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5.12 (토)
계시말씀 97aaae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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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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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말씀
작성일 : 2012월 3월 23일 천성운 기도 중
작성자 : 주청명
( 3월 18일 주일말씀에 육적 창조목적과 영적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재림시대 신부말씀’을 듣고 ‘성약 재
림역사’를 펴신다고 하신 말씀을 하셨는데 재림의 말
씀이라는 부분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재림 말씀이 천
사장 나팔 불고 난 후에 선생님 육신 쓰고 선포하시
는 것 아니라 이미 재림말씀을 선포하신 것이냐고
여쭈었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잘 물었다. 사랑아.
선생을 통해 내가 이미 재림 말씀을 선포했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 알겠느냐?
내가 선생 육을 쓰고 이 땅에 왔다는 것이다.
선생은 곧 예수요,
예수는 곧 나요,
나는 곧 선생이다.
성령의 역사가 이뤄지고 있다.
그래도 모르겠느냐?
재림의 기준이 무엇이냐?
(예수님이 잠시 준비하러 가셨다가 천사장 나팔 불고
다시 오셔서 신랑 집 혼인잔치 하는 것이요.)
그래. 맞다. 영적 휴거지.
신부를 먼저 택해 놓듯이
재림 말씀은 이미 선포되었다.
선생을 통해 새 시대 새 말씀.
새 진리가 이미 이뤄지고 있지 않더냐.
더 밝히 풀겠노라. 사랑아.
나의 사랑을 말씀이라 했지?
선생이 새 말씀 갖고 왔지?
그래서 너희가 영․육의 창조 목적을 밝히 이
루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살고 있다.
선생을 통해 예수가 말씀을 선포했고
그 말씀을 통해 나는 이미 이 땅에 강림했다.
성령의 역사로 너희의 심령이 변화되고 있지 않으
냐?
(그럼 천사장 나팔 불고 난 후의 재림 말씀과 현재의
재림 말씀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영 휴거가 되어 이 땅 가운데 육신을 갖고
천국과 지상을 왕래하는 영․육에게 선포하는
법과
그 이전의 법이 어찌 같겠느냐.
그 때는 모두 각자가 나와 일체 되어
한 사람 한 사람이 말씀 그 자체,
나의 상대체 삶을 살 것이니,
모든 사람의 한 마디 한 마디가
나의 사랑의 말이 될 것이다.
그리고 다시 올 천 년 후 역사를 위해
새 약속의 말씀을 선생을 통해 선포할 것이다.
(천 년 후까지 진정 영 휴거가 없습니까? 그럼 그 이
후에는 영 휴거를 하나요?)
그래. 그러나 그 때의 영 휴거는
지금 맞이할 영 휴거와는
차원을 달리한 영의 휴거이다.
사랑아.
내가 이 역사는
아담 하와의 타락을 복직하는 역사라 했지?
그리고 너희는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자다.
그 이후는 어떠하겠느냐?
(창조목적을 온전히 이뤄 아담 하와를 통해 하고자
한 그 역사를 이뤄야지요.)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난 차원을 높여 역사한다.
선생의 차원과 인생의 문명, 사랑의 수준이
아담 하와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이 높으니,
내가 아담 하와 때의 목표와 섭리의 목표를 같게 하
겠느냐.
난 진정한 뜻을 이루며,
차원을 높이 하는 만왕의 왕 하나님이다.
선생과 섭리를 통해 사랑을 이루고,
사탄을 멸하고 더 멋진 사랑의 역사를
이 땅과 천국 영계에 펼쳐 가야 하지 않겠느냐.
그 때는 진정 나의 꿈, 나의 사랑을 펼 수 있을 게
다.
너희 인생은 상상도 못 할 계획과 구상이
나와 예수 그리고 선생에게 있다.
그러니 섭리에서 벗어나지 말아라.
그저 영 휴거로 끝나는 역사 아닌
재림의 역사, 영 휴거의 기적.
그리고 그 이후 이 땅 가운데 펼쳐질
복음의 역사를 기대하자.
사랑한다.
복음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만왕의 사랑의 왕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