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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09 (수)

계시말씀 3e459cf9

선포일
2012.05.09 (수)
성경 본문
새벽 2:40-4

첨부 파일

천국 : 성약성 교회 5 작성일 : 2012. 3. 21. (월) 새벽 2:40-4:20 작성자 : 김 형순 (하루 10시간을 기도하시는 선생님을 생각하며 더 기도하기로 각오하고 주님과 대화하던 중에 저는 ‘성 약성에 너무 가고 싶은데 저는 의도 공적도 별로 없 어요.’라고 말씀드리니 주님께서‘네가 사랑으로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것이 큰 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 다. 그리고 성약성에 또 가자고 하셨습니다. 또 보여 줄 곳이 있다고 하시며 시간이 별로 없으니 2배로 빨리 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제 손을 잡자마자 슝~ 날아가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기도의 계단이 있다. 기도도 계단을 오르듯 한 계단 한 계단 밟아서 올라가야 한다. 누가 그 계단의 가장 높은 곳까지 도달해 그 기도의 선물을 받아 가는지에 따라 그 은혜와 응답이 좌우된다. 기도의 산에 매일 꾸준히 올라 그 정상에서 내가 준비한 보화를 캐내어 가는 자와 그 고지에 중간도 못 올라와 끝나 버리는 자와는 그 만남의 차이가 확연히 난다. 기도의 깊은 단계, 나와 대화하고 통하는 단계까지 올라와야한다. 더 높이 올라와야 나와 깊은 만남을 할 수 있다. 나는 만왕의 왕이요, 기도를 들어 주는 신랑이며 너희의 기도에 날마다 애달파 하는 신랑이로다. 깊은 기도로 나를 만나러 오너라. 깊은 기도의 세계로 널 이끌어 주리라. 내가 너와 사랑하는 시간, 기도의 그 소중한 대화의 시간을 놓치지 말아라. 나를 만나는 귀한 시간을 허비해 버리지 말거라. 나는 너희 기도에 위안을 얻고 나는 너희 기도에 평온함이 넘쳐흐르고 나는 너희 기도 소리에 만 가지 아픔도 염려도 사라져 내린다. 기도하자. 기도가 너희의 큰 재산이며 보화이며 천국 가는 길이다. 기도로 나와 매일 대화하고 사랑을 나누는 자는 그 영도 더욱 빛나고 멋지고 아름답다. 나를 한 번 만나느냐? 두 번 만나느냐? 뜨문뜨문 만나느냐? 평생에 한 번 깊이 만날까 말까 한 자는 크나큰 차이가 있다. 기도로 나와 매일 만나자.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나의 섭리사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라. 깊이 기도하지 못하는 너희 한계를 뚫고 올라와 기도의 문으로 나와 통하고 살자. 사랑한다. ( 말씀을 듣고 대화하던 중에 벌써 천국에 닿았습니 다. 하얀 천국의 문이 보였습니다. 그 문이 열리자 천국의 천사들이 나팔 불며 날아다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하얀 천국의 하늘 위로 계속 이동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성약성의 한 곳을 보여 주신다고 하셨습니 다. 성약성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너무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곳입니다. 주님과 한참을 지나 한 곳을 바라보았습니다. 하늘 위에서 대형 건물의 전체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 건물은 얼음같이 투명했고 깨끗했으며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도 되겠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 습니다. 주님께 “무엇으로 만들어진 건물인가요?”하 니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건물이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지붕은 큰 타원형의 둥근 곡선으로 보였는데 자세히 보니 하나님을 상징하는 글자 세타 모양이었 습니다. 타원형 모양 가운데에는 굵으면서도 일정한 폭으로 큰 선의 길이 나 있었고 지붕에서 바닥까지는 네 모퉁이로 되어 있었습니다. 날카로울 정도로 예리하게 가장자리 선이 뚜렷했고 이 선은 지붕에서 바닥까지 연결되어 있는데 지붕을 네 군데로 받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건물은 너희 선생과 사랑하는 자들이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교회이다.”하셨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투명한 얼음처럼 깨끗해 보이고 날렵한 선이 특별해 보이는 건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붕과 바닥을 연결하는 선들에 날개를 단 천사들의 조그마한 모습들이 보였는데 이들은 건물 바깥을 닦고 있었습니다. 주님과 지붕의 세타 무늬 중간에 선 있는 곳에 섰는 데 이 건물은 땅 쪽에 들어가는 입구가 있는 것이 아니 라 지붕 위에 이 길을 통해 들어가는 입구가 있었습니 다. 이 길은 일정한 폭으로 길게 연결되어 있었는데 가까이 보니 굉장히 컸고 옥색 큰 보석들이 촘촘히 깔려 있었으며 반짝반짝 빛이 났고 정교하고 시원해 보이는 길이었 습니다. 그 길을 따라 가면 타원형의 지붕 가운데로 선이 시작되는 지점에 입구가 있었는데 이런 입구는 난생 처음 보는 문으로 입구 문과 바닥을 연결하는 교차 지점이 정말 세련되고 부드러우며 고급스럽게 연결되어 있 었고 신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님과 그 입구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는데 순간 저 는 마치 하나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고 생각 되었고 하나님의 문으로 들어간 느낌이 들며 포근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교회 안은 아주 깔끔하고 밝았으며 단상이 동그랗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주님과 동그란 단상으로 날아가서 섰는데 이 단상은 정중앙에 있었고 단상을 중심으로 흰 계단이 쭉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단상은 눈동자가 가는 대로 눈 흰자가 따라가듯 단상 자체가 위로 가기도 하고 아래로 가기도 하고 옆으로 가기도 하며 모든 방향 으로 자유롭게 움직였습니다. 단상이 위로 가면 계단은 단상을 중심으로 아래로 펼쳐지고 단상이 아래로 가면 계단은 단상을 중심으로 위로 펼쳐졌습니다. ) “주님, 이 교회는 크기가 어느 정도인가요?” 이 교회의 크기는 지구 몇 개를 모은 크기이고 이곳은 하나님과 나 그리고 너희 선생이 말씀을 전하게 될 제단이다. 이곳은 스피커가 필요 없고 말씀하시면 은은히 모든 이들의 마음으로 그 소리가 퍼져 가서 듣게 된다. (이 교회는 모든 것이 최첨단이고 최고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만든 교회였습니다. 단상은 깨끗하게 비어 있었는데 필요에 따라 성삼위의 의자들이 나타나고 필요한 대로 의자나 물건들이 나타남을 알 수 있었 습니다.) 사랑아 지상에도 예배를 아주 소중히 여기듯이 하늘나라 천국에서도 예배는 가장 큰 행사이며 가장 중히 여기는 일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 예수의 말씀을 듣는 시간 은 그 어떤 시간보다 엄격히 구분되어 행해지고 있고 하늘나라 여기 온 영들은 예배 시간을 너무 좋아한 다. 예배를 통해 더욱 멋지게 만들어진다. 말씀이 없는 천국은 천국이 아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이 천국과 지구와 우주를 창조하였고 지금도 말씀으로 엄청난 많은 것들이 재창조되고 있 다. 너희의 영 또한 매일 매주 떨어지는 나의 양식을 먹지 않으면 시들고 초라하게 변해 버린다. 하늘나라에 올 수 있는 자격 요건 중 아주 중요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자들이 이곳 천상천국 성약성에 와서 같이 예배드리게 될 것이고 말씀을 들으며 더욱 멋지고 아름답게 만들어 질 것이다. 하나님의 구상으로 이 교회가 완성되었고 아름다운 이 교회에서 천상천국 성약성에 입성한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 말씀을 듣게 될 것이다. 오늘은 너에게 짧은 시간이지만 이곳을 보여 주고 싶었다. “감사합니다. 주님” 하나님과 만나고 나와 사랑하는 시간, 말씀을 듣는 시간이며 서로가 깊이 있게 더욱 가까워지고 성삼위의 마음을 알고 새 양식을 받는 말씀 시간, 너희 그 예배 시간을 절대 소홀히 경히 여기면 안 된다. 말씀은 곧 생명이며, 말씀은 곧 나이며, 말씀은 하나님이니 말씀 시간에 졸지 말고 말씀 시간에 딴 생각 딴 짓 하지 마라. 말씀에 오직 집중해 그 양식 깊이 빨아 먹어 네 영이 온전히 흡수하게 해야 된다. 오직 깨끗한 선한 영들이 오가는 교회 성전에서 예배하는 신부들의 모든 모습을 지켜보고 말해 준 주 예수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