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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13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1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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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사랑 작성일: 2012. 3. 6(화) 6: 10 작성자 : 주희빈 (생명의 날이 다가오니 선생님의 사랑에 대한 말씀을 받고 싶은 강한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기도해도 주님은 쉽게 말씀을 내어 놓지 않으셨습니다. 새벽 기도 시간이 끝나 갈 때쯤 선생님께서 사람들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하시고 그들이 가져온 물건들을 보 시고 옛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이 글썽거리는 선생님 과 제자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 환상이 자꾸 떠 올라 새벽 말씀 시간이 끝나고 선생님의 사랑에 대 한 말씀을 포기하지 말고 다시 기도해서 받아야겠다 는 생각을 하고 주님께 사랑의 마음을 담아 눈물로 “사랑하기에 주님의 심정과 선생님의 사랑에 대한 말씀을 받고 싶습니다.”라고 주님께 간구하였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오셔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 말씀* 사랑아. 너의 기도에 내 응답하노라. 그래. 이처럼 나에게 사랑으로 간구해야 한다. 사랑하기에 나의 심정 받고 싶고 선생 사랑하니 선생 사랑 전하고 싶듯 이처럼 모든 것을 사랑으로 간구해야 내가 응답함을 진정 깊이 깨닫고 나에게 나아오너라. 사랑아. 오늘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을 잘 적어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전해 주길 바란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이 시대 너희는 누구를 보고 나 예수를 믿느냐. 보이지 않는 나 예수를 무엇을 보고 믿고 따르는 것이냐. 보이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그 어떤 자보다 너희를 더 사랑하여 너희 곁에 늘 있는 나 예수를 알아야 한다. 너희 곁을 떠날 수 없기에 나는 나의 분신 선생을 너희 곁에 두고 있음을 알아라.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나의 모든 것 되는 선생을 늘 너희 곁에 있게 하는 것을 절대 깨달아야 한다. 선생이 어찌하여 나와 같은 줄 아느냐. 생명을 사랑한 나의 정신을 소유한 자이기에 선생은 곧 나 예수임을 알아야 한다. 내가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십자가의 길을 갔듯 선생도 너희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한 마디 말도 하지 않고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며 그 길을 갔다. 내가 제자들을 위해 내 목숨도 내어놓았듯 선생도 너희를 지극히 사랑했기에 그러했다. 이 심정을 누가 알겠느냐. 이 사랑의 깊이를 누가 알겠느냐. 이 세상에서 나와 같은 길을 가는 자 외에는 그 아무도 나의 심정, 선생의 심정을 제대로 알 수 없다. 자식을 낳아 본 자만이 해산의 고통을 얘기할 수 있고 그 고통에 공감을 할 수 있듯 내 아무리 너희를 위하여 선생이 그 험한 길을 갔다 말을 하여도 선생의 사랑을 100% 공감하며 가는 자는 그 아무도 없음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사랑은 머리로 깨닫는 것이 아니다. 해 본 자만이, 겪어 본 자만이 그 상황에 처한 자의 심정을 제대로 깨닫게 되듯 선생 사랑은 너희의 머리로는 절대 깨달을 수 없는 경지의 사랑임을 알아야 해. 오직 메시아만이 그 사랑을 알지. 오직 창조주만이 그 사랑을 알지. 그래서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오직 나 예수와 너희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만이 알기에 그 사랑을 가르쳐 줄 수밖에 없구나. 그런데 그 사랑을 말로 전하려니 너무 힘들구나. 부모의 사랑도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데 하물며 너희를 위해 인류의 모든 죄를 위해 대신 희생하며 가는 선생의 사랑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느냐. 보이지 않는 나 예수를 표현하기 힘들듯 너희를 향한 선생의 사랑을 이 세상의 언어로 표현하자니 참으로 어렵고 힘든 일임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그래서 깊이 기도하라 말을 하는 것이다. 말로 다하지 못하는 그 모든 것들을 깨우쳐 줄 것이다. 이 세상 언어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그 모든 것들을 영계의 언어인 심정으로 다 말해 줄 것이다. 선생의 사랑은 이 육계에서는 다 헤아리기 힘들다. 신의 사랑이고 차원을 뛰어넘은 사랑이기에 이 세상의 언어로는 다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하려는 그 자체가 연단의 삶이기에 어렵고도 힘든 것이다. 한 생명이 죽어갈 때 너희는 무엇을 생각하느냐. 그저 육신이 죽어 나가는 그 아픔만 생각하고 다시 보지 못한다는 슬픔이 너희의 생각을 지배하지. 그러나 선생은 그 생명을 보며 생명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심정과 모든 죄를 대속하여 죽은 나 예수의 사랑과 그 영혼이 가서 받을 고통과 기쁨을 생각하기에 한 생명을 보더라도 그냥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러기에 한 생명을 놓고 식음을 전폐하며 기도를 하고 더 이상 해 줄 수 없을 만큼 그 생명을 위해 대신 희생해 주며 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눈에 보이는 것으로 선생을 평가하지 말아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너희를 향한 선생의 깊은 사랑에 눈을 떠야 한다. 바다가 제아무리 깊다 하여도 그 깊이는 잴 수 있다. 하늘이 제아무리 높다 하여도 그 높이는 잴 수 있어. 그러나 너희를 향한 선생의 사랑은 잴 수도 없고 측량할 수도 없는 무한한 사랑임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나 예수의 사랑이기에 그러하고 너희를 향한 내 아버지의 사랑이기에 그러한 것임을 알아라. 이 세상에 그 누가 너희를 향한 나 예수의 사랑을 측량할 수 있겠느냐. 아무리 과학이 발달되고 문명이 발달된다 하여도 너희를 향한 내 아버지의 사랑은 그 어떤 것으로도 나타낼 수 없다. ‘오직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독생자를 보내 주었다’라고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구나. 나 또한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내 모든 것을 내어 주며 십자가의 길을 갔다고 밖엔 표현할 길이 없구나. 선생이 너희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간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야 한다. 육으로는 죄인의 모습으로 고통의 길을 갔지만 그 안에 인류를 향한 나의 사랑이 담겨 있었고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리라 약속한 사랑의 다짐의 길이었다. 나를 알지 못한 자들에겐 하나의 가십거리였지만 온 인류 역사상 하나의 획을 긋는 큰 사건이었음을 알아야 한다. 이처럼 선생이 가는 그 길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겐 그저 하나의 흥밋거리요 가십거리로 취급을 받을지라도 내 아버지와 나 예수에게는 가장 의미 있는 일이요 가장 가치 있는 일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의 희생으로 이 지상에 다시 한 번 구원의 문이 열리게 되었고 성삼위의 사랑을 이 땅 가운데 다시 한 번 더 나타낼 수 있었다. 그러니 이보다 더 귀한 사랑이 어디 있느냐. 이보다 더 깊은 사랑이 어디 있겠느냐. 사랑하고자 몸부림치는 자만이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닫고 사랑의 고백을 할 수 있다. 나 예수를 진정 사랑하고자 몸부림치는 자만이 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마음 다해 나를 사랑한다 고백할 수 있다. 이처럼 선생을 진정 사랑하고자 몸부림치는 자만이 선생 사랑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되고 선생을 진정 사랑하며 살 수 있게 되지. 선생 사랑에 눈뜨면 밭의 보화를 발견한 자와 같이 시대 하늘 역사의 주역이 되어 미련도 없이 뛰게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 사랑 알기 위해 몸부림을 쳐라.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깊고 깊은 심정의 세계에 들어가서 선생 사랑을 알도록 깊이 기도하는 자 되어라. 사랑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고 너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다는 나의 말을 다시 깊이 새겨듣고 날마다 선생을 위해 기도해 보아라. 선생 위해 기도하면 내 깊은 사랑의 세계로 너희를 이끌 것이다. 알았지. 사랑하기에 깊고 깊은 내 심정의 말을 내어 놓았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목숨도 내어 놓은 사랑의 왕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