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2.05.13 (일)
계시말씀 af4021c9
- 선포일
- 2012.05.1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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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3 계시말씀_af4021c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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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연정
작성일 : 2012.03.30
[ 2012년 3월 30일 금요 성령 집회 기도 시간에 간
절히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제 입에서 갑
자기 “내가 죄 없다고 하는데 누가 선생 보고 죄 있
다고 하느냐.”하는 소리가 나왔습니다. 그 이후 계속
받아 적었습니다.]
*성자 주님 말씀*
내가 죄 없다고 하는데
누가 선생 보고 죄 있다고 하느냐.
선생은 죄가 없어서 나랑 딱 달라붙어 있다.
선생에게 죄 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죄의 담이 너무 높고 두꺼워
나랑은 너무나도 멀고도 멀구나.
내가 죄 없다고 하는데
자꾸 누가 선생 죄 있다고 하느냐.
죄 있는 자들아.
죄가 너무 많아서 사방이 다 죄로 보이느냐.
내가 보낸 자마저 죄인으로 보이느냐.
선생도 죄 없고 부흥강사도 죄 없어.
선생도, 부흥강사도 내가 관리하고
내가 책임져야 할 신부들이지,
그들은 나에게 속한 자이니까!
너희 중에 이러쿵저러쿵
말할 수 있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내 눈에는 그들의 의밖에는 보이질 않는구나!
의의 값이 너무 높고 높아서 셀 수도 없느니라.
그 의를 보기만 하는 것도
인생 평생 봐도 다 못 볼 정도이다.
내가 사랑해서 세운 자,
내가 좋아해서 세운 자,
내 맘에 들어서 세운 자,
나를 사랑해서 세운 자,
사랑해 다오.
제발 사랑해 다오.
나를 사랑하는 만큼 사랑해 다오.
사랑할 자를 사랑하는 자는
내가 사랑의 축복 부어 주리라.
휴거는 사랑의 축복을 받은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축복은 보낸 자를
믿어 주고 사랑해 주는 것!
그것이 내가 빌어 준 축복이니라.
내가 부어 준 축복 받아라.
섭리사 신부들아.
선생을 완전히 사랑하여라.
선생을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 법칙이니라.
하나님은 인간의 수준대로 역사하신다.
육이니 육으로 보냈으니 감사하지 않느냐.
육의 세상에 영만 보내면
너희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겠느냐.
그러니 내가 보낸 자,
감사 감격으로 받아들여라.
온전히 받아들여라.
하나님의 역사를 완전히 받아들여라.
선생을 티끌만한 의심이라도 품고 있는
섭리사에 있는 자들아,
내가 너희들의 행실의 기록책을 들춰 보리라.
내가 보기에도 걸리는 것 하나 없는 자가
좁은 문으로 들어와
천국에 도달할 수 있느니라.
자기 자신을 완전히 장사지내라.
그러한 자는 살게 되리라.
자기 자신을 완전히 버려라.
그러면 부활되고 휴거되어
그날에 감격으로 올라가리라.
나는 온다.
내가 보낸 자를 사랑함으로 영이 변화된 자!
그 영을 내 신부로 취하리라.
내가 너희들을 얼마나 원하는지 아느냐.
단 한 명의 신부도
잃고 싶지 않은 나의 마음을 아느냐.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목이 메는구나.
나에게는 귀하지 않은 생명이
단 한 명도 없구나.
신부가 된 너희들은 나에게는 오죽하겠느냐.
그러니 신부된 자 구시대로 돌아가면
내 심정이, 내 마음이 어떻겠느냐
사랑은 끝까지 동행이다.
사랑은 끝까지다.
사랑의 완성은 끝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