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09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5.09 (수)
- 성경 본문
- 새벽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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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강사를 통해 외치는
나 예수와 선생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작성일 : 2012. 4. 17(화) 새벽 3:05
작성자 : 주희빈
(성자의 몸이 되어 하늘의 뜻을 이루고 계시는 선생
님의 삶이 지금은 말씀으로 나타나기에 그 말씀을
대언하는 부흥강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게
되어 부흥강사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그 기도 가운
데 저를 부르시며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들아,
이 시간 나의 말을 귀히 받을지어다.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내 심정 통하는 자를 통해 한마디 하겠노라.
사랑하는 섭리야,
지금 이때 너희가 해야 할 일이 있다.
성자 예수가 너희와 함께하는 이때
너희가 우선으로 해야 될 일이 있음을 진정 깨달아
라.
사람이 살아 가면서 가장 큰 것이 무엇이냐.
서로 심정 맞추며 가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도
이것으로 인해 큰 역사가 일어난다.
서로 한마음이 되고 한 목소리를 내고 한 몸이 되면
그야말로 가장 큰 역사가 일어난다.
이것은 비단 종교의 역사만 그런 것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일이 다 그러하다.
이렇듯 이 섭리역사에 있어서도 가장 큰 것이 있으
니
먼저는 너희가 나 예수의 심정을 맞추는 것이다.
그리고 내 몸 된 선생의 심정에 맞추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이다.
심정을 맞추는 것이 무엇이냐?
내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행하는 것이 아니냐.
내가 진정 인도하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냐.
너희의 생각, 사고를 버리고
온전히 내가 이끄는 대로 그 뜻대로
너희의 생각을 맞추고 마음을 맞추는 것이
가장 큰 일임을 알아야 한다.
섭리역사 시작된 이래
가장 중요한 시기를 너희는 보내고 있다.
그동안 나 예수가 선생 통해 섭리역사를 이끈 것은
너희를 온전히 영 휴거시키기 위해
모든 과정을 이끈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선생이 저리 육의 몸이 매여 있으니
육으로 해야 될 모든 일들을
선생 대신 부흥강사를 세워 하고 있음을 알아라.
부흥강사가 왜 중요한지 아느냐?
그가 지금 내 심정을 온전히 알고 전한다는 것이다.
또한 선생의 심중 그대로 말씀을 대언해 주기에
그를 쓸 수밖에 없다.
지금은 말씀으로 선생을 만나고 말씀으로 선생을 보
기에
말씀을 전하는 자가 선생 심정 그대로 전해 주지 않
으면
선생을 느낄 수 없고 선생을 볼 수도 없기에
그리도 말씀을 전하는 자가 중요하다.
사랑하는 자들아.
부흥강사를 통해 역사하는 선생을 보아라.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보았듯이
지금은 부흥강사를 통해 역사하는 선생을 보아야 한
다.
부흥강사를 통해 역사하는 성자 나 예수를 느껴야
한다.
나는 한 번도 그 본체를 보인 적이 없다고 하였다.
말씀을 통해서, 사명자를 통해서
내가 함께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그러니 너희가 진정 내 몸 되어 뛰고 있는
부흥강사를 믿어 주지 못하고 하나되지 못하면
어찌 그 속에 역사하는 나 예수를 볼 수 있겠느냐.
선생이 육으로 해야 될 모든 일들을
부흥강사 통해 하고 있는데 그를 믿어 주지 않으면
어찌 선생이 그를 통해 모든 일을 할 수 있겠느냐.
모든 역사는 믿음이라는 발판 위에 시작된다.
믿어 줄 때 하나되고, 믿어 줄 때 심정이 통하고,
믿어 줄 때 놀라운 에너지를 발휘하여
폭발적인 역사를 이루게 된다.
그러니 지금 이때 내가 세운 부흥강사와 절대 하나
되어
나의 뜻을 이루어 주길 원한다.
선생이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을
부흥강사와 하나되어 이루어 주길 원한다.
지금은 너희가 절대 하나되어야 한다.
너희가 하나되는 만큼 그 발판 위에
선생이 역사할 수 있고 나 예수가 역사할 수 있다.
육신 없는 서러움, 그 심정 깨닫고
선생이 내 몸 되어 뛰어 주었듯
육의 몸이 매여 제대로 뛰지 못하는
선생의 그 안타까운 심정을 부흥강사가 깨닫고
그의 몸이 부서져라 뛰고 있으니,
선생을 믿어 주듯 부흥강사를 믿어 주고
그와 절대 하나되어 뜻을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한다.
기도하는 자들은 지금 이때
누가 내 심정을 전하는지 알 것이다.
내 심정 받은 자들은 내가 쓰고 역사하는
부흥강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된다.
그를 통해 모든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니
어찌 그를 위해 기도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한 여인의 몸이라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와 같은 자라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를 위해 나 예수가 세운 자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고 가야 한다.
선생과 너희를 이어주기 위해 세운 자라는 것을
절대 알아야 한다.
선생이 너희를 위해 세운 자라는 것을 절대 깨달아
야 한다.
선생이 직접 외치지 못하니
그 심정 그대로 전할 자를 세워
하나하나 가르치고 코치해서
선생 대신 외치게 하고 있음을 알아라.
그러니 부흥강사 통해 외치는
선생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부흥강사 통해 그 뜻을 전하는
선생의 심정에 눈을 뜨도록 하여라.
지금은 말귀를 알아듣는 자를 통해
역사할 수밖에 없는 때이다.
선생의 말귀를 100% 온전히 알고 깨닫는 자는
부흥강사밖에 없다.
그만큼 선생 곁에서 보고 배웠고
그를 훈련시켰기에 그러하다.
선생 심정 100% 깨닫도록
얼마나 혹독하게 그를 연단했는지 너희가 모르니
부흥강사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고 함부로 말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수준에서 판단하지 말고
그가 왜 이때 선생의 몸이 되어 외치는지
그것을 정확히 알기 위해 노력하여라.
지금은 실력자를 쓸 수밖에 없다.
때가 급하기에 내가 올 날이 멀지 않았기에
초를 다투며 가야 할 때이기에...
그러니 내가 세운 부흥강사를 절대 믿어 주고,
그를 통해 외치는 나 예수의 말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여라.
부흥강사가 나와 하나되기 위해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는지,
선생과 하나되어 한 목소리 내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을 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니
그의 말이 내 말인지 100% 인식을 못하는 것이다.
선생이 그를 통해 선생 심정 그대로 외치게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내가 오늘 부흥강사에 대해 이른 것은
지금은 너희의 영 휴거를 위해
너무나 중요한 때이기에 그러하다.
선생 통해 외치는 말씀을 온전히 깨닫고 가야
너희가 진정 변화될 수 있다.
선생 통해 주는 말씀으로 너희가 완전히 살아나야
나와 함께 갈 수 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대언하는 부흥강사를
믿어 주고 따라가라는 것이다.
부흥강사를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를
진정 깨닫고 갈지어다.
부흥강사를 통해 역사하는 선생의 심정에
눈을 뜨고 갈지어다.
오늘도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심정 다해 외친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
(끝으로 주님께서 “내가 너에게 깊은 심정의 말을 해
주었다.) 그러니 잘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