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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10 (목)

계시말씀 526b84d2

선포일
2012.05.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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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통한 성자 본체, 성삼위의 역사 작성일 : 2012. 4. 11(수) 새벽 5시 30분 작성자 : 정 수영 (선생님을 통해 성자 본체를 깨닫게 해 주셨고 더 근 본된 것을 가르쳐 주심을 감사하며 가르쳐 주신 주 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 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네 선생을 통하여 성자 본체를 나타냄은 시대를 알게 하려 함이다. 진정 이 시대의 부활을 이루려 하기 위함이니라. 태초의 하나님의 역사하심 가운데 이루어진 섭리역사이니라. 내가 나의 육이 되었던 예수의 육을 통해 이 땅에 옴같이 이 시대는 나의 육이 된 선생을 통하여 이 땅 가운데 재림함을 나타내려 함이노라. 이 세계 모든 창조물을 통하여 내 아버지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나타내듯이 이 모든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통하여서도 하늘의 완전함을 나타내노라. 하나님의 본래 창조의 뜻이 구약의 아담과 하와를 통하여 깨어졌지만 진실로 완전한 이 역사는 무너지지 아니하고 사탄을 이기고 승리하며 차원을 높이며 반드시 완성된 뜻을 이루노라. 성삼위의 근본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뤄지니 인간으로 한 번에 모든 하늘의 뜻을 깨달을 수 없고 온전하신 하나님의 뜻도 모두 다 알 수 없느니라. 그러하나 하나님도 나도 시대를 따라 차원을 달리하며 하나님의 뜻을 너희 인생들에게 완전하게 나타내고 완전하게 보이노라. 법칙의 하나님, 이치의 하나님, 완전함의 하나님이시 노라. 그 모든 것은 결국 너희 인생들을 향한 사랑의 역사이기에 그러하다. 구약의 시대, 하나님의 몸 된 자들을 보내어 하나님은 친히 그 뜻을 펴셨노라. 비록 종 된 몸이었으나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었으므로 하나님은 그들의 몸을 통하여 이 땅 가운데 역사를 이루고 펴셨노라. 인간의 눈으로 그 모든 뜻을 어찌 헤아렸겠느냐. 막고 반대하고 무지함으로 하나님의 몸 된 자들을 죽이고 핍박하였노라. 진실로 구약의 시대를 넘어 이제는 하나님의 아들 된 나 성자가 진정 이 땅 가운데 역사하지 않으면 안 되었노라. 시대를 따라 성삼위는 이 땅 가운데 아들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신약의 역사가 선포되었노라. 이 땅 가운데 나의 몸이 될 자를 성령으로 잉태한 바 되어 나게 하셨으며 난 그 육신을 통해 이 땅 가운데 왔다. 성자의 몸으로 육신 쓰고 이 땅에 왔노라. 하나님의 신이 그 육신에게 임하여 지혜와 총명으로 더욱더 역사하셨으며 난 예수의 육신 통해 하나님의 완전하신 뜻을 이루었노라. 그가 찔림은 나의 찔림이요, 그가 당하는 모든 고통과 아픔은 나의 고통, 나의 아픔이었노라. 그를 대함은 나를 대함이요, 그를 믿고 사랑함은 나를 믿고 사랑함이었노라. 난 예수의 육신 가운데 임하였고 예수의 영 또한 나와 온전히 일체 되었기에 난 나의 모든 것을 그를 통하여 나타내었노라. 내 아버지 하나님도 그리하셨노라.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거하였고 모든 하나님의 능력이 그 안에 임함이라. 구약 4000년의 역사와 같이 신약의 역사 예수의 육신을 통해 이 땅 가운데 뜻을 이룬 나의 역사도 하나님의 때를 따라 2000년의 시간이 흘러갔다. 너희 진실로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깨닫지 않았느 냐. 사랑의 뜻, 진실로 하늘과 땅이 사랑하는 사랑의 목적, 그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역사는 더욱 한 차원 높여 성약의 역사를 맞이하게 되었노라. 진실로 이 땅에 사랑을 이루는 때가 되었노라. 신부의 역사, 그 역사를 이룰 자를 하나님은 태초부터 정하시어 그 모든 것을 보고 이 지구촌 가운데 때를 따라 그를 나게 하시고 그를 어릴 때부터 기르시며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 지혜와 총명의 신이 더하게 했노라. 그의 성품과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까지 닿았으며 이 지구촌 가운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눈을 뜬 자 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두드린 자 그에게 나 성자의 영은 임했노라. 2000년 전 예수의 육신 가운데 임했듯이 이젠 신랑의 몸이 되어 선생 가운데 임하게 되었노라. 완전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 그 영, 혼, 육이 점도 흠도 없이 깨끗하고 선하며 오직 하늘을 사랑하는 하늘의 신부가 되어 신랑 된 나 성자의 영을 가장 먼저 맞을 자, 그러한 자를 찾고 찾아 길렀으며 그의 가정, 가문, 그의 모든 것을 보고 뽑아 택하여 고이 기르고 기른 네 선생을 통해 왔노라. 마음에 악이 없는 자, 마음에 구김이 없어 하늘의 마음과 사랑을 온전히 받을 자, 그가 바로 선생이었노라. 나 성자는 진정 그를 통하여 먼저 사랑의 뜻 이루고 그와 같이 하나님의 창조목적, 그 사랑의 뜻 이루고자 이 땅 가운데 왔노라. 난 그를 통하여 나를 나타내고 나의 뜻을 이루노라. 그를 통하여 나의 말씀이 전해지고 그는 오직 나의 몸이 되어 살아가노라. 그의 영 또한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된 완전한 영이 되어 나의 뜻을 함께 이루노라. 시대를 따라 이루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 역사의 뜻을 그 누가 거스르느냐. 진실로 나의 몸 된 그를 통하여 하늘의 비밀 된 인봉을 풀어 주노라. 사랑하기에, 나의 완전한 신부 되었기에 그를 통하여 비밀된 인봉을 풀며 나의 재림 또한 그를 통해 이루노라. 내가 진실로 그의 안에 거하니 그를 통하여 내가 행함은 이 성약의 역사 가운데 나의 뜻을 이룸이노라. 성약의 역사이노라. 성약의 천년의 역사는 오직 선생이 문이 되어 이루어지노라 그를 통하여 성자 본체 된 나의 영이 재림하였고 그는 나의 육, 나의 몸이 되어 마치 2000년 전 예수의 육을 쓰고 온 성자 예수같이 나의 뜻을 편다. 그를 사랑함은 나를 사랑함이요, 그를 믿고 섬김은 나를 믿고 섬김이니라. 그를 핍박하고 그를 괴롭히는 것은 진실로 나 성자 예수를 괴롭히고 고통을 주는 것임을 알아라. 누가 뭐래도 나의 역사, 내 아버지의 완전함을 이루는 성약의 역사 선생을 통해 이루는 근본 창조의 뜻을 막는자 누구더냐 마치 2000년 전 나 예수를 판 가룟 유다 같이 그들은 오히려 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뻔 하였느니라. 나의 신부를 괴롭히는 자, 그를 반대하고 그에게 고통을 주는 자는 내 아버지도, 나도 그 심판을 아끼지 않으리라. 난, 나 예수는 선생을 통해 이 땅에 왔다. 그는 나의 몸이다. 내 사랑이다. 내 전부를 준 내 첫 신부이다. 그를 통하여 이미 난 수많은 시간을 너희와 함께했 다. 그를 통하여 너희의 육을 변화시키고 그를 통하여 너희의 영 또한 휴거시킨다. 선생은 곧 나다. 알겠느냐. (아멘! 주님!) 난 선생을 통하여 성약 천 년의 역사를 이룰 것이니라. 구약의 모세, 엘리야, 여호수아 수많은 선지자들이 구약의 하나님의 몸이 되어 하늘 사명을 감당하였듯이 신약은 예수의 몸을 통하여 아들의 역사를 이루었고 성약은 나의 신부로 택한 선생을 통하여 나의 천 년의 역사가 흘러간다. 너희가 신약 2000년 동안 예수를 통하여 나 성자의 영을 기억하고 진실로 사랑함같이 성약의 역사는 선생을 통하여 나 성자를 진실로 사랑하여 성삼위의 사랑을 느끼고 깨닫게 되리라. 그를 통한 나의 역사는 쉼 없이 흘러간다. 진실로 너희는 깨어서 그를 따를지어다. 내가 그를 통해 이 땅 가운데 왔노라. 진실로 무지한 자는 그 육신만 보니 실족하게 되느니라. 진실로 나 성자 본체가 그의 안에 거하고 근본 되어 그와 함께 하니 진실로 영의 눈을 떠서 그를 보고 믿고 따르며 참된 나의 진리 안에 거하여라. 시대의 보낸자가 있기에 성삼위의 근본체인 나는 그를 통해 나의 역사와 그 뜻을 밝히노라. 나의 재림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아 선생을 통해 더욱더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노라. 그를 통하여 깨달으라. 영 휴거의 비밀된 말씀이 날마다 선포되니 속히 믿고 실천하며 따라오너라. 성약의 문이 열렸다. 진실로 이 안에 들어와 나의 역사를 함께 이루며 가자. 나의 육이 되고 나의 신부가 되는 그를 위해 기도하며 나를 사랑함같이 나를 믿고 따름같이 그와 함께하여라. 그에게 힘을 주고 사랑을 주어라. 그를 통해 너희의 사랑을 받으리라. 그는 나의 육이니 그를 사랑함은 나를 사랑함이다. 왜인 줄 아느냐. 그 육을 사랑하고 그 육과 가까우면 그에 속한 그의 영과도 사랑하고 가깝기 때문이니라. 네 선생은 그 육과 영이 나와 한 몸 일체 된 자이니 라. 난 그를 통해 이미 섭리 역사 30년을 모두 이루었고 재림도 그를 통해 이룰 것이다. 진실로 섭리의 신부들아 너희는 이 지구촌 가운데 그 누구보다 복을 받은 자들이니라. 지금 너희 눈이 복이 있고 너희 귀가 복이 있노라. 나 예수가 이 땅 가운데 재림의 약속을 이루어 가고 있노라. 선생을 지켜라. 나를 지켜 다오. 선생을 사랑함으로 나의 사랑을 채워 다오. 나의 뜻을 이뤄 다오. 나의 역사를 선생과 함께 이루자. 진실로 사랑하는 자여, 내가 네 선생 가운데 함께함 같이 난 그를 통해 너희 가운데 함께하였노라. 나의 역사는 더욱 완전함의 역사를 이뤄 가고 있다. 이 때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온전히 비우며 속히 시대 전하는 말씀을 받아들이며 믿으며 따라와야 한다. 그리고 사랑으로 결실해야 한다. 그래야 이제 곧 다가올 영 휴거의 때 내가 너희를 속히 데려가리라. 그 어느 누구도 전할 수 없는 시대 완전한 이 복음을 너희는 담대히 전하여라. 선생의 사랑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내 그를 택하고 정하여 그를 통해 나의 역사를 이룸을 온전히 전하여라. 밝히 증거하여라. 무지자들의 말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들은 빛 가운데 모두 사라질 자들이니라. 진실로 성삼위가 역사한다. 성약의 역사는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가 통치하는 세계이니라. 완전한 사랑의 역사이니라. 온전함으로 깨어나 진실로 이 역사를 뛰는 자 되자. 사랑한다. 난 이미 성자로서 너희 가운데 변함없이 거하고 있다. 너희와 함께 먹고 마시며 모든 시간 선생을 통하여 너희와 함께 이루었노라. 나의 말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시대를 따라 차원을 높이고 있다. 속히 부지런히 따라와라. 말씀의 완전함으로 너희 영을 완전하게 부활시켜 홀연히 영 휴거의 때를 맞게 하리라. 부활된 자를 난 데려가리라. 진실로 사랑하고 사랑한다. 그리고 더욱더 당부한다. 선생을 통한 나 예수의 근본된 역사를 생각하라. 그리고 그와 함께 뜻을 이루어 가자. 한 몸 되어 가자. 선생이 신부됨같이 너희도 그러하자. 선생은 온 인류의 조건자다. 6000년의 조건자다. 이 지구촌의 조건자다. 하나님의 창조 역사 이래 온전한 사랑을 이룬 유일한 신부의 조건자다. 너희는 꼭 진정 알아야 한다. 깨달아야 한다. 더 깊이, 더 온전히, 믿으며 이 역사를 함께 이루어 가자. 사랑하고 사랑한다. 내 더욱 말씀을 통해 너희 가운데 밝히 나타나리라. 그를 통해 나를 보이리라. 성자 본체 나 예수가 친히 전하고 가노라. (감격 감사하며 기도드릴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를 통해 나오라. 휴거의 문은 선생이다. 내가 그를 통해 이 땅 가운데 재림하였고 너희 육 휴거 또한 그를 통해 이루고 있다. 그를 통해 나에게 들어오라. 말씀과 내가 하나이듯 선생과 내가 하나이다. 내가 그에게 말씀으로 거하니 그는 내가 되어 역사함이니라. 말씀으로만 그를 보고 그 안에 나를 깨닫지 못하면 무지의 소경이니라. 진실로 깨닫고 알지어다. 사랑하여 이르는 진실한 나의 말을 들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