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5.10 (목)

목요일 새벽잠언 d

선포일
2012.05.10 (목)

첨부 파일

<2012년 5월 10일 목요일 새벽 잠언> 3월 31일, 혹은 4월 8일 1. 영은 육체가 아니다. 영의 실상과 영의 행함을 보이려면, 영은 육체를 쓰고 나타나서 행한다. 2.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세상에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고, 나타나시고, 함께하시며 역사하시려면 육신 있는 자를 쓰고 나타나 행하신다. 3.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를 찾고 기도하며 간구할 때, 성자 주님께 집중하면 그의 마음을 깨닫게 된다. 4. 전능하신 성자라도 세상에 어떤 뜻을 펴려면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 신다. 그 육신을 통해 말씀하시고, 가르치시고, 외치시고, 시대의 일을 하신다. 5. 육신 자체로는 영과 못 통한다. 자기 육과 영이라도 자기 육이 자기 영과 통하려면 자기 육신의 마음·정신·생각·혼을 통해서 자기 영에게 가야 된다. 또 한 자기 영이라도 자기 육을 통해서 육의 일을 해야 한다. 6. 삼위일체의 성자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격이시다. 성자는 신약역사 때부터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에게 임하셨다. 그리고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서 나타나셨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의 메시아가 되었다. 고로 그 (나사렛 예수님)를 본 것이 전능자 성자를 본 격이었다. 그 본체는 볼 수가 없 었다. 7. 신약시대 때부터는 하나님도 성자도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셨다. 고 로 신약역사 이후부터는 하나님도 성자도 항상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 타나셨다. 고로 사람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로 인식한다. 이 인식이 성약역 사 때까지 연속되고 있다. 8. 신약 때부터 나사렛 예수님이 메시아로 입력되고 인식되어, 그 후 성자는 항상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죽었을 때도 성자는 역시 그 육체의 형상인 그 영체를 보이며 나타나셨다. 9. 나사렛 예수님의 육체가 죽고 제자들에게 영체로 나타나셨을 때 제자들이 잘 몰라보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 예수다. 맞다. 손의 못 자국을 만져 보 아라. 창으로 찔린 옆구리에 손을 넣어 보아라. 십자가에서 죽은 나 예수가 아 니냐?” 했다. 영체는 육체를 닮았다. 고로 제자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예 수님의 육체가 살아 있을 때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셨듯이, 예수님의 육체가 죽고 영체로 나타나셨을 때도 역시 성자가 그 영체를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셨다. 10. 사람의 영은 그 육의 형상과 모양을 많이 닮았다. 자세히 봐야 안다. 11. 꿈에 자기 영을 보는 것은 자기 육신을 기반으로 해서 초자연적 현상으로 자기 마음·정신·혼이 나타나 활동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 실제 영의 모습이 아니다. 육의 마음·정신·혼을 통해서 보는 영의 모습이다. 12. 사람들이 나사렛 예수님의 육체와 영체를 늘 메시아로 믿고 살았고, 또 나 사렛 예수님에게 하나님과 성자가 함께하시어 나타났기에 성자가 나사렛 예수 님으로 인식되어 있다. 고로 지금도 사람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로 알고 부 른다. 성약시대인데도 그러하다. 그러나 우리가 나사렛 예수님을 불러도 성자 가 나타나신다. 13.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로 인식하고 있기에 그러하다. 14. 인식관을 바꾸어라. 나사렛 예수님의 영체와 성자를 쪼개어 보아라. 초림 때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고, 재림 때는 성자가 이 시대 사명 자를 통해 나타나신다. 지금은 성약역사라서 인식관을 바꾸면, 성자는 성약역 사의 사명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 15. 성자 주님이 내게 나타나실 때, 늘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나타나 나를 가르 치셨다. 육신이 배울 때는 학문의 선생의 가르침을 받는 것으로 내가 인식하고 있으니, 성자 주님은 영적인 선생이기에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나타나 나를 가 르치셨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나타나셨다. / 초등학교 선생님은 벌써 죽었는데, 죽은 자가 꿈에 나타나면 기분이 나빴다. 그래서 어느 날 성자 주님께 기도하며 말했다. “주님이 상징적으로 죽은 초등학교 선생으로 나타나 시니 안 좋습니다. 이제 제 인식관을 바꾸겠습니다. 주님은 나의 애인이시니, 이 시대에 나를 사랑하는 자로 인식을 바꾸겠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제게 나타 나실 때는 그 사랑하는 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주세요.”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그같이 하자.” 하셨습니다. 그 후부터 성자 주님은 내가 인식시켜 놓은 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 모두 한 차원 높이 깊이 생각하자. 16. 또 한 차원 깊이 높이 생각했다.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의 구세주임을 알 고, 삼위일체의 성자를 나사렛 예수님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성자를 부르 면 본체는 안 보여 주시니, 성자 주님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 다. / 고로 성자 본체에 대해 달리 인식하려고 나사렛 예수님 말고 다른 자로 생각했다. 역시 인식을 바꾸니 성자는 인식을 바꾼 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 성자는 신약시대에는 신랑으로 오지 않으셨다. 형제 입장으로 오셨다. 고로 신약 때 성자의 육인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은 형제 입장이다. / 성자는 성약시 대부터 신랑으로 오셨다. 고로 ‘신랑’하면, 나사렛 예수님이 아니라, 삼위일체 성자다. 인식과 메모리를 달리 하여라. 17. 삼위일체 성자를 부르면, 성자는 항상 나사렛 예수님의 육체의 모습으로 보이셨다. 그래서 항상 삼위일체의 성자를 나사렛 예수님으로 생각했다. 18. 나사렛 예수님은 육체로 태어난 자로서 초림 때 삼위일체가 메시아로 쓴 몸이다. 그 영은 그 육이 태어날 때 같이 태어났다. 그 영은 삼위일체가 아니 다. 나사렛 예수님에게 임한 성자의 영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아니라 하나님 격인 삼위일체의 신이시다. 성부 하나님, 성령 어머니, 성자가 삼위일체이시다. 그러나 사람들에게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으로 인식되어 있다. 19. 구약 때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나타나셨다. 고로 모세가 하나님으로 인식 되어 있다. 그러나 모세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이다. 모세는 하나님이 역사하 시고 그 육으로 쓴 그 시대 구원자였다. /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이 온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은 그 아들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통 해 나타나 말씀하셨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격이다. 그러나 삼위일체에 예수님의 영은 안 들어간다. 그 영은 땅에서 육신을 쓰고 생긴 영 이라서 전능자가 못 된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과 육은 신약 주관권 구세주다. 신약 2000년 동안 그 영과 육을 성자가 쓰고 역사하셨다. 20. 구약역사가 끝나고, 성자는 하나님과 함께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신약역사 를 시작하셨다. 신약역사는 2000년 동안 왔다. / 신약역사가 끝나고, 성자는 하나님과 함께 이 시대 신부인 사명자를 통해 성약역사를 시작하셨다. 성약역 사는 1000년 동안 간다. / 성약역사는 신부역사라 아들역사인 신약역사보다 차원이 훨씬 더 높다. 형제사이보다 부부사이가 훨씬 더 차원이 높듯이 높다. 이와 같이 성약은 신약보다 한 단계 높은 역사다. /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삼위일체의 영이 아니듯이, 성약시대 성자의 대상이 되는 신부, 곧 성자 의 육이 되는 자도 삼위일체의 영이 아니다. 성약역사 기간 동안 성자의 육이 되어 성약의 구원자로 쓰인다. / 성자의 초림 때 성자의 육인 나사렛 예수님이 아들 입장으로 태어났기에 그로 인하여 2000년 동안 아들역사가 일어났듯이, 성자의 재림 때 성자의 육이 세운 신부의 조건으로 인하여 1000년 동안 신부 역사가 일어난다. 21. 신약인들은 형제 입장에서 성자를 형제로 보고 대하고, 성약인들은 신부 입장에서 성자를 신랑으로 보고 대한다. / 신약인과 성약인의 관계는 형제다. 시집 온 여자가 남편에게만 신부지, 남편의 형제들에게는 신부가 아니고 형제 다. / 형제 같은 시집에서 남편의 형제들이 신부를 시집살이시키며 고통을 주 듯이, 이 시대도 성약인들의 남편 되시는 성자 주님이 신부들을 십자가 지게 한 것이 아니고, 남편의 형제들인 신약 기성인들이 신부들을 십자가 지게 한 것이다. / 우리는 성자의 신부임을 알아라. 우리는 하나님의 신부다. 성자의 신 부다.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인생들을 자녀, 아들, 곧 형제로 구 원시키러 온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의 신부가 되는 것이다. / 성자가 다시 오셨다.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도 나타나시고, 시대 사명자의 모습 으로도 나타나셨다. 그러나 인식관 때문에 그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이실 때만 그렇지, 재림 때 성자 주님은 이 시대에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 나타나 말씀하시고 성약 1000년 역사를 펴 나가신다. 22. 모세는 율법의 선지자로서 종의 중심자로 왔다. 고로 구약인들은 누구든지 다 종이다. 종을 통해서 인생들을 종급으로 구원하셨다. / 나사렛 예수님은 신 약의 메시아로서 아들로 왔다. 성자가 형제 입장으로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에 게 임하여 그 육을 썼기에 나사렛 예수님은 종급 사망권에서 나와 아들의 첫 열매가 되었다. 삼위일체 성자가 말씀하신 대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난 아들 의 첫 열매다. 23. 이 시대 성약 때는 성자가 신랑 입장으로 오셔서 신부의 육을 쓰고 역사 를 펴 나간다. 성자의 육은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난 신부의 첫 열매다. 그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성자의 신부의 열매가 열려 나간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부활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