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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5.11 (금)

천성운 3주년 말씀

선포일
2012.05.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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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1일 천국성령운동 3주년 말씀> 할렐루야. 네. 우리 큰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전국 전세계에 계신 여러분 진실로 환영합니다. 천국성 령운동이 3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2009년 5월 달에 천국성령운동이 시작했죠. 이제 3년이 되었습니다. 3년이면 열매를 맺는다고 하는데, 성령의 열매를 이제 주렁주렁 맺을 때가 되었습니다. 자, 우리 섭리역 사가 성령의 불길이 타오를 수 밖에 없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성삼위일체, 삼위일체에 대 해서 정확하게 배웠습니다. 기성은 쪼개지 못 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각 위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 못 합니다. 성부는 하나님 이시오.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그 육신인 줄 알고 있습니다. 성령은 하나의 하나님의 영으로 알고 있 죠. 그러나 우리는 정확하게 배웠습니다. 성삼위 일체는 오직 전능한 신이요, 그가 태초부터 계신 자로 서 우리 인간의 영과 육을 창조했습니다. 바로 성부는 아버지 격, 성자는 아들 격, 성령은 천모로 여성 신으로 존재하는 우리 엄마 격 성령님이십니다. 사람두요. 제대로 그 존재를 알아주지 못 하면 나타나서 역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아무리 나 타나서 나는 의사인데 내가 의학지식을 좀 말해주고 싶은데 아무리 해도 알아주지를 않는 거예요. 그러 면 그 사람이 나타나서 어떤 큰 역사를 일으킬 수가 없습니다. 그 말을 믿어줘야 만이 역사가 일어납니 다. 큰 사람이라도 작게만 보면 절대 역사를 할 수 없습니다. 크게 역사해 주더라도 인식관의 그릇이 작 기 때문에, 아무리 바다같이 엄청난 그 능력을 준다고 해도 자기 인식관 그 그릇 만큼 밖에 담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큰 존재자는 크게 알아야 되고, 크게 능력을 인정해 줘야 만이 크게 나타났을 때 그 바다와 같은 우주 와 같은 능력을 나에게 담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부, 성자, 성령님에 대해서 정확하게 쪼개 서 알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가 우리는 더욱 더 불타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성령이라는 것은 아 는 자에게 더 역사가 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대에 말씀을 알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처음에 초두요. 심지가 있어야 불을 붙일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초는 우리요, 이 심지는 시대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으로 정확하게 시대를 분별하는 자만이 거기에 성령의 불을 쏟아주었을 때 불이 붙는다는 것입 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대의 말씀으로 정확하게 무장하고, 정확하게 쪼개서 알기 때문에 섭리 역사는 더 욱 더 활활 타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믿습니까? 오늘도 더욱 더 성부, 성자, 성령의 능력을 더욱 더 인정하며 그 위력을 실감하며 혹은 그가 전능자이 심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 오늘은 말할 수 없는 더욱 더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아무리 지구를 흔들 수 있는 불을 주고 지구가 불타버릴 수 있는 불을 준다고 하더라도 내가 모르면 상관없습 니다. 오늘 이 시간 주님은 정확하게 역사하시고, 지구의 마음 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다 불태울 정 도로 역사를 해 주십니다. 여러분들이 그 존재를 정확하게 알고, 꼭 깨닫고, 주님의 사랑 성령의 어마어 마한 역사를 직접 느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번 한 주간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기도 하죠. 사람이 인식 이 안 되어 있으면 나타나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죠. 역사를 아무리 해 줘도 제대로 모르고 인식이 안 된 자는 그 역사가 아무 것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 많은 자들에게 말씀을 가르쳐 줘서 아시죠? 인식을 제대로 못 한 상태에서 아무리 이 섭리역사에 데려와서 혹여 선생님을 만나게 하고, 귀한 말씀 을 듣게 해준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은 인식이 거기까지 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귀한 것을 깨닫지 못 합니 다. 인식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는 것인 너무나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의인인데 죄인이라고 인식하게 되면, 그 사람이 의인으로 보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앞에 나와서 주님의 말씀을 전해 준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은 그냥 죄인으로 보일 뿐 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정말 알아야 될 것이 있으니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데 있어서 우리의 인 식을 달리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달리 하지 않으면 우리가 그 역사를 맛볼 수 없습니다. 생사화복을 주 관하시고, 우리의 육과 영을 창조하시고, 우리의 영을 영원히 천국에 거하게 하시고, 절대적으로 사람을 쓰고 나타나서 못 하실 것이 없이 모든 것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인정해야 여러분의 삶 가운데 못 할 것이 없는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는 줄로 믿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그건 누구의 말이냐? 누구의 주장이냐? 우리 섭리사 안에서도 보면 우리 섭리사 사람들이니까요. 말씀을 이제 가르쳐 주면요. 그럼 흔히 제대로 말씀도 안 듣고, 변론 만 하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흔히 말하는 게 “내가 그걸 어떻게 믿냐? 그게 누구의 주장 이냐?” 이렇게 흔히들 말합니다. 우리 섭리사에서는 이 말씀을 다 듣지 못 하고 깨닫지 못 하면, 선생님 께서 아무리 말씀을 하셔도 ‘저 말이 어디서 나온 거지? 저게?’ 이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 다. 그 속에 역사하신 이가 누구인지 깨닫지 못한다면 아무런 역사도 일어날 수 없습니다. 누구의 주장이냐? 누가 말한 것이냐? 이렇게 흔히들 많이 묻는 것은 바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누구의 주장인지 들어봐야 됩니다. 본인이 깨달아봐야 압니다. 본인이 행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말인지, 하나님의 말씀인지, 성자의 말씀인지 들어봐야 됩니다. 변론하려거든 가라. 우리는 담대하게 이야기해야 되겠습니다. 들어보려거든 와라. 아쉽지 않다. 변론하는 자 필요 없다. 순수하게 하나님과 성자가 보내신 자라면 택하신 자라면 이 말 알아들을 것이다. 그러니 듣지 않고 변론하려거든 가라. 왜? 아는 자는 알 고, 모르는 자는 모르니까요. 본 사람은 믿고, 안 본 사람은 안 믿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는 자에게는 인봉이 풀린 것이요. 모르는 자에게는 인봉이다.” 오 늘 이것에 대해서 오늘 3주년 천국성령운동 말씀을 전할 겁니다. 결국 이 신앙의 세계도 빈익빈, 부익부 입니다. 참 안타깝죠. 이건 빈익빈 부익부가 아주 공의로운 거예요. 왜인 줄 아십니까? 아는 자는 아니 까 자꾸 거기 다 투자를 해요. 그러니까 자꾸 얻어요. 그런데 모르는 자는 자꾸 이상한 것에 헛된 것에 투자를 합니다. 그래놓고 안 들어요. 그러니까 더 있는 것이 없어지게 되고, 수고가 없어지게 됩니다. 그 러니까 빈익빈, 부익부입니다. 신앙생활 똑같습니다. 아는 자는 엄청나게 투자를 합니다. 누가 뭐라 해 도. 그런데 모르는 사람은 절대 투자하지 않습니다. 계속 체크하면서 하나하나 자기 이익을 보면서 간다 고 하지만, 자기가 손해보는 것임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선생님의 말씀 중에서 이런 말씀을 가장 좋 아했습니다. “내가 당연한 말을 한 가지 해줄게. 하나님이 없다고 해서 없고, 있다고 해서 있냐. 천국이 없다고 해서 없고, 있다고 해서 있냐. 사람들이 잘못 되었다고 해서 잘못 되었고, 맞다고 해서 맞는 것 이냐. 지옥이 없다고 해서 없고, 지옥이 있다고 해서 있는 것이냐. 사람이 말로 있다고 하면 있는 것이 고, 없다고 하면 없는 것이냐. 또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그것이 있는 것이냐. 없다고 생각한 다고 해서 없는 것이냐.” 여러분. 사람이 있다고 해서 있고, 없다고 해서 없으면 그는 전능자입니다. 고로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있다고 하면 있는 것이고, 없다고 하면 없는 것입니다. 만일 사람이 있다고 해서 있고, 없다고 해서 없 다면 사람은 마음대로 모든 것을 창조하며 모든 것을 다스리며 살아갈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은 얼마나 약한지 아십니까? 내 속에 있는 병 하나를 다스리지 못 합니다. 제가 목소리 계속 안 나오잖아요. 사람 이라서 안 됩니다. 아무리 주님께서 권능을 주셔도 그 힘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권능이예 요. 창조법칙대로. 그러나 목도 체계적으로 시간이 지나야 낫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러나 다만 여기서 사람이 스스로 행한다면 하지 못하는 것이요. 주님께서 역사하시면 하는 것이요. 믿음으로 낳았습니다. 오늘 갑자기 이 말을 한다는 건 아닌데요. 제가 사탄을 없어지라고 하면 안 없어 집니다. 그러나 주님의 이름을 딱 부르면 없어집니다. 하나님과 능력과 권능을 다시 한 번 우리는 알아 야 합니다. “왜 하나님은 내가 말하는 대로 안 되게 해? 그러면 니가 전능자냐?”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 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가 그 권세와 능력을 받고 불가능한 것을 행하며 살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 겠습니다. 믿습니까?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 중에 가장 좋은 말, 천국을 본 자로서 천국에 대해 배운 자로서 이 시대 말씀 을 받은 자로서 천국에 대해 지옥에 대해 한 문장씩으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 아는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천국을 한 문장으로 이야기를 해 볼까? 천국을 한 문장으로 이야기해보면 세상에서 평생 못 먹고 못 입고 고생하며 살았어도 천국에서 딱 3일만 살면 평생 고생한 것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는 다. 단 티끌도 생각나지 않는다. 그 정도로 기쁨의 세계다. 사랑의 세계다. 그렇다면 지옥을 한 문장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세상에서 모든 권세, 명예, 남자, 돈, 여자 모든 것을 다 누리며 살았어도 지옥에 가서 3일만 고생하면 세상에서 누렸던 것이 단 한가지도 생각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지옥이다.” 이것이 바로 한 문장으로 설명한 지옥과 천국이었습니다. 그러니 정말 이 세상에서 평생 누리며 살았 어도 영혼을 구원하지 못 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정말 깨달아야 되겠죠? 사람에 게 인식관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여러분. 옳은 일도 죄로 여기면 죄를 짓게 되고, 나쁜 일도 의로 여기 면 나쁜 일을 하게 됩니다. 옳은 일도 죄로 여기면 옳은 일을 안 합니다. 나쁜 일도 의로 여기면 나쁜 짓을 합니다. 쉬운 말인데 대개 어렵게 이야기를 하네요. 이렇게 인식관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데, 사람이 인식을 하지 못 하면 계셔도 못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진리인가? 누구의 말을 믿어야 되는가? 받은 자는 알고 못 받은 자는 모릅니다. 받은 자가 맞느냐, 못 받은 자가 맞느냐. 이것은 아는 자가 하는 말입니다. 받은 자는 알고 못 받은 자 는 몰라요. 제가 하는 말이 굉장히 좀 애매해요. 오늘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고 계속 그러나 할 것입니 다. 받은 자는 알고 못 받은 자는 몰라요. 받은 자가 맞겠습니까? 못 받은 자가 맞겠습니까? 자, 그러면 이 중에서 우리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 여기서 일단 우리 주님의 교회 현장을 한 번 볼께요. 개오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꽤 많이 손을 드시네요. 내리세요. 자, 왜 개오지가 없다고 생각할 까? 왜 그런지 아십니까? 못 봤으니까요. 그런데 손든 사람들 본 사람들 여기 한 사람도 없을 거예요.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말씀하셨거든요. “월명동에, 이 섭리사에서 개오지 본 사람은 네 명밖에 없다.” 그러면 네 명만 봤으니까 손들어야 해요. 나머지 손을 들은 사람들은 믿음이 너무 좋아서 말한 것을 다 들은 거예요. 이런 분들은 지도자만 제대로 따라가면 천국가겠습니다. 잘 믿어서. 이 섭리사에서 개오지 를 본 사람은 네 명뿐인데 여기에는 선생님도 들어갑니다. 안 본 사람은 3만명 이상입니다. 여러분, 누 구의 말이 맞겠습니까? 본 사람의 말이 맞습니다. 안 본 사람은 없다고 하겠고, 본 사람은 있다고 하겠 지요. 이와 같이 진리는 받는 자만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 제일 성경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들, 하나님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 어찌 성경에 모든 것이 다 예언이 되어 있느냐. 성경에서 모든 것을 다 보여 달라고 하는데 성경은 예 언입니다. 뜻은 시대가 와야 이룹니다. 그런데 성경의 예언을 풀죠. 문자대로 풀지 않고, 그 속에 비밀이 담긴 대로 푼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요? 보낸 자가 와야지만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풀어져 야만 인봉된 것이 풀린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 세대 이 기독교에서는 하나님과 성자의 계시가 없다고 합니다. 계시를 잘못 다루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왜 그렇게 말을 합니까? 이단이어서? 계시가 없어서? 한 마디예요. 못 받아서. 못 받으니까 없다고 하는 거예요. 믿습니까? 어떤 것은 안 믿어도 삶에 전혀 상관이 없지만, 어떤 것은 믿지 못 하면 자기의 그릇된 인식관과 사고 로 인해서 자기만 영원히 고통 가운데 거하고 맙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제 확실하게 깨달아야 되요. 근 본적으로 자신감을 가져야 됩니다. 요즘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통해서 계속해서 진리의 말씀이 선포되 니까 모른다고 하지 말고, 몰라서 나는 잘 모르겠다고 하지 말고 제발 제대로 배워서 아주 불같은 위력 을 발휘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진정 기도합니다. 인식관을 깨기가 너무 힘듭니다. 너무 어려워요. 사람이 인식관을 깨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그 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배워. 제발 배워. 배워야 머리통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 배워야 되겠습 니다. 자, 그렇다면 천국이 있고 하나님도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하나님을 믿고 주 님을 믿고 천국도 있다고 인정하면서 살지만, 여러분 어떻게 믿느냐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제대로 알지 못 하고 믿으면 믿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하나님과 주님은 어떻게 나타나셨는지를 알아야 되요. 이것을 정말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말을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성자를 믿지 않아서 역사가 망한 것이 아니라, 바로 사람을 못 믿어서 망한 것이다. 하나 비유를 들어 볼께요. 난자야 정자 하나만 만나면 생명체를 이룹니다. 하나님은요. 이 땅에 사람 한 사람만 만나면 그를 제대로 아는 자 한 사람만 만나면 역사를 이루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천륜의 법칙입니다. 똑같이 모든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역사를 펴는 것이 아니라, 아는 자 한 사람을 데리고 역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만 있으면 역사가 일어나요. 반드시 그는 압니다. 그 래서 구원역사가 계속해서 펼쳐져 왔어요.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 믿어야 할 사람들이 하늘이 보낸 사람을 알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 약 때도 신약 때도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역사가 더디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권능, 하나님의 권세를 보여달라. 여러분, 나사렛 예수님 돌아가실 때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성 자 본체께서 그 입술 통해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내가 천국에 있는 열두 군단의 천사들을 보낼 능력 이 없는 줄 아느냐?” 성자께서 하신 말씀이죠. 그런데 그 때 유대 종교인들 예수님을 핍박하고 못을 받 은 사람들이 뭐라고 했냐면 “네 몸 하나 살려 봐라. 내려와 봐라. 네 몸 하나 살리지 못 하는 자가 어찌 구원자냐?” 몰랐죠. 그 몸이 신의 몸이 아니라, 신이 그 몸을 쓴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사람이야 때리면 맞고, 고통을 주면 고통을 받아야죠. 그런데 그 몸을 신이 썼다는 것을 몰라서 그와 같은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전능자의 권세를 지금 보여 달라. 여러분, 전능자의 권세는 무엇이냐. 지금 나타나서 눈을 딱 쳐다보니까 그 사람이 그냥 없어진 거예요. 약하디 약한 사람을 전능자께서 쓰시사 그가 귀한 말씀의 불을 내뿜으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며 천국세계와 지옥세계를 보며 전하며 의와 죄 의 세계를 보고 전하는 그것이 바로 권세와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절대 알아야 됩니다. 사람 쓰고 오시는 하나님 이심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쓰고 오시는 성자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알지 못 하면 안 됩니다. 이 제 우리 성약시대로 온 우리 귀한 섭리역사의 모든 사람들은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여기서 한 차원 더 높여서 바로 나사렛 예수님의 영과 성자 본체의 영이 다르게 존재한다는 것을 쪼개서 알아야 된다고 했 습니다. 성자와 나사렛 예수님을 쪼개지 못 하고, 나사렛 예수님이 천지를 창조한 자라고 하면 그 사람 의 말이 맞냐? 아니라고 하는 사람의 말이 맞냐? 하찮게 구원받는 사람의 말이 맞냐? 하나님이 보낸 자 의 말이 맞냐? 다시 한 번 묻기를, 개오지를 본 사람이 있다고 해야 맞냐? 안 본 사람이 없다고 하는 말이 맞냐? 그 렇죠. 그래서 하늘이 보낸 자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도 눈이 있으면 만나면 보겠죠. 못 만났으니 못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개오지가 몸을 긁으면 그 때서야 개오지인 줄 믿겠느냐. 개오지가 나타나 옷을 찢는다면 그 때서야 개오지인 줄 알고 믿겠느냐. 보고 전하는 자의 말을 듣는 것이 가장 현명하겠죠. 그렇다면 성자와 나사렛 예수님을 쪼개서 말한 자가 누구냐. 누가 했 는지 그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를 온전히 알고 믿고 다르지 않으면 정녕코 시대의 구원도 휴거 도 이룰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은 이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씀에 의해서 듣느냐, 안 듣느냐에 따라 서 사망으로 가느냐, 생명으로 가느냐가 좌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뭐라고 하냐면 그 보낸 자는 이 지구상에 70억명 보다 더 무서운 존재자입니다. 왜요? 그가 신이 아니예요. 신이라 그런 것이 아니라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 자입니다. 고로 그 말을 들으면 생명이요, 듣지 않으면 사망입니다. 그 권세가 그 사람의 권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권세이기 때문에 그 한 존재가 얼마나 귀하냐면 이 지구 세상의 70억명 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 는 보낸 자를 신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우리를 가르치는 스승으로 여깁니다. 그를 본 것이 성자를 본 것 입니다. 그러나 그는 성자 본체가 아닙니다. 그의 가르침을 받아 우리는 성자와 일체됩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성자가 보내신 자입니다. 그래서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따랐을 때 구원이 일어났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그 성자께서 6천년 구원역사의 마지막 완성급의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서 우리를 온전하게 변화시키기 위해서 이제 그 본체를 밝히십니다. 믿습니까? 이 역사가 마지막 역사라는 것을 깨달아야 되요. 구약은 소생기, 신약은 장성기, 성약은 완성기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저는 이런 말을 하 고 싶습니다. “그걸 왜 묻냐? 너 타락하지 않을 것이나 생각해라.” 왜 이렇게 쓸데 없는 것을 생각하는 지 모르겠어요. 할 일도 많아 죽겠는데. 왜 이렇게 바쁜가 봤더니.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저는.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요? 그 시대 예수님을 죽이지 않았으면요?” 아니. 성경봐라. 죽였잖아. 나보고 어쩌라구. 지금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죽였는데. 안 죽였다면? 그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시대의 보낸 자도 안 죽일까 생각해야죠. 어떻게 하면 주님이 오시나 생각해야 되 잖아요. 그럼 압살롬이 다윗을 죽이지 않았다면? 성경을 보면서 그것만 생각하나봐요. 여러분, 여기서는 황당한 눈으로 쳐다보시지만 그런 사람이 여기 많이 섞여 있습니다. 그걸 생각할 때가 아니예요. 이미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기록은 처음 시작부터 깨졌기 때문에, 이 깨진 역사를 극복해가고 회복시켜 가는 역사입니다. 그 역사를 기록해 놓고 이 마지막 역사 때는 어떻게 해야 회복시키고, 어떻 게 해야 완성시킬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역사의 거울이 되었지 않습니까? 이걸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지막 역사 완성급 역사입니다. 이제 는 마지막 역사이기 때문에 성자께서 그 본체를 드러내십니다. 어떻게?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 라, 바로 밝히 말씀으로 보낸 자를 통해서 정확하게 본체를 드러내고 계십니다. 여러분, 신약은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무너진 자를 반듯하게 일으켜 세워야 하잖아요. 무너 진 자에게, “일어나. 빨리 책임분담이야.” 이러면 못 일어나요. 그냥 처음부터 일으켜 세워줘야 됩니다. 그래서 신약 때는 아무 조건 없이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의 몸을 쓰시고 오셔서 일으켜 주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완성이죠. 완성 때는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이 때는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남아있어요. 그래서 이 시대에 성자가 쓰는 육신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먼저 알아드리고, 주님의 사랑을 먼저 알 아드리는 그 책임분담이 꼭 필요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완성역사입니다. 절대 지금은 성자께서 나타나십 니다. 우리가 그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은 그가 전능하신 자의 말씀, 그 말씀을 전하실지 알기 때문입 니다. 그는 바로 전능자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동등격의 존재자이십니다. 지금 모든 이 말씀, 제가 전하는 모든 말씀들이나 주일날, 수요일날, 새벽에 우리 섭리사 가운데 전하는 모든 말씀들 은 바로 그가 그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자에게 주시기 때문에 전하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스스로 행 하는 자는 무너질 것이요, 하나님이 세우신 역사라면 완성하고 역사를 나갈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전능자를 사람으로 보면 역사가 일어납니까? 안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완성은 쪼개 는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제는 정말로 완벽하게 봐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 분체, 성자가 보낸 분 체가 아니면 이 70억의 인류의 사람들은 하나님과 통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걸 꼭 알아야 되 요. 이 말을 하면 “니네 선생님이야? 뭐야?” 하면, “아. 난 몰라. 니가 듣든지. 변론하려거든 가. 들으려 면 들어.” 그런데 너무 이러면 안되잖아요. 기도하면서 마음을 다스리면서 잘 이야기를 해야겠죠. 어떻 게 해야 될 것인지. 그런데 여러분 자체가 자신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누가 뭐라고 한다고 해서 위축받지 말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세요. 적어도 누가 사랑하는 자를 욕하면 그 앞에서 당당하게 다스릴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거기서 축 쳐지고 돌아가서 “아닌가봐.” 이런 역사는 이제 일어나면 안 되요. 올해 섭리역사가 어떤 해인지 알면 까무러쳐요.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아직 말씀이 안 나왔는데요. “나는 알아.” 이 렇게 이야기하는데요. “이제 깨달았습니다.” 하는데요. 그렇게는 못 깨달았을 걸요. 여러분, 저는 6월 달까지 절대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천국성령운동을 통해서 절대 말하지 않을 것입니 다. 여러분, 기가 팍 막혀 버려요. 말씀을 들으면. 길지도 않아요. 짧아요. 여러분, 진짜 기가 막히더라구 요. 진짜 보낸 자는 때를 기가 막히게 맞추는데, 이렇게 맞추어도 때를 맞추고 저렇게 맞추어도 때를 맞 춰요. 그럼 그러면 선생님 나오신지 3년 6개월? 그거 아니라니까요. 그럼 우리 섭리사는 무덤기간이 왜 여러 번이지? 모르죠? 그러니까 모르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3년 6개월 무덤기간 안에 나오셨어. 그런 데 3년 6개월 또 있었잖아. 또 있었고. 한 4번 정도 있었던 거 같은데. 이 말씀이 성경에 나와 있네요. 모르죠? 정확하게 때를 풀고, 올해가 또 2012년인 거예요. 세상에서 이 모든 예언가들이 이후를 예언하지 못 하고 있는, 진짜 뭔 일인건가. 도대체 알 수가 없어요. 도대체. 정말 알고 싶어. 오늘은 말하지 않습니다. 6월 3일까지 기다리세요. 기도하시고, 더 준비하시면서 그냥 주님 따라오면 되요. 따라오면서 다 맞이하면 때가 되어야 때를 밝히세요. 여러분, 때가 되면 때를 밝히 세요. 기가 막힙니다. 믿습니까? 우리는 절대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이기 때문에요. 뒤로 가도 주님을 만나요. 왜냐하면 이 안에서 뒤로 가봤자 거기이고, 뒤로 가봤자 거기이잖아요. 어디를 가든지 이 주관 권 안에서는 주님 주관권 안이예요. 이 안에만 있다면 어느 때이든지 주님이 맞추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역사를 다 보기 전에 아니라고 판단하는 자들이 가장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믿습니까? 오늘 말 씀을 통해서 “제가 그 동안 역사는 이렇구요. 이렇구요.” 하면서 설명을 했는데요. 오늘은 그렇게 안 할 거예요. 여러분, 믿음을 가지세요. 무엇하러 다 이야기를 합니까? 이러니 믿으세요. 앞으로 이런 설교 안 할 겁니다. 믿으려면 믿으시구요. 말려면 마세요. 그러면 책임이 없다구요? 여러분 책임이죠. 어떤 사람 들은 이 시대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중에 말을 들어보면요.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 님은 전능자이신데 때리면 맞고, 어떻게 돌아가시기까지 하느냐. 너무 약하다. 그런데 어찌 우리를 구원 할 수 있냐?” 고. 이런 말을 사실 많이 합니다. 그러나 그는 전능자가 쓰는 분체라는 것을 안다면 더 완 전하게 주님을 믿을 수가 있겠죠. 그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나 성자, 전능자가 썼기 때문에 메시야가 된 것입니다. 메시야가 썼어도 그를 신으로 바꾸어 주는 것이 아니라, 육신 그대로 이사야 11장 1절 이하의 말씀처 럼 지혜의 영, 모략의 영, 총명의 영을 보내주셔서 역사를 펴나가신다는 것입니다. 그가 기도하면 하나 님이 행하시고, 그가 가르치면 주님께서 오셔서 역사를 하신다는 겁니다. 여러분, 육신을 가진 자는 두 려움, 아픔, 고통, 이런 환경에 처하게 되면 이런 환경에 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 도 죽이면 죽어야 되고, 매달면 매달릴 수 밖에 없습니다. 때리면 맞아야죠. 배고프면 쓰러져야 했습니 다. 그 몸이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성자는 창조자요, 전능하신 자입니다. 그는 나사렛 예수님 그 몸 속에 사시면서 맞아주시고, 고통을 받 아주시고, 인류의 죄를 대신 해주셨습니다. 육신이기 때문에, 성자의 몸이기 때문에, 성자와 함께 행하셨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사렛 예수님을 믿음으로 성자를 믿고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늘 보좌에서 계시는 성자 본체를 보내주신 것입니다. 그가 바로 하나님의 독생자이십니다. 그러나 안 보이 죠. 안 보이고 믿을 사람 이 세상에 있어요? 없어요. 어떻게 안 보이고 믿습니까? 말씀으로 나타나든지 역사를 보이며 나타나야 믿지 않겠습니까? 또 사람은 봐도 못 믿어요. 인식을 깨뜨려야 되요. 고로 배워야 되요. 선생님의 좌우명 중에 하나가 “고생되어도 배워. 배워야 된다.”입니다. 배우지 않으면 인식을 깰 사람이 아무도 없고, 이 무지를 깨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배워야 됩니다. 보이는 자를 통해서 배워야 해요. 보이는 자를 통해서 성자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그 말을 듣고 순종하면서 구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도 안타깝게 그 육신을 창조자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쪼개어 보지 못 하면 또 불이 붙지 않고 역사 가 일어나지 않아요. 여러분, 믿습니까? 그래서 정말 제대로 믿어야 되요. 그래서 배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요? 육신을 하나님이라고 보니까 육신이 죽으니까 실망한 자가 한 두 사람이 아니 었죠. 우리 섭리사도 똑같습니다. 굳이 옛날 이야기를 왜 자꾸 하는지 아십니까? 그와 같이 그러해요. “아니. 이 시대 성자께서 다시 오신 줄 알았더니 때리면 맞네. 가두면 갇히네.” 실망하고 가버립니다. “왜 다 멸하지 못 할까? 기도해서 악한 자들 다 멸해 버리고, 그냥 자유의 몸이 되면 되잖아. 왜 그렇게 하지 못 할까?” 제대로 몰라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그냥 잘못 된 자를 심판하시면 이 세상 에 구원자 하나 빼놓고는 다 심판입니다. 그래서 무엇이냐. 성자께서 그 몸을 쓰시고 조건 세워주시면서 책임을 져주시면서 십자가를 져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건이라는 그 발판을 만들어 두시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원이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보낸 자를 통해서 주님을 믿어야 됩니다. 그 입장을 반드시 깨달아야 됩니다. 나사렛 예수님, 성자 본체가 다름을 이제 인정하시죠? 처음에 4월 8일날 제가 말씀을 전할 때 기도 많이 했거든요. 진 짜 제가 밤새 한 숨도 안 잤어요. 왜냐하면 너무 간절히 원했어요. 주님께. 정말 간절히 원했어요. “예수 님. 정말 이 섭리사가 말씀이 최고인데, 말씀이 최고가 아닌 것 같아요. 말씀을 들으면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해요. 제대로 못 깨달으니까.” 재림말씀 처음에 나왔을 때도 저는 그랬거든요. “선생님이 분명히 말씀하시는 뜻이 있다. 선생님이 하시는 거 아니다.” 내가 그거 때문에 여기까지 왔는데 그걸 못 믿으면 저는 못 가요. 섭리사를 못 가요. 선생님이 하신다 하면 못 가요. 하나님이 하신다고 하면 갑니다 그걸 여태까지 보고 느꼈기 때문에 왔거든요. 말씀이 2009년도 처음 나왔을 때 믿었어요. 분명히 이 뒤에 무슨 말씀이 있을 거야. 여태까지 그랬어 요. 항상 전초시키고 풀어주신다. 항상 알게 하지 않은 다음에 따라온 자에게는 알게 하시더라구요. 믿 고 갔어요. 그런데 못 믿고 허덕이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 때 생각이 나는 거예요. 성자 본체의 말씀 나 왔을 때 그 때 생각이 나는 거예요. 애가 타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했어요. 주님. 나를 좀 깨닫게 해달라 구. 한 달 전에 말씀이 왔으니까 한 달 전부터 기도를 했어요. “나를 좀 깨닫게 해 주세요. 나를.” 왜냐하면 선생님 말씀이 5월 9일날 말씀이 딱 선포되었을 때는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치는 역사가 일 어나야지. 고개를 또 갸우뚱거리면 못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면 지금 안 된다구. 그런데 5월 9일이 지나 고 딱 생각해 보니까 감사한 것이 박수를 치는 자들이 전부는 아니지만, 이 마음에 기쁨과 감사함을 갖 고 듣는 자들이 많이 있었다는 겁니다. 2009년도 처음 말씀이 선포되었을 때랑 너무 다른 분위기였어요. 감격의 눈물을 하루가 지나고 흘렸습 니다. 주님께 너무 감사했어요. 진짜 보람있다. 목이 푹푹 쉬어도 괜찮다. 목소리만 나올 수 있다면 말씀 전하겠습니다. 그런 마음이 너무나 강하게 들었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육신은 한 번 살고 한 번 죽는 것이 정한 이치가 아니겠습니까? 보낸 자도 육신의 체계 속에 있고, 신이 아니기 때문에 죽 습니다. 또 시간이 가면 핍박이 가면 죽을 수도 있죠.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시대 보낸 자를 그 육신을 다시 살려서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보내 시대마다 사람들을 보내십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율법에 있는 사람들은 모세의 십계명을 믿으면서, 율법말씀을 믿으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죠? 여러분, 모세가 지금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모세가 지금 우리에게 해주는 것은 무엇이냐? 주님 은 물으셨습니다. “모세가 지금 너희들에게 해준 것은 무엇이냐? 모세는 누구냐? 너희는 모세를 누구라 고 생각하느냐?” 저는 대답했습니다. 모세는 우리 신앙의 선조들의 구원자입니다. 맞는 말입니까? 우리 는 구원자는 아닙니다. 맞습니까? 아, 역사를 이같이 펼쳐왔고. 모세를 인정합니다. 구약시대 메시야 격 이었구나. 그러나 메시야는 아닙니다. 중심인물이죠. 예수님과는 또 다릅니다. 종급과 아들급을 어떻게 비교하겠습니까? ‘아. 모세는 그 시대 그 시대 사람들을 구원해서 인도한 자였구나.’ 우리 신앙의 선조들의 구원자입니 다. 지금 우리와 무슨 관계입니까? 협조는 하겠죠. 그러나 우리를 구원하는 자는 아닙니다. 우리에게 무 엇을 도와주겠습니까? 지금도 모세를 부르면 이런 말을 한답니다. “모세여. 저를 도와주십시오.” 그러면 모세가 나타나서 딱 하는 말이 “홍해바다를 가르는 자 당신 옆에 있소.”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계시받 고 싶습니까? 모세를 부르고 싶습니까? 선생님은 대신 대답해 주셨습니다. 모세를 불러서 “모세여. 우리 를 도와주십시오.” 한다면, “홍해바다를 가르는 자 당신 옆에 있소. 그를 부르시오.” 그 시대, 그 사람, 신사동 그 사람? 한 시대, 한 인물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영원히 존재하며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분은 바로 성부, 성자, 성령이십니다. 그가 인류도 창조하시 고, 구약도 시작하시고, 신약도 시작하시고, 성약도 시작하십니다. 신약시대에는 신약시대의 보낸 자가 책임자이고, 성약시대는 성약시대의 보낸 자가 책임자입니다. 근본은 성자이십니다. 성자가 재림하십니 다. 그는 안 보이니까 사람쓰고 행하십니다. 사울 때는 사울왕 따라가야 해요. 그렇죠? 그러나 사울이후 다윗 때는 다윗 따라야 합니다. 솔로몬 때는 솔로몬 따라가야 하죠. 기드온 때는 기드온 따라가야 하죠? 왜? 그래야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역사하셔서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밥이나 먹고, 세상살이에 미쳐서 돈이나 벌고, 직장이나 다 니고, 명예, 권세, 자기 가정, 자기 삶, 정치, 경제, 자기 직업에 빠져서 바쁜 사람들이 전능자에 대해서 뭘 그렇게 알겠느냐?” 오늘은 정말 천국성령운동 3주년으로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선생님을 보고, “세상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거 같아요.” 하면 선생님은 그동안 “예.” 하면서 겸손하게 하셨겠지만 속마음은 그렇죠. “밥이나 먹고 세상의 명예, 권세, 자기 가정, 자기 삶, 이성에나 미쳐서 사 는 사람들이 전능자가 하시는 일이 무엇이나 알겠느냐? 나처럼 수도생활을 하며 20년 동안 기도생활을 해보았느냐.” “20년 동안 거기서 수도생활을 하셨다구요?” “니가 더 이상하다.” 그러지 않고 주님을 어떻게 알고, 하나님을 어떻게 대면하겠느냐. 이것이 바로 속마음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를 믿어도 우상으로 섬기고, 형식과 외식으로 섬기는 자들이 때를 알겠느냐. 시대의 사명을 받지 못한 자가 어찌 알겠느냐. 오리라 한 의인은 잡아죽이고, 옥에 가두고 지극히 죄인이나 의인이라고 하니 전능자가 심판하시지 않겠느냐. 그가 세상의 죄인이 되어서 옥에 갇혔지만, 전능자께 지금도 구하여서 민족 세계에 죽음의 위기를 면하 게 해주는 것을 왜 알지 못 하느냐. 구원자다. 왜 구원자냐? 성자가 쓰시니까. 구원자가 되어서 성자의 몸이 되어서 사는 자다. 나머지는 구원하지 못 한다. 절대 성자가 행하신다. 여러분, 성자께서 말씀하시지 않으면 모르죠. 보낸 자가 아니면 모른다는 겁니다. 70억명의 숫자 필요 없구요. 직위도, 돈도, 어떤 것도, 전능자의 행하심을 아는 데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의 인식관, 천국성령운동 3주년이지 않습니까? 올해가 어떤 해인데? 인식관을 다 빼야 되요. 그냥 총을 다 쏴야 해 요. 주님의 진리의 총을 다 쏴줄테니까, 여러분 그동안 천천히 말씀 잘 듣지 않았습니까? 오늘은 이런 말씀 한번 들어보시고, 정말 인식관 한 번 고치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안 오려고 4시까지 계속 고민을 하다가 온 것이 보람이 있습니다. 전능자를 본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보이는 자를 통해서 나타난다는 것을 우리는 꼭 알아야 되겠 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천법으로 정하신 법입니다. 절대 그 본체를 보이면서 깨닫게 하지 않으시고 보낸 자 그 한 사람을 통해서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임을 이 전세계가 알 때 이 섭리역사로 다 몰려오게 되겠죠. 이 역사는 신약역사보다 더 커지게 될 줄 믿습니다. 마지막 역사이고, 천년 동안 가면 서 주님께서 십배, 백배 엄청나 역사를 반드시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아들 역사도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 마치 이 보낸 자를 통해서 성자를 보는 것은 어떤 것과 같냐면요. 군항 배는 봤는데 선장을 못 봤어요. 그런데 배가 가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지휘를 해요? 배가 어디로 갈지를 다 선장이 한다니까 요. 그 배를 봤으면 선장을 본 것입니다. 그 모든 배의 지휘는 어느 방향으로 갈지는 다 선장이 설정합 니다. 고로 항해사는 성자 격이요. 선장은 성자 격이요. 배는 성자가 쓰는 육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더 라도 조종사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조종실에 문을 열어놓나요? 들어가서 막 보고 싶잖아요. 조종사는 목 소리만 하죠.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비행기는 가고 있죠. 보여주는 것이 합당치 않기 때문에 밀실 로 그 안에서 조종하는 것입니다. 보여주는 것이 합당하다면 다 보여주면서 조종하게 되겠죠. 그럼 누가 뛰어들어가서 무슨 짓을 할지 어떻게 압니까? 여러분, 그와 같지 않습니까? 이와 같은 격입 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계시를 수고도 없이 모두 알게 계시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제 인식을 제대로 하고 높은 곳으로 날아 올라서 정말 기도하면서 주님을 깨닫고 이 말씀을 깨닫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것은 이제는 때가 더 가까이 왔기 때문에 게시의 세계가 더 열리게 되거든요. 주님은 인 봉을 풀 때까지 풀어 놓으십니다. 풀 때까지 다 풀어 놓으시는데, 이 풀어진 세계에서 이해 못 하면 자 기만 손해인 거예요. 못 가는 거예요. 이해가 안 되니까. 이해가 안 되면 가겠습니까? 못 가지요. 그런데 주님은 수고도 없이 계시를 아무에게나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하셨느냐. 각자 수 고하여 알게 하셨다. 고로 여러분 70일 동안 성자의 기도를 합니다. 안 하는 사람은 어쩔 수 없어요. 성 자의 기도 핵심이 뭐예요? 딱 한 가지. 내가 나사렛 예수님, 그 영에게 기도한 것이 아니라 성자께서 내 가 그 전능자에게 기도하는 것이구나. 이것을 알고 무엇이든지 구하라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무엇이든 지, 민족, 세계, 가정, 섭리사, 자기 자신, 전도할 사람 놓고 다 구해라.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다 구해 라. 그러나 표현을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성자에 대한 모든 계시 또한 그러합니다. 수고하는 자에게 알 려고 몸부림치는 자에게 믿는 자에게 보여 주신다는 겁니다.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앉아있는 자, 서있는 자, 잠을 자는 자, 뛰어가는 자 모두에게 다 똑 같이 계시하지 않는다. 반드시 뛰어가는 자만 흘리는 땀을 보게 하셨다.” 믿습니까? 잠자고 걸어가는 사 람과 어떻게 뛰어가는 사람에게 똑같이 계시의 세계를 열어놓게 하시겠습니까? 알게 하시겠습니까? “뛰 어가는 자에게만 흘리는 땀을 보게 하셨다. 주와 같이, 보낸 자와 같이 뛰어 가는 자에게만 보낸 자를 통해 나타나는 성자를 느끼게 하셨다. 고로 계시는 인봉해 놓았다. 모두 끌르는 수고를 해야 된다.” 하 셨습니다. 여러분, 제가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인간은 신같이 완전하게 창 조할 필요가 없어.”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이 말씀을 왜 하셨는지도 물어본 자의 말을 들어 봐야 압 니다. 맞습니까? 성경에 모든 말씀 또한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가 그 말씀을 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물어 보셨습니다. “주님. 하나님. 성자의 육으로 사는 데도 인간은 너무 약합니다. 그래서 나사렛 예수님도 죽고, (또 선생님 또한 옥에 계시고) 인간은 누구를 봐도 다 몸도 마음도 다 약 하네요. 왜 이렇게 인간을 약하게 창조하셨을까요?” 이 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신같이 완전하게 창조할 필요가 없다.” 하셨습니다. “왜 그럽니까?” “인 생 100년 동안 영 하나 탄생시켜 구원받는 과정이다. 육신 영원히 존재시킬 것도 아니고, 과정 가운데 잠깐 쓸 몸인데 뭘 그렇게 신같이 완전하게 만들 필요가 있겠느냐?” 맞습니까? 예를 들어서 말씀해 주 셨습니다. 제가 잠깐 새벽에도 얘기를 드렸는데요. 건물짓는 사람들이 건물을 짓는데, 본체 빌딩을 짓는 데요. 빌딩 지으면서 잠깐 밥먹고 잠을 잘 공간이 필요하잖아요. 그걸 빌딩으로 지을 사람이 있어요? 있 으면 손들어 보세요. 내가 건축을 한다면 내가 빌딩을 짓기 전에, 빌딩을 짓기 위해 잠자고 잠깐 밥먹을 곳을 빌딩으로 짓겠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무식하다고 하겠죠. 저 사람은 빌딩을 짓는 거야? 뭘 짓는 거야? 하겠죠. 하나님의 말씀이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빌딩지을 건데 왜 먹고 자고 잠깐 쉬는 곳을 빌딩으로 지으려 고 하느냐. 잠깐잠깐 쉬고 밥먹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면 되지 않겠느냐. 목적은 뭐예요? 빌딩이죠. 빌딩에 다 투자하겠죠. 여기 하나 더 투자할 것으로 더 투자하겠죠. 잠을 잠깐 자는 곳에 구들장을 깔고 온돌을 깔 필요가 있겠습니까? 아니죠. 전기장판 잠깐 깔아놓고 가죠. 그렇게 투자 안 한다는 소리입니 다. 믿습니까? 이제 이해가 됩니까? 이렇게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그의 말을 들어봐야 됩 니다. 그래서 영계를 보면 절대 육의 체제로만 보기 때문에 이해가 안 간대요. 영계를 봐도. 우리 사람 사는 모습으로만 생각을 해서 이해가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직접 안 보여주고 육신 세계 통해서 보 여 줍니다. 육 통해서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이런 비유를 들어 주셨습니다. “돼지는 인간이 하는 것을 봐도 이해가 안 된다.” 그냥 먹고 살면 되잖아요. 뭘 그렇게 만들어? 그냥 섞어가지고 먹으면 되지. 돼지는 이렇게 생각할 거 아니예요? 뭘 저렇게 깨끗이 씻어? 설거지를 왜 해? 그냥 또 먹고 먹고 잠이나 자고. 정말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 까? 돼지는 인간이 하는 것을 보면 아무 것도 이해하지 못 합니다. 이렇게 모르는 자는 몰라요. 모르는 자는 알고 행하는 자를 전혀 이해하지 못 합니다. 뭘 저렇게까지 살아야 해? 미쳤어. 미쳤어. 요즘 세상 에서 결혼하기 싫어하는 1순위, 신앙을 가진 자. 우리 섭리사 사람들은 인기가 없어요. 친구한테도 인기 가 없어요. 남녀 이성간에 호감도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찌 그렇게 친구들도 별로 안 좋아하는지. 그런데 우리가 뭐 잘못 되었습니까? 우리가 뭐 더러운 걸 묻히고 다녀요? 깨끗하게 하지 않습니까? 왜 그래요? 세상에는 더러워서 정말 맞지 않아서 멀리 피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대부분을 보면요. 이해 가 안 되면 친하지 못 합니다. 섞일 수가 없어요. 여러분, 이 세상에서 못 섞이잖아요. 천국에 가면 섞일 거 같아요? 못 섞입니다. 천국은 같은 주관권에서 같은 체질대로 같이 행한 사람들만 갑니다. 왜냐하면 천국에서는 섞어놓으면 체질이 안 맞아서 못 삽니다. 여러분, 그래서 천국은요. 만약에 우리가 다 성약 성으로 가도 그래도 다 따로 삽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물좋아.” 하면 그 사람은 물배경으로 해주고, 어떤 사람은 “산이 좋아.” 하면 산배경으로 해준대요. 다 따로 해준대요. “아. 나는 시끄러운 것이 너무 싫어. 안 맞어.” 하는 사람들은 고요한 곳, 조용한 곳으로 해준대요. 똑같이 성약성에 가도 사람의 개성에 따라 다 따로 해준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대로. 믿습 니까? “꽃 좋아해. 나는 꽃만 좋아해.” 하면 꽃이 다 보석으로 되어있겠죠. 그렇게 다 해 준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도 맞지 않는데, 그 세계에 가서 어찌 맞으면서 살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잘못 된 게 절대 아니라는 것을 인정해야 되요. 정말 맞지 않아요. 우리는 정말 신앙이 미치도록 신앙을 하잖아 요. 신앙을 미치도록 하는 사람은 인기가 없어요. 이상하게 생각하잖아요. 나는 그 사람들이 이상해요. 누구는 미치도록 세상을 위해 안 살아봤습니까? 살아봤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응애. 하나님.” 하는 사 람이 있나요? 아기가 처음에 말을 시작할 때 “맘마.”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하는 아이가 있나요? 아니지 않습니까? 보낸 자도 그러지 않습니다. 나사렛 예수님도 성령으로 잉태해서 메시야가 쓰셨기 때 문에 “응애.” 하는 순간에 “할렐루야.” 하지는 않았다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배우기 때문에 과정 가운데 가치관이 바뀌는 거예요. 인식이 바뀌는 것입니다. 가장 가치로 두고 사는 것이 배움에 따라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역사함에 따라 바뀌었다는 거예요. 여 러분, 제대로 배운 자가 제대로 갈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참 가치를 알고 살아 가니까 힘내서 더 도전하고 뛰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 자리에서 이해하든지, 이해를 안 하든지 수만명, 수천명이 있어도 10명만 이해해도 10명 데리고 가자." 하셨어요. "그러면 그 뒤에 알아 서 따라온다." 학교에서 강연할 때 우리 중고등부, 대학부들 한 번 생각해 보세요. 학교에서 강연을 하 고 수업을 할 때 다 이해시킬 때까지 선생님이 막 설명해주나요? 정말 애석해요. 학원 열심히 다니면서 공부 사교육 열심히 받은 아이들만 알아듣게 설명하고 넘어가지요? “알지? 다음.”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학교에서도 그렇게 합니다. 10명만 알더라도 전하고 갑니다. 하나님께서도 모 든 모르는 자까지 다 이해시키고서 가면 역사의 때를 맞출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때를 맞 추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때를 정하신 대로 역사를 맞추시면서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때가 정 확합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하나님도 성자도 보낸 구원자도 도대체 아무도 이해가 안 돼. 그래도 역사 를 펴며 가십니다. 모르는 자들 때문에 의식할 필요 없습니다. 행한 대로 받도록 전하고 갑니다. 이게 주님의 말씀이예요. “행한대로 받도록 전하고 가라. 모르는 자들 그들만 의식하지 마라." 저는 이게 선 생님의 가장 큰 가르침 중에 하나였어요. “제 말도 하나도 안 들어 주는데요. 가면 제 말도 안 들어주고, 은근히 저를 무시해요.” “듣는 자 보고 가라. 한 명도 안 듣냐?” “한 명은 듣겠죠.” “듣는 자 보고 가는 것이다.” 믿습니까? 그 때 만약에 제가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 단상에 안 섰으면 지금까지도 안 서 있겠죠. 왜 자꾸 모르는 사람들만 의식하면 서 “선생님 저는 내일 안 갈 거예요. 저 안 믿는 사람이 있어요.” “왜?” “있어요. 구석에서 저를 계속 노려보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갈 수가 없어요.” “왜 그런 사람들 의식하고 가냐? 듣는 자들에게 전해주 고 가는 것이다.” 믿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그 당시에 이해를 못 했어요. 그래도 전하고 갔습니다. 그러니까 조금씩 알고, 2천년 역사를 온전하게 펴 오시지 않았습니까? 한 가지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사명을 받기 전에 영계에 가셔서 공부를 하셨습니다. 모든 상황은 육계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걸 우리가 깨달아야 되요. 영에서 먼저 시작이 됩니다. 우 리 세상 사람들이 봤을 때는 육이 먼저예요. 그렇죠? 육이 먼저 태어나야 영이 태어나니까요. 그런데 더 근본을 한 번 생각해 볼께요. 누가 우리를 창조했죠? 하나님. 시작한 자는 영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육신 이 태어나면서 영이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 세상에서 볼 때는 육이 먼저이지만, 더 근본으로 들어가면 영이 먼저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영계에서 모든 것을 먼저 결정하세요. 알겠습니까? 우리가 지금 육신휴거를 이루는 것도 영계에서도 똑같이 상황들이 일어납니다. 영계에서 사명도 결정 하시고 가르치십니다. 세계에서 최고로 간다는 유명한 목사님들과 유명한 사람들이 30명 정도가 오더랍 니다. 그런데 거기 선생님도 끼어 있었대요. 제일 어렸대요. 그런데 거기서 가르치는 말씀은 다 하늘나 라 원어여서 도대체 알아들을 수가 없더랍니다. 하루 종일 배우는데 한국말이 딱 네글자 나오더래요. 천 사가 정문에서 이제 다 배우고 나가는데 이러더래요. “내일 또 오세요.” 선생님은 그 다음날 또 갔대요. 그런데 한 달을 다니는데 도대체 못 알아듣는데 계속 다니셨대요. 배우면서. 배우니까 계속 알아듣더래 요. 그런데 한 달 동안 어느 순간 보니까 배우는 데 빠져서 배우기만 했는데, 어느 날 딱 보니까 30명 에서 반도 안 남았다고 합니다. 왜? 글을 모르니까 계속 떨어져 나가더랍니다. 한 동안 어느 정도의 시간이 되니까 다 떨어져 나가고 선생님만 오더래요. 그런데 그 때 선생님만 남 았을 그 때 선생님은 비로소 모든 말이 다 들리더랍니다. 100% 성경을 푸는 단계였고, 역사에 관한 것 이었습니다. 이것을 듣는 자는 들을 것이요, 말하는 자는 거짓말 아니면 정말 있었던 일을 말할 것입니 다. 선생님이 어디서 놀랬냐면, 주님이 계시자들을 통해서 이 말씀을 주셨는데요. 그 때 내가 말하지 않 는 자들이 이것을 또 써가지고 주님이 가르쳐 주신 내용대로 계시를 보내왔다고 합니다. 이것도 믿는 자는 믿을 것이요, “어디서 들었겠지.” 하는 사람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런 사상 가진 사람은 일단 섭리사랑은 안 맞아요. 여러분, 지도자가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가야 합니다. 세상에서 속고만 살았어도 정말 속이는 자인지 속이지 않는 자인지 아는 정말 그 정도 지혜는 있어야 합니다. 세 상에서 나는 의심이 너무 많았어도 의심할 것을 의심하고, 의심하지 말아야 될 것은 하지 말아야 된다 는 것입니다. 성품 고치고, 성격 고치고, 가인의 성격 다 고치고, 순진하게 주님의 성품으로 잘 만들어야 속이는 자와 속지 아니하는 자, 진실된 자와 거짓된 자를 정확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이 곳 선생님께서 배우신 곳은 천국은 아니고 낙원영계 같았대요. 다시 그 이후에 천국의 세계를 보았 을 때 ‘아. 그 곳이 낙원이었구나.’ 알게 되셨다고 합니다. 낙원과 천국은 다르지요. 똑같이 쪼개서 봤을 때 성자 본체의 영과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따로 있듯이 천국과 낙원은 따로 있습니다. 천국과 낙원이 같다고 하는 자는 외식적으로 성경을 본 자요, 인본주의요, 정말 육적인 자요, 가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형제들 가운데도 낙원과 천국이 같다는 자가 있다. 낙원이 천 국인줄 알고 갈 것이니 어찌 할 것이냐. 시대 말씀을 못 배우니 알 수가 없다. 지옥, 무저갱, 음부 다 다 르다. 안 가본 자는 똑같다고 우기지만, 무지를 주장하는 것이다. 사탄보다 무식하다. 사탄도 음부와 무 저갱과 지옥이 다 다른 곳임을 안다. 사탄보다는 많이 알아야 천국가지 않겠느냐.”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러면 언제 알겠는가? 여러분, 이 시대는 아직도 깨닫지 못한 우리 섭리역사 사람들은 언제 알겠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천둥쳐야 놀라고 그제야 아는 구나. 그러나 그 때 는 비바람이 칠 때다. 바로 심판때라는 말이다.” 전능자 하나님도 뜻을 펴실 때는 은밀하게 펴가십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무엇을 깨닫게 하시지요? 도대체 무엇을 깨닫기에 이런 말씀을 하시지요? 은밀 하게 역사는 진행중입니다. 인식관의 잘못된 것, 내 인식관이 잘못 되어서 제대로 깨닫지 못 하고, 듣지 못 하고, 받아들이지 못 하는 모든 마음들을 이 섭리역사 적어도 성령집회에 참여해서 성령을 받은 자 들은 없애야 되겠죠? 내 주관과 내 인식을 비워내지 않으면 주님이 오시지 않습니다. 역사하지 않습니 다. 절대 주님은 때를 맞추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는 말라기입니다. 말라기 후 400년 후에 나사렛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400년은 민족형 한때 두때 반때입니다. 정확하게 구약의 선지자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 이후 4백년 이후에 예수님이 출현하셨습니다.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는 루 터입니다. 개혁을 일으킨 마지막 선지자가 바로 루터입니다. 루터가 언제 역사를 했습니까? 1517년에서 1545년까지 루터의 생애입니다. 루터는 1545년에 죽었습니다. 그 정확하게 400년 이후에는 온다는 자 가 옵니다. 믿습니까? 맞습니까? 여러분 이것은 성경에 하나를 푼 거예요. 하나를 풀었어요. 한때 두때 반때는 여기 저기 맞추어도 맞는데요. 오늘 저는 여기서 하나를 풀었습니다. 보세요. 섭리역사에 전초역사가 있었어요.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냐면 때가 되니까 때를 드러내잖 아요. 때가 되니까 때를 드러내니까 사람들이 눈치채는 거예요. 그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아니 다. 우리 선생 1920년대에 왔는데 다시 오신 자는 1940년대에 와야 맞는데.” 때를 밝히니 때에 따라 알아서 깨닫고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드러내서 말할 것도 없어요. 정확하게 증거하면 됩니다. 이것에 맞게 한때 두때 반때 무덤기간을 아주 정확하게 맞추었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얘기할께요. 올해는 섭리 역사가 무덤기간에서 완전하게 벗어나는 해입니다. 완전하게 벗어나요. 이걸 벌써 성경적으로 푸는 사람은 풀었어요. 무덤기간이 몇 번 지났지? 올해는 몇 년 되는 해이지? 완전하게 벗어났구나. 기가 막히다. 한때 두때 반때 가장 축소기간은 3년 반, 더 확대하면 3년 6개월, 확대하면 42달, 더 해서 날짜로 하면 1260일, 년수로 하면 1260년, 또 개인적으로 40년, 민족형으로 40년, 개인적으로 7년, 21년 역사적으로는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성약 천년입니다. 무슨 소리인지 하 나도 모르겠죠? 아시는 사람은 알 겁니다. 배우라는 거예요. 믿습니까? 배우면 진짜 입이 딱딱 벌어집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 때가 아닙니 다. 지금. 올해는 역사적으로 정말 기가 막히게 맞추어서 그 행하지 못한 조건들을 무덤기간을 보내면서 세우면서 정확하게 확대시킨 무덤기간이 몇 번 지났을 때, 성경에도 행하지 못 했을 때 이 무덤기간 때 행하지 못 했을 때 행한 자는 나오고, 행하지 못 한 자는 무덤기간이었습니다. 그 기간을 올해는 우리 섭리역사는 아예 섭리 역사적으로 나온 기간입니다. 아예 벗어나서 본격적인 신부역사가 시작되었습니 다. 답은 거의 다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해야 됩니다. 신부역사 자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올해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때를 기가 막히게 맞추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2012년인 거예 요. 모든 세상의 예언가들이 이 이후를 점치지 못 하고 있어요. 마야 달력도 끝났구요. 다 이후를 점치 지 못하고 있어요. 왜요? 다시 오신 자가 예언을 이루며 가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거든 배우시고, 의심이 나시거든 주님을 찾으시고, 역사 가운데 정말 내가 왜 태어났나? 왜 이세 상을 만드셨나? 나는 누구인가? 왜 세상은 100년 밖에 살지 못 하는가? 누가 도대체 창조자는 누구인 가? 정말 제대로 알고 살아야 된다니까요. 하나님은 때를 정확히 맞추십니다. 밤과 낮을 정확하게 돌리듯이 정확하게 돌리십니다. 오차도 없습니 다. 메시야는 하나님 대행입니다. 메시야 그 땅의 보낸 자, 그는 구원자 곧 메시야라고 하죠. 그는 사람 이나 성자가 썼기 때문에 메시야 사명이 된 거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자가 쓰는 몸이니까 성자 가 축복도 해 주시고 심판도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때가 되어서 성자 주님이 나타나시는 데도 아직까지도 어디에 있냐고 헤매는 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 섭리사에 왔는데두요. 안 느껴진 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는 ‘아담과 하와는 타락을 안 하면 어떻게 됐지?’ 라는 이 생각하기 전에, 이 생각을 하지 않고 ‘타락 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하면 주님의 뜻을 이룰까?’ 이 생각을 할 거 같아요. ‘주님이 안 느껴지는데 나 는 어떻게 하지?’ 하는 것이 아니라 ‘안 느껴지니까 빨리 더 찾아봐야 되겠다. 더 찾아봐야지.’ 할 거 같 아요. 내가 여기까지 왔으니까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된다는 생각을 나는 할 겁니다. 인식관을 바꾸어야 되요. 생각을 바꿔야 되요. 부정적인 생각, 안 된다는 모든 생각들은 사탄이 주는 생각이예요. 의심의 생 각, 오해의 생각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오해할 것을 오해하고, 의심할 것을 의심해야지요. 그렇죠? 의심 하지 말고, 오해하지 말아야 될 것은 정말 하지 말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잘못된 인식관이 오해를 일으키고, 자기의 잘못된 인식관이 의심을 일으키며, 자기의 잘못된 인 식관이 보낸 자를 버리며, 자기의 잘못된 인식관이 성자를 부인하는 격이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절대 모태 안에서 난자는 정자 하나를 만나면은 생명의 탄생을 이루듯이, 똑같이 이 지태 지구라는 태 안에 성자의 씨가 딱 한번 와서 난자만 딱 만나면 역사는 일어납니다. 이미 그 역사는 시작되고 있습니 다. 성자의 뜻을 이루는 역사이기 때문에 사람이 알든지 알지 못 하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전하고 아는 자를 데리고 가십니다. 왜냐하면 모르는 자는 유익이 없습니다. 모르는 자는 알아도 유익이 없습니다. 왜? 계속 모를 거니까요. 유대종교인들 처음부터 끝까지 귀를 막고 나사렛 예수님의 말씀을 안 들을 사람에게는 주님의 말씀이 단 하나도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 안 들을 거니까요. 모를 자라면, 어차피 모를 자라면 알아도 유익이 없기 때문에 알리지 않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대상자도 아닌데 뭣 하러 동네방네 이야기하고 다니면서 나 이제 시집가서 궁에 간다. 이런 말을 하냐. 너나 알고 와라. 궁에 올 자들이나 얘기를 해라. 오히려 임금이 누구인지 알고 안 따라오면 소문이 나서 임금의 신변도 위험해진다. 알 자들이나 데리고 가자. 목적을 은밀히 수행하도록 하자. 이 시대도 그러하다.” 말씀하셨습니다. 임금이 자기라고 말했을 때 모든 사람들이 불신하지 않고 따른다면 힘들지 않고 좋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꼭 불신하고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어떤 사람이 “거짓된 임금이 나타났다.” 합니 다. 그러면 힐문을 하죠. 뜻을 펼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금이라도 탈을 씁니다. 답답하게. 그리 고 순수하게 행하는 겁니다. 다 믿을 거라면 모두에게 얘기하겠지만, 어차피 모두에게 이야기하면 힐문 하고 뜻을 펼 수 없으니 아는 자들만 골라내서 역사를 펴나가자. 힘들지만 탈을 쓰고 행하자. 목적한 자 들이 안 따라와도 끝까지 잘 따라올 자들이라면 따라오니까 끝까지 잘 데려 오면서 뜻을 펴면서 가자. 이것이 안전한 방법이다. 이 시대가 그러하다. 따라올 자들이라면 따라오니까 끝까지 데려와서 그 때서 야 탈을 벗고 알려주자. 그러면 지금까지 따라왔으니 그 때서야 탈을 벗고 보여주었을 때도 따라온다. 어차피 안 믿고 안 따라올 사람은 탈 벗어도 안 따라온다. 믿습니까? 성자도 뜻을 펴면 됩니다. 사망권 에 있는 자들을 구원해서 신부로 삼으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자에게는 육신이 죽을 때가지도 말씀을 안 전하십니다.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영휴거가 일어나는 그 때 그 때만 딱 나타나셔서 “나 성자다. 생각한 것과 다르지?” 이렇게 말씀을 하신다고 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것은 우리의 육신은 살아있죠. 육신이 살아있을 때 영휴거가 일어날 거 같아요. 그렇죠? 왜냐하면 시대 보낸 자가 살아있을 때 그 재림이 일어난다고 했기 때문에. 그 때는 직접 오셔서 그 때야 그 모습을 직접 보여 주신다는 겁 니다. 그 전에는 보낸 자를 통해 나타나서 은밀하게 역사를 펴나가십니다. 그래서 배워야 됩니다. 그 말씀을 배워야 됩니다. 우리도 앞으로 어떻게 말씀을 전해야 되냐면 답답하 고 힘듭니다. 왜? 직접 못 내미니까. 그러나 답답하지만 탈을 하나 쓰고, 양의 탈이죠. 양의 탈을 쓴 양 이죠. 신부의 탈을 쓴 신부겠죠. 답답하지만 은밀하고, 아주 멋지고, 지혜롭게 시대 보낸 자와 시대를 증 거하며 역사를 펴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 보낸 자 또한 직접 나타나서 “내가 그다. 내가 보낸 자다.” 그 냥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똑같이 성자와 같이 그의 몸이기 때문에 똑같이 행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자께서는 똑같이 예수님의 모습을 쓰기도 하시고, 또 보낸 자의 모습을 쓰기도 하시고, 때로는 사람의 모습을 쓰고 나타나 역사하시기도 하시면서 그 목적인 우리를 신부삼고 휴거시 키는 역사를 펴나가고 계십니다. 여러분, 그러면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 동안에는 세상이 알아서는 안 될 자들 때문에 너희에게까지 숨긴 것이다. 힘들지만 안전하다. 고생되어도 생명길이다.” 하셨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깨달았으니까 딱 꿀먹은 벙어리처럼 일단 가만히 있어야 되잖아요. 직 접 모든 것을 드러낼 수 없잖아요? 여러분, 어떻게 다 말씀을 전하는지 알겠죠? 하나님 사람쓰고, 성자 가 사람 쓰고 오심을 증거하면 됩니다. 예수님도 예수님 이름 하나도 얘기 안 하고 다 증거하고, “그는 예수였다.” 이야기하면 됩니다. 맞습니까? 깨닫게 해야 되요. 그 동안 섭리역사가 많이 어려웠던 이유는 성자 빼고, 하나님 다 빼고, 선생님만 증거하니까 그러니까 역사가 너무 힘들어진 겁니다. 이제는 “너 뭐야? 다 들었어? 선생님 누구야?” 하면서 절대 이런 역사가 일어나면 안 되요. 말씀을 알게 해야 되요. 여러분. 선생님이라는 이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알게 하고 선생님이 누구인지를 알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에게 역사하시는 이는 누구인지를 알고 그를 배워야 된다는 겁니다. 그걸 다 가르쳐 준 다음에 본인 이 깨닫게 하는 거예요. 마지막은. 믿습니까? 그걸 우리는 해야 됩니다.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돌아 돌아 돌아 돌아서 지금 이제 다시 돌아서 먼저 예수님 먼저 가르쳐주고, 그 다음에 선생님 인식시켜 주고, 이제 성자 인식시켜 주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어요. 제가 하는 말이 섭리역사 먼저 오신 분들은 이해가 너무 잘 될 거예요. 결론은 똑같죠? 그런데 왜? 깨 닫게 하려고. 간단하고 심플하게. 이게 이거고 저게 저거고. 이게 아니라 세상에 나가서 외치고 나가서 싸우고 외치려면 알아야 되죠. 지혜롭고 멋있고 완전하게 외치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죠. 그런데 너무 신기한게 우리는 꿀먹었잖아요. 꿀먹은 자는 입을 다물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당장 입을 딱 열지 말아 야 해요. 약간 표가 난대요. 꿀먹은 사람들은 약간 표가 난대요. 어떻게 표가 나느냐? 꿀을 먹으니까 벌 이 와서 쏜다는 거예요. 벌이 쏘았다는 것은 저 사람이 꿀 먹은 것을 안 겁니다. 이 말을 풀면 무엇이냐. 바로 벌이 쏘았다는 것은 환란과 핍박을 말합니다. 꿀을 먹으니 가만히 있는데 보이는 거예요. 벌이 쏜 거예요. 환란핍박이 옵니다. 왜? 우리가 굳이 다른 것을 행하지 않아도 사탄들 은 이 역사를 공격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만히 선하게 행해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도 환란 핍박 은 우리로 인해서 일어나는 것도 있지만, 악한 자들 사탄들 때문에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나는 꿀먹고 가만히 있고 주님의 말씀을 열심히 듣고 가만히 있었는데 왜 환란이 왔지? 여러분, 잘 했어도 벌이 와 서 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때 정말 주님께 물리쳐달라고 기도하고 간구해서 권세를 나타나는 여 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자께서 보내신 자는 여기 저기 다 따져도 맞습니다. 때도 맞고, 위치도 맞고, 인물도 맞고, 그가 가는 길도 맞고, 겪은 것도 맞습니다. 성자가 오죽이나 알맞게 합당하게 고르고 맞게 키웠겠느냐. 자기에게 정말 맞게 고르고 키웠고 정말 성자께서 진행하시는 역사이니, 사람을 믿지 말고 하늘에 계신 성부, 성 자, 성령을 절대적으로 붙들고 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그냥 막 이야기가 되네요. 어차피 제 하는 말을 잘 들으세요. 그 단어를 쓰면 너무 좋아요. 우리가 전반기 때 처럼. 그런데 그 문구를 쓰면 다 알아버리는데 아까도 이야기를 했죠? 다 안다고 해서 다 믿어주는 게 아니예요. 오히려 역사를 방해해요. 힐문해요. 힘들어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단어를 쓰죠.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같은 해라도 일출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고, 일몰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같은 바다의 물이라도 썰물이라고 말할 수 있고, 밀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계절을 말해 도 여름이라 말할 수 있고, 가을이라 말할 수 있어요. 어떤 자에는 끝났는데 시작이라고 할 수 있고, 갔 는데 왔다고 할 수 있고, 봤는데도 깨닫지 못하게 그 눈을 가릴 수도 있구요. 들었는데도 다른 것으로 돌려 말할 수도 있구요. 아예 사고를 하지 못하게 그 사고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눈을 가려 버릴 수도 있어요. 오직 목적한 것만 보면서 그 방법으로 가는 것입니다. 똑같은 그 문구 그 걸 쓰지 않더라도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문구를 쓰지 않고 이렇게 비유해서 여러 가지로 말하듯이 어차피 가렸는데도 깨달을 사람은 본다. 이걸 열어가지고. 뒤를 돌아가도 그 애는 따라온다. 이 애는 앞으로 가도 딴 데 간다. 이것이 무엇이냐. 태초에 정한 것이냐? 그 사람의 마음이 정한 것입니다. 마음은 자유의지이잖아요. 하나님께서 마지막 자유의지를 주셔서 창조하셨습니다. 그래 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어차피 못 올 자는 눈이 두껍도록 가리고.” 어차피 못 올 자들은 가린대요. 한 번 가려서 보이면 또 거기서 가린대요. 거기서 또 보이잖아요. 그러면 또 가린대요. 안 볼 때까지. 어차 피 못 올 자들은 계속 가린다고 합니다. 어차피 못 올 자들은 마음이 발바닥같이 감각이 없다. 그걸 본 인이 만든다.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시는 자에게도, 성자는 자기를 사랑하시는 자에게도, “사랑한다. 사랑한다.” 계 속 말씀을 안 해주시면서 본인이 깨닫게 두신다. 여러분, 답을 받으셨어요? 주님의 사랑을 어떻게 확인 할까? 주님이 내게 오셔서 사랑하는 말을 한 마디라도 해주시면 좋은데. 느끼는 자는 느낍니다. 어떻게 하느냐. 깨닫도록 두십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지 않아서? 불같이 사랑하지 않아서 두시는 것이 아니 라 내가 깨닫도록 두십니다. 깨달을 자는 아무리 두껍게 말을 해도, 계속 잘라 나가면서 결국 보고 말구 요. 마음이 발바닥같이 두꺼우면 결국은 다 밉니다. 밀어서 얇게 만들어서 주님을 발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택한 자와 택하지 않은 자, 무엇이 결정합니까? 내 마음이 결정을 합니다. 이게 마지막 책임분 담입니다. 이렇게 사랑하는 자들에게도 깨닫게 두시는데 어차피 못 가는 자들에게 왜 눈치를 채게 하겠 느냐.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정하신 건가요? 말씀을 던져 보라니까요. 악한 마음이 있는 자들은 반드 시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악만 계속 내밉니다. 10년, 20년, 30년, 50년 계속 악만 내밉니다. 섭리사라 고 하면 일단 그럽니다. 여러분 시대의 말씀을 인정하면 넘어올 수 밖에 없어요. 어떤 사람은 어떻게 말하는지 아십니까? “거기 교리는 완벽하대. 거기 교리 듣지마.” 말이 안되잖아요. 이 자체가 말이 안되잖아요. “거기는 교리로서는 이길 수가 없대. 거긴 나쁘니까 가지마. 인터넷 찾아 봐.”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니 교리를 가지고 싸우는 자들이 교리로 싸워야지 왜 변론을 합니까? 그래서 안되는 거예요. 무슨 소리인지 알겠죠? 그들이 불쌍하다, 뭐하다 하는데 아니예요. 여러분. 그 마 음이 너무 악해. 좋은 것, 진짜를 보려는 마음이 없어요. 이미 가려져 있어요. 이미 볼 마음이 없어요. 이미 섭리사, 선생님의 이름, 이미 그를 알아볼 생각이 없어요. 이미 그 마음에 그는 아니예요. 다른 말 이 필요없어요. 교리가 완벽해도 소용이 없어요. 양심이 선해야 됩니다. 정말 주님이 그 마음을 붙들고 있는 자여야 합니다. 정말 순수하게 주님을 믿고 섬기고 따르는 자여야 합니다. 오늘 저는 놀라운 하나 이야기를 듣고 왔는데요. 그런데 그 분이 얘기를 원치 않는다고 하셔서 오늘은 말을 못 하겠더라구요. 때를 알고 섭리사를 오신 분이 한 분 계시더라구요. 기독교에 계신 분인데 때를 알고 기도하는 과정 가운데 알려 주셨대요. 그래서 찾아오셨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알리지 않기를 원한 다고 하시더라구요. 정확하게 주님이 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봤대요. 그런데 찾아보니까 아니다. 주님 이 주셨다. 주님이 부르신 사람들은 어떻게든 오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이 그냥 사망권에 거하게 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 되냐면, 나가서 찾아야 되요. 있는데, 그 사람은 맞는 데, 찾아야 되는데, 우리가 찾지 못해서 구원받지 못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믿습니까? 주님은 다 간 후에 말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정말 부탁하신 것이 “정말 기도 많이 하라. 진심으 로 거짓없이 행하자. 행위대로 모든 것은 다 갚아준다. 다 말하지 못하는 마음을 알고, 묻지 말고 느끼 면서 가자. 다 간 후에는 말해 줄게. 가는 길에 말해주면 그것보고 따라오니까 소문이 나서 날파리 날아 오고, 까마귀가 날아와서 눈도 쪼고 귀도 쫀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그 마음을 깨달아야 됩니다. “자기 갓난 아기 빨리 세상 보라고 눈을 열어서 빛 보게 하지 마라. 그러다 눈 먼다. 때가 되면 본인이 눈을 떠서 빛을 감당할 때 부모의 얼굴도 보고 사물도 보게 된다. 그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시대의 눈 못 뜨 는 자 답답하다고 마음 눈 까발리지 마라. 억지로 보려고 하지도 말고 억지로 보이려고 하지도 말아라. 너희도 마찬가지로 억지로 하려고 하지 말고 제발 내게 구하고 진심으로 나를 찾고 진심으로 행하는 자 들이 되어라. 내가 그 누구를 정말 보기만을 하면 그 어떤 자가 나를 정말 보기만 하면 따라온다고 해 도 나는 못 보여준다. 정말 주님 한 번 그 본체 한번만 보여주면 따라갈께요. 해도 다 따라오지 않는 다.” 하셨습니다. 인간의 마음과 인간을 지으신 자가 누구보다 인간을 잘 아시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뜻대로 우리를 품속의 아이처럼 정말 모셔주듯이 하면서 섬겨주면서 여기까지 오시지 않았습니까? 인간을 잘 아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가 말씀하시고, 그가 역사하시는 대로 따라오면 구원입니다. 그가 알려주실 때 알고, 그와 같이 움직였을 때 역사는 일어나게 됩니다. “같이 먹고, 즐기다가도 마음이 변하면 지난 날을 부정 하여 미친 개가 되고 야수가 된다. 그래서 숨긴다. 끝날까지. 완전히 양이 될 때까지. 중간에 양도 안 되 었는데 염소랑 양이랑 섞어놨다가 ”염소가 양되겠지.“ 했다가 염소가 양을 괴롭히면 어떻게 하냐. 야수 들이 양을 잡아먹으면 어떻게 하냐. 끝까지 분류해서 중간에 마음 변하지 않는 자 야수되어서 양을 잡 아먹지 않게 하는 거니까 끝까지 따라와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보낸 자를 접하고서 더 불같은 신앙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보낸 자를 접하고도 오히려 더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두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너무 좋아서, 하나는 호기심이 더 없어져서. 봐 도 별거네. 없네. 그래서 알고 만나는 것과 모르고 맞는 것은 딴 세상입니다. 여러분, 우리 준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선생님 오셔서 다시 역사를 크게 일으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미 진행중입니다. 이미 무덤기간을 지나가서 이미 영부활임을 깨달아야 됩니다. 영만 나와서 뛰는 것이 아니라 육도 살아있기 때문에 같이 나와서 같이 뛴다는 것입니다. 이 단상에 내가 전하겠습 니까? 그래서 저는 올해부터 그렇게 기도를 했다니까요. 올해부터 2012년이 딱 되었는데 기도가 그 기 도였어요. 본체에 대한 말씀이 계속 나왔잖아요. 초반에는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인 줄 알았어요. 이젠 3월달부터는 깨달았잖아요. 그런데 나사렛 예수님, 성자 본체, 본체하니까 엄청 높더라구요. 그래서 기도했어요. “어떻게 성자 본체, 전능하신 자가 나를 쓰십니까? 말도 안 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주님 말도 안됩니다. 올해 2012년부터 선생님 영좀 보내주십시오 성자가 쓰는 자를 보내주십시 오 그 영이라도 보내줘야 내가 그 몸이 되어서 외칩니다. 나는 수준이 안 되어 감당할 수 없고, 나는 턱 이 높아 올라갈 수가 없으니 단상에 우리 선생님 좀 보내 주십시오. 모두 다 믿게 해주세요. 나는 힘이 없고 능력이 없으니까 주님 나타나시는데 저를 쓰고 나타나봤자 너무 약하니까 꼭 선생님 쓰고 나타나 주세요.” 하면서 너무 많이 기도했습니다. 시대를 쪼개는 자, 모든 것을 알고 어떤 환란 핍박이 있어도 성자의 권세가 임하니까 지금까지도 정말 당당하게 깊은 진리의 말씀을 받으시면서 외치시는 선생님이 꼭 필요하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선생님 나오셨더라구요. 여러분 계시를 받았죠? 여러분, 선생님 나오신다고 계시를 받는 사람들이 얼마 나 많습니까? 나오셨죠. 육이 나와야 나온 것입니까? 영에서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요. 근본자가 움직여 야 우리도 움직이게 됩니다. 영이 나오셔서 이미 활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성자 본체 영이시지 않습니 까? 역사하고 있지 않습니까? 봐야만 보는 것입니까? 역사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요. 올해는 다 인식을 달리 해야 되요. 안 보이니까, 힘드니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가 아니예요. 정말 불같이 뛰고 달려야 해요. 진짜 내 눈 앞에 역사가 일어나는구나. 지금 이 때구나. 선생님 나오셨 구나. 지금 진행중이구나. 그 때는 또 다른 역사가 일어나는구나. 지금 해야 되는구나. 몰랐으면 배워야 지. 그동안 잘못한 것이 있으면 빨리 빨리 배워야지. 못 깨달았으면 더 배워야지. 이런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정말 그렇게 해서 이제는 단상에서 아무리 외쳐주어도 이 마음이 영적으로 더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 깨닫고 느끼는 자가 주인이 됩니다. 모르고 보는 자는 호랑이를 봐도 산 고양이로 봅니다. 알고 봐야 되요. 선생님도 알고 대면해야 됩니다. 알고 대면하지 않으면 문제가 일어 납니다. 선생님의 예화를 말씀드릴께요. 선생님께서 어느 날 주님께 기도를 드렸대요. “주님 예쁜 고기 한 마리 잡아드릴께요.” 전도한다는 소리죠. “멋있고 예쁜 고기를 주님께 전도해서 드리겠습니다.” 그랬더니 주 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 너가 기르고 있는 고기가 희귀종이다.” 하셨대요. 선생님은 주변을 아무리 둘어보아도 없더래요. 그 주변에 저도 있었는데요.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모르고 보니 안 보인다.” 하셨 대요. 그래서 그 고기를 성자 주님께 딱 드렸더니만, 주님께서 매일 심부름을 시키시면서 불이 나게 쓰 시더래요. 선생님은 생각하기를, 성자 주님께 생명을 드리면 어항에 넣어놓고 예쁘게 키울 줄 알았는데 성자 주님은 닥치는 대로 일을 엄청 시키시더랍니다. 예쁜 고기든, 보통 고기든 주님은 그걸 원하시는 게 아니라 마음 예쁜 고기들을 닥치는 대로 일시키면 서 주님과 함께 역사를 펴시더랍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섭리사에 쓰여지는 사람 중에서는 공주병, 왕자병이 없다. 섭리사에서 제대로 쓰여지는 사람 중에서는 공주병, 왕자병이 없다. 시기질투 병 도 없고, 있어도 낫는다.” 왜요? 쓰여지니까요. 저도 시기, 질투병이 다 없어졌어요. 주님께 쓰임받으면 그냥 나아버려요. 공주병이 없어요. 공주면 주님 앞에 못 있어요. 공주로 대접받을 거 생각하면 일단 포 기하세요. 여러분, 신부? 매일 주님 사랑하면서 입에 넣어주면서 “너 한 입. 나 한 입.” 하면 이것은 신 부가 아닙니다. 그와 같은 길을 가며, 같이 흙을 묻히고, 같이 돌을 만지고, 같이 행하면서, 같이 고생하 고, 같이 눈물흘리고, 같이 눈물의 빵도 먹고, 같이 기뻐하면서 웃고 이렇게 해야 신부죠. 매일 “너 한 입, 나 한 입, 그래 코자.” 한다면 이것은 신부가 아닙니다. 제가 겪어봐서 아는 데요. 주님은 정말 이런 자를 신부 안 삼으시더라구요. 그 사람은 공주병으로 따로 분류하십니다. 그런 사람은 신부가 아니라 신부병입니다. 공주병과 진짜 공주는 달라요. 왕자병과 진짜 왕자는 달라요. 진짜 신부와 신부병이 들린 사람은 다르겠죠? 정말 깨닫고 가야 되겠습니다. 주님과 함 께 뛰고 달리며, 선생님은 그렇게 사셨으니까요. 항상 뛰고, 달리고, 흙을 묻히고, 고생하고, 직접 내려 가서 생명들을 만나고 직접 하나하나 행하면서 걸어오신 길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진정 우리는 깨닫 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가장 불쌍한 자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가난해서 못 먹는 자가 불쌍한 자가 아니라, 수족이 멀 쩡하고 잘 먹고 잘 사는데 모르고 살다가 영원한 절벽에 굴러 떨어지는 자입니다. 여러분, 못 먹고 못 사는 자가 불쌍한 사람이 아니예요. 모르는 사람이 불쌍한 사람입니다. 모르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은 더 불쌍합니다. 모르고 핍박하는 사람은 더 불쌍합니다. 어떻게 하찮은 인간이 전능자와 직접 대면을 하겠 습니까? 절대 보낸 자를 통해서 맞아야 되겠습니다. 직접 주님께 가려다가, 직접 하나님께 가려다가 노 총각 노처녀로 끝난 사람들이 아담과 하와 이후에 너무 많습니다. 왜 이런 사람들은 사람을 통하여 가 지 않고 직접 대면하려 했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매듭을 지을께요. 선생님은 오늘 말씀에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떤 자는 그를 보기를 미쳤 다, 바보다, 각종 악평의 말을 하지만, 그는 앞날도 알고 현실도 아니 하늘의 지구촌 대역사를 자기를 통해 성자가 이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히려 그 말을 좋아하면서 비바람 쳐도 눈보라쳐도 다 이기며 간다. 왜 오히려 좋아하냐? 정말 진실된 자만 만날 수 있으니까. 그리고 결국 새 하늘과 새 땅을 차지할 거니까. 누가 미쳤다고 바보라고 사람의 말로 있다, 없다, 그렇다, 아니다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그렇다, 아니다가 결정됨을 알기 때문에.” 어떤 핍박, 어떤 환란, 누가 어떤 말로 현혹 시키고 유혹하더라도 절대 그가 쓰러지지 않은 것 같이 섭리역사 모든 자들이 쓰러지지 말아야 되겠습 니다. 요동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산을 저는 넘는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무덤기간 완전하게 벗어나야 되겠죠. 왜 이렇게 역 사를 따졌는지는 그 때 가서 말하겠지만, 이제 완전하게 벗어날 때는 정말 무덤 속에 있었던 옛 것, 모 든 것을 다 버리고, 의심과 오해를 싹 다 버리고 정말 아는 자와 하나되어서 이 진실된 길을 가며, 이 진실된 우리의 모습을 하늘 앞에 보여줄 때입니다. 오늘 매듭짓습니다. “의인은 점점 떠오르는 해와 같 고 악인은 점점 사라지는 해와 같습니다. 악인은 점점 밀려가는 썰물과 같고, 의인은 점점 밀려오는 밀 물과 같습니다.” 이 역사 앞에 굳건하게 서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라겠고, 인식의 모든 잘못된 것들을 여 러분 주님께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주님. 내가 안하잖아요. 내가 하지 않지 않습니까? 내가 정 말 주님께 미쳤다 할 정도로 도전해 보겠습니다. 주님. 미친다는 것이 정신이 이상하게 미친 것이 아니 라, 주님의 단계까지 도달하는 것이 미친 것입니다. 주님 깨닫게 해 주십시오. 이 역사의 바람에 나를 같이 좀 호흡하게 해 주시고, 같이 이 역사의 불바다에 나를 좀 넣어 주셔서 태워주십시오.” 정말 간절하고 눈물 뿌리며 기도해야 할 때가 바로 이 때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의 영혼과 바로 여러분의 인생을 위해서 정말 제대로 깨닫고 가는지, 정말 남은 것 없이 주님의 역사하심을 100% 믿고 그렇게 갈 준비가 되어 있는지 주님께 여러분을 다 맡겼는지 여러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주 님께 다 맡겼어요. 다 맡겼더니 다 써 주시더라구요. 다 그냥 맡겨버렸어요. 내 생각도, 내 주관도, 내 사랑도 주님께 그냥 다 주었어요. 알아서 해주세요. 알아서. 난 몰라요. 난 판단할 수 없어요. 주님이 판 단해 주세요. 다만 판단하기에 기도하겠습니다. 배우겠습니다. 끝까지 도전하겠습니다. 말씀 가운데 서겠 습니다. 주님 사랑 못 깨달으니까 말씀 배울께요. 또 기도할께요. 또 노력할께요. 의심하지 않고, 왜 이 렇다, 저렇다 돌려 생각하지 않고 주님 깨닫게 하실 때까지 느낄 때까지 정말 간구하는 사람 되겠습니 다. 내 마음 가운데 악의 무리, 악의 이 점같은 것까지 다 빼내어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들 었던 모든 이상한 말들도 다 빼내어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다 주님 생각만 완전하게 머릿속에 차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섭리역사 누가 찔러도 바늘 하나 들어오지 못 하게. 주님이시면 바 늘 뿐만 아니라 엄청난 모든 것도 그것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우리가 완전히 똘똘 뭉쳐서 정말 역사를 일으키는 해로 만들어야 되겠죠? 믿습니까? 우리 잠깐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천국성령운동 3주년 되었 는데요. 여러분 성령의 뜨거운 불은 좀 받아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성약시대는 성령시대입니다. 이 성령시대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실 그 너무 놀라온 불이 있는 데요. 주님 인정하는 자는 불이 떨어집니다. 인정하는 자에게는 불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제발 인정 하게 해달라고 기도 좀 해보세요. 인정하는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서 도대체 너무 인정이 돼서 못 살 아갈 거예요. 도대체 뭘 봐도 인정이 되요. 길을 걸어가다가 뭘 봐도 인정하는 그런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너무 인정해서 눈물이 나올 정도가 되어야 되요. 너무 인정이 돼서. 너무 깨달아서. 믿습니까? 그래야지. 아무리 여기에서 하나하나 아무리 말씀을 쪼개어 줘도 자기 인식관이 자꾸 가려져 있으면 자 꾸 뭐가 있으면 못 깨달아요. 정말 못 깨닫습니다. 섭리사 가정국, 장년부, 특히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여러분을 주님 앞에서 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다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단상에서 말씀을 전할 때 저거 조은이의 말로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제 말 안 할께요. 제 말로 듣지 마시고, 정말 여러분을 가르치시는 선생님 직접 그가 못 오시니까 그가 말씀을 가르쳐 전한 자가 와서 전함을 정말 인정하시고, 그리고 그가 스스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 님께서 마지막 역사 7천년의 마지막 역사예요. 완전하게 완성시키는 역사예요. 여러분이 완벽하게 조건 을 세워야 됩니다. 우리 중고등부, 캠퍼스 정말 제대로 깨달아야 되요. 우리 청년부도 마찬가지이구요. 우리 교역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선생님이 나오실 때까지 2012년 정말 죽도록 외칠 겁니다. 제 말은 한 마디도 전하지 않을 것입 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 속에서 다 내려 놓으세요. 이상한 생각, 다른 모든 생각이 있으면 다 내려 놓으세요. 그래야 역사가 일어나요. 믿습니까? 그거 안 내려놓고 들으면 무슨 말을 들어도 자기 생각, “그러면 그렇지. 이렇지.” 하면 안 되요. 그냥 말씀을 전하면 아기처럼 쑥쑥 받아들여야 해요. “아멘. 아 멘.” 으로 쑥쑥 다 받아들여야 되요. 받아들이고 다 받아들이고 다 받아들이면 나중에는 하나의 성같이 되요. 말씀이. 처음에 말씀을 들으면 벽만 세운 거 같아요. 그걸로는 분류가 안 되요. 집 모양이 안 나와 요. 말씀을 듣잖아요. 성이 하나가 완성이 되요. 그러면 집에 문도 생기고, 창문도 생기고 다 생겨요. 그 러면 그 때 다 조합이 되요. 이게 집이었구나. 저는 이 역사를 정말 그렇게 깨닫고 너무 놀래면서 왔거든요. 아기같은 마음으로 하나하나 받아들이고 왔더니, 그 말씀의 조각들이 하나하나 집이 된 거예요. 지금은 뭘 꺼내도 꺼낼 수 있어요. 누구 앞에도 당당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뭔가 의심이 되면 여러분 이 역사는 의심할 역사가 아니라는 것 을 기도해 봐야 되겠죠? 내가 뭔가 아닌 거 같으면 내가 아직 현관문이 안 만들어진 것을 깨닫고, 주님 말씀 더 들으시고 살아서 역사하시는 이 시대 정말 여기서도 같이 살고 저기서도 같이 살고 싶은 그 시 대에 사는 우리들이 아니겠습니까? 모든 것 다 내려 놓으세요. 아기같이 변해야 해. 신부같이 변해야 되 요. 믿습니까? 그러한 마음으로 다 내려놓고 이 시간 5분 기도하겠습니다. 다 내려 놓으세요. 내려놓는 일만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오늘 이 순간부터 주님이 여러분을 사로잡아 역사하시면서 크나크게 불길 일으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영광의 주님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영광의 주’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