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08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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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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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처럼 깊이 기도하고
시대 말씀을 들음으로
성자 본체의 비밀을 깨달아라
*작성일: 2012. 04. 10. (화) 새벽 3시 10분
*작성자 : 정성조 목사
(성자 본체를 두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성자 본체는 신약 2000년 동안
예수의 영을 쓰고 나타났다.
그리고
성약 1000년 동안은
예수의 영을 쓰고 나타나기도 하고
네 선생의 영을 쓰고 나타나기도 한다.
성약 1000년 동안에도
신약인들을 구원해야 하기에
그들에게는 예수의 영을 쓰고 나타나고
그들이 성약인이 되었을 때는 때를 따라
네 선생의 영을 쓰고 나타난다.
나를 본 자는
내 아버지를 본 자라는 말을 기억해라.
영의 세계는 그렇다.
영의 것을 어찌 육의 것으로 다 표현하겠느냐.
그래서 기도를 많이 하여
신령한 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오직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도 계시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았다고 했다.
이 시대의 계시가 무엇이냐.
네 선생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과
각 계시자들을 통해 전해지는
신령한 말씀이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 또한 바울같이 깊이 기도하여
나의 비밀을 온전히 깨달아라.
기도하여 깨닫는 것은 너희의 몫이다.
깨닫는 자는 더욱 온전히 부활하여
신앙의 어른 되어 더 깊은 것을 깨달아
신부 차원의 삶을 살게 될 것이요
깨닫지 못하는 자는
신앙의 어린아이 수준에 머물러
신부 차원의 삶을 살지 못함으로
나의 재림 맞이 준비에
지장이 참으로 많을 것이다.
사도 바울은 구약인으로 있었을 때
구약 종의 사고관으로는
나 예수 성자 본체의 존재를 이해하지 못했다.
오직 하나님의 존재만을 알고 있었고
인식하고 있었기에
성자 본체의 존재에 대해서는 생소했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스데반 집사가 죽음의 순간에
하늘을 우러러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께서 하나님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며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했을 때
그 소리를 미친 소리로 여겼으며
그가 죽임 당하는 것을 합당하게 여겼다.
그러다
나 성자 본체를 만났을 때
그는 그만이야 눈이 멀었고
깊은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
눈이 안 보이니 그 얼마나 두려워하며
그가 믿는 하나님께 기도했겠느냐.
무엇이 맞는지 분별해 달라고 간절히 구했다.
결국 나 성자 본체가 임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눈이 떠졌을 때
바울은 일단 “아멘.” 함으로 순종했다.
그리고 깊이 기도하였지.
성자 본체가 임한 예수에 대해서...
하나님 외에 성자 본체가 존재하고
그가 예수의 몸을 쓰고 왔으며
이제는 그 영의 몸을 쓰고 역사하심을
그는 오랜 기도 끝에 깨달았다.
급기야는 셋째 하늘에 올라가서
두 눈으로 직접 보았다.
바울이 낙원에 가서 말할 수 없는 것을
들었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 세계의 것은
육의 언어로는 다 말할 수 없다.
단지 바울도 내가 주의 계시로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았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리스도의 비밀 나 성자 본체의 비밀은
내가 예수의 육을 쓰고 나타났을 때
비로소 이 땅 가운데 인식되기 시작했다.
아들 시대가 열렸기에
아들이 나타나야 하는 것이었다.
허나 본체 그 자체는 나타나도
사람들이 볼 수도 없거니와
사람들에게 성자 본체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었기에
예수라는 인간의 몸으로 나타나
사람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야 했다.
그러면서 성자 본체가 나 예수가 된 것이지.
그래서 나를 본 자는 성자 본체를 본 자요,
또한 예수를 본 자이다.
하나님과 나 성자 본체는
그 모습을 보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기에
신약 2000년 동안
예수의 육과 영의 몸을 쓰고 나타났다.
그래서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자라고 했던 것이다.
그 말 속에 다 들어 있다 깨달아라.
신약 시대
즉 아들 시대에는 그것으로 족하였다.
하지만 이제 재림이 임박하여
뚜껑을 덮는 이때 마지막 클라이맥스 말씀을
네 선생을 통해 선포했다.
네 선생은 삼위가
온전히 역사하는 완전한 자이다.
그러니 너희는 신약 차원에 머물러 있지 말고
모두 근본으로 돌아가
삼위가 온전히 역사하는 네 선생에게 주목하여라.
섭리의 육의 뿌리는 신약이었으나
영의 뿌리는 삼위 그 자체이니
섭리의 근원은 네 선생이요
네 선생의 근원은
내 아버지, 하나님, 내 어머니 성령님 그리고
예수라 불리는 나 성자 본체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과거의 개념과 관념에 얽매이지 말고
너희 모든 것을 너희 선생에게 맡기고
바울이 그랬듯이
“아멘.”순종함으로 따라와라.기적과 이적은 그동안
섭리사에 많이 보여 주지 않았느냐.
서해안 밀물 멈춘 사건,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 멈춘 사건,
유럽의 날씨 기적,
선생의 예언에 따른 세계 각 나라의 자연 재해 등
그 증거들을 외면한 채
너희 주관에 머물러 있지 말고
바울이 구약의 사고관을 온전히 버리고
온전히 신약으로 나오기까지
기도하고 순종했던 것처럼
너희 또한 온전히 기도하여
믿고 순종함으로
성약으로 온전히 넘어가라.
사랑한다.
너희의 사랑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