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5.08 (화)
계시말씀 456b79b2
- 선포일
- 2012.05.08 (화)
- 성경 본문
- 오후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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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깨닫고 행하라 (“즉시”가 정답이다)
작성일 : 2012. 4. 14 오후 4:00
작성자 : 정하빛
[ 결심을 해 놓고도 자꾸 잊어버리고 실수를 반복하
는 나를 봤을 때, ‘주님이 정말 실망하시겠다.’는 생
각이 들었습니다. 즉시 나갈 준비를 하고 스스로 연
단시키려 극기봉 가야지!’ 결심했습니다. 그러니 평
소보다 가뿐히 극기봉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주님
은 ‘잘했다. 즉시! 마음 정신 내게 맞춰 행하니 잘했
다.’마음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수많은 말씀 통해
너의 휴거 방법 일러 주었다.
이것을 얼마나 깨닫고, 얼마나 행하냐에 따라
네 운명이 달라진다.
이 운명은 네 육이 살아 있을 때
축복의 혜택이요,
영원한 영의 축복의 운명이다.
얼마나 심중에 진실로 깨달으며
온전히 행하느냐가 중요하다.
얼마나 ‘빨리’하느냐가 덧붙여 중하도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선생 철학처럼
이왕 할 것인데 얼마나 자기를 버리고 육성을 버리
고
빨리 즉시 행하냐에 따라
네 축복의 운명이 또 달라질 것이다.
영계는 생각 실상 세계, 빛보다 훨씬 빠른 세계로
네 육이 마음이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즉시 반영되어 즉시즉시 반응이 일어난다.
신령하지 못하니 이 세계를 느끼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니 어슬렁어슬렁 행하고 있구나.
마치 백화점에 대박 세일을 한다며
순식간에 그곳에 사람이 몰려가듯
너희는 영을 쉽고 빠르게 최고로 만들 수 있는
이 대박 찬스의 때에
늘 나의 생각과 마음에 맞춰 살며
순간마다 나를 맞는 대박 인생을 살길 원한다.
육성을 버리기 힘들다고만 말고
방법은 이미 말씀에 다 가르쳐 줬으니
더 스스로를 연단하며
말씀을 7번 봤다면 8번 보고
기도를 2시간 했다면 3시간 해 보고
찬양을 100곡 했다면 200곡에 도전함으로
너 스스로가 만든 한계라는 선을 넘어보아라.
그리고 자꾸만 잊어버리고 내 말씀 행하기 힘들다
하니,
깨닫는 그 순간 즉시 행하면 되는 것이다.
즉시 행하기 어려우냐
평소 너를 즉시 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라.
내 말씀은 행해야 하는데
네 육이 좋아하는 일과 생각을 하고 있으면
내 뜻대로 행하기 힘들어지겠지.
그러니 아예 네 생각을 버리고
네 육성이 좋아하는 것을 끊고
매 순간 나와 마음 생각 일체되어 있는 것이
즉시 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나와 일체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말씀 읽고 찬양하고 수시로 나와 기도로 대화하는
것,
일체라 하여 한 번에 비상하려느냐.
축소시켜 어떤 사람과 친해지기 위해서도
서로 인적 사항을 물어 보며
조금씩 알아 가게 되어 친해지듯
생활 속 이런 영적 행위들로
나와 홀연히 일체 되어
네 마음도 행실도 내 뜻대로 되니
일체 되는 것 막연히 생각 말고
지금 당장에, 이 말씀 읽은 후에
네 삶 속에 즉시 나와 통하는 것이다.
내가 너를 진정 사랑하고 늘 격려하니
또 선생이 먼저 첫 신부 조건 세우며 가고 있으니
이것을 절대 믿고 행하면 된다.
변화는 ‘홀연히’이다.
휴거도 ‘홀연히’이다.
나는 내 말을 듣고 즉시 마음을 돌이키고
‘할 수 있다!’ 결심하는 자에게
더 능력을 주고 함께할 것이니
너의 육성으로 실수하는 순간일지라도
즉시 마음 돌이켜 행하고
내 뜻대로 행하길 원한다.
매일 살아 있는 물고기처럼
팔딱팔딱 뛰어다니며
네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아 줄 자
이런 자가 너무 많이 필요하다.
선생이 사랑의 조건, 기준의 첫 문이 되었으니
이 문으로 많은 자들이 들어오기 원한다.
그리하여 선생과 같이
나 예수를 최고로 사랑하여
나 예수의 육신 없는 말을 들어 주며
무지한 세상, 무지한 사람들에게
속 시원히 내 심정을
외쳐줄 자들이 너무 필요하다.
너희를 온전히 영 휴거시켜
앞으로 천 년 역사 가운데 선생과 함께
너희 육신을 내가 쓰고자 하니
선생이 하는 대로 잘 따라오고
어서 너희를 변화시키길 원한다.
내가 재림한 후
이 땅에서 복음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리니
선생과 같이 휴거 된자들 쓰고
내가 더 역사하리라.
나를 위해 내 뜻 위해 수고하고 애쓴 자들
내가 다 알고 너희 수고의 영광을 누리게 해 주리니
세상 순간 없어질 것을 위해 살지 말고
영원한 나의 역사를 위해 사는
너희가 되어 주길 바란다.
너희를 이때에 뽑아
어느 때도 없었던 시대 신부 말씀을 줌은
내 너희를 선생과 같이 사용하기 위함이니
어서 배우고 만들어 너 하나 온전히 구원시키고
선생처럼 내 육 되어
이 땅에 내 뜻 이뤄 주는 너희가 되길 원한다.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내게 필요하니
각 개성을 살리되 중심에 나를 두어
오직 내 뜻 안에서
크고 웅장한 역사 이루길 원한다.
내가 함께 함을 진정 믿고
자기의 것보다 나의 것을 더 사모하는 자에게
내가 더 능력 주리니 어렵게 생각 말고
믿고 오직 말씀 중심, 선생 말에 귀 기울여
잘 따라오길 바란다.
네 그릇대로 깨달아질지니
나 예수의 마음 100% 받아
그릇을 크게 만들어라.
비밀의 말씀을 가르쳐 줌은
진정 사랑하기 때문이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