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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5.09 (수)

120509 수요말씀

선포일
2012.05.09 (수)
성경 본문
이사야 11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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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9일 수요말씀> 생방송 성자 본체가 재림한 것을 인식하고 깨달아라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고, 한 차원 더 높이 행하여라) 본 문 이사야 11장 1-5절 요한복음 5장 19절, 24절 베드로전서 3장 18절 (예수님 자체 영) 디모데전서 2장 5절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 / 사람이신 예수)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고, 한 차원 더 높이 행하라는 말씀 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한 차원 더 높이기 위해 한 차원 더 깊이 배우고 깨닫고 행하 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전해 주니, 잘 듣고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한 차원 높이라고 하며 더 깊이 기도하고 더 열심히 행하라고 해도 사실 어떻게 해야 한 단계 더 차원을 높이는지 잘 모릅니다. 어떻게 해야 한 단계 차원을 높이냐고요? 부분적으로 알던 것을 온전히 알게 될 때 한 차원 더 높이 올라갑니다. 지금부터 한 차원 더 높이기 위해 무엇을 온전히 알아야 하는지 말씀 하겠습니다. 구약시대에는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다윗, 엘리야 등 하나님이 쓰시는 중심인물들이나 사사들이나 왕들이나 선지자들을 중 심하여 하나님을 믿고 섬겼습니다. 이들은 아담 안에 있던 자들로서 종급 에서 하나님을 믿고 섬겼습니다. 때가 되어 구약에서 예언한 메시아가 왔습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성 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성자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중의 한 분입니다. 성자는 땅의 사람으로 태어난 나사렛 예수님의 몸을 쓰고 오셨 습니다. 이때 아담 안에 있던 자들이 성자가 임한 나사렛 예수님을 구세 주로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을 할 때 아들급으로 부활하여 그 시 대에 한 차원 높인 자들이 되었습니다. 종이 아들이 되어 신앙생활을 했 으니 한 차원 높여 산 자들입니다. 이것은 모두 잘 알고 있지요? 섭리인들은 섭리사로 와서 신부로 부활되었으니 더 한 차원 높인 자 들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한 차원 더 높인 신앙을 하기 위해서는 ‘인식 관의 차원’을 높여야 되겠습니다. 인식을 잘못하면 차원 높여 성약시대 에 와서 살아도 내적으로는 한 차원 낮은 신약권에 살게 됩니다. 제대로 깨닫고 인식을 달리해야 됩니다. 인식을 달리하지 않으면 차원을 높이지 못합니다. 자기가 아들급의 위치에서 한 차원 높여 하늘 신부급 위치로 와서 주 님의 신부가 되었는데도 인식관을 잘못 가지면, 구시대 신앙과 정신과 마 음과 관을 가지고 살아 신약권에서 살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을 두 고 인식을 달리하고 인식관을 고쳐야 할까요? 그동안 부분적으로 아는 자들이 많으니 말씀을 통해 확실하게 알게 하여 오늘 밤부터 모두 차원 높여 살게 해 주겠습니다. 주님은 섭리사의 계시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선생을 깊 이 알아라. 그래야 나를 제대로 안다.” 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 모두 말하기를 “선생님을 중심자로 말했으니 그대로 믿고 있는데... 아무리 생 각해도 나는 그대로 믿었는데...”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100% 믿었는데도 주님은 다시 계시자들을 통 해 계시하시기를 “정말 답답하다. 얼마나 더 말해 줘야 제대로 알겠느 냐. 내가 준 계시를 전체 다 다시 읽어 보아라. 내가 다 밝히 말했다. 한 사람에게 다 못 해 주니, 여러 계시자들에게 수준대로 분야별로 나의 육 인 너희 선생을 증거했다. 한 사람이 받은 계시를 가지고서는 잘 이해가 안 된다.” 하셨습니다. 선생도 주님의 육이 된 사명자로서 섭리인 모두가 주님이 말씀하신 의미를 제대로 알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심정을 전해 주려고 40 일 에스더 기도 기간 때 계속 깊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를 더욱 불태우게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계시자들에게도 차원 높여서 주님께 계시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40일 에스더 기도를 통해서 자기 육과 영을 더 좋게 변화시키고 부 활시켜 주님의 온전한 신부가 되라고 기도하라고 한 것입니다. 또한 에스 더 시대 때 이스라엘 민족이 하만의 모함으로 죽임을 당할 뻔했지만 모두 합심하여 기도함으로 문제를 해결했듯이, 우리도 섭리사를 악평하고 모함 하고 억울하게 하는 자들에게 당하지 말라고 기도하라고 한 것입니다. 단 순히 악평자만 피하기 위해 기도하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섭리인 모두 수준 높여 변화되어 나비와 벌이 되어 날아야 사망을 벗어나고 해하는 자 들을 벗어나기에 모두 차원을 높이기 위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어느 날 꿈에 선생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갔습니다. 거기 사는 자가 “왜 우리 지역에 왔어?” 하고, 선생을 죽이려고 쫓아왔습니다. 그 래서 그놈과 목을 조르고 싸웠습니다. 결국 선생이 그의 목을 졸라 쓰러 뜨리고 하늘로 날았습니다. 그는 또 살아나 멀리서 나를 쫓아왔습니다. 선생이 그에게 말했습니 다. “내가 너를 죽음에서 살려 줬으니 내가 너를 살려 주었듯이 너는 네 가 죽이려 했던 짐승이라도 살려 줘야 되지 않겠느냐.” 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하겠다고 하며, 그 손에 짐승 한 마리를 쥐었다가 살려 줬습니다. 나는 더욱 높이 하늘로 솟아오르면서 빛나는 세계로 나왔습니다. <끝> 이와 같이 모두 차원을 높여야 사망의 해를 받지 않습니다. 차원을 높이려면 아직도 제대로 인식되지 않은 것을 확실히 인식하고, 잘못 인식 했던 것을 바로 인식하고 깨달아야 됩니다. 사람이 어떤 인식관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리 달리 보여 주고 말해 줘도 자기가 인식한 대로 보이고 들립니다. 컴퓨터에도 기존의 것이 메모 리 되어 있으면, 무엇을 입력해도 그 메모리 위치로 갑니다. 섭리사에 온 우리들도 그러합니다. 이제 시대가 성약역사 신부 시대이고 성자가 다시 오실 날이 가까웠으니, 결혼하면 호적의 기록을 바꾸듯이 바꿔야 할 인식 관은 바꿔야 됩니다. 맞지요? 여자가 결혼을 안 했을 때는 “친구야. 미스 김. 미스 정.”이라고 부 릅니다. 결혼하면 입장이 바뀌었으니 “여보. 당신. 신랑.”이라고 불러야 됩니다. 맞지요? 미인 대회에 나가기 전에는 그냥 “아가씨.”라고 부르 지만, 미인 대회에 나가서 뽑히면 “미스코리아. 미스재팬. 미스유니버시 티.”라고 부릅니다. 맞지요? 이와 같이 성약역사 신부 시대로 왔으면 바꿔야 할 것을 바꿔야 됩니 다. 차원을 높인 다른 세상에 왔는데도 옛날 이름을 그대로 쓰면 안 됩니 다. 자기 이름도 바뀌었으면 바뀐 이름을 불러야지요. 새 이름을 인식하 지 못한 자는 계속 예전 이름을 부릅니다. 이름이 바뀐다고 몸도 바뀐 것 은 아닙니다. 오늘은 ‘인식관’에 대해서 이해해야 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이미 인식관을 달리하고 아는 사람들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모두 교정해 줘야 되기에 말씀하니, 그동안 이미 들은 말씀을 기 본으로 해서 오늘 말씀을 들으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태초부터 계신 신의 존재자로 오직 성부 하나 님, 아들 격인 성자, 어머니 격인 성령님뿐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가 보이는 우주와 태양계와 지구와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신 존재 자로서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 외에 땅에서 육신과 함께 태어난 영은 그 누구도 삼위일체의 위치에 못 들어갑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도 영도 삼위일체 의 성자 본체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신과 성자가 강림하시여 그 육을 메 시아로 쓰면서 뜻을 펴 나가셨습니다. <끝> 이것을 모두 확실히 알고 있습니까? 이같이 머리에 메모리 된 자들은 됐고, 아닌 자들은 기존 메모리를 지우고 교정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차 원 높여 휴거 단계로 오릅니다. 선생이 삼위일체이신 성자에 대해 설교할 때 늘 ‘전지전능하신 주’ 라고 했지요? 이 성자는 하늘에서 온 성자 본체를 말한 것입니다. 이 성 자 본체는 태초부터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계셨던 자입니다. 모르는 자 들은 기존 메모리에서 지우고 새롭게 교정하기 바랍니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나사렛 예수님을 두고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 다고 말한 것이 아닙니다. 나사렛 예수님을 말할 때는 구세주로서 따로 칭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요 기름 부은 자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 들이 기다린 자로서 하나님이 보낸 자의 육신이다.” 했습니다. 영으로는 전능하신 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동격인 성자 본체를 말한 것입니다. 4000년 구약역사 이후 때가 되어 성자는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나사 렛 예수님을 쓰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자가 임했기에 나사렛 예수님은 구세주가 됐습니다. 사람이신 예수님은 스스로 구세주가 될 수 없습니다.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에게 임하여 그는 구세주가 됐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성자가 사람을 쓰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삼위일체 중의 성자는 ‘세상 구원’을 맡았습니다. 초림 때도 성자가 사람의 육신을 쓰고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셨 습니다. 초림 때 성자의 육신은 나사렛 예수님입니다. 초림 때 성자의 육 이었던 나사렛 예수님은 아들 격으로 낳아야 하기에 성령으로 잉태되었을 때부터 성자가 오셔서 2000년 동안 그 육과 영을 쓰고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재림 때도 성자가 사람의 육신을 쓰고 1000년 동안 성약역사를 펴 나갑니다. 재림 때 성자의 육신은 첫 번째 신부로 부활한 자입니다. 고로 재림 때 성자의 육이 된 자는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라야 합니다. 성자는 그 조건을 보시고 1000년 동안 그 육과 영을 쓰고 성약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모두 메모리를 고치기 바랍니다. 잘못 인식된 것을 이번에 교정만 하 면 됩니다. <끝> 이에 대한 말씀을 하나하나 풀어서 알아듣도록 설명해 주겠습니다. 설교식으로 하니 정말 10년 동안 말해도 모릅니다. 강의식으로 쉽게 한 동작씩 말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삼위의 신은 세상에 나타날 때마다 항상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창세 때부터 6000년 동안 그렇게 역사하셨습니다. 구약 후 신약 때부터는 하나님이 그 아들 성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성자 본체도 전능한 신으로서 인간에게 직접 못 나타납니다. 고로 구약 후 신약 때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나사렛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다(요 14:9).” 하며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 노라(요 5:30, 요 8:28).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요 7:28, 요 8:42). 내 말은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요 14:10).” 하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5).” 했습니다. 이는 성자 본체가 예수님을 통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끝>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겉만 보고 말하 기를 “너는 나사렛 예수가 아니냐. 어찌 사람이 하나님의 독생자냐. 네 형제들도 우리들과 같이 살고 있는데 어찌 하늘에서 왔다고 하느냐.” 했 습니다. 그때 만일 성자 본체가 그 모습을 나타내며 “너희들이 내 아버지를 4000년 동안 믿고 살지 않았느냐. 나는 그의 아들이요, 하나님과 동격인 성자다. 왜 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듣느냐.” 하셨다면, 모두 엎드려 절하 며 믿었을 것입니다. 온종일 못 일어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삼위일체인 하나님과 성자를 직접 볼 수도 없을 뿐더 러 보면 죽습니다. 성자가 사람의 육을 쓰고 하는 말을 사람들이 못 믿어 줘도 전능하신 성자의 영체는 못 나타납니다. 이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전능자는 사람의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이 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인간 혼자서는 능력을 행할 수 없습 니다. 구원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모래 하나를 공중에 못 매답니다. 하 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은 태양과 지구를 공중에 매달아 놓고 공전과 자전 을 시키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낳은 인간들은 모두 똑같습니다. 창세 이후 똑같습니다. 모 세도, 여호수아도, 다윗도, 엘리야도 모두 전능자 하나님이 그 육신을 쓰 고 그를 통해 행하셨기에 홍해 바다를 가르고, 전쟁에서 이기고, 악한 자 들을 멸한 것입니다.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에게 하나님의 아들 전능자 성자가 임했기에 메시아 사명을 하며 육의 몸으로 능력을 부리고, 병을 고치고, 2000년 동안 그 말을 듣고 자기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자를 믿게 하여 지구 세상 을 구원시키며 신약역사를 펴 왔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땅에서 태어난 육신은 누구든지 육이 태어나면 영도 같이 태어납니 다. 고로 예수님의 육신이 성령으로 잉태되었을 때 예수님의 영도 같이 태어났습니다. 나사렛 예수님 영과 성자 본체 영은 따로 존재합니다. 쪼 개서 봐야 됩니다. <끝> 예수님의 영은 십자가에서 육신이 죽은 후에 베드로전서 3장 18-21 절 말씀대로 영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역시 성자 본체가 쓰고 행하셨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 22절 말씀에,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앉은 자는 성자 본체입니다. 쪼개서 봐야 됩니다. 예수님의 영은 영옥에서 말씀을 전하고 부활하여 40일 동안 제자들 앞에 나타났습니다. 역시 성자 본체가 쓰고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 본체와 함께 하늘에 올랐다가 예수님의 영은 누가복음 23장 43절 말씀 대로 낙원으로 가고, 성자 본체는 하나님 우편에 앉았습니다. 예수님의 영이 낙원으로 간 것은 예수님은 성자가 쓴 메시아로서 구 원하는 것이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낙원급 신약 주관권 안에 있는 자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따랐기에 그가 말씀을 전하면 알아듣고 행합니다. 고로 지금도 예수님의 영은 신약권에 있는 자들에게 이제 곧 성자가 재림 하니 휴거되어 천국에 가라고 지금도 입에서 불을 내뿜으며 외칩니다. (* 여기에 ‘천국’에 대한 첨가할 말씀이 약 2~3페이지 더 있음. 이 내용 중에 영상은 없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성자 본체의 영은 그동안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이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성자는 본체는 안 보이시고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십니다. 고로 우리 가 ‘예수님’ 하면 성자가 오십니다. 선생도 나사렛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살았습니다. 성자는 늘 나사 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오셔서 선생을 가르치시고 키우셨습니다. 하나님을 불러도 성령님을 불러도 이스라엘에서 활동하신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 로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성자가 그 모습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입니다. <끝> 이제 때가 되어 성자 본체가 다시 오셔서 성약 재림역사를 시작하셨 습니다. 다시 오신 이는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이십니다. 초림 때 나 사렛 예수님께 임하여 신약역사를 펴신 이도 삼위일체의 성자이십니다. 성약 때도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왜 냐하면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으로 입력되어 있기에 성약 때도 나사렛 예 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으나 말씀은 성약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신부 시대입니다. 신약 나사렛 예 수님의 영이 재림하여 오는 것이 아니라, 초림 때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 의 육신을 쓰고 오셨듯이, 재림 때는 성자의 짝사랑의 한을 풀고 신부의 조건을 세워 신부 된 자의 육신을 쓰고 성자가 오십니다. 그를 통해서 우 리 육신을 데리고 땅에서 성약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부는 성자 본체의 영 재림 때는 삼위일체 하나님 격인 전지전능하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십니다. 늘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축원하는데 그 삼위는 전 능자이십니다. 삼위일체의 성자는 처음으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났기에 그 모습을 삼위일체의 성자라 인식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땅의 육신이나 그 육신을 쓰고 태어난 영은 삼위일체 사명은 하더라도 본 체는 되지 못합니다. 본체는 오직 삼위일체이십니다. 고로 성자 본체는 삼위일체의 성자뿐 입니다. 성자 본체가 쓰시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과 영은 성자가 쓰는 ‘성자 분체’입니다. 고로 성자 분체를 믿고 따랐던 제자들은 자녀급으 로 부활되어 시대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성자 본체가 다시 오셨습니다. 만일 초림 때 성자 본 체가 썼던 분체인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다시 오셔서 우리가 그 분체를 맞았다면, 선생도 자녀급으로 부활되어 시대의 사도가 됩니다. 초림 때는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과 영을 분체로 썼고, 재 림 때는 성자 본체가 선생의 육과 영을 분체로 쓰십니다. 고로 선생은 주 님의 신부로 부활되어 이 시대 성자 본체의 분체가 되었습니다. 고로 선 생을 통해서 성자 본체를 믿고 따른 자들은 모두 신부급으로 부활되어 시 대의 사도가 된 것입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시대마다 선지자, 혹은 사사, 혹은 왕, 혹은 메 시아로 나타나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그의 몸으로 쓰십니다. 누가 임 하여 역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삼위일체가 시대에 합당한 자의 몸을 쓰 고 나타나 역사를 펴니, 모두 그를 통해서 전능자를 맞기 위해 100% 온 전하게 해야 된다고 그렇게도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성자의 말을 듣고 있는데도 그렇게도 엄청난 것을 모르냐고 하는 것입니다. 계시자들에게도 전능하신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으로 입력되어 있기에 그 모습으로 나타나 계시하십니다. 그러나 실상 그는 성자이십니다. 천국 을 견학시켜 주실 때도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십니다. 성자 본체는 안 보여 주십니다. 천사장이 나팔 부는 성자 본체의 영 재림 날에는 온전히 하늘나라 형 체로 변화된 영들은 수준이 높아져서 성자 본체를 봅니다. 전파도 고도가 높은 곳에서는 주파수가 아예 안 잡힙니다. 성자 본체도 우리 영이 성자 본체의 수준에 올라가야 보입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인 성자 본체에 대해 깨닫고 아는 것도 지혜와 총 명의 신이 임해야 성자 본체의 그 생각대로 알게 됩니다. 여기까지 말씀한 것을 듣고, 다르게 입력된 것은 말씀대로 똑같이 교 정해야 앞으로 설교를 들어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수준 높게 설교 를 퍼부어 줘도 인식관이 잘못되어 있으면 자기 인식대로 말씀이 들어가 게 됩니다. 배고파서 밥 먹고 싶을 때 누가 이야기를 하면 밥 이야기만 들어오고 다른 말은 안 들리는 격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지금 우리 앞에 예수님 영이 나타나 도 우리에게는 성자가 그같이 인식되어 있기에 그 모습을 보이며 상징적 으로 나타나는 것이지, 실상은 성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 령님이 예수님의 영을 보이시며 상징적으로 나타나신다는 것을 알고 대해 야 됩니다. 지금 이 시대에 성부, 성자, 성령님은 시대 사명자의 모습으 로 나타나십니다. 이를 알고 긴장하라는 것입니다. <끝> 지금부터 삼위일체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8> <성자의 말씀> 너희는 종전의 인식관대로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통해서 나타나 면, 예수 자체가 너희에게 나타나 말해 주는 것으로 알았다. 그러면 너희 도 신약 주관권에 있는 것이 아니냐. 나 성자는 새 역사, 성약역사를 펴 려고 이 시대에 다시 택한 자의 육을 쓰고 ‘신랑’으로 왔다. 그래서 이 시대는 신부 시대가 되었고, 나의 육을 통해 전하는 시대 신부 말씀을 듣 고 새 역사로 온 너희는 나 성자의 신부가 된 것이다. 신약권과 성약권을 쪼개서 봐야 된다. 나 성자가 신약 때 보낸 자와 성약 때 보낸 자를 쪼개서 안 보면, 너희도 신약 때 나 성자가 보낸 자를 믿으니 신약인이 아니냐. 신약역사도 성약역사도 나 성자가 와서 시작했 으나 성자 본체의 분체로 쓰는 자, 곧 보낸 자를 쪼개서 봐야 된다는 말 이다. 삼위일체인 나 성자가 아들로 와서 신약역사를 시작했듯이, 나 성 자가 신랑으로 다시 와서 성약역사를 시작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는 태초부터 존재하며 천지를 창조한 존재 자다. 성부, 성자, 성령은 일체이지만 각 위로 존재하며 행한다. 하나님과 동등격인 나 성자는 ‘세상 구원’을 맡았다. 삼위일체가 똑같이 행하면 천국과 지상을 운영하지 못하고 다스리지 못한다. 일체로 존재하며, 각자 맡은 일을 한다. 남자와 여자도 일체 되어 존재하지만, 일할 때는 나눠서 해야 세상도, 가정도, 섭리사도 운영하고 다스리지 않느냐. 나 성자는 성경대로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라고 내 아버지가 세상 에 보냈다. 고로 늘 나 성자가 설교할 때나 계시를 할 때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말하지 않느냐. 초림 때 나사렛 예수에게도 나 성자가 임하 여 늘 그가 말하기를 “내 아버지가 나를 보내셨다.” 하지 않았느냐. 나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의 모습을 쓰고 너희 선생에게 다시 왔 다. 너희 선생의 말을 듣고 모두 나 성자를 맞게 했다. 너희는 선생을 통 해 시대 말씀을 듣고 나를 ‘신랑’이라고 하지 않느냐. 나사렛 예수는 시대에 따라 나 성자가 아들 격으로 보냈으니, 그를 믿고 따른 자들은 자 녀급으로 부활되었다. 너희 선생은 시대에 따라 나 성자가 신부 격으로 보냈으니, 그를 믿고 따른 자들은 신부급으로 부활된다. 너희는 신약권에 있는 자들이 아니고, 나 성자의 성약의 신부들이다. 신약권에 있는 자들 이라면 기독교에 있지, 왜 섭리역사로 와서 신부의 말씀을 듣겠느냐. 나 성자가 다시 왔다. 이 시대 보낸 자를 나의 육으로 삼고 다시 왔 다. 다만 너희에게 입력된 ‘예수’의 이름으로 성자를 맞고 있다. 고로 너희가 ‘예수님’이라고 부르면, 성자를 부른 것으로 알고 나 성자가 상 징체로 나타났다. 고로 너희에게 너희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라고 그렇게 도 말한 것이다. 그동안 너희는 나사렛 예수를 메시아로 믿으면서, 나사렛 예수와 일 체 된 성자까지 믿었다. 이제는 쪼개서 알아야 된다. 그래야 차원 높이 알게 된다. 성자가 보낸 사람을 모르면, 그 속에 역사하는 나 성자도 모 른다.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나의 육으로 쓰는 자가 누군지 알아야, 그 속 에 역사하는 나 성자도 확실히 알게 되고 위력이 나간다. 이 시대에 나 성자가 보낸 너희 선생은 나사렛 예수가 아니며, 너희 선생과 나사렛 예수는 사명도 다르다. 나사렛 예수는 초림 때 나 성자의 육으로 아들급이요, 너희 선생은 재림 때 나 성자의 육으로 신부급이다. 다시 말하면 초림 때는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을 쓰고 신약역 사를 펴 나가며 믿는 자들을 아들로 부활시켰고, 재림 때는 나 성자가 너 희 선생의 육과 영을 쓰고 성약역사를 펴 나가며 믿는 자들을 신부로 부 활시킨다. 모두 다시 입력하자. 쪼개서 다시 배우고 수준을 높이자. 신약 때는 나 성자가 신약의 주인인 나사렛 예수를 쓰고 나타났다. 성약이 왔어도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 성자가 나타났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메모리 됐기 때문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신약권 기독교도 나 성자가 시작했다. 성약권 섭리역사도 나 성자가 시작했다. 다만 시대에 따라 차원이 다르다. 결혼하지 않고 형제들과 하 나 된 것과, 결혼하여 사랑의 상대와 하나 된 것은 다르다. 신약권 기독 교는 형제들과 하나 되듯이 나 성자와 하나 되었다. 이 역사는 2000년 이다. 성약권 섭리역사는 결혼하여 사랑의 상대와 하나 되듯이 나 성자와 하나 되었다. 이 신부 역사는 1000년 동안 펴 나간다. 기독교가 인식만 잘했으면 다 믿고 받아들였건만, 인식을 못 하니 못 받아들인 것이다. 기독교와 섭리역사는 나 성자가 볼 때 한 혈통이다. 신랑이 볼 때, 자기 형제와 자기와 결혼하여 신부가 된 자는 한 혈통이다. 둘 다 나 성 자로 시작된 역사다. 그러나 기독교는 나사렛 예수의 배를 타고 나왔고, 섭리역사는 선생의 배를 타고 나왔다. 씨는 같으나 배는 다르다. 고로 전 실 자식이 후실 자식을 미워하듯, 기독교는 섭리사를 달리 보고 미워하고 핍박하고 이단시하며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이다. 같은 성부, 성자, 성령을 믿어도 배가 다르니 서로 다툰다. 고로 너희는 이 시대에 나 성자를 드러내고,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 를 증거하여라. 그래야 성약역사가 커지게 되고 역사가 찬란하게 펴진다. <끝> 삼위일체는 그 본체를 나타내지 않고 역사를 펴 나간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종급으로 떨어진 자들을 구원하기 위 해 구약역사 4000 기간 동안 모세 때는 모세의 이름으로 모세를 보이면 서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여호수아 때는 여호수아의 이름으로 여호수아를 보이면서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다윗 때는 다윗의 이름으로 다윗을 보이 면서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대로 중심인물, 왕, 사사, 선지자들을 통해서 그 모습을 보이고 말씀하시며 나타나셨다. 신약역사가 시작되면서 하나님은 나 성자를 보내셨다. 고로 구약 4000년 이후 신약역사가 시작된 나사렛 예수 때는 하나님이 나 성자를 보내셨고, 나 성자는 뜻을 펴려고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그 모습을 보 이면서 나타났다. 신약 2000년 역사 이후 성약역사 때는 나 성자가 시 대 사명자의 이름으로 사명자의 얼굴을 보이면서 온다. 성자 본체는 볼 수 없다. 초림 때도 재림 때도 나 성자가 온다. 초림 때는 나사렛 예수를 성령 으로 태어나게 하여 그 육과 영을 쓰고 신약 구원역사를 펴 나갔다. 아담 의 타락으로 인해 넘어진 사망의 생명들을 일으켜 세우려고 왔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4000년 동안 구약역사는 종 주관권 안에 있었 기에 아들급으로 부활시키기 위해 왔다. 나 성자 본체도 직접 보일 수 없으니, 나 성자의 몸이 될 아들급의 육이 필요했다. 그러나 구약 4000년 주관권 안에서 여자와 남자의 결합 으로 태어난 육신은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모두 사망 주관권 안에 있었 다. 고로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를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여 그 어머니 마 리아의 몸을 통해서 태어나게 하고, 나 성자는 그 몸을 쓰고 신약역사를 펴 나갔다. 약속대로 나는 다시 왔다. 나 성자는 신랑으로 재림했다. 역시 본체 는 보일 수 없으니, 이 시대에 합당한 자를 나의 육으로 삼고 왔다. 이 시대에 나 성자는 신랑으로 왔으니, 이 시대에 나 성자의 육이 되는 자는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라야 한다. 나 성자는 그를 통해 재림하여 시대 신 부 말씀을 전하며 땅에서 하는 육적 휴거 역사를 펴 왔다. 나 성자가 보 낸 자를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는 그 육도 나 성자의 신부 로 변화되고, 그에 따라 그 영도 나 성자의 신부로 변화되었다. 이제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성자 본체가 직접 영으로 재림하여 나의 신부로 온전히 변화된 영들을 휴거시키는 영적 휴거의 때가 다가왔다. 고 로 천군 천사들도 준비하고 있고, 나 성자도 마지막으로 천국에 가서 준 비하려고 떠났다. 고로 성약권으로 온 너희뿐 아니라 신약권 세계도 휴거를 준비시키고 있다. 신약권 세계의 휴거 준비는 나사렛 예수의 영이 하고 있다. 예수의 영은 신약권 영계에서도 역시 메시아의 사명을 하며 신약권에 있는 자들 을 재림 성약권으로 넘어오게 하는 일을 하고 있다. 성약권 섭리역사로 온 너희에게는 이 시대에 나의 육신으로 보낸 선생을 통해서 육도 영도 휴거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당세 때 내가 보낸 자가 나 성자에게 재림의 말씀을 받아 직접 전하니 쉽게 알고 나를 맞을 수 있다. 인식관을 제대로 하여라. 나 성자가 재림한다. 이것을 두고 모두 ‘예수의 재강림’이라고 하며 기다린다. 사람들의 인식관에 성자가 나 예수로 입력되어 있으니 나사렛 예수의 몸을 보여야 나 성자가 온 것을 알지 않겠느냐. 언제나 그 얼굴을 쓰고 나타나겠느냐. 정한 때까지다. 하 늘나라 혼인 잔치를 할 때는 나 성자가 신부를 맞고 사랑해야 되니 성자 본체가 나타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성자 본체의 권세는 찬란한 빛으로 나타난다. 고로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는 나의 빛을 비춰 주니 그 빛이 강해서 가까이 못 간다. 어둠도 감히 가까이 가지 못한다. 어둠이 가까이 가면 빛으로 인해 사라진다. 하 나님도 성령님도 빛이 강해서 볼 수가 없다. 갓난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도 빛 때문에 눈을 못 떠서 부모를 못 쳐다보지 않느냐. 그러다 햇빛을 감당할 만큼 성장하면 눈을 떠서 본다. 전능자 내 아버지는 찬란한 빛이다. 빛 때문에 그 형상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찬란하게 빛나신다. 그 빛이 하늘나라를 빛나게 한다. 삼위의 빛 은 해같이 천국을 비춘다. <끝> 전능자는 세상 사람의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신다. 누가 그 사 람을 쓰느냐에 따라 사명이 달라진다. 고로 너희 선생이 이 시대에 무슨 사명을 하는지 제대로 알라고 그렇게도 계시했는데, 아직도 못 깨닫는 자 들이 있다. 너희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그에게 역사하는 나 성자도 제대 로 알지 않겠느냐.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는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태어나면서 동시에 영이 태어나 그 영이 삼위일체가 된 것이 아니다. 성부도 한 존재 요, 성자도 한 존재요, 성령도 한 존재다. 태초부터 존재하던 삼위일체 외에는 더 이상 전능자는 없다. 나사렛 예수는 성자의 전능한 영이 임하여 메시아가 된 것이다. 나사 렛 예수의 영은 땅의 육신으로 태어나면서 생긴 영이다. 그 영은 삼위일 체의 한 존재가 아니다.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을 나 성자가 쓰고 행했 다. 고로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은 신약권의 메시아다. 하늘의 삼위일체 는 내 아버지 성부, 그 아들 나 성자, 내 어머니 성령님이시다. 이를 쪼 개서 알아라. 성자가 육신을 썼다고 해서 그 육과 영이 삼위체가 되는 것 이 아니다. 전능자는 시대마다 사람을 뽑아 그 육신을 선지자로, 혹은 왕으로, 혹은 사사로, 혹은 메시아로 썼다. 누가 쓰느냐가 문제다. 쓰임 받는 자 보다 쓰는 자가 더 귀하고 크다. 너희 선생은 이 시대 이를 알고 조건을 세웠고, 나 성자의 몸으로 뽑 혀서 내가 재림하여 그 몸을 쓰고 성약역사를 시작했다. ‘책임분담’은 성약에서 말하지, 신약에서 말하지 않는다. 신약은 넘어진 구약 촛대를 일으켜야 하니,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을 쓰고 아들급으로 일으켜 주었다. 구약은 소생기, 신약은 장성기, 성약은 완성기 시대다. 고로 성약시대 에는 인간이 100% 책임분담을 하며 역사를 완성해야 된다. 그래서 성약 때 성자의 발판이 되는 것이 어렵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친구나 애인으 로 삼으려면 먼저 이야기하고 도우면 된다. 그러나 한 남자가 같이 살 배우자를 찾을 때는 조건이 다르다. 남자 가 아무리 좋아해도 여자가 싫으면 짝사랑으로 끝난다. 고로 여자가 먼저 준비하고 남자의 맘에 들게 갖춰서 여자가 남자를 사랑해야 한다. 그다음 에 남자가 그 여자를 마음에 들어 하면 신부로 취하게 된다. 그러니 성약시대 나 성자의 발판이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느냐. 어 떤 남자는 100명의 여자를 봐도 마음에 안 드니 되돌려 보낸다. 이 지구 세상의 그 많은 자들 중에서 전능자의 마음에 합당하여 나 성자를 신랑으 로서 모시고 감당해야 하니, 오죽이나 그 담이 높겠느냐. 더군다나 딱 한 사람을 뽑으니, 오죽이나 모든 것을 다 갖춰야 되겠 느냐. 그 사람 보고, 환경 보고, 선조 보고, 민족 보고, 가정 보고, 그 가 정에서 한 사람을 뽑는다. 그리고 성품, 재능, 능력도 보고, 성경을 얼마 나 알고 있는지 본다. 그렇게 하여 너희 선생 하나 뽑아 나의 몸으로 쓰 고 성약 섭리나라를 세웠다. 배워라. 수준 되어야 말해 준다. 나의 신부로 만들어진 선생을 통해 서 나 성자의 마음이 나가고, 진리도 나가고, 사랑도 나가고, 이 시대 모 든 것이 나간다. 그를 통해 나 성자를 나타낸다. 고로 그를 본 것이 곧 나 성자를 본 것이라고 한다. 그의 말을 들은 것이 나 성자의 말을 들은 것이라고 한다. 선생의 육을 통해 성자를 나타냈다. 고로 신약 때도 예수 라는 육을 통해서 성자가 임해서 구원역사를 했을 때, 예수가 말하기를 “나를 본 것이 하나님을 본 것이다.”라고 한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번도 본체를 직접 나타내지 않았다. 모두 상징 으로 보여 준다. 고로 삼위를 본 자마다 다르게 보는 것이다. 상징으로 보이니 그러하다. 성부, 성자, 성령은 나사렛 예수의 육을 통해서 보였듯 이, 나사렛 예수의 영을 통해서도 보인다. 또한 각종 만물을 통해 보이 고, 너희 선생을 통해서도 보인다. 너희 꿈에 보일 때 어느 때는 학교 선생으로 보이고, 어느 때는 왕으 로 보이고, 어느 때는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 너희 인식관으 로 그런 자가 크다고 생각하기에 그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다. 어느 때는 꿈에 태양이나, 큰 산이나, 큰 바다나, 큰 바위나, 화산을 보이며 나 성자 를 나타낸다. 모두 이를 알기 바란다. 그러나 안 보고 믿는 것이 좋다. ‘말씀’을 제대로 알고 말씀 따라 행하면 된다. <끝>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 성자가 나타나는 것을 모르면 나사렛 예 수에게서 끝난다. 고로 초림 때 나 성자의 육인 예수가 말하기를 “내 말 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고 사망에 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 5:24).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느니라(요 5:30).” 한 것이다.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 성자를 맞아야 했다. 이 시대에 너희 선생의 육을 쓰고 다시 온 성자다. 선생만 보고, 그 에게 역사하는 나 성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너희 선생에서 끝난다. 계시 자들을 통해 계시할 때도 너희 선생의 영이 계시한 것과 나 성자가 계시 한 것이 다르지 않느냐. 너희 선생의 영이 자신을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 니, 나 성자가 제재받지 않고 선생을 증거한 것이다. 선생과 일체 되고, 그를 통해 나 성자와 일체 되어야 한다. ★ 사명자의 육을 통해 나타나는 삼위일체 성자를 알고 따르는 것이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고 한 차원 더 높이 행하는 것이다. 성자 본체는 안 보이지만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 역사한다. 인식관 때문에 그 모습을 보이며 나타나는 것이지, 나 성자는 이 시대에 너희 선생의 몸을 쓰고 신랑으로 왔다. 육신 쓴 성자의 모습을 보고 그 말을 듣고 사니 얼마나 좋으냐. 너희는 신약권에서 나 성자를 맞은 자들이 아니라 성약권에서 나 성 자를 맞은 자들이다. 너희는 나 성자의 신부다. 아들이 아니다. 고로 주 권이 바뀌었다. 신부 시대의 위력이 크고 권세가 크다. 지금은 신부 시대 의 ‘육 휴거의 때’다. 고로 너희 육과 함께 너희 영도 ‘휴거권 시대’ 에 살고 있다. 나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을 맞으려면 나를 우러러보아라. 세상에서 육 신 가지고 태어난 사람의 영이 아니다. 태초부터 있었고, 천지 만물을 창 조한 삼위일체의 성자다. 고로 너희 선생이 우주와 지구 창조에 대해서 나 성자에게 묻고 알게 된 것이다. 성자 본체 영, 나사렛 예수의 영, 너희 선생이 각각 다르게 존재한다 는 것을 알아라. 쪼개서 생각해야 한 차원 더 높이 오른다. 나 성자가 구 원역사를 펴 나가지만 시대에 따라 사명자로 쓰는 자가 다르다는 것을 알 아라. 재림 때 성자 본체가 다시 온 것을 알아라. 성자 본체를 보려고 하지 말아라. 안 보인다. 역사만 한다. 항상 ‘예수’를 부르면 성자를 부른 줄 알고 너희에게 간다. ‘그리스도 예수’를 부르면 나 성자를 부른 줄 알고 너희에게 간다. 너희에게 그같이 입력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수의 모습으로 나 성자가 나타나지만, 이 시대에는 너희 선생을 나의 몸으로 쓰고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쪼개서 알아라. ‘성부, 성자, 성령’도 쪼개서 알아야 된다. 너희는 선생을 통해 ‘성부, 성자, 성령’이 각 위로 따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성은 못 쪼개니 성부와 성자가 있고, 성령은 하나의 하나님의 신으로만 알고 있다. 천모 성령님에 대해서 모른다. 성부, 성자, 성령은 삼위일체이나 각 위로 존재하듯이, 성자 본체 영과 나사렛 예수의 영체는 다르다. 쪼개서 보아라. 나 성자가 늘 너희 선생을 가르치면서 학교 선생의 모습으로 나타났 다. 선생은 처음에 학교 선생이 나타난 줄 알았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나사렛 예수가 학교 선생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을 알았고, 점점 더 영급 을 높이니 그 속에 역사하는 나 성자를 알고, 성자가 재림했다는 것을 알 았다. 이를 알지 못했다면 내가 나의 육으로 쓰겠느냐. 모르면 그 육신을 쓰고 올 수 없다.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선생을 나의 몸으로 썼기에 너희 선생을 아는 만큼 나 성자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누가 역사하느냐에 따라 그 사명이 다르다. 고로 너희 선생에 대해 알아라. 그래야 나 성자에 대해서도 알 고, 그 위력으로 찬란한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자.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