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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11 (금)

금요일 새벽잠언 29418576

선포일
2012.05.11 (금)
성경 본문
이사야 11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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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1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이사야 11장 1-5절 말씀과 같이 나사렛 예수님께 삼위일체의 신이 지혜와 총명과 모략으로 임했다. 나사렛 예수가 삼위일체의 한 존재자가 아니다. 본체 가 아니다. 전능자의 뜻대로 쓰여진 자다. 그는 신약 때 하나님과 성자의 육으 로서 신약의 메시아다. 곧 그를 믿는 것이 하나님과 성자를 믿는 것이 되었고, 그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되었다. 나사렛 예수는 창 조주 삼위일체가 아니다. 2.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께 전능자 성자 본체의 영이 임했다. 성자는 성자이 고, 예수는 예수다. 성자 본체는 성자 본체이고, 나사렛 예수의 영은 나사렛 예 수의 영이다. 이를 쪼개서 생각해야 섭리사가 한 차원 높아진다. 3. 성자 본체가 재림하신다. 구약 &#8211; 신약 &#8211; 성약 모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역사다. 땅에 있는 자들은 전능자 앞에 시대별로 구약 때는 종 급 대상이고, 신약 때는 자녀급 대상이고, 성약 때는 신부급 대상이다. 시대별 로 표상자, 곧 구원자로 쓰여진 자도 그러하다. 구약의 구원자는 전능자 앞에 종 입장이고, 신약의 구원자는 전능자 앞에 자녀 입장이고, 성약의 구원자는 전능자 앞에 신부 입장이다. 4. 재림 때는 성자가 재림하신다. 땅에서 우리 육을 데리고 역사를 펼 때는 재 림에 해당되는 신부 되는 사역자를 성자의 육으로 쓰고 역사를 펴시고, 때가 되어 우리 영을 데리고 천국에 데리고 가실 때는 성자 본체가 직접 오셔서 신 부로 준비된 영들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서 영원히 산다. 그러나 인식상, 성자 는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역사하셨다. 5. 성경을 보면 ‘성령이 온다.’ 했다. ‘성령’은 세상 사람이 아니다. 삼위일체로 하나님 격이다. 모성신이시다. / 또 성경을 보면 ‘지혜와 총명과 모략의 하나님 의 신이 강림한다.’ 했다.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 삼위일체가 땅에 오실 때는 ‘사람’을 쓰고 오신다. 신의 대상자는 땅의 사람이다. 그 사람은 사람의 뜻을 이루려 쓰여지는 것이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뜻을 이루기 위해 쓰여 진다. 6.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가 재림하신다. 그래서 크다는 것이다. 신약 때도 성자가 하나님과 함께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아들급으로 신약 역사를 이루셨다. 신의 대상인 땅의 사람이 그 시대 구세주였다. 근본은 삼위 일체이시다. 7. 성약시대에는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여 땅의 신부의 몸을 쓰고 1000년 동 안 재림역사, 곧 신부역사를 이루신다. 그래서 성약역사가 크다. 그래서 성자 주님은 계시에 “네 선생이 누군지 깨달아라.” 한 것이다. 삼위일체의 성자가 땅의 사명자를 통해 신부로 변화된 자들을 휴거시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한 다. 땅에서는 육으로, 하늘에서는 영으로 한다. / 그러나 우리에게는 나사렛 예 수님이 강하게 인식되어 있어, 전능하신 성부, 성자, 성령보다 보낸 자가 강하 게 인식되어 있다. 쓰는 자가 크냐, 쓰임을 받는 자가 크냐. 8. 선생이 보낸 자가 크냐. 선생이 크냐. 선생이 보낸 자만 믿고 따르고 선생 을 모르면 절대 안 된다. 보낸 자로 인하여 본체와 일체 되어야 한다. 고로 보 낸 자는 중보 역할을 해야 된다. 나사렛 예수님은 초림 때 삼위일체 성자가 보 낸 자다. 고로 그는 삼위일체가 아니다. 신약 의 메시아로서 신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다. 9. 나사렛 예수는 중보자요, 중매자다. 물건의 주인은 그 물건을 전달한 심부 름꾼이 아니고 물건을 준 자다. / 땅의 사명자를 통해서 성부, 성자, 성령을 항 상 생각하여라. 스스로 구세주는 없다. 성자가 임할 때 하나님과 성령이 같이 임하여 그 사람을 통해 사역을 해야, 그 사람이 구세주가 된다. 10. 삼위일체의 성자는 구원 사역을 맡아 세상에 역사한다. 그는 전능자다. 그 는 한 번도 육신을 가진 적 없는 신의 존재자로 태초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 께 스스로 존재한 자다. 성자와 땅에서 난 자를 구분하여라. 성자 본체는 전능 한 영체이기에 시대마다 땅에서 난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한다. / 고로 성자의 육이 된 자는 그 시대 구원자로서 그 주관권 사명자다. 영원한 신랑은 아니다. (다시 말해 초림 때 성자의 육이 된 나사렛 예수는 신약의 구원자다. 성자가 그 육신을 썼으니, 그가 신약 때 메시아였다. 나사렛 예수가 태초부터 스스로 존재한 삼위일체의 성자가 아니다. 다시 오는 이도 나사렛 예수의 영이 아닌 성자 본체다. 그 성자 본체가 우리의 영원한 신랑이다.) 11. 전능자 성자가 세상에 오셔서 들개 같은 자들에게 맞아 죽은 것이 아니다. 성자가 보내서 성자의 육으로 쓰는 약한 육신, 곧 사람이신 나사렛 예수님이 들개 같은 자들에게 맞아 죄인 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이다. 성자의 육 인 나사렛 예수님을 죽였기에 성자를 죽였다고 한 것이다. 12. 전능자 하나님 격인 성자가 들개 같은 자들에게 맞아 죽었으면, 그 엄청난 사탄들에게 성자가 맞아 죽고 천국까지 뺏긴단 말이냐. 성자가 보낸 자가 죽은 것이지, 보낸 근본자이신 성자는 당한 격만 되는 것이다. 고로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이다. 13. 선생이 처음에 주님을 믿고 기도할 때, 인생들을 구원하는 메시아도 악한 사람들에게 맞아 죽으니, 어떻게 그를 믿고 내 생명을 맡기고 따르겠느냐고 기 도했다. 이것이 늘 풀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때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전능한 삼위일체 성자가 맞아 죽었느냐. 사람인 예수가 죽었지. 성자가 시킨 일을 하다가 세상이 악하여 그가 대신 죽어 구원길을 열어 준 것이다. 나 성자 가 보낸 자를 그같이 하였으니, 나 성자도 그같이 대한 것으로 보고 심판했다.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전능자를 믿어야 된다.” 하셨다. 고로 보낸 자를 통해 전능자를 믿어야 되는 것을 깨달았다. 모두 그리해야 된다. 14. 사람은 신이신 하나님이 쓰셔도 역시 사람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보통 사람과는 그 사명과 권세가 다르다.) 15. 성자 주님은 인식관 대로 입력하신다. 하늘에도 삼위일체가 계시고, 땅에 도 삼위일체의 대상이 있다. 그 대상은 사람들이다. 역사적으로는 구약 성부시 대 &#8211; 신약 성자시대 &#8211; 성약 성령시대다. 16.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생각이 같으면 쉽게 금방 통하게 된다. 마치 주파수 가 맞으면 바로 방송이 나오듯이, 생각이 같으면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도 바로 통한다. 17. 천국은 빛이 권세다. 빛이 강할수록 권세가 있다. / 빛에는 감히 가까이 가 지 못한다. 빛에 가까이 가면 강한 빛 때문에 밀려나서 못 보고 가까이 못 간 다. 이와 같이 성부, 성자, 성령님도 빛이 너무 강하여 감히 가까이 가지 못한 다. 18. 키 180cm의 세계적인 팔방미인이 있다 하자. 그런데 10cm로 사진을 작 게 찍어 보여 주면, 보는 자들마다 “별 볼품이 없다. 별로다.” 한다. 그런데 30cm로만 크게 사진을 찍어 보여주면 “야, 멋지다. 엄청 예쁘다. 누군지 몰라 도 아름답다.” 한다. 19. 같은 말씀도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차이가 있다. 깔짝거리고 작게 전하면, 아무리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과 선생을 증거하더라도 별로다.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증거자를 통해서 증거를 들어야 제대로 알고, 선생 도 증거자를 통해서 증거를 들어야 제대로 안다. 20. 10m짜리 돌도 눕혀서 쌓으면 “앉기 좋다.” 하고, 세워서 쌓으면 “웅장하 다. 걸작품이다. 저 웅장한 돌에 어찌 감히 앉을 수가 있느냐.” 한다. 말씀도 그러하고, 시대 인물도 그러하다. 21. 시대 사명자 증거도 어떻게 증거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이 시대에 한 일을 제대로 크게 증거해 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