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5.13 (일)
120513 주일말씀 기도는 화재 났을 때 불을 끄는 물과 같다
- 선포일
- 2012.05.1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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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13-주일말씀_기도는 화재 났을 때 불을 끄는 물과 같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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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3일 주일말씀> 스승의 날 주일예배 (중요 말씀)
기도는 화재 났을 때 불을 끄는 물과 같다
전능자 성자가 육신 쓰고 너희에게 온 것이다. 알고 믿어라
본 문 마태복음 24장 29-30절
요한복음 3장 16절
디모데전서 1장 17절, 2장 5절
* 이번 스승의 날 주일예배는 말씀 시간만 선택으로 생방송이 오픈되어 있고,
스승의 날 행사는 각 교회에서 준비하여 진행하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를 사랑으로 구원하시는 성
자의 인자하심과 진리와 은혜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진리의 말씀을 들
을 때 성령님께서 감동시키시고 깨닫게 하시니, 벌통에 꿀이 꽉 채워지듯
이 여러분 모두의 머릿속에 진리의 꿀이 꽉 채워지기를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월명동 자연성전 ‘꽃꽃 향기나 축제’가 오늘로부터 일주일 남았습
니다. 그동안 이 축제에 참여한 사람들은 자연과 사람들을 통한 삼위의
사랑을 더욱 깨닫고 은혜가 충만했을 것입니다. 선생은 육으로 혼과 함께
초자연적 현상에서 그 광경을 다 봤고, 또 사진을 통해서도 곳곳을 다 봤
습니다.
‘꽃꽃’이라는 말은 ‘자연의 꽃’과 ‘사람, 즉 인꽃’을 상징한
말입니다. 고로 ‘꽃꽃 향기나’라는 말은 ‘자연의 꽃향기’와 ‘섭리인
들의 향기’가 난다는 말입니다. 자연의 꽃이 향기를 풍기듯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도 성삼위의 성품과 행위로 신의 향기를 풍기고 섭리의 향
기를 풍겨야 되겠습니다.
성지땅에 꽃향기가 그윽하게 풍기듯, 하나님이 구상하신 성전 구석구
석의 작품들을 보면 성삼위의 육이 된 선생의 손이 안 간 곳이 없습니다.
고로 그 사연을 듣고 사연의 향기를 담아서 모든 사람들에게도 그 향기를
풍겨 줘야 되겠습니다.
이미 성자께서 선생에게 말씀하신 대로 지금의 모습에서 차원을 높여
자연성전에 해당되는 것들을 더 만들어 갈 것입니다. 선생이 1999년 1
월 8일에 해외 선교를 나갈 때 김포공항으로 가는 길에 주님은 내게 말
씀하셨습니다. “저 행주산성 보이냐? 전쟁 끝나고 전쟁의 사연을 담아
기념관을 지은 것이다. 이렇게 먼저 생명의 역사를 편 다음에 그 사연을
담아 월명동에 기념관을 짓자.” 하셨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성삼위의
계획대로 실행합니다. <영상1 끝>
이번 주일은 스승의 날 주일입니다. 선생의 스승은 전능하신 삼위일
체의 성자이십니다.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스승이
되어 늘 나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시대를 바로 알게 하시고, 땅과
하늘도 바로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그 말씀을 외치게 하셨습니
다. 그 성자는 지금까지 나의 스승이 되어 나를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를 인도할 스승을 뒀습니다. 그러나 우주
를 창조하시고 지구를 창조하시고 자기를 창조하신 성부, 성자, 성령에
대해서는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고, 이 땅에 오신 성자와 그가 보낸 자
를 믿고 따라 구원받고 천국에 가도록 하신 것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합니다.
성삼위를 믿는 종교인들도 자기를 중심하여 자기 인식관대로 그릇 가
르치니, 세상은 그야말로 혼돈의 세상이 되어 어디가 온전한 길인지 믿고
갈 수가 없어 자신 없이 사는 세상이 됐습니다.
섭리사로 온 우리들에게 성삼위는 섭리역사의 길을 주셨습니다. 이
길이 우리 인생길이 됐습니다. 성삼위를 알게 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길을 찾게 됐습니다. 섭리역사는 하나의 교파가 아닙니다. 하나의 종교도
아닙니다. 전능하신 성삼위께서 구약 섭리를 펴듯이 시작하셨고, 구약역
사 후 나사렛 예수님의 육과 영을 통해서 신약 섭리를 시작하셨듯이 때가
되어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과거 어렸을 때 선생은 나 하나 살기도 힘들어 갈팡질팡했습니다. 인
생길을 찾으러 혼자 산으로 들로 헤매며 배고파서 울고, 고생스럽고 괴로
워서 슬피 울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통해 인생길을 찾고 삼위일체
이신 성부, 성자, 성령님을 알고 목숨 다해 구원의 길만 찾고 매달렸습니
다.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만나 평생 그 남자를 사랑하며 좇듯이, 주
님을 애인으로 삼고 오직 ‘사랑과 진리’로 좇았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을 사랑한 것이 삼위일체이신 성자를 사랑한 것이 되었
고,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되었습니다. 결국 성자가 쓰는 몸이 되었습니
다. 고로 선생은 주님의 충성자가 되어 그가 원하는 것만 행하며 살았습
니다. 지금까지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것만 행하며 살았습니다. 지금은
성자의 재림을 더욱 전초하고 가르쳐서 모두 재림하시는 성자를 맞도록
예비하게 하고 있습니다.
1978년부터 지금까지 33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오직 주님
의 말씀만을 전하며 사는데도 기성인들은 고통을 주었습니다. 신앙의 배
가 다르니 고통을 주고 핍박한 것입니다. 요셉도 배다른 형제들에게 고통
을 당하고 억울함을 당했습니다.
구약 때도 유대 종교인들은 같은 하나님을 믿었어도 성자가 임한 나
사렛 예수님을 믿고 신약 주관권으로 온 자들을 미워하고 죽였습니다. 신
앙의 씨는 같은데 신앙의 배가 달랐기 때문입니다. 신약권인 기독교와 성
약권인 섭리사도 같은 성삼위를 믿지만,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믿고
따르니 고통을 주고 핍박했습니다. 신앙의 씨인 성삼위는 같은데 신앙의
배인 보낸 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때마다 삼위일체이신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항
상 가르쳐 주시고 지켜 주셨습니다. 고로 나도 섭리사도 여기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우리의 스승은 삼위일체 중의 ‘성자’이십니다. 섭리사에 온 사람들
은 성자가 이 시대에 육으로 쓰는 선생만 중심하고 가야 됩니다. 섭리사
의 가르침은 선생을 통한 성자의 가르침입니다. 성자 본체는 우리 눈으로
볼 수 없으나, 그 진리를 가르치는 자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삼위일
체 중의 성자이십니다. 이를 깨닫고 더욱 확신에 서서 믿음을 굳건히 하
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영상2 끝>
성자 주님께 물었습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같은 하나님
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왜 그렇게도 우리를 미워합니까?” 했습니다. 주
님은 말씀하시기를 “배가 달라서 그렇다.”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들으니
충격이었습니다.
삼위일체 성자는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고 역사
를 펴시며 구약 종권에 있는 자들을 신약 자녀권으로 부활시키셨습니다.
이 역사가 2000년 동안 진행됐습니다.
이제 삼위일체 성자가 다시 오셔서 ‘선생’을 통해서 말씀하고 역사
를 펴시며 신약 자녀권에 있는 자들을 성약 신부권으로 부활시키셨습니
다. 이 역사는 1000년 동안 진행됩니다. 신약과 성약의 차이는 집에서
형제 사이와 부부 사이같이 차이가 납니다. 그동안 배운 대로 우리는 시
대 말씀을 듣고 신약 자녀권을 벗어나 성약 신부권으로 부활했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성자 본체로서 영으로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했
다가 다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중의 성자가 초림 때 나사렛 예
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신약역사를 펴 나가신 것임을 우리는 알았습
니다.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시고 하늘나라로 승천
하신 삼위일체 성자께서 재림하셨습니다. 재림 때도 초림 때처럼 이 시대
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성약 재림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기독교와 섭리사는 같은 성삼위를 모시고 살지만, 누구를 통해 믿느
냐가 다릅니다. 고로 신앙의 씨는 같은데 신앙의 배가 다릅니다. 항상 전
실 자식이 배다른 후실 자식을 미워하고 해를 주듯이, 신약권에 있으면서
신앙의 배다른 자들이 섭리사를 미워하고 해를 줬습니다. 이제 섭리인들
모두 알았으니 신앙의 배가 같은 우리들끼리 똘똘 뭉쳐서 가야 됩니다.
선생이 면담을 하는 중에 스무 살이 넘은 자인데 선생에게 물었습니
다. “왜 우리 어머니는 저를 별로 사랑하지 않지요? 왜 형제들은 저를
그렇게도 미워할까요?” 했습니다. 그래서 대답하기를 “배가 달라서 그
렇다.” 했습니다. 그 후 확인해 보니 정말 배가 다른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렸을 때 배가 다른 자식인 것을 알면 정이 떨어져서 같이
못 삽니다. 20세 정도 되어야 알고 나와서 자립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오늘 말씀에 대해 전초하겠습니다. 삼위일체 성자가 계시하
신 것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올해는 ‘관리와 전도의 해’입니다. 관리는 ‘기도와 말씀’으로 하
는 것입니다. 관리할 때 제일 필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기도’입니다.
왜 관리할 때 기도가 제일 필요할까요? 자기 힘으로는 생명 관리가 안
됩니다. 기도하면 성삼위께서 관리해 주십니다. 기도 안 하면 자기가 다
해야 됩니다. 자녀 관리, 남편 관리, 부인 관리, 부모님 관리, 형제 관리
도 역시 ‘기도’로 해야 됩니다. 자기 관리, 따르는 자 관리, 교회 관리,
전도한 생명 관리도 역시 ‘기도’로 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전능자가 들으십니다. 인류의 구원을 책임지신 성자가 들으
십니다. 기도를 듣고 합당하면 실행하십니다. 믿습니까? 자기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도 모두 ‘기도’로 시작됩니다. 환난과 핍박 때 자기가 해
야 할 책임도 역시 ‘기도’입니다.
40일 에스더 기도 기간 때 기도함으로 자기의 육도 영도 변화되고,
회개하여 성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환난과 핍박을 주는 악
한 자들과 악평자들의 행위를 놓고 기도하니, 성삼위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기도한 조건대로 돕고 역사하시고 합당하게 해 주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은 40일 에스더 기도를 일주일 남겨 놓고 단식하며 기도했습니
다. 기도 중에 환상을 보니 때는 가을이었고 큰 산이 보였습니다. 가을이
라 풀들이 바싹 말라 있었습니다. 풀들이 바싹 말라 있으니 누가 불만 지
르면 막 타 들어가는 때였습니다. 그 산을 살피고 있을 때 갑자기 산의
맨 아래쪽에서 몇 명이 불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왜 산에 불을 질러?
저 놈들... ’ 하고 막 쫓아갔습니다.
불은 일순간에 여기저기로 번져 산의 몇 평이 타 들어가고 있었고,
불 지른 놈들은 도망갔습니다.
그때 내 손에 물병이 한 병 있어서 그 물을 불이 타는 곳에 마구 뿌
렸습니다. 그랬더니 불이 약해져서 발로 밟아 간신히 불을 껐습니다. 조
금만 더 불이 번졌으면 바싹 마른 잡풀이 무성한 곳으로 불이 붙어 큰 산
불이 될 뻔했습니다. 불을 완전히 끄고 ‘나쁜 놈들. 감히 큰 산을 태우
다니.’ 했습니다. <영상3 끝>
생시에도 일부러 산불을 지르고 다니는 자들이 있습니다. 한 번 산에
불이 나면 엄청난 손해를 봅니다. 30년, 50년, 80년, 100년 동안 키운
나무들이 다 타게 됩니다. 정신에 심각하게 이상이 있는 미치광이나 악심
을 먹은 자가 산에 불을 질러 댑니다. 누구든지 산에 불을 지른 자는 그
형이 엄청나게 큽니다.
섭리사를 모독하고 성삼위가 하시는 구원역사를 모독하면서 세상에
악평의 불을 지르고 여론의 불을 지르고 다니는 자들을 보여 주신 것입니
다. 섭리사에 환난의 불을 일으켜 나무 같은 생명들을 무참히 태워 죽이
는 자들은 미치광이들입니다. 그 생명들은 하나님의 생명들로서 10년,
20년, 30년 기른 자들입니다. 고로 환난의 불을 일으킨 그들에게는 하나
님의 심판이 큽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비방함으로 생명을 사냥하는 자들
은 캄캄한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고 했습니다(유 1:13). 사
탄과 악령들이 그 속에 들어가서 그런 일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 오늘 말씀이 나오게 된 배경을 말하면서, 전초 말씀을 마치겠습니
다.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새벽에 이를 보고 기도하며 주님께 물었습니다. 이에 성자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산’은 섭리사와 세상이다. ‘산의 나무’는 섭리인들과
세상 사람들이다. ‘불을 지르는 자들’은 사탄의 꾐을 받은 악한 자들이
다. ‘불’은 환난의 불이다. 불 같은 환난을 보여 준 것이다. / 산에 일
부러 불을 지르듯, 악한 자들이 섭리사에 일부러 환난의 불을 지르고 다
닌다. 모두 산을 둘러싸고, 불 지르는 자들을 알리고 산을 지켜야 된다.
악한 자들의 행위다. 사탄이 악한 자들을 통해 하는 일을 보여 준 것이
다. ‘물’은 기도다. 네가 기도하였기에 물과 같은 기도로 불을 끄게 된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산’은 한국이다. ‘산의 나무’는
한국 백성들이다. ‘불을 지르는 자들’은 한국의 북쪽에 있는 악한 자들
이다.” 하셨습니다. 나머지는 깨달아 알기 바랍니다.
주님께 물었습니다. “왜 제가 물병의 물로 불을 껐습니까?” 했습니
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새벽마다 물병에 물을 담아서 목욕하
고 기도하지 않느냐. 또 불을 끄는 데는 물이지 않느냐? 네가 물병에 물
을 담아서 씻고 기도하니, 네게 물병의 물로 불을 끄는 것을 보여야 기도
가 불 끄는 데 물과 같다고 즉시 깨닫기 때문이다. 물 없이는 불 진압이
안 되고, 불이 나면 바로 꺼야 혼자서도 끌 수 있다. 기도가 환난의 불길
을 잡는다. 때가 시대 가을이 아니냐. 늘 근신하고 기도하며 섭리와 세상
과 자기라는 생명의 산을 지키면서 매일 깊이 기도해야 된다. 너와 섭리
인들이 40일 동안 에스더 기도를 했기에 이같이 환난의 불을 끄게 한 것
이다.” 하고 계시해 주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앞으로도 계속 개인에게 환난이 있으니 기도해야 됩니다. 늘 기도해
야 불이 나도 방화 시설이 되어 있어 자동으로 물이 쏟아지듯 합니다. 섭
리인 전체가 기도하면 마치 소낙비가 퍼붓는 것 같아서 누가 환난의 불을
질러도 안 탑니다. 고로 늘 기도해야 됩니다. <영상4 끝>
‘기도는 불 끄는 데 물과 같다.’ 깨달았습니까?
이제 삼위일체이신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삼위일체의 성전인 월명동에서는 꽃 축제, 돌 축제도 하고 섭리의 후
손들이 길이 행하도록 의미 있고 사연 깊게 섭리사만이 행하는 독특한 축
제를 한다. 모두 성삼위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
나의 말을 잘 들어 보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너희 선생이 성삼위의 육이 되어서 얼마나 큰일을 하는지 알아라. 섭
리역사 33년 동안 삼위일체를 중심하여 행한 일들과 표적들이 너무 많
다. 선생을 통해 표적을 보임은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너희 선생을 쓰는
표다. 이 이야기들은 어느 한 날을 정해서 다 말해야 된다.
1995년 8월, 한국 서해안 몽산포에서는 섭리사의 한국인과 일본인
이, 서로 사이가 안 좋아 으르렁대던 선조들과는 달리 서로 마음을 풀고
화평하게 하며 성삼위께 영광을 돌렸다. 땅에서 사명자가 조건을 세우니
밀물이 들어오다가 멈추는 역사가 일어났다. 화평하게 하며 하나님을 증
거할 때 표적이 일어났다.
2001년 9월, 선생이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3년 동안 유럽에
서 나 성자가 행한 일을 제자들에게 알리고 증거할 때 밀물이 들어오다가
멈추는 기적이 일어났다. 먼저 땅에서 조건을 세우니 나 성자도 표적을
보였다.
이처럼 너희도 나 성자와 선생이 하나 되어 행한 일을 증거해야 표적
이 일어난다. 어느 때 그런 역사가 일어나는지 알고 지금도 그같이 해야
민족도 세계도 일으키지 못하는 표적이 일어난다.
나 성자가 왜 이 같은 표적을 보였겠느냐?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선생
을 보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기 위함이다. 그의 조건으로 성자가 표
적을 보였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너희는 나 성자가 너희 선생을
통해 온 지구촌에 행한 것을 알고,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것을
알고, 더욱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라. 너희에게 역사하는 신이 누구인지,
너희 선생이 누구인지 알아라. 그러면 나 성자가 더 엄청난 역사를 일으
켜 준다. <영상6 끝>
모세 때 홍해 바다가 갈라지는 역사도 그같이 일어난 것이다. 그 시
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모세라는 것을 알라고 하나님이 표적을 보이신
것이고, 그 시대 사람들을 구원하러 하나님이 모세를 보냈다는 것을 알라
고 표적을 보이신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을 예사로 알았
다.
섭리역사 33년 동안 성삼위가 너희 선생을 통해 온 세계에 행한 일
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믿으라고 그동안 행한 것들을 자꾸 영상으로
보여 주지 않느냐. 봤으면 믿음이 100%여야 되지 않겠느냐. 가르쳐 주
고 보게 해 주었으니 너희 책임으로 100% 믿고 따라야 된다.
믿음은 봄으로 생긴다. 고로 나 성자의 초림 때도 나사렛 예수를 통
해 보여 주었다. 그를 통해 병을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리고, 말씀을 전하
며 역사를 펴 나갔다. 고로 나사렛 예수는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
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어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
미암아 나를 믿어라(요 14:11)” 하지 않았느냐. 나 성자가 그를 통해
말한 것이다.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보고도 안 믿으니 심판을 받은 것
이다.
바리새인 중의 니고데모는 나사렛 예수가 행하는 일을 보고 말하기를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행할 수 없습니다.” 하고
고백했다. 너희 선생도 홀로 행함이 아니라 나 성자와 함께 행하니 표적
을 보이며 다니는 것이다.
삼위일체가 보낸 자가 기도해야 된다. 모세 때 하나님이 보낸 자 모
세가 기도하니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모세가 기도하고 이스라엘 백성들
이 나가 아말렉 족속과 싸우니 그들이 패하지 않았느냐. 이 시대에 나 성
자가 보낸 자인 너희 선생의 기도가 그리도 크다. 너희는 그 기도를 받고
진리를 전하여 입의 말씀의 검으로 싸워야 된다. 그러면 이긴다.
고로 선생이 늘 기도하도록 너희가 기도해 줘야 된다. 너희 선생의
팔이 나 성자의 팔인 것을 아느냐. 모세의 손이 올라가면 이스라엘 민족
이 전쟁에서 이기고, 모세의 손이 내려가면 이스라엘 민족이 전쟁에서 패
했다. 너희 선생은 늘 나 성자에게 매달리며 기도한다. 선생이 기도하고
나 성자가 행한다. 이 시대에 나 성자의 육으로 쓰는 자가 너희 선생인지
모르고, 그 속에 역사하는 신이 나 성자라는 것을 정확히 모르면 약해서
쓰러진다.
요즘 한 차원 더 높였기에 삼위일체의 한 존재인 성자 본체가 이 시
대에 너희 선생을 통해 역사함을 너희가 더욱 알게 되었다. 나 성자 본체
가 그동안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그래야 너희가 성자로 인식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 성자가 너희 선생의 육을 쓰고 영을 쓰고 나타
나지 않았느냐. 감히 천지를 창조한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와 성령님의
본체를 사람들에게 직접 보이겠느냐. 성삼위는 항상 보낸 자를 통해서 나
타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다윗 왕도 전능자 하나님 본체가 자신에게 임한 것을 알았다. 이때는
나사렛 예수가 오기 전이다. 자기에게 하나님 본체가 온 것을 알고 “나
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시 22:6).” 했다.
다윗이 성전에서 노래하게 한 고라 자손들도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
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시 84:10).” 하며 기도했다.
너희도 깨달았으면 그리할 것이다.
또한 다윗은 하나님 본체가 자기에게 임한 것을 알고 기도했다. 이에
하나님은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
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시 91:7).
하셨다. 이 말씀대로 다윗은 전능자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나가서 싸워
이겼다. <영상7 끝>
삼위일체 성자가 너희의 ‘신랑’임을 알 때, 너희 행위와 마음이 달
라질 것이다. 이렇게 말해 줘도 너희 선생을 통해 나 성자를 소홀히 대하
는 자는 그만큼 화가 닥친다. 성약 섭리역사는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
의 마지막 역사임을 알고, 온전히 변화되어라. 그래야 앞으로 오는 환난
도 다 이기고 피한다.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선생에게서 받은 편지가 다른 자가 대신 써
준 편지인 줄 알았는데, 선생이 직접 써서 보내서 글씨를 알아보라고 타
자를 쳐서 보낸 것인 줄 알면 놀라서 감격하지 않느냐. 나 성자가 직접
한 말을 너희 선생이 써서 보내니, 그의 말은 곧 나 성자의 말이다. 그러
니 그만큼 충격을 받고 감동을 받아라. 신부들은 신랑 앞에 충격과 감동
이어야 한다.
너희 선생은 나 성자가 행하는 것을 알기에 전부터 나의 말씀을 들으
면 좋기보다 실상 두렵다고 했다. 그러기에 나를 향한 마음이 변하지 않
고, 나의 말씀을 지키고, 어떤 환난이 와도 내게 고했다. 고로 선생 앞에
수십 번의 죽음이 피해 가게 했다. 죽음이 그를 삼키지 못하게 했다. 그
가 합당하게 기도하면 나 성자가 함께 행하기에 한 지역이 없어지기도 하
고, 한 민족이 일어나며 세계가 일어나기도 한다.
나 성자가 너희와 함께하니 어떤 것도 두려워 말아라. 나 성자가 너
희와 함께하지 않음이 두려운 것이다. 모두 역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자꾸
선생을 증거하여라.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나타나 역사한다. 무엇이 두
려우냐.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육신이 죽을 자도 살리고, 영혼이 죽을
자도 살리고, 병든 자도 낫게 해 준다. 또 기도해 준다. 성약시대에는 선
생의 육이 살았을 때는 나 성자가 그 육을 구원자로 쓰고, 그 육이 죽었
을 때는 그 영을 1000년 동안 구원자로 쓴다.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성자 본체의 영적 재림의 때가 다 되었다. 고
로 성경의 예언대로 곧 세계적인 환난이 온다. 의인들이라면, 그것도 나
의 사랑하는 신부들이라면 그때에 악인들과 함께 죽지 않는다. 나의 신부
들인데 무엇이 두려우냐. 재림 때 무엇이 두려우냐. 삼위일체가 총동원하
여 지구 세상에서 택한 신부들을 보호한다. 신부를 지키겠느냐, 아니면
신부들을 괴롭히고 나 성자가 보낸 사명자를 괴롭히는 사탄과 악인들을
지키겠느냐.
섭리인 모두 하나 되어 1000년 성약역사 주축을 다지고, 말씀을 담
대히 전하자! 나 성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돕고 행하리라. 너희는
자녀권에 있는 신약인이 아니다. 나 성자의 신부들이다. 시대 말씀을 듣
고 행하여 성약권으로 넘어와 신약보다 한 차원 높은 지상 섭리 최고 높
은 완성급 역사에 살고 있는 자들이다. 고로 모두 사명이 신부 사명, 최
고 높은 위치에 있다. 느고 왕이 사명을 받으니 요시야 왕도 없애고 한때
이스라엘 민족을 지배하지 않았느냐. 하늘나라에서는 사명이 권세다. 사
명자가 기도하면 그 앞의 모든 것이 초개가 된다.
구약에서 신약을 찬란하게 예언한 것은 삼위일체가 나사렛 예수를 쓰
고 와서 행할 것을 말한 것이다. 이 세상 육체를 가지고 무엇을 하겠느
냐. 전능한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에게 임하여 복음을 전하고 사람들의
육과 영을 구원하며 신약역사를 폈다.
이제 때가 되어 약속한 대로 전능자 성자는 성약역사를 펴려고 다시
왔다. 나의 신부로 부활한 선생의 몸을 쓰고 왔다. 선생 자체로 무엇을
하겠느냐. 그는 늘 월명동에서 인생을 한탄하고 울며 괴로워했다. 자기
인생도 구원하지 못하고 살았다. 나사렛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그때부터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았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쓰고
행했으니, 나사렛 예수를 사랑한 것이 나 성자를 사랑한 것이 되어 나 성
자의 신부가 되었다. 그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를 사랑하는 것이 결국 삼
위일체를 사랑한 것이 아니냐.
선생은 이 땅에서 삼위일체 앞에 최고 사랑의 조건을 세웠다. 나 성
자는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 선생을 가르쳐 주었다. 선생은 오직
충성과 사랑으로 나 성자에게 배우고 나의 말을 행하며 살았다. 결국 자
기를 구원하고, 이 시대 나 성자의 몸이 되어 섭리역사를 펴 나가며 많은
자들을 구원하고 나 성자의 신부로 삼게 했다. 나 성자가 임해서 그같이
됐지, 인간으로서 스스로 혼자서는 그같이 못 했다는 말이다.
나 성자가 너희 선생을 통해서 역사하니 너희가 이것을 확실히 알고
사도 시대, 성령 시대같이 행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섭리역사가 세계로
계속해서 번져 간다. 알겠느냐. 기도하여 환난의 불도 꺼라. 불났을 때
소방차의 물로 불을 끄듯이, 기도는 불났을 때의 물처럼 모든 일에 그같
이 귀히 쓰인다. 기도하는 자에게는 다 준다. 깊은 기도를 하여라.
나 성자를 제대로 알고 경외하며 대하여라. 너희 선생은 지금 이 말
씀을 40일 기도 중 단식 기도 중에 기록하고 있다. 선생의 계시가 아니
라 나 성자의 계시다. 인식관을 제대로 하고 나 성자가 너희에게 역사한
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이 시대에 나 성자가 쓰는 육도 확실히 알고 제
대로 대하고 살아라. 그래야 마지막 휴거의 영으로 온전히 변화된다.
나 성자가 너희 선생을 통해 말씀하면, 나사렛 예수의 영이 선생에게
임하여 말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인식관을 바꿔라. 나사렛 예
수의 영이 선생에게 임하여 말하고, 너희가 그 말을 듣고 따르면 너희도
신약권에 속한 자들이다.
초림 때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난 나 성자가 다시 왔다. 너
희는 다시 온 성자 본체를 맞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라. 나 성자가 나사
렛 예수의 형상으로 나타나지만, 너희들에게 성자가 그 모습으로 인식되
었기에 그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나 성자는 이 시대에 신부의 조건
을 세운 선생을 육으로 삼고 그를 통해 나타난다. 초림 때도 성자가 오
고, 재림 때도 성자가 온다. 성자는 삼위일체 중 한 존재자다.
또 ‘계시’ 하면, 너희는 성경의 요한계시록만 생각하고 인식한다.
성경 전체가 하나님과 나 성자의 계시다. 성경 중에서도 요한계시록뿐 아
니라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을 통해 말한 것을 기록한 마태복음, 마
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4복음서가 최고의 계시가 아니냐. 나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말한 설교로서, 그 말씀이 인생의 답이 아니냐. 사도
들이 쓴 성경 모두 나 성자의 계시임을 알아라.
구약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기록한 구약성경도, 솔로몬의
잠언도 다 하나님의 계시다.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말씀하기도 하셨고, 솔
로몬이 지혜로 깨달아 잠언을 쓰기도 했다. 그 지혜를 누가 주었느냐. 하
나님의 신이 솔로몬에게 임하여 솔로몬이 지혜로 잠언을 쓴 것이다.
섭리역사에서도 계시자들의 계시만 계시가 아니다. 가장 높고 완전한
계시가 있으니,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서 전해 주는 주일설교, 수요설교,
잠언들이다. 나 성자의 계시다. 너희 선생에게 지혜의 신이 임했기에 자
연성전을 짓고 잠언도 쓴 것이다. 지혜가 무엇이냐. 이사야 11장 1절 이
하의 말씀처럼 삼위일체의 신이 아니냐. 모두 제대로 인식하자.
올해는 무슨 해냐? 관리와 전도의 해다. 나 성자가 관리하고 전도하
라고 했다. 이 말은 묻는 말이 아니다. 깨달아라. 올해가 무슨 해인지 모
르고 올해를 넘기면 후회한다. 후회해도 복직이 없다. 고로 나 성자가 나
의 육인 선생에게 맡기고 행하니, 모두 선생과 일체 되어 나사렛 예수 시
대 때 따르듯 좇으라는 것이다.
너희에게 내가 빈 평강과 지혜가 충만하고, 온전한 인식관이 들어가
기를 늘 축복한다.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영상7> * 마지막 따로 보는 영상
① 자료 원고 6~6-1쪽 18번 참고
<성자의 말씀> 늘 기도하여라. 그래야 앞으로 닥칠 각자 개인의 환난
과 민족의 환난과 섭리의 환난을 다 이긴다. 민족이 기도하지 않으면
나의 신부 된 너희가 하면 된다. 선생이 얼마나 너희와 섭리사와 민
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지 아느냐.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상황을 틀어 주고 계신다.
② 자료 원고 6-1쪽 19번 참고
<성자의 말씀> 초림 때도 삼위일체 중의 성자 본체가 오고, 재림 때
도 그 성자 본체가 온다. 초림 때는 나사렛 예수의 몸을 쓰고 왔고,
재림 때는 이 시대 나 성자의 신부의 몸을 쓰고 온다. 성약 재림시대
가 왔다. 신부 역사다. 하나님도 나 성자도 성령님도 함께 신부 역사
를 행하신다. 6000년 구원역사 기간을 거쳐서 선생이 발판이 되었기
에 신부 역사를 시작했다. 이 진리에서 흔들리지 말아라. 나 성자가
그 몸을 쓰고 오니, 그래서 너희 선생을 제대로 깨달으라고 말한 것
이다.
<자막 쾅!> 기도는 화재 난 곳의 물과 같다.
전능자 성자가 육신 쓰고 너희에게 온 것이다. 알고 믿어라.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에게 생명의
말씀을 주시며 우리를 사랑으로 구원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
님의 크고도 큰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이가 삼위일
체라는 것을 깨닫고 성삼위께서 이 시대에 보내신 자가 누구인지 정확하
게 깨닫고 인식하는 모든 자들과 구원받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
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