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10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5.10 (목)
- 성경 본문
- 새벽 3:00
첨부 파일
- PDF
20120510 계시말씀.pdf
147.2 KB
사랑의 혜택을 누리며 살아라
작성일 : 2012년 3월 21일 (수)
작성자 : 주정신
2012.3.21(수) 새벽 3:00~ 다리골 기도굴
다리골 기도굴에서 찬양하는 내내 주님의 영체가 직
접 이곳 가운데 오시기를 바라며 사랑으로 주님께
찬양해 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오셨고 주님 앞에 무
릎 꿇고 말씀 드렸습니다. “주님. 오늘 이 작고 작은
자가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참으로 신
기합니다. 전지전능하신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 앞에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신기합니다.
제가 주님을 만나 사랑하며 살고 이 새벽 시간도 주
님을 사랑하여 이곳까지 왔으니 정말 신기하지요?”
하고 말씀드리니 주님께서 ‘내 사랑하는 신부야, 가
까이 오너라. 이리 가까이 오너라.’ 하셨습니다. 주님
께로 아주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주님과 가까이 마주
한 것이 너무나도 좋아 주님께 “제 조건으로는 어떻
게 주님 앞에 나아올 수가 있겠어요. 턱없이 부족하
지요. 선생님의 사랑과 눈물의 조건으로 이 시대 신
부가 되었고 주님을 이렇게 가까이에 두고 사는 것
이지요.” 하니 주님께서는 빙그레 웃으시며 저를 품
에 안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지.
너와 내가 이렇게 사랑으로 연을 맺은 것은
네 선생이 나와 사랑의 연분을 쌓은 고로
그의 조건으로 너와 내가 이렇게
깊은 사랑의 세계를 맛보며 사는 것이다.”
주님께 성약역사 선생님의 조건으로
신부가 되어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 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내 마음을 움직이는 자는
아주 지혜로운 자다.” 하시며
섭리사에 있는 자들에게 말씀을 줄 테니
받아 적으라 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내 신부들에게 전하여라.
나의 첫 신부가 낳은 신부들아.
사랑한다.
사랑은 사랑을 낳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수준과 차원의 사랑으로
낳는지가 참으로 중요하다.
종의 사랑은 종의 사랑을 낳고
자녀의 사랑은 자녀의 사랑을 낳는다.
잘 들어 보아라.
종교의 역사 그 시대 때마다
첫 사람이 어떤 조건을 쌓느냐에 따라
역사의 사랑 주관권이 달라졌다.
아담은 하나님의 근본 사랑의 조건을 쌓지 못해
하늘 앞에 종급으로 타락하였다.
그때부터 구약 4천 년은
첫 사람 아담의 타락으로
하나님 앞에 모든 자들이
종으로밖에 나아올 수가 없었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
두려움으로 나갈 수밖에 없었고
하나님 또한 그들을
그 수준으로 대하실 수밖에 없었다.
신약 때는 하나님 앞에 자녀로서 나아갔다.
성자인 내가 이 땅 가운데 와
종급 역사를 자녀급으로 차원을 높였다.
그러므로 그나마 구약시대에 있던 자들 중에
나를 믿고 따랐던 자들은
신약의 문인 나를 통해
하나님 앞에 자녀로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지금 이때는 하나님께서 본래 계획하셨던
성약역사를 펴고 계시다.
너희 선생이 내게 신부의 조건을 쌓았기에
신부가 신부를 낳는 성약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신약 주관권에 있는 자들은
선생을 통한 나 예수를 믿고 따른다면
성약 신부로서 하늘 앞에 나아올 수 있느니라.
사랑의 주관권에 따라
하나님과 나 예수 앞에 멀어지고 가까워질 수가 있
다.
종이 주인과 가까워 봤자 얼마나 가깝겠고
자녀가 아버지와 가까워 봤자
어디까지의 사랑을 바라겠느냐.
구약과 신약 때마다 사랑의 한계성이 있었다.
허나 신랑과 신부는 어떻더냐.
한 방에서 한 몸이 되어 살지 않느냐.
그같이 가깝게 살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의 한계가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 섭리역사는
선생이 성약역사의 문을 열었으므로
신부가 되어 나의 사랑을 한 없이 받고 있다.
그러니 내 모든 마음,
내 모든 영혼을 너희에게 주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나 또한 사랑으로 존재한다.
그러니 사랑이란 하나님과 나 그 자체다.
헌데 인간들은 사랑의 근본을 모르고 산다.
아담 하와 때 사랑의 역사가 깨졌다.
하나님께서는 지상에
사랑의 대상으로 뜻을 두고 기대하셨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계획은
와르르 산산조각이 나 버렸다.
그때부터 사탄들은
자신들의 지옥의 올무를 보기 좋게 포장하여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라 하며 사람들을 현혹시키니
그것이 사랑이라 생각하며 인생을 산다.
먼저는 하나님과의 사랑이거늘
그것이 아닌 하나님을 제외한
서로에게만 사랑에 빠져 사니
근본 된 사랑으로 채워지지 않아 곤고한 것이다.
제대로 된 사랑은
근본자이신 하나님과 나 예수만이 안다.
사랑으로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시며
그 터전에 영을 창조한 자가 안다.
사랑으로 창조했기에 사랑을 안다.
너희의 창조목적은
하나님과 나 예수를 육으로도 영으로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라 함이다.
그 목적을 깨트리고 사는 것은
너희 육의 인생에게도
그리고 영의 인생에게도
독약을 먹이는 것과 같고
자살을 하는 것과도 같다.
타락으로 하나님의 본래의 창조목적을 깬다는 것은
너희를 진실로 사랑하는
하나님께도 그리고 너희에게도 끔찍한 일이다.
인생에게 있어 사랑이란 참으로 중요하다.
향이 나지 않는 꽃은
꿀이 없어 벌과 나비가 모여들지 않듯이
사랑의 향이 나지 않는 역사와
사람에게는 사랑이 없어
벌과 나비가 모여들지 않는다.
지금 이 때는
내가 창조목적의 뜻을 알고 이룬 자를 통해
본연의 사랑의 역사를 이루는 때이다.
이 역사는 선생으로 하여금
최고의 사랑의 향기를 풍기고 있는 때다.
그 사랑의 향기를 맡고
너무 달콤하여 나의 발길이 닿고 푹 빠져 있지.
너희는 새 역사로 와
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 몸들이다.
신부의 몸에서 낳은 신부들이다.
그러니 나는 내 사랑 신부를 보듯이
너희를 너무나도 귀히 본다.
너희를 너무나도 아끼고 사랑한다.
이것은 바로 사랑의 조건을 쌓은 자를 통해
그 사랑을 받는 것이니라.
사랑의 조건을 쌓았으니
나는 섭리사에 최고의 사랑의 혜택을 주었다.
이 사랑의 혜택은 그냥 주는 것이 아니다.
내가 원하고 바라는
사랑의 조건을 세울 자가 누구인가
긴 세월을 지켜봐 오면서 세운 것이다.
내 마음에 들기가 쉬운 줄 아느냐.
까다로운 조건 아래 보고 또 보고
몇 번을 봤는지 모른다.
계속해서 어려움과 연단을 주며
이 사랑이 변치 않을 사랑인지
시험하고 또 시험하였다.
배고픔에 굶주려도
잘 곳이 없어 추위에 덜덜 떨어도
나만 있으면 된다고 할 자인지 지켜봤다.
아무리 예쁜 여자가 달려들어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일편단심 마음을 지킬 자일지 보았다.
너희 선생은 이보다 더 많은
나의 조건을 통과하였다.
모든 과정을 거쳐
내 마음에 쏙 드는 나의 신부로서
인정을 받게 된 것이다.
그가 세운 그 모든 조건을 보고
나는 이 역사에 내 모든 사랑을 퍼 붓고 있는 것이
다.
내가 모든 것을 내어 놓아도
아깝지 않을 그가 있는 고로
나는 내 모든 것을 내어 놓았다.
사랑하니 나는 그의 몸을 나의 몸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지상에서 내 몸 되어 역사를 펼 자로
내가 그를 택하였다는 것이다.
그 누구도 나를 이렇게까지
사랑해 주는 자가 없었거늘
그 어린 소년이 어릴 때부터
사랑의 조건을 세워 결국은 역사를 이루었다.
남편이 부인을 믿고 모든 것을 맡기듯이
나도 선생을 믿고 내 모든 것을 맡겼다.
남편이 부인을 너무 사랑하여
남편이 누리는 것을 함께 누리고 살 듯
나는 내 사명을 이 땅에 내 신부 선생에게 맡겼다.
사랑이다. 뭐든지 사랑이 중요하다.
사랑 없으면 나는 역사하지 않는다.
사랑이 역사의 핵심이다.
너의 인생에도 핵심은
나 예수를 사랑하고 사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어떻게 나를 이리 가까이에 대할 수 있으며
어떻게 나의 이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살 수 있겠느
냐.
그건 바로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 받는
사랑의 혜택이다.
그러니 감사하라.
혜택을 받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그리고 너희 모두가
그 혜택을 누리고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수고하는 선생을 알아 다오.
조건자를 통하지 않고는
진정 내게 나아올 수가 없다.
조건이 없는 자라도
내 앞에 조건을 쌓은 자를 통해 나온다면
내 앞에 나올 수가 있다.
왜냐면 조건자를 통해 나오기 때문이다.
나는 선생을 사랑의 조건자로
이 인류 가운데 성약역사 섭리 가운데 세웠다.
그러니 그를 통하지 않고는
내 앞에 나아올 자가 없다.
선생을 통해서만이 내 앞에 올 수 있느니라.
섭리사에 신부들은
내가 세운 선생을 믿고 따른 고로
신부가 된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여.
너희는 이 성약역사의 사랑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고 살아라. 알겠느냐.
그 주관권 안에 들어와 내가 혜택을 주어도
그것을 누리고 살지 못하는 자들은
참 불쌍한 자들이다.
안에 들어오라고 문을 열어 주었는데도
들어오지 못하는 자는
문밖에서 비바람 맞으며
추위 속에서 고생만 한다.
그러니 너희는 신부로서
이 시대 나의 사랑의 혜택을 누리며 살아라.
사랑은 휴거의 핵심이다.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과 나는
목적을 상실한 것으로 본다.
이 역사를 보며 더욱 감사하여라.
네가 이 깊은 사랑의 세계에 거하고 있음을 감사하
라.
나의 신부들아. 사랑한다.
신부는 사랑이다.
신랑이 원하는 것은 사랑뿐이다.
그러니 너희는 알고
너희 삶 가운데 나를 진실로 사랑하며 살아라.
사랑은 내게 올 수 있는 지름길이다.
사랑하는 신랑의 품에 안기어라. 끌어안고 살리라.
혜택은 누리고자 하는 자의 것이다.
너희 모두가 섭리사 사랑의 혜택을 알고
신부로서 축복 받아 모든 것을 누리며
살기를 진실로 바라고 원한다. 사랑한다.”
말씀을 받고 기도를 하는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제가 열매를 따려고 까치발을 들었는데 손이 닿지가
않아서 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키가 커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열매까지 손이 닿
아 열매를 손에 얻었습니다. 열매를 따고 신이 나서
좋아하고 있는데 발밑에 이상한 느낌이 나서 아래를
보니 제가 선생님의 등을 밟고 올라서서 열매를 딴
거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엎드려 그 등을 밟고 열매를
따게 해 주신 거였어요. 너무나 많은 자들이 그 등을
밟고 올라섰는지 등에 흙먼지가 잔뜩 묻고 신발 자
국이 있었어요. 선생님 본인도 힘드신데 밑에서 등을
밟고 서도록 내어 주신 그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내려와 선생님 등을 털고 일으켜 드렸습니다.
제가 주님과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 수 있는 것도
그리고 제가 주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선생
님의 조건으로 인한 것을 새삼스럽게 다시 한 번 깨
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