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12 (토)
토요일 새벽잠언 a09f04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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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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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잠언_a09f043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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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2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사람에게 네 것을 다 빼 주더라도 네 ‘간’은 빼 주지 말아라. 그러면 너 죽
는다.
2. 간뿐 아니라 빼 줘서는 안 될 것들이 많다.
* 여기서 ‘간’이란, ‘깊은 비밀’을 말하는 것이다.
3. 다 빼 줘도 네 깊은 비밀을 빼 주지는 말아라. 네 깊은 비밀을 아는 자가
마음이 변질되면, 그 비밀을 다른 사람들에게 다 말해 버린다.
4. 자기 비밀 이야기를 해 주면, 그가 마음이 안 변하더라도 자랑하려고 이야
기한다.
5. 자기 간, 곧 자기 근본 비밀은 오직 자기의 구원자에게만 이야기하여라. 그
는 변함이 없다.
6. 자기 구원자에게 간도 안 빼 주고 깊은 비밀도 안 빼 주면, 자기가 구원자
를 믿지 않은 연고로 인하여 잘못했을 때 용서도 안 해 주고 구원도 제대로
안 시켜 준다.
7. 보이는 구원자는 하나님과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행하니, 비밀을 알면 결
국 전능자에게 말할 것이다.
8. 사람과의 ‘정’ 때문에 사망길로 같이 따라가게 된다.
9. 인정사정 다 끊어야 사망길로 안 가게 된다.
10. 친구 따라 지옥에 가는 자들도 있다.
11. 자기 친구나 애인이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사명자를 믿다가 안 믿으니, 그
와 친구이고 애인이니까 그 사람과의 정과 사연과 사랑을 못 끊고 그를 따라
서 지옥에 간다. 미련함이 사망이고, 무지가 지옥이다. 사망과 일체 되면 사망
으로 간다. 죽은 시체를 따라가면 그 시체와 같이 무덤에 묻히는 것이다.
12. 친구나 형제나 애인이 마음 변해서 전능하신 성자 주님을 떠나 세상 사망
으로 간다고 따라가면 그와 똑같은 신세가 된다. 설득하여 사망으로 못 가게
하고 기도해 주어라. 그러면 성자 주님께서 할 수 있으면 그 기도로 돌이키게
하신다. 너도 성자 주님과 그 육이 되는 사명자와 하나 되어 열심히 생명들을
구원하자.
13. 삼위일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과 삼위일체가 세상에 보내신 사명자를 향
한 정도 크고, 사랑도 크고, 섬김도 커야 자기 친구나 애인이 자기 책임을 못
하고 마음이 불편하여 불신하고 나가도 자기는 안 변하고 친구나 애인을 따라
가지 않는다. 끝까지 성삼위와 보낸 자를 따라간다.
14. 전능하신 성삼위를 더 크게 보아라. 근본으로 일체 되어라. 그렇지 않고서
는 자기 친구나 애인이 가다가 변하여 생명길에서 벗어나면 같이 따라 나간다.
이는 자기 부모를 따라 살다가 부모가 죽으니, 부모를 너무 좋아하여 같이 죽
는 길을 가는 자와 같다. 자기 애인을 사랑하며 살다가 애인이 죽으니, 사랑하
는 애인을 따라 죽는 것과 같다. 미련하다. 고로 이런 일이 없도록 전능자 하
나님과 일체, 성자와 일체, 성령님과 일체, 시대에 보낸 사명자와 일체 되어 영
원한 사랑을 하고 살아라.
15. 좋다고 흥분되어 자기 간 빼 주지 말아라. 또 나쁘다고 혈기 내고 미워하
며 자기 똥도 빼 주지 말아라. 좋으나 나쁘나 간도 똥도 빼 주지 말아라. 오직
성자 주님과 그 육에게만 사랑을 빼 주어라.
16. 꿈 이야기다. 그러나 그냥 이야기가 아니라 꿈 계시다. / 꿈에 사망의 세계
인 악의 영계에 갔다. 어떤 힘센 한 남자가 자기 지역에 왔다고 나를 공격하며
죽이려 했다. 그래서 내가 그 남자의 목을 조르고 목을 비틀었다. 완전히 죽일
것인데 살려줬다. “내가 누구인 줄 알았으면 내가 네 땅에 왔어도 네가 나를
환영했으리라.” 했다. / 그는 다시 살아 나를 쫓아왔다. 나는 공중에 높이 솟아
오르며 날랐다. / 어느 정도 그 지역을 빠져 나와서 공중에서 쳐다보니 그 놈
이 또 쫓아왔다. 그는 산짐승 한 마리를 잡아 왔다. 내가 그에게 “내가 너를
죽이려다 살려 줬으니 너도 네가 잡은 짐승을 살려 줘야 되지 않겠느냐.” 했
다. / 그는 자기가 잡은 짐승을 살려 준다고 하며, 나를 보고 그 짐승을 가지
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냥 놔두고 내게 가까이 오지 말라고 했다. 그는 자
기가 잡은 짐승을 내게 건네주면서 나를 해하려 한 것이다. 나는 그에게 “내가
네 놈 마음을 아니, 그냥 내게 가까이 올 것 없이 네 손에 있는 네가 잡은 짐
승을 살려 주어라.” 했다. 그러니까 그 남자는 잡은 짐승을 땅에 슬쩍 놓고 나
를 쳐다봤다. / 나는 그 지역에서 더 높이 솟아오르면서 산과 들을 지나서 나
오다 꿈을 깼다. 꿈에서 나의 영이 간 지역은 지하 터널을 다니는 열차가 별
필요도 없는 것을 싣고 다녔다. 그곳에 사는 영들의 삶의 물건들이었다.
17. 영계에서는 사탄도 날고 자기도 난다. 영들이나 영적 현상에서는 공중도
다닌다. 자기 육이 의를 행하고 기도를 많이 하면 의의 날개를 달게 되어 꿈에
서 잘 날아다닌다.
18. 자기 육신의 마음과 행위에 따라 꿈에 모든 것이 보인다.
19. 사람에게는 저마다 수호천사가 있다.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을 믿는 자들
에게다. 그 천사들이 늘 자기 옆을 지키며 함께한다. 꿈에도 생시에도 천사들
은 잘 안 보인다. 안 보이는 것이 특징이고 사명이기도 하다. 깊이 기도하고
신령할 때는 보이기도 한다. 안 보이지만 말을 하면, 자기 영급과 실력대로 자
기 수호천사와 대화할 수 있다.
20. 한번은 기도 중에 보니, 천사가 옆에 있었는데 기도 그릇에 내 기도 내용
을 담고 있었다. 천사를 보고 이야기하니, 천사가 말하기를 “어서 기도해야지
요.” 했다.
21. 중국 옥에서 있을 때였다. 내가 영국에 있으면서 전도하러 다녔을 때의 일
을 생각하면서, 영국에는 사람이 없으니 전도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 그
후 어느 날 외국 여자들의 영 5명이 나를 찾아왔다. 그래서 대화를 했다. 그들
은 영국에서 왔다고 하였다. 나는 그 영들에게 낮에도 밤에도 말씀을 가르쳐
주면서, 절대 나를 믿어 주고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마음 변하지
말고 살자고 했다. 저 하늘의 스타가 되어 변치 말고 살자고 했다. 그랬더니
정말 그리하겠다고 약속하고 갔다. / 그때 영국에는 실제로 전도된 자가 없었
다. 그 후 한국에 와서 계속 영국을 위해 기도했다. 그때부터 생명들이 전도되
었는데, 중국에서 봤던 영들의 육체들이 전도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하늘의
스타가 되었다. 영을 위해 기도하고 영들을 불러 전도하면 실제 육계에서도 이
루어진다. 그들이 계속 전도하여 그같이 역사가 번져 나간다. 실제 그들의 육
을 면회로 대면해 보았다.
22. 기도하고 성자 주님과 함께하여라. 우리는 성자의 육이 되어 행해야 된다.
23. 사람이 자기 기분이 좋을 때는 간을 빼 주고, 기분이 나쁠 때는 상대의 간
을 빼 간다.
24. 자기가 기쁠 때는 선을 넘어 자기 비밀을 말해 버리고, 화날 때는 참았던
것까지 선을 넘어 모두 말해 버린다.
25. ‘운전’은 기쁠 때나 나쁠 때나 잘 조종해야 사고 나지 않듯이, ‘인생’도 기
쁠 때나 슬플 때나 잘 조종하며 살아야 사고 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