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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5.12 (토)

김민지 명동스타교회’ 심정 hwp

선포일
2012.05.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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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적 작성일 : 2012. 5. 2(화) 작성자 : 김 민지(명동 스타교회, 청년부) (주님께 지상에서도 주님의 본체를 볼 수 없는데 제 자신이 더 부활을 이루지 못함으로 성약성 변두리에 가게 되어 주님 을 잘 못 보게 될까 봐 꼭 주님계신 그곳으로 갈수있도록 나 와 섭리 신부모두를 완전히 변화시켜달라고 기도했을 때 말 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너의 마음과 섭리를 괴롭게 만드는 데는 외부의 적 때문이 아닌 바로 내부의 적 때문임을 알길 바란다. (주님, 내부의 적이라니요?)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는 너희를 너무 잘 모르고 산다. 선생 통해 너희 자신에 대해 알고 살기 바란다고 했다. 그 말의 의미를 깨달은 자는 자신에 대해 알게 해 달라 내 앞에 몸부림치며 자신의 근본을 보며 내 앞에 나아왔을 테고 그냥 늘 하던 소리로 듣는 자는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 내려 버렸을 것이다. 섭리야. 너희 각 한 사람, 한 사람은 너희 자신에 대해 알고 살기 바란다. 너희가 왜 고통당하는지 너희가 왜 기쁜지, 너희가 왜 슬픈지, 너희가 왜 일이 안 되는지, 너희가 왜 분쟁이 일어나는지, 너희가 왜 축복을 받는지. 늘 근본을 보며 하늘 아버지께 감사의 영광을 올리길 바란다. 오늘은 너희가 제대로 알아야 할 “내부의 적”에 대해 일러주도록 하겠다. 사랑아. 인류는 죄로 말미암아 양심을 잃어버렸다. 고로 자신을 판단할 수 있는 잣대를 잃어버렸으며 자신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지 못한 채 사탄의 주관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고로 인생들은 자신이 잘못된 길을 갈 적에 누구 때문에, 저것 때문에 이것 때문에. 환경 탓하기 바쁘다. 실상 자기 자신의 죄 때문인지도 모르고 무지하여 환경 탓만 하고 점점 깊은 암흑 속으로 자신의 죄와, 사탄과 함께 동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섭리사야. 너희에게는 깊은 성삼위의 말씀을 주어 잃어버린 너희의 본래의 성삼위를 사랑하는 마음, 양심, 성령을 부어 주어 스스로 죄와 의를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었고 말씀 통해 선과 악을 분별하며 회개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 그런데 섭리사야. 성삼위가 볼 적에 아직까지도 가인의 근성, 사탄의 근성이 고쳐지지 않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늘 주위 환경 탓을 하며 가라지 때문에, 저것 때문에 이것 때문에 사탄 탓하랴, 환경 탓하랴 바쁜 자들이 많구나. 더 나아가서는 심지어 하나님 탓을 하는 자들도 있구나. 정작 너희 마음이 괴롭고 신앙이 힘든 이유는 외부의 적이 아니며, 가라지 때문도 아니며, 사탄 때문도 아니며, 바로 내부의 적인 너희 죄, 너의 근성. 네 자신을 되돌아보지 못하는 사탄의 근성, 가인의 성격, 남 탓하기 좋아하는 못된 마음 때문이다 바로 네가 완전하지 못한 고로 사탄이 틈타 만들어진 악의 올무이다. 선생 통해서도 뒤도 옆도 쳐다보지 말고 네 갈 길이나 가라고 말했지 않느냐? 악인에게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지 말고 너희 먼저 온전한가, 온전치 못한가 생각하며 회개하며 네 갈 길 가라고 말씀했지 않느냐? 섭리사 신부들아. 선생이 이리 무거운 십자가 짐을 짊어진 것 또한 외부의 적 때문이 아닌 내부의 적 때문이었음을 이제는 너희 모두가 진정 깨달아야 한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너희가 서로 화평하지 못하고, 너희가 서로 믿어 주지 못하고, 30년 동안 외쳤어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외치지 못하고, 너희가 서로 헐뜯고 미워함으로, 선생이 그 죄를 대속하여 그 길을 가게된 것임을 정녕 알길 바란다. 선생은 너희를 사랑하기에 이런 저런 소리 하지 않는다. 묵묵히 사랑으로 그 큰 십자가를 짊어진 채 그의 갈 길 간다. 더할 나위 없는 사랑으로 너희를 데리고 유유히 갈뿐이지. 그런데 섭리사야. 이제는 너희가 어린 아이의 신앙을 벗고 나의 육 된 선생을 위로하며, 상처에 문드러진 나 예수의 마음을 위로하며, 진정코 지난 너희의 못된 근성과 마음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아직도 버려지지 못한 가인의 성격까지도 나와 선생 앞에 회개하며 이제는 완전히 깨끗한 영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이제는 서로서로 화목하자. 이제는 서로 사랑하자. 나는 너희가 분쟁하는 모습을 보면 내 사랑하는 자들 끼리 서로 아웅다웅하다 싸우고, 상처내고 찢어 죽일까 걱정이구나. 형제에게 라가라 하는 자들은 공회에 잡혀간다고 하였다. 살인죄라고 하였고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 형제를 통해 나 예수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내 사랑들아. 나의 인격 닮아, 선생 인격 닮아 서로 품어 주고, 기도해 주고, 사랑해 주는 섭리에 사랑의 역사가 불길같이 일어나면 선생이 그리 무겁게 십자가를 지지는 않을 텐데 말이다. 섭리사 신부들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어린 생명들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또한 지도자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데는 실상은 사탄과 악인 때문이 아니라, 섭리 내부에 너희가 서로서로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 때문임을 알아라. 사랑 없이 툭 툭 던지는 한 마디가 화살이 되어 상대의 마음에 쿡 박혀 괴롭고, 아프게 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내 사랑들아. 이제는 너희가 더욱 완전해지길 바란다. 나는 매일매일 너희 생활을 점검하며 체크한다. 천국이 천층만층 구만층이고 사랑하는 성약 신부들이 거하는 곳 또한 천층만층 구만 층이다. 나 예수가 매일매일 너희를 불꽃같은 눈초리로 쳐다보니 늘 긴장하며 사랑으로 더 나은 부활, 더 좋은 휴거를 이루어 천층만층 구만 층 중에 나와 선생과 늘 함께할 수 있는 곳으로 휴거되길 바란다. 너희가 완전하게 만들었어도 더 좋게 만들지 못한 근성 하나 때문에 천국에서 나와 거리가 멀어지게 됨을 진정 깨닫길 바란다. 고로 매 순간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되자 말했던 것이다. 순간도 사탄에게 틈 주지 말자. 매 순간, 순간 완전하여라. 지금 너희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와 너희가 생각하는 생각, 정신, 마음 이 모든 것이 휴거와 직결 되어 있다. 그러니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는 매일매일 더 나은 부활을 이루기 위해 힘쓰길 바란다. 명심하여라. 너희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것은 사탄도 아니요, 악인도 아니요 바로 너희의 마음이다. 그러니 온전해지라고 말씀한 것이다. 오직 나를 전심으로 사랑하여라. 오직 나의 육 된 자를 전심으로 사랑하여라. 사랑으로 온전해지길 바라는 성자 예수이다. 사랑해서 전하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