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11 (금)
계시말씀 11ef1d33
- 선포일
- 2012.05.11 (금)
- 성경 본문
- 새벽 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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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군들이 훈련받는 성
작성일 : 2012. 3. 6. (화) 새벽 3:30-5:10
작성자 : 김 형순
( 낮 기도 시간에 오랜 시간 기도하려고 몸부림을 쳤
습니다.
새벽 기도 시간에도 기도가 잘 되지 않았지만 계속
기도하려고 몸부림을 치며 기도드렸는데 주님께서
나와 같이 가자고 하셨습니다. 시간이 늦어 신경 쓰
였지만 주님 말씀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사람들이 사랑에 대해 잘 몰라.
영적인 사랑을 너무 모른다.
기도하며 나와 만나는
뜨거운 사랑의 시간을 가지지 못해.
너와 내가 만나 사랑하는 이 시간,
이 기도의 시간,
나는 목마른 자가 샘 곁에 와 물 벌컥벌컥 마시듯
너희 곁에 와 사랑에 애타하며
사랑하기 위해 목마른 신랑이 되어 기다린다.
나와 사랑하자고 말하고 외쳐도
자기 기도만 하고
나와 대화하고 날 위로하려고 간절히 부르는 자가
너무 없다. 자기 갈 길 바쁜 자들이 많아.
사랑아!
기도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기도 시간은 나와 한 몸이 되는 일체의 시간이다.
나와 나누는 사랑의 대화가
너희 심령에 목마름을 채우고
신랑인 나의 마음도 사랑으로 채워지게 한다.
기도할 때 만나야지 언제 만나려느냐?
나는 너희가 언제 기도하고
나와 깊은 대화를 나눌지
그 사랑을 고대하고 기다린다.
나는 너희의 아픔도 고통도 마음 깊은 괴로움도
다 들어줄 준비되었다.
나는 너희의 모든 것을 알고 함께해 주는 신랑이다.
내 사랑의 문을 노크해 그 문을 따 다오.
나에게만 따다오.
나는 너희의 신랑, 너희의 영원한 안식처요,
너희의 영원한 사랑이로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한 명도 천국에 올 수 없으니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불타오르게
그 불을 지펴라.
선생 말 잘 듣고 나 최고로 사랑해 주어라.
내가 너희를
나의 나라 최고의 천국으로 이끌어 주리라.
나와 함께 사랑하자.
나와 함께 기도로 대화하자.
서로 대화 없이 그 마음을 알 수 있겠느냐?
친해질 수 있겠느냐?
사랑의 고백을 들으러
오늘도 문 밖에서 너희 맘을 노크하는
너희 신랑이 너희를 매일 찾아간다. 사랑해.
(주님께서 사랑으로 다가오셔서 제 손을 잡으니 묵직
하고 크신 주님의 손이 느껴졌습니다. 주님의 보드랍
고 하얀 얼굴의 선이 고왔습니다. 사랑하는 주님과
여유롭게 우주 하늘을 날아갔습니다. 주님께 찬양 불
러 드리고 싶어 하니 주님께서 너의 모든 찬양 내가
듣고 있다 하시며 주님 생각하며 하는 영광과 찬양,
흥에 겨워 부르는 찬양들도 다 듣고 있다고 하셨습
니다. 요즘 많이 불렀던 ‘내가 주인 삼은’이란 곡을
천국을 향해 가며 불러 드렸습니다. 주님께 진정 그
사랑의 반석 위에 서길 원한다고 말씀드리며“말씀
가운데 하늘나라는 수 천 억의 천인이 하나님의 말
씀을 감사함으로 듣는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선
생님을 통해 주신 말씀이 너무 깊고 달콤하고 은혜
롭고 감사하며 때로는 눈물 나게 합니다.”)
사랑아!
하늘나라의 천인들은
하나님께서 선포하시는 말씀에
그들 심령의 기쁨과 낙을 얻고 오직 긍정하며
오직 그 말씀을 지키며 영광 돌린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은 생명이기 때문이다.
말씀의 강이 늘 흘러넘치는 천국에서
말씀을 가볍게 보는 자는 한 명도 없다.
모두 귀히 듣고 귀히 받아
그 영을 살찌우고 희락을 누리며
오직 그 말씀을 지키며 산다.
하늘나라는 질서의 세계이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닦여져
그 품성이 깨끗하고 순수하며 온유하고 자비롭다.
사람도 은혜를 받은 자들은
보다 그 얼굴이 빛이 나고 아름다우며
은혜 받은 그 순간에는
순한 아기 양처럼 부들부들하다.
그러다 그 마음에 육성이 올라와
말씀이 온 데 간 데 없어져
육으로 판단하고 생각하며 사는 자들을 보면
마치 짐승들과 같다.
그래서 말씀은 너희의 방향키이고,
말씀은 너희의 심령의 잣대이며,
말씀은 축복의 열쇠인 것이다.
말씀이 없는 세상은 어둡고 암울하게 변한다.
말씀을 듣지 못한 인간은 포학해지고
말씀으로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는 자들을 보면
수준이 너무 낮아
내가 쳐다보기에도 민망할 정도이다.
사랑아!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너희의 영을 만들기에
이 말씀이 생명의 양식이 되어
하늘 천국을 모르는
너희들의 소경 같은 눈을 밝히어
천국을 보게 하고 소망하게 하고
삼위의 존재를 알게 하고
깨닫게 하여 사랑하게 만든다. 천국은 사랑해야 온다
고 하였다.
사랑하기 위해서 말씀이
그 방향이 되어 이끌어 주는 것이다.
(“아멘! 요즘 말씀의 가치성에 대해 절감하고 있습니
다.
주일 말씀에 말씀의 가치를 모르는 저희들에 대한
말씀이 나와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주님 회개 드리니
선생님의 마음도 풀어 주세요.” 라고 말씀드렸습니
다.)
너희가 말씀을 귀히 보고 감사히 여기는 것도 안다.
그러나 말씀을 받은 너희 선생에 비해 턱없이 부족
하다는 것이다.
알고 있지?
(대화하는 사이 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천국의 오색
찬란한 문을 통과해 천국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천국
의 하늘 위쪽 어딘가로 계속 이동하여 갔는데 건물
이 보였습니다. 황금빛 성의 웅장한 모습이 보였습니
다. 여러 기둥들이 많이 우뚝우뚝 솟아 올라온 큰 성
이었습니다. 이 성은 아주 단단해 보였고 유난히 노
란 황금빛이 위엄 있어 보였습니다.
그 성의 문 입구에는 황금 갑옷을 입은 두 천군이
있었는데 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
지 전신갑주를 두르고 있었는데 무거워 보이는 투구
와 갑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어깨가 아주 넓어 보였
으며 주님을 보자 안내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빛나
는 세마포를 입고 계셨는데 천군과 아주 상반되어
보였습니다. 이 문은 보통 문과는 다르게 바닥에서
위로 열리었고 아주 단단하고 두꺼웠습니다.)
이곳은 하늘나라 천군들이 훈련받는 곳이다.
(“주님, 천사와 천군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천사와 천군은 차이가 있다.
하늘나라는 엄격한 계급이 있어.
천사들도 임무를 맡고 삼위를 보좌하며
수많은 일들을 하지만
이 천군들은 주로 하늘나라를 수호하고
특별한 사명을 맡아 임무를 수행한다.
(금빛 찬란한 그곳에 들어가 한 방을 보았습니다. 그
안에도 금빛 갑옷을 입은 천군들이 있었는데 완전
무장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바로 출격하게 되는 천군들이다.
이들에게 수호할 곳이 있어
이미 사명을 주어 나가기 직전이다.
(“예수님, 출격시마다 이렇게 투구와 검과 방패와 갑
옷까지 다 입고 가는 것인가요?”)
실지로 이들이 하는 전투는 실전이고
피 튀기는 영적 전쟁이다.
이들은 각각의 임무를 맡아
하늘나라를 침범하려고 하고
인간들을 괴롭히는 악이 가득 찬
사탄들을 무찌르러 간다.
너희가 사탄을 무찔러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기도를 듣고
이들이 계속 출격해 사탄들을 무찌른다.
지금은 영적 전쟁이다.
너희의 기도를 듣고 준비한 천군을
지금도 하늘나라 이 천국에서 보내 주고 있다.
(넓은 야외에서 수많은 천군들이 마치 병사들이 훈련
하듯이 실전처럼 훈련하고 있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
다. 머리에 투구를 벗고 있었는데 긴 머리를 휘날리
는 여자 천군도 있었고 짧고 노란색의 머리를 한 남
자 천군들도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구상하여 발표
하신 사탄 전멸 그림의 전사들의 모습과 비슷했습니
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사탄들을 다 멸하지 않고
그때그때 사랑하는 자들을 해하는 자들에게
너희의 기도 소리를 듣고
천군을 보내어 멸해 주고 있다.
그래서 기도가 큰 힘이 된다.
기도하지 않고 막연히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해 주겠지 생각 말아라.
하나님도 구하면 주게 되는
공의의 법대로 운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씀의 무기를 제 때 장전하지 않은 자들은
사탄의 노략질 대상이 된다.
사랑아!
그래서 말씀이 귀한 것이다.
말씀을 충만히 듣고 은혜가 넘치는 자들에게
사탄이 감히 틈타지 못한다.
말씀을 가볍게 듣고 자신의 주관에 사로잡히고
죄의 올무에 갇혀 있는 자에게
사탄은 영적으로 공격해 해를 가하며
괴로움과 고통을 주고 있다.
조금의 틈이라도 있을까 찾아내고
냄새를 맡고 다니는 이리마냥 생명을 사냥하고 다니
니,
이 천국에 하나님의 군대 천군들이
계속 너희를 보호하기 위해
천군을 훈련시키고 대기시켜
너희의 기도대로 보내어 주어 사탄들을 멸한다.
(“주님, 그런데 왜 사탄은 멸해도, 멸해도 계속 오는
것인가요?”)
그만큼 사탄의 역사도 오래 되었다.
그리고 사탄들은 계속 그 세력을 확장해 가고 있다.
세상 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주관을 받고 살고 있다.
지금은 사탄이 총공격하며
섭리사를 훼방하려고 결전을 벌이고 있는 때이다.
너희는 영적 현상을 늘 보지 못하지만
지금 영계에서 보면
영적 전쟁이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다.
하루만 맘 놓고 긴장의 허리띠를 풀면
어느새 너희 주변에 사탄이 진을 친다.
섭리의 사랑하는 자들아!
근신하여라! 긴장하여라!
사탄이 하늘역사를 훼방하려고
극도의 기세를 벌이고 있으니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긴장의 허리띠를 띠고,
의의 갑옷을 입고 복음의 신발을 신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 벗지 말아라.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는
삼위는 애간장이 다 탄다.
(어느 한 곳이 보였습니다. 이 방은 높고 단조로워
보였고 수많은 책꽂이가 있었습니다. 책상들 위에는
종이들이 많았는데 각각 분류하여 정리하고 있었습
니다. 이곳은 천군들이 하나님의 임무를 수행한 기록
들을 정리하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너희는 보지 못하지만
섭리사 각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천군들이 출동해 지켜진 기록이 산만큼 쌓여 있다.
오늘도 나와 선생이 너희 맨 앞에 서서
말씀의 무기로 너희를 지켜 주지 않는다면
서서히 조금씩 너희 모두는 사탄의 공격을 받아
아프고 힘든 일들이 닥치게 된다).
정말 귀한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너희를 보호하기 위해
주는 생명의 양식이다.
그러니 말씀 소홀히 여기면 안 된다.
말씀이 너희를 살리는 무기이니
말씀으로 너희 마음을 먼저 무장하여라.
사탄이 틈탈 조건을 주지 말아라.
(“아멘”)
하늘나라 천국에서는
주 하나님께서 천군과 천사를 동원해
너희를 지키고 사탄과 악귀를 몰아내어 주니
늘 감사하고 매일 사탄을 무찌르고 기도하고
섭리사와 선생을 힘들게 하는 사탄들을
기도의 무기로 무찔러야 한다. 알겠느냐?
(“아멘! 감사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파견되는 천군들이 지상으로 내려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갑옷을 입고 칼과 창과 방패를
들고 천국에서 지상으로 날아 내려가는 천군들의 모
습은 기백 있었고 힘이 있었습니다. 이들을 보며 주
님과 같이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지상에 천군이 내
려가자마자 어떤 한 사람의 주변에 있는 사탄들을
무찔러 주었습니다. 칼로 순식간에 사탄을 멸하는 모
습이 보였습니다.“예수님 성령의 검, 불, 전기등 다양
한 무기들이 있지요?”)
그래,
성령의 검과 무기들이
엄청나게 다양하며 많다.
성령의 검, 주의 검으로 오늘도
하늘나라 천군들은 사탄들을 멸하며
사랑하는 신부들을 지킨다.
너희 선생 주변에 있는 사탄들을
기도로 꼭 몰아내어 주어라.
사탄들은 중심자를 공격하고
중심 섭리를 무너뜨리려고 한다.
오직 너희의 대적은 사탄과 악령들이니
매일 선생과 섭리 지도자들 주변의
사탄들을 멸하는 기도를 해 주어야 한다.
기도는 삼위를 움직이게 하고
영적 전쟁에서 절대 이길 수 있게 전폭적으로 도우
니
꼭 기도하여 섭리사를 괴롭히는
악의 무리들을 무찌르는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사랑한다.
고생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