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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5.14 (월)

월요일 새벽잠언 69d6d0a4

선포일
2012.05.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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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4일 월요일 새벽 잠언> 4월 3일 잠언 &#8211; 4월 11일 도 착 * 성자 본체에 대한 입력, 인식관 (5월 9일 수요말씀을 듣고 이 129개의 잠언 을 들으면, 어떤 것을 새롭게 입력하고 인식해야 하는지 이해가 빠르다.) 1. 입력과 인식관이다. 2. 성자 주님은 내게 입력해 놓고 인식시켜 주신 대로 나타나시고 행하시고 역 사하신다. 3. 성경에 게으른 것을 말할 때 비가 오고 집이 퇴락한 것으로 입력해 놓았기 에, 성자 주님은 게으른 자에게 비가 오고 집이 퇴락하는 모습을 보여 계시하 며 깨닫게 하신다. 4. 이같이 삼위일체의 성자도 우리 뇌에 이스라엘의 나사렛 예수님으로 입력해 놓고, 늘 그 모습으로 나타나신다. 5. 성자 주님은 새벽에 내가 얼마만큼 기도하는지, 기도 시간을 ‘축구공’으로 입력해 놓으셨다. 시간을 많이 내서 기도하면 큰 공을 보이시고, 시간을 비교 적 적게 내서 기도하면 작은 공을 보여 주신다. 주님은 입력한 대로 보이며 계 시하신다. 삼위일체의 성자도 나사렛 예수님으로 입력해 놓고 그 모습으로 나 타나신다. 6. 입력과 인식관이다. 성자 주님께서 자기에게 무엇을 어떻게 입력시키셨는지 알고 인식해야 계시를 푼다. 7. 구약인과 신약인의 인식관은 다르다. 구약인들에게는 구약인 인물이 전하는 구약 말씀이 입력되어 있기에 하나님은 상징적으로 그들의 모습을 보이며 나 타나 계시하신다. 8. 신약인들에게는 나사렛 예수님과 신약 말씀이 입력되어 있다. 고로 하나님 도 성자도 우리가 나사렛 예수님의 영체의 사진을 보고 그림을 본 대로 그 모 습으로 나타나신다. 성경대로 삼위일체는 보이지 않는다. 고로 보이는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역사하셨다. 본체의 형상과 모양은 보여 주지 않으 셨다. 모두 상징적으로 나타나셨다. 9. 나사렛 예수님도 상징이다. 성부, 성자, 성령님의 모습은 나사렛 예수님의 얼굴과 전혀 다르다. 다만 삼위일체 본체를 상징으로 보라고 세상에서 ‘육’으로 태어난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보이신다. 10.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봤다면, 성경대로 하나님을 봤거나 성자를 본 것 이다. 11. 성경에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으로 입력되어 있다. 성자는 입력해 놓은 대 로 보이신다. 12. 사람들은 흔히 성경의 요한계시록만 계시록으로 인식한다. 성경 전체가 계 시록이다. 특히 신약 4복음서인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은 나 사렛 예수님을 통해 성자가 직접 설교한 내용으로서 성자의 계시록이다. 구약 의 잠언서도 하나님의 계시록이다. 13. 인식을 잘못하면 요한계시록만 계시록인 줄 안다. 이 얼마나 인식을 잘못 하고 있는 것인가? 성경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를 보면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이 계시해 주신 계시록들이 많다. 성경 말씀으로 나타난 삼위일 체를 인식하고 알아라. 14.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님을 보는 것으로 삼위일체를 보도록 입력해 놓았 기에 예수님을 보는 것이 삼위일체를 보는 것이었다. 삼위일체는 시대마다 그 시대 사명자의 모습을 그 시대 사람들에게 입력시켜 그를 통해 삼위일체를 깨 닫고 알게 하시고 상징적으로 보게 하신다. ‘상징’이란, 삼위일체 본체를 다른 모습으로 보여 주는 것을 말한다. 15. 계시란 지시다. 성부, 성자, 성령께서 어떤 것을 ‘계시’해 준 것은 어떤 것 을 ‘지시’해 줬다는 것을 인식하여라. 성경 말씀 전체는 삼위일체가 사람을 통 해 지시하신 것이다. 16. 가령 잠언에서 ‘인생은 허무하다.’ 했다면, 이것도 하나님의 계시다. 17. 지금 이 순간 내가 쓰고 있는 이 잠언도 성자께서 새벽에 잠을 깨워 주시 고 기도하게 하시고 주신 계시다. 나는 지금 성자의 계시를 기록하고 있다. 흔 히 요한계시록만 계시로 인식하는데, 그것이 전혀 아니다. 성경 전체가 삼위일 체의 계시다. 18. 계시 중에는 특별 계시가 있고 개인 계시가 있고, 그 시대에 해당되는 계 시가 있고 후대에 해당되는 계시가 있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계시는 당대에 쓰고 끝나지만, 후대는 이를 거울로 삼는다. 19. 설교도 계시다. 20. 성자 주님이 섭리의 계시자들에게 주는 계시도 개인 계시가 있고, 교회 계 시가 있고, 섭리사에만 해당되는 계시가 있고, 민족과 세계에 해당되는 계시가 있고, 후대에 길이 보라고 주시는 후대를 위한 계시도 있다. 삼위일체는 계시 를 주실 때도 사명자를 통해서 계시하신다. 21. 삼위일체는 성경을 통해 자기 뇌에 입력된 대로 보여 주시고, 들려주시고, 계시해 주신다. 만물로도 계시하시고, 사람으로도 계시하시고, 꿈으로도 계시하 시고, 기도 중에 깨닫게 하시며 계시하신다. 성령님은 대개 감동으로 계시하신 다. 22. 내가 계시를 풀어서 쓰니, 지금 성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계시를 풀어서 쓰지 말고 계시대로 간단하게 써라. 나의 계시를 풀어서 써 놓으면, 풀 어 준 그 한 가지만 인식하기 때문이다. 또 시대마다 각자 기도하여 자기 수준 에 따라 성자 주님의 계시를 인식해야 되기 때문이다. 또 계시를 풀어서 써 놓 으면 성약 성경 말씀이 분량이 너무 많아서 무거워서 가지고 다니지도 못한 다.” 하셨다. 고로 나는 이제 성자 주님이 계시를 주시면 해석과 토를 안 달고 주신 그대로 쓴다. 23. 성자 주님의 계시는 광범위하게 깨닫도록 계시하신다. 24. 인식을 작게 하고 있으면 큰 것을 줘도 작게 본다. 25. 시대 사명자를 본 것은 하나님과 성자를 본 것으로 인식하여라. 26. 시대 잠언은 사명자와 성자가 주는 계시임을 인식하여라. 27. 천국과 낙원은 다른 곳임을 인식하여라. 천국과 낙원은 영계에서 지역도, 위치도, 해 놓은 것도 다르다. 28. 자기 애인과 자기 애인의 부모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여라. 천국 과 낙원도 그러하다. 29. 낙원에서 천국에 가려고 목숨을 걸고 극적인 몸부림을 친다. 가 보지 않고 서는 모른다. 가 보지 않은 자는 중도시를 수도권으로 알듯이, 낙원을 천국으 로 안다. 30. 똑같은 계시라도 누가 주는 계시인지가 중하고, 누가 계시를 주는지에 따 라 그 위력과 행함과 얻는 것이 좌우된다. 31. 자기가 자기에게 계시하기도 한다. 이는 자기 주관적 계시이며, 자기 의지 계시다. 자기 생각이 지시하는 것이다. 그동안 자기가 듣고 배우고 깨달은 것 이다. 32. 사탄 마귀 귀신들도 계시하는데,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을 이용해서 교묘하게 섞어서 계시하여 모르게 한다. 33. 사탄과 귀신의 영향을 안 받고 성자 주님의 계시를 받으려면 첫째, 성자 주님께 딱 붙어야 된다. 둘째, 자기 마음을 온전히 비워야 한다. 셋째, 성경의 근본을 알아야 된다. 34. 자기를 수호하는 천사가 그때마다 주는 계시가 있고, 자기 영이 주는 계시 가 있다. 자기를 수호하는 선한 영들이 계시를 줄 때도 있다. 필요한 것은 분 별하여 받아서 쓰면 된다. 35. 자기 애인이나 처자식이나 부모가 꿈에 계시해 주기도 하고, 성자 주님이 자기 애인이나 처자식이나 부모의 모습을 보이며 계시해 주기도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