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5.11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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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성약 성] 생명 사랑의 집
작성일 : 2012. 4. 9 (월) 철야 중
작성자 : 주 사랑빛
(‘영원한 영 부활’ 주일말씀을 듣고 너무나 놀랍고
감격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성자 예수님의 사랑
이 통째로 마음속으로 확 느껴지고 삼위께서 역사하
시는 섭리 역사가 너무 위대하고 성자 본체께서 쓰
시는 선생님이 너무 귀한 분임을 더욱 깨닫게 되었
습니다. 철야기도를 하며 너무 감사해서 울면서 고백
을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하시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
다면 그 심정을 내려놓으시기를 간구 드렸습니다. 저
의 기도를 들으신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고
대화한 내용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위로다.
너는 나를 위로해 다오.
(“선생님을 제대로 대하지 못한 저의 죄와 민족, 세
계의 죄를 회개드립니다.”)
나 성자가 너희 선생을 평생 길러 냈다.
온 인류가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를 박해하니
이것이 너무나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너는 더욱 깊이 기도함으로
나의 이러한 깊은 슬픔을 위로해 다오.
회개함으로 너의 죄뿐만 아니라,
선생을 함부로 대한 모든 인생들의 죄를 회개하라.
나 성자가 예수를 쓰고
이 역사를 펴고자 할 때
그 시대 많은 자들이
나의 뜻을 모르고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때 그들을 향한
나의 간절함이 어떠했는지 아느냐.
마치 한 남자가 자신을 보지 않았어도
너무나 사랑해 온 한 여자를 진실로 사랑하여
부귀영화를 다 가지고 와
여자를 축복해 주며 사랑해 주려고
여자 앞에 가서
“네가 그렇게나 기다리던 내가 왔다.”고 말해도
여자가 믿어 주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겁탈하고 순결을 다 빼앗으려 한다고
무렴을 주며 내친 것과 같다.
뒤돌아서는 남자의 심정이 어떠했겠느냐.
그들의 앞날이 훤히 보이는데
인간의 책임분담을 하지 못함으로
그들의 앞날을 책임져 줄 수 없는
나의 심정을 헤아려 보아라.
사랑하는 자야, 선생의 심정도 마찬가지이다.
너무 사랑하기에 너무 아픈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가자.
성약 성 보고 와 전하여
섭리 신부들에게 희망을 주자.
영의 눈으로 보아라.
( 저는 영의 눈으로 본당을 둘러보며
주님께서 움직이시는 동선을 따라 보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본당 앞에 서 계시며
철야 기도를 하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만져 주고 계셨습니다.
엎드려서 쉬고 있는 자에게는 가서
‘네가 피곤하구나. 곧 일어나 나를 만나자.’ 하시며
등을 쓰다듬어 주시며 가볍게 두드려 주시고
기도하는 자에게는 조용히 다가가셔서
그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며
그 영을 따뜻하게 안아 주셨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형상이 보였는데,
기도하는 자들의 육은 기도하는 자세로 가만히 있었
지만
그 영들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빛을 내며
어두운 교회를 밝히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는 자들의 영은 모두 일어나
주님을 뵈며 기뻐 뛰기도 하고 춤을 추기도 했습니
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영이 보였습니다.
키가 작은 자도 있고 큰 자도 있었습니다.
그 중 한 남자 목사님이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그 영은 청년의 모습이었고
찬양을 불러 드리고 있었습니다.)
(“주님, 정말 놀라워요.”)
기도하는 자들의 영은 가장 빨리 변화된다.
더 아름답고 더 멋지고 더 성장된다.
신부의 영체로 변화된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한 법이야.
너희의 영이 부활됨을 믿어라.
(“아멘, 모두 이를 본다면 더욱 기도할 것 같아요.”)
전해 주어라.
선생이 이 모두를 보고 기도하라 재촉하지 않느냐.
선생은 다 보고 있고 다 알고 있다.
전능한 성자가 보여 주니 말이다.
천국 가자.
( 저의 영은 교회 지붕을 뚫고 나가
주님과 함께 높이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다 보니 어느새 제 영은
아주 빛나는 하늘빛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주님의 빛 때문에 주님의 모습은 육안으로 보듯이
자세히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후광이 비취듯 눈부시게 빛이 나셨습니다.
주님 품에 꼭 안겨 위로 올라갔습니다.
황금 성곽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본 것과는 모양이 달랐습니다.
더 웅장하고 마치 아치 모양과 같았습니다.
“들어가자.”
투명한 크리스털 보석 느낌의 성들이 끝없이 있었습
니다.
그 건물들 중에 아주, 아주 커서
그 꼭대기가 보이지 않는 한 건물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건물이 너무 크니 제가 못 볼까봐
축소시켜 보여 주셨습니다.
그 건물 아래부터 위까지는 긴 모양이었고 중간부터
는
공작새가 날개를 펼치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의 건물
이었습니다.
너무 놀랍고 아름다워 입을 쩍 벌리고 있는데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집은 신부를 가장 많이 전도한
선생 집 중의 하나이다.
이 집의 크기는 한 도시만 하고
네가 볼 수 있게 축소시켜 보여 주고 있다.
이 집은 전도의 공적으로 지어진 집이다.
집뿐이겠느냐.
삼위께서 이곳에 머물며 선생의 영광을 받고
선생과 사랑의 대화를 하고,
진정한 창조목적을 이룬 선생과
사랑의 마음 열매를 주고받는 곳이니,
참으로 중요한 곳이 아니냐.
사랑하는 자야,
구시대에서 생명을 전도하는 것과
새 시대에서 생명을 전도하는 것의 공적은
얼마나 큰 차이가 나는지 아느냐?
한마디로 말할까?
구시대 생명을 아무리 전도한다 해도
천상천국에 집이 없다.
기성에서 아무리 수백, 수천 명을 전도해도
성약성에는 그 공적의 대가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오직 새 시대로 신부급 구원을 이루게 할
생명을 전도하는 것이 이곳에서의 의가 되느니라.
선생은 시대성의 부활을 가장 먼저 하였고,
많은 자들을 이끌었으니 그의 의가 참으로 크고도
크다.
이로 인해 성약성에 거하게 되었으며
삼위와 함께 사랑하며 사는 축복을 받게 되었다.
너희가 선생의 전도로 새 시대로 부활되었고
많은 자를 새 시대로 이끌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축복이냐.
그러나 마치 돈을 주어도
쓸 줄 모르는 자와 같이
축복을 주었어도 귀함을 모르고
전도하지 않는 자들이 많다.
너희도 새 시대 신부들을 전도하면
선생의 저 집에 함께 거하며
삼위의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로
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전도가 이리도 큰 축복을 준다.
이 시대 신부를 전도하라.
새 시대 부활을 이루어 낼 자들을 찾아보아라.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어서 나의 육신 되어
성약성에 들어올 자들을 구원하자.
구시대에서 수천 명을 전도한 전도 왕보다
새 시대의 신부 한 명을 전도한 자의 의 값이 더 크
다.
그러니 선생의 의 값은 어느 정도이겠느냐.
먼저는 너희 자신이
시대성의 부활을 완전히 이루어 내어라.
그리고 신부로 택해 놓은 자들을 데려와
함께 천국에서 살자.
(“주님, 많은 신부들을 전도해 놓고
자신은 섭리를 나간 자들이 있어요.
그들의 공적은 없나요?”)
많은 자들을 성약성에 데려다 놓고
자신은 부인하고 불신하였으니,
짓던 집도 무너지고 쌓이던 축복도 사라지고
내 마음도 무너졌구나.
아무 소용이 없지.
오히려 악평하며 지옥길로 가니
지옥에서 받아야 할 형벌 수만 쌓이는구나.
참으로 안타까운 인생이다.
전도 속에 관리도 다 포함된다.
성약성에 들어온 생명은 단 한 생명도
나와 함께 전도와 관리를 하지 않은 자가 없다.
그러니 너무 귀하고
삼위가 직접 낳고 기른 생명들이라 할 수 있다.
태초부터 나와 함께 사랑한 생명들이니
여기서(천상천국) 영원히 사랑하며 살지 않겠느냐.
나와 함께 하면 쉽다.
나와 함께 한다는 것이 무엇이냐.
선생과 함께 한다는 것이다.
늘 나와 대화하며 선생을 위해 기도하며
선생을 통해 가르쳐 준 나의 말씀을 나침반 삼아
생명 전도의 방향을 잡고
성령의 에너지를 가지고 전도해 나가는 것이다.
(“주님, 오늘 교회에 올 때, 지하철을 타고 오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한 명, 한 명을 보며 기도했
어요. 주님께서 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실까......”)
나도 그때 너의 눈으로 보고 있었다.
진정 가슴이 아프구나.
그들 중에는 구시대에서
나를 애타게 찾는 자들도 있었다.
그러나 나는 선생을 통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성약성에
발조차 디딜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그와 같이 선생은 나의 육신이니
선생을 인정하고 그를 통해야
신부로 인정받고 구원받을 수 있다.
생명 구원의 의 값이 참으로 크다.
신부를 전도하면 영, 육 축복 다 받고
성약성에서 삼위와 선생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된다.
신부를 놔두고도 사랑하지 못하는 것처럼,
이 시대로 오지 않은 자들은
아무리 잘해도 바라보기만 하는 사랑이라
안타까움만 더할 뿐이다.
참으로 슬프다.
그러니 너희는 외쳐
그들을 새 시대로 데려오너라.
천국의 이 건물의 이름은‘생명 사랑의 집’이다.
(“주님! 월명동에도 '주님 사랑의 집’을 짓잖아요.
너무 감사드려요.”)
월명동 ‘주님 사랑의 집’은
아주 큰 의미가 있지.
월명동에 세워지는
돌이나 나무 건물 모두 생명을 상징한다.
‘주님 사랑의 집’은 많은 생명들이
사용할 수 있는 건물이 아니냐.
영적으로 보면 이 건물이 지어짐으로
많은 생명들이 섭리로 와서
생명의 양식을 함께 먹고 즐기게 될 것이다.
그러니 월명동 건물 하나도
소홀히 보면 안 된다.
월명동은 삼위께서 직접 지으시고 관리하시는 곳이
기에
너무나 중요하며 모두 의미가 있다.
그러니 선생이 월명동을 위해 매일 기도하며 관리한
다.
섭리 신부들은 모두 감사해 하며 기뻐하며
영광 돌리며 사용해야 한다.
선생이 가장 먼저 많은 감사를 하였구나.
너희 모두도 선생과 같이 귀히 써라.
섭리 신부들!
모두 새 시대로 택한 신부들 전도하여
나와 같이 천국에서 영원히 살자.
성약 신부들을 전도하고 관리한 자들의 의 값이
참으로 크다. 이것이 삼위의 큰 위로가 된다.
나와 일체 되어야 신부도 전도하니
더욱 사랑과 정성을 내게 쏟아라.
마치, 비행기 탑승 시간이 되어도
타지 않으면 놔두고 이륙하듯이
휴거의 기회가 있는 시간이 다 되어 가니
어서 신부들을 태우자.
불에 타는 집안에 있는 생명을 구하는 자도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는 자도 영웅이 되는데,
생명을 구하는 자!
특히나 새 역사 신부를 구하는 자는
얼마나 큰 영웅이 되겠느냐.
천주의 사랑을 받지 않겠느냐.
그러니 이를 알고
삼위를 사랑하기에 신부들을 구하자.
올해는 나와 같이 전도, 관리를 하는 해이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해이다.
휴거의 노정을 걷는 해이다.
나와 함께 너 자신을 새 시대 신부로
완전히 전도, 관리하고
생명을 전도 관리하는 것은
그냥 되는 일이 아니다.
그러나 정말 사랑하면 모두 가능하니
휴거되기 쉽지 않겠느냐.
그러니 목숨을 걸고 하여라.
선생은 성자의 육신 된 자로
삼위를 진실로 사랑하여 일체되었기에
많은 신부들을 전도하고 관리하였다.
지금 열악한 환경에서도 그리하고 있다.
사랑하여 일체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그러니 섭리사 신부들아,
사랑에 도전하라.
세상에 맞서라.
생명들을 데려오라.
사랑하니 너희에게
휴거의 축복을 주려 함이다.
(지상에 내려왔습니다.)
최고의 사랑으로 삼위와 일체 된 자가
생명을 구원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선생과 두 증인과 일체된 자가
새 시대 생명을 구원할 수 있다.
모두 이를 깨달아 알고 더욱 순종하고 사랑하며
많은 신부들을 구원하여
휴거의 축복을 받길 원하는 성자 주니라.
(이어 주님께 기도드리기를 “주님, 에스더 기도의 마
지막 날입니다. 에스더 기도를 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 권면하노라.
기도하느라 수고했다.
선생이 온 인류의 에스더가 되어
하늘 앞에 목숨을 걸고 고하였고
이 모든 기도를 여호와께서 다 들으셨다.
너희도 유대 민족과 같이
선생과 하나 되어 하늘 앞에 고했으니
이 모든 기도는 상달되었으며 이루어졌고
앞으로도 이루어질 것이다.
무엇보다 섭리 민족이 선생 중심으로 하나 되었으니
그 의가 가장 크구나.
또한, 각자 기도함으로
더욱 그 영체가 변화되고 온전해졌으니
참으로 잘하였다.
에스더기도 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기도를 멈추는 것이 아니라
체질화된 기도 습관을 가지고
앞으로도 평소 생활 가운데 더욱 기도하여라.
선생을 위해, 섭리사를 위해,
두 증인을 위해 너희 자신을 위해,
형제를 위해 기도하여라.
기도의 불을 더욱 붙여 나가라.
이제 이 불이 섭리 민족을 넘어 세계로 가게 하자.
기도의 발판 위에
생명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내자.
나와 같이 하면 된다.
선생과 같이 하면 된다.
기도와 전도의 고도를 높여라.
유대민족은 환난 끝에 축복을 받았다.
그 축복에서 끝나지 아니하고
더욱 여호와께 영광 돌리며 살았다.
이와 같이 너희도 더욱더 삼위를 사랑하며
영광 돌리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