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5.12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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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선생을 통한 성자 예수
작성자 : 주사랑
작성일 : 2012. 4. 13 새벽
* 성자 예수님 말씀 *
성자 본체가 이 시대 누구에게 임하였는가
너는 눈을 떠 자세히 보아라.
분명히 보아라.
그리고 깨달아라.
오직 선생이다.
인간들이 감히 성삼위를 보는 것이 합당치 않으니
너는 오직 나의 육 된 자를 통해 나를 봄이라.
내가 오직 내 육 된 자를 통해서만 말씀함이러라.
나는 오직 내 육 된 자,
내가 보낸 자, 시대 보낸 자
그 시대마다 오직 뜻한 한 명에게만 말하고 나타난
다.
지금 성약시대 계시자들에게 계시하는 자도
나사렛 예수 육신의 영이 아닌
나 성자 본체의 계시다.
그러나 나는 오직 보낸 자에게만 말한다 하였지?
너희는 선생을 통하여 내 계시를 받는다.
너희가 내 본체를 만났다 함은
선생이라는 문을 통해 내 계시를 받는 것이라.
너희가 내 본체를 보았다 함은
내 사역자 천군, 천사
또는 나사렛 예수의 영을 통해
내 계시를 받은 것이다.
나를 문 없이
내 모습그대로 직접 대면하는자
오직 시대마다 한 명이다.
그것이 하늘의 법칙이요, 질서다.
2천 년 전 신약 나사렛 예수는 성자는 아니었다.
그러나 그 영과 육을 내가 썼기에 내가 임했기에
2천 년 간 성자였다.
메시야였다.
육신 쓴 주님이었다.
사명을 받고 내 역할을 하니 그러했다.
대통령이 부재중에
부통령이 대통령 역할 하면
그가 대통령이다.
결재 서류에 부통령이지만
대통령으로 사인하니
그는 대통령이 허락한 시기까지는
대통령은 아니지만 대통령인 것이다.
선생도 그와 같다.
선생은 나 성자 본체가 아니다.
선생의 영도 있고 육도 있다.
그러나 나는 그를 통해 나타난다.
이는 그에게 말씀으로 나타난다 함이다.
나는 말씀으로 존재하며
말씀으로 심판도 하고 구원도 하는 전능자다.
그러면 심판의 권세와 주권, 구원의 권세와 주권,
용서의 주권이 누구에게 있겠느냐.
그가 누구인지 알겠느냐.
성령의 귀 있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은
분명 메시아요 그리스도였다.
내가 그에게 나의 사명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천 년까지였다.
정한 때와 시기가 있다.
아들급 구원까지가 그의 역할이다.
나사렛 예수는
성자가 성약을 위한 구원의 발판으로
역사를 펴온 것이다.
성약권의 키를 가진 자가 누구인지 분명히 알고
그를 중심으로 하여
그와 똑같이 그 뒤로 내 앞에 줄을 서라.
나사렛 예수의 영은
아직도 신약권에서 왕노릇하며
신약권의 구원을 하고 있다.
내가 준 사명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는 신약권의 메시야 역할을 한다.
그러나 성약권 신부의 부활은
오직 첫 신부로 한다.
그가 기준이요, 그가 문이다.
그러니 선생이 얼마나 귀하냐.
그를 통하지 않으면
단 한 사람도 용서도 없고 구원도 없고
천국도 바라볼 수 없음이라.
제대로 깨달아라.
선생에게 문을 두드려라.
모든 화와 복이 그에게 있음을 알아라.
선생에게 붙어라. 완전히 붙어라.
선생을 깨닫는 만큼 구원이다.
내가 곧 그이기 때문이다.
그가 나를 증거한다.
나에게 이르게 한다.
선생과의 소통을 멈추지 말라.
내가 그에게 내 모든 권세를 주었나니
내가 곧 그요, 그가 곧 나다.
내가 그 안에 있다.
내가 여기 있다 해도 저기 있다 해도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
계시자도 선생이 열어 놓은 문을 통해 날 만났다.
직접 나를 대면하는 일은 없다.
그리고 천사가 내 말을 대언하고 영들이 대언하고
나사렛 예수의 영이 대언한다.
계시자들이 나를 본체로서 가장 느낄 때는
나와 선생이 같이 가서 선생 통해 내 계시를 받을
때이다.
본체 그대로의 계시는 선생만이 받는다.
선생의 가치를, 위대함을 알겠느냐.
주일 수요말씀의 위대함을 알겠느냐.
가치를 알고 대하여라.
지금은 양과 염소를 가른다.
내가 데려갈 자를 뽑고 있다 하였다.
이것도 내가 누구를 통해 하겠느냐, 깨달아라.
내가 누구를 통해 말하며 내가 누구 안에 있고
내가 누구를 통해 구원하는지 아는 자만 휴거된다.
단독으로 내게 나아오는 자는 합당치 않다.
그것은 하늘의 순리요, 법칙이다.
육을 가진 너희는 내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아벨 된 자를 통해 온다.
이것은 구약부터 지금까지 영원토록
내가 지구를 다스리는 법칙이다.
내 질서를 절대 지켜야 내 나라에 온다.
성약급 구원을 받아라. 그를 통해 받아라.
그것이 내 맘에 합당함이러라.
지금 성자가 성약권에 있는데
신약권에 가면 무엇 하냐.
최고 구원에 도전하라.
최고의 구원을 위해
최고 신부 허락했다.
그가 그 놋성벽 같던 성약의 문을 열었다.
오직 사랑으로 열었다.
사랑하여 힘든 것, 의로운 것, 시련, 핍박
다 이기고 왔다.
그러하니 너희도 그를 사랑하라.
그를 사랑함이 날 사랑함이라.
그러하니 너희도 그의 말을 들어라.
그의 말을 듣고 행함이
내 말을 듣고 행함이라.
성약의 열쇠는 사랑이다.
선생이 사랑으로 그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오직 사랑으로 선생을 깨달아
날 깨닫고 그를 에워싸라.
그를 보호하라.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천 년 간 다른 택한 자는 없다.
그때그때 내 몸 된 자는 있으나
성약의 중심인물은 한 명이다.
내가 너의 마음의 중심을 살피리라.
오직 귀 있는 자 성령으로 깨달으라.
성부, 성자, 성령이 강권적으로 역사하는
이 시대임을 깨달아라.
내가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고 재림하면
먼저는 너희가 아니라
신약권에서 절대 나사렛 예수를 통해
성자인 나를 잘 믿고 섬기고
신약권에서 최고 구원의 삶을 산 자들을
먼저 성약급으로 구원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바로 성약권에 넘어와
선생을 통해 날 믿어 최고 구원의 삶을 산 자들
너희들만 천국의 노른자 핵에 데려간다.
천국의 핵의 키가 누구에게 있는지 알라.
오직 그를 통해 나아오라.
그것이 내게 합당하다.
그 외에는 천국에 올 방도가 단 1%도 없다.
문을 통해 오라.
스스로 문을 만들려 하는 자는 구원이 없다.
자기 하나도 구원 못하는 자들이다.
선생을 깨달은 자, 불길의 역사 일어나리라.
오직 그의 말에 귀 기울이라.
그가 성자의 말이니라.
성자의 강권적 역사가 그에게 임하니
선생을 깨달은 자는 참으로 복 있는 자일러라.
지금 나는 계시자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계시,
바로 선생과 함께 와
선생 통해 주는 계시를 주었다.
선생을 알아라.
그래야 너희가 날 만나고 휴거된다.
네가 성공한다.
이를 깨닫고 뒤집어져라.
네가 뒤집어져 불길 받아
온 세상에 내가 왔음을 전하여라.
그것이 너의 소명이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