 말씀* 네 진정 마음에 소원하는 바가 무엇이냐? 원하는 바가 무엇이냐? 네 원하는 바를 토해 내어라. 간절히. (선생님의 간구가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지구촌 어떤 기도보다 값지고 귀한 기도입니다. ) 옳다. 선생의 기도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여라. 선생의 기도가 끊어지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선생이 피곤치 않게 모든 환경에 제재받지 않도록. 그의 기도의 위력을 보았지 않느냐! 그의 기도는 지구촌 모든 자의 기도보다 더 크고 귀한 기도이다. 핵이다. (선생님 기도를 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겠습니다가 무슨 말이냐. 반드시 들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렇게 확실히 강력하게 믿고 간구하여라. (아멘. 들어 주실 것을 믿사옵나이다.) 그렇게 기도하는 거다. (주님! 기도가 깊이 들어가지 않고 저의 마음이 뜨거워지지 않아 애가 탑니다. 불이 되고 싶습니다. 기도의 불이 되고 싶습니다. ) 사랑하는 자야! 나 예수 안에서는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알라. 나는 마음이 상한 자를 치유하며 힘을 잃은 자에게 새 힘을 주며 병든 자를 고치며 앉은뱅이를 일으키며 문둥병자에게 새 희망을 줄 수 있는 자이다. 너의 마음을 나에게 맡겨라. 스스로 불이 붙지 않아 힘이 드느냐? 너의 냉랭한 마음도 나 예수의 뜨거운 마음이 닿으면 그 불이 전해져서 활활 타오르게 되느니라. 나를 불러라. 모든 것에는 나 예수가 답이 아니더냐. 네 마음 다스리기 힘들 때 그 마음의 키를 나에게 달라 하지 않았느냐. 오늘 새벽 기도의 불이 붙지 않아 고민이 되었느냐? 기도의 불이 붙지 않으니 잡생각을 태울 수 없고 잠을 이길 수 없어 기도하다 잠이 들기도 하더구나. 안타깝다. 선생처럼 너희가 기도한다면 역사를 뒤집고도 남을 것인데 그와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는 자가 몇 없으니 가르쳐야지 내가 성령을 주고 가르쳐야지 않겠느냐. 기도에 대해 이르노라. 기도란 원하고 바라는 바를 나 예수에게 애원하는 것이다.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생각하고 해야 하느니라. 믿고 간구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 기도의 위력은 참으로 대단하다. 인간의 몸은 육이다. 육을 가진 자가 영인 신과 대면하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기도라 일렀다. 진실 되고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되느니라. 사랑하는 자야. 기도가 얼마나 귀하고 귀한지 모르기에 기도하지 않는 것이다. 네 선생 기도로 모든 것을 이루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하면 영의 세계에 들어간다. 육을 가진 너희지만 또한 너희에게는 영을 창조하였으니 그 영이 깨어 하나님과 대면할 수 있는 방법이 기도이니라. 기도를 통해 너의 영의 변화가 찾아오고 하늘이 역사하게 되고 그 역사하는 힘에 따라 더 큰 성령으로 변화가 된다. 네 선생 말씀 받을 때 수백 수천 번씩 몸부림치며 기도하였다. 깊은 기도를 하여 아예 영계를 뚫고 영의 세계에서 배우지 않았느냐. 성서에도 기도로 승리한 일이 아주 많다. 한나는 자녀가 없었다. 그녀의 슬픔 중의 슬픔이었다. 눈물로 간절히 간구하였다. 하나님은 그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에게 사무엘이라는 아들로 응답하셨다. 사무엘은 성장하여 선지자로 하늘의 사역을 감당하는 자가 되었다. (예수님. 성경에 마음을 일으킨 이야기도 있나요?) 그럼 있단다. (말씀해 주세요. 저의 마음이 냉랭합니다. 선생님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 그 마음이 일으켜지지 않아서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예수님, 제발 냉랭한 심정 가운데 예수님께서 역사하시어 저의 심정을 일으켜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자여 요한복음 8장에 기록된 한 여인의 이야기를 하겠노라. 그녀는 죄 가운데 죽게 된 여인이었다. 곤고함이 이루 말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죄 가운데 빠져서 살다가 나를 만난 날 또한 죄를 짓다가 끌려 나와서 사람들에게 힐문 당하고 있더구나. 나는 그 여인의 눈을 보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여인의 심령의 눈을 보았다. 슬픔, 외로움, 곤고, 고뇌 인생의 한으로 얼룩져 있으며 그의 영혼 또한 사망을 벗어나지 못한 채 사망에 매여 울부짖고 있었느니라. 나는 그 여인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노라. 나는 약한 자, 병든 자, 외로운 자를 위해 왔기 때문이었다. 모두가 그 여인을 돌로 치려 힐문하였지만 “나는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 더 이상 그녀를 정죄할 수 없는 법을 선포하였고 그녀의 손을 잡고 일으켰으며 나의 입을 열어 말하 였다. “여인아,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너의 죄를 사하노 라.” 이 만남은 그 여인의 곤고한 마음의 문제를 해결받 는 역사의 순간이었노라. 그녀의 영혼과 마음이 얼마나 괴로웠는지 아느냐? 죄 가운데 사는 자의 영혼과 마음은 사탄이 잡고 있 기에 이루 말할 수 없이 괴롭고 힘든 것이 아니겠느냐. 나 예수의 손길로 사랑으로 용서로 치유 받은 역사가 일어났느니라. 또 하나 말해 줄까? 곤고한 베드로 마음이 낙심이 되어 일어날 수 없는 자였다. 처음에는 육의 문제요, 나중에는 영의 문제였다. 처음 베드로를 만났을 때 경제의 문제로 곤고해 하던 베드로에게 “더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던져라.” 말해 주어 그의 경제 문제를 해결해 주었노라. 그 다음은 영의 문제요 그는 나를 사랑한다 자부하였노라. 그러나 그는 십자가의 길을 가는 나를 3번 부인하고 나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도망친 자신을 생각하며 괴로워하고 있었노라. 그의 마음은 내가 아니면 그 무엇으로도 일으켜질 수 없었노라. 나는 마음이 상한 베드로에게 손을 내밀어서 사랑을 전하였노라. 그의 마음의 상처와 곤고를 해결해 주었노라. 너의 마음 또한 내가 해결해 줄 수 있노라. 선생 위해 왜 기도하지 못하냐? 사람의 모든 것은 마음부터 시작한다.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 아끼는 마음, 선생의 고통을 보고 아파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방관자의 마음 안 된다. 선생과 네가 어떠한 상관이 있는지 깨닫지 못하니 그의 아픔이 너에게는 아픔이 아닌 것이야. 깨우쳐 줄 것이다. 기도하여라. <다음날 기도시간> 너는 기도함으로 나와 선생과 실타래처럼 얽히고 얽혀야 한다. 사랑하는 자야. 나와 상관이 없는 기도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기억하여라. 지금 이때 나의 심정에 맞지 않는 기도는 소용이 없음을 기억하여라. 너는 나에게 고백하였다. “나의 기쁨이 되시고 소망이 되신 주님. 나의 찬양받기에 합당하십니다. 저의 사랑이 되시고 생명이 되시며 전부가 되신 주님, 영원히 사랑합니다.” 하고 말이다. 나는 너의 전부다. 내가 너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너는 나에게 이러한 고백을 하였느냐? (예수님은 저의 신랑이십니다.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는 것은 합당한 이치이지 않습니까? 저는 진정 주님을 마음 깊이 사랑합니다. 그러하기에 진심으로 고백하였습니다.) 네가 말하였듯이 너와 나의 관계는 신랑과 신부의 관계이다. 나의 육이 된 선생과는 어떠한 관계이냐? (선생님은 예수님의 육이십니다. 고로 선생님과 저는 신랑과 신부의 관계입니다.) 맞다. 네 선생과 너는 신랑과 신부의 관계이다. 신랑이 아프면 신부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차라리 자신이 아프길 원하며 자신의 아픔보다 더 가슴 아파한다. 신랑은 자신의 사랑의 대상체이기에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고 모든 것을 주어도 부족하다 여겨질 것이다. 지금 너의 신랑이 어떤 입장에 있느냐? (예수님의 육이신 선생님께서 저희들을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고 계십니다. 선생님께서 십자가에 계시니 예수님께서도 지금 십자가를 지고 계십니다. ) 선생의 자유는 나의 자유요, 선생의 매임은 나의 매임이다. 선생이 아프면 내가 아픈 것이요, 선생이 기쁘면 내가 기쁜 것이다. 선생과 나는 실타래처럼 얽혀 떼려 해야 뗄 수 없는 한 몸이다. 내 사랑아, 너도 나와 선생과 얽히고 얽혀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보자. 선생의 눈물이 너의 눈물이 되길 원하노라. 선생의 아픔이 너의 아픔이 되길 원하노라. 선생의 즐거움이 너의 즐거움이 되길 축복한다. 그리 살아야 신랑 신부라 함이다. 그리 살아야 떨어질 수 없는 한 몸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부흥강사는 선생과 한 몸이다. 고로 부흥강사는 성삼위와 한 몸이다. 다시 말해 부흥강사는 성삼위와 한 몸이다. 고로 선생과 한 몸이다. 선생과 성삼위는 한 몸이기 때문이다. (주님, 맞습니다. 신랑이 아프고 어려우면 신부는 자신의 아픔 슬픔 환경 처지는 살펴지지가 않고 오직 신랑만 보입니다. 오직 예수님 선생님만 살피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이때 자신의 가정사 문제 개인의 어려움이 있겠으나 그 어려움이 스승만 하겠느냐? 선생 위해 기도하다 보면 그 모든 것은 봄날 눈 녹듯 녹아진다. (예수님, 그럼 저의 마음이 냉랭함도 선생님 위해 기도하다 보면 해결이 됩니까?) 그래.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쉬지 말고 기도하여라. 기도하다 보면 네 심령이 불이 되어 타오르리라. (지금 모든 것에 답은 선생님 위해 기도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그래 기도하자. 밤과 낮 쉬지 말고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