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5.14 (월)
계시말씀 cfb062d6
- 선포일
- 2012.05.14 (월)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8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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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자 신부
작성일 : 2012년 2월18일
작성자 : 장정희
[낙타바위에서 찬양드리니 예수님께서 오셔서 누가
복음 8장을 펴라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의 말씀 *
너희를 사랑하는
나 예수가 승리에 대해 말하겠다.
승리는 인내 뒤에 얻는 값진 것이니
승리라는 단어엔 목숨을 걸었다는 의미가 있다.
고로 승리는 하늘 편에서 풀어야 할 것이니
너희는 의의 승리 사랑의 승리를 하여
온전한 내 신부가 되어라.
누가복음 8장 16절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
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승리한 자는 등불과 같이
평상 아래에 두지 않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행한 대로 갚아 주는 여호와의 공의니라.
등불을 등경 위에 두는 이유는
그 빛을 보게 하기 위함이니
평상은 땅이고 등경 위는 천국을 말한다.
승리한 자는 하늘 천국에 입성할 자로서
천국 빛이 그를 통해 비추이는도다.
그리하여 이 지상에 진정한 승리자가 있으니
바로 내 육인 선생이다.
그는 어둠과 싸워
시대 빛이 되었으니 빛이 무엇이냐.
진리와 사랑이지 않겠느냐.
어둠은 사탄이니
선생은 사탄을 진리와 사랑으로 물리쳤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둠이
비 진리와 미움과 시기 질투 서운함임을 깨닫고
어둠 가운데 있지 말고
빛 가운데 거하여 승리자가 되어라.
그리하여 사탄 주관권에서
하늘 주관권으로 나오는 것이
진정한 승리이다.
선생은 이미 그의 영, 혼, 육, 마음이
온전히 하늘 주관권에 거하니
진정한 승리자이다.
선생이 땅에선 고통당하나
하늘에선 오직 영광이니
그는 땅과 어둠을 이긴 자이기 때문이다.
어둠이 그를 범치 못하니
그는 빛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빛이 어둠을 사르느니라.
어둠을 멸하느니라.
그래서 빛을 아무리
평상 아래 두어도 숨길 수 없으니
하나님은 빛을 등경 위에 두어
모두 빛을 찬양하며 바라보도록 역사하느니라.
지금은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이 빛을 등경 위에 두었으니
선생의 이 빛은 재림 복음으로
세상 만방에 비추이고 있노라.
이것이 하늘의 영원한 승리를 나타내는 증거니라.
누가복음 8장 17절을 보라.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숨은 것과 감추인 것이 다 드러나듯이
지금 사탄의 악함과
하늘의 정결함이 온전히 드러나니
이는 나 예수의 영 재림이 곧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선생의 허물없음과 악평자들의 음모가
온 천하에 밝혀져
빛이 어둠을 쪼개듯 선이 악을 쪼갤 것이니
이는 반드시 나 예수의 영 재림이
일어나기 전에 일어나리라.
선생은 나의 영광의 빛이기 때문에
선생은 영광 가운데 나타나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는 기도하라.
누가복음 8장 16절이
반드시 이뤄지게 해 달라 기도하라.
기도하면 누가복음 8장 16절처럼
감추어진 너희 의와 사랑이 드러나
나의 영 휴거 때 온전히 휴거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누가복음 8장 18절처럼
<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들을까 스스로 삼가라 누
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하시니라.>
스스로 삼가라.
입 조심, 귀 조심, 눈 조심,
팔다리 조심, 마음 조심, 영 조심하여
너희들의 의와 사랑인 선생을
너희 마음 가운데 있게 하라.
그래야 진리와 성령을 받아
영 휴거를 이룰 것이니
너희 의와 사랑인 선생이
너희 마음 가운데 없는 자는
가진 것도 빼앗기리니
이는 천국행 재림행 티켓인 육 휴거, 영 휴거니라.
골로새서 3장을 펴라.
골로새서 3장 1절에서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
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찾으라 하였다.
위의 것이 무엇이냐.
하늘의 것, 천국의 것, 영적인 것이니
너희는 이 위의 것인
선생의 정신과 사랑과 마음과 행실을 찾으라.
찾으라는 말은 너희 것이 되게 하라 함이니
너희는 선생의 삶을 너희의 삶으로 만들어
나 예수가 하나님 우편에 앉아 있듯
너희도 영 휴거 받고 구원 받아
나 예수의 영원한 신부가 되어라.
또한 골로새서 3장 2절-4절처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때에 너희
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땅은 어둠 주관 받는 세상이니
너희는 땅의 것을
생각지도 말고 취하지도 말고 바라보지도 말라.
땅은 땅의 것을 낳고
위는 위의 것을 낳기 때문이다.
또한 너희는 너희 생명과도 같은 너희 영혼이
오직 나 예수와 하나님과 선생과 일체 되어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듯
모든 환난 핍박으로부터
하나님께 보호받은바 되었으니
나 예수의 영적 재림 때 너희도 휴거되어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그리하여 승리자는
내 신부 선생과 너희들로서
천국에서 빛을 발하여
그 빛이 세상 어둠을 쪼개고 멸하리라.
이것이 나 예수의 재림의 영광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골로새서 3장 5절-9절의 말씀을
지켜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
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
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
였으나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
를 벗어버리고>
이는 골로새서 3장 10절 때문이니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
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너희는 새 사람, 즉 너희 영혼이
신부의 말씀 듣고 신부가 되었으니
이는 너희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의 형상을 따랐기 때문이다.
이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는 영의 구원역사가
지식인 너희 마음과 혼과 육의 구원까지 새롭게 하
리니
너희는 골로새서 3장 5절에서 9절까지의 말씀을 행
하여
승리자가 되어 삼위와 선생을 기쁘게 하는 자
힘을 주는 자가 되어라.
사랑하여 너희에게 힘을 주는 예수이다.
[그리고 한 말씀 더 해 주셨습니다.]
베드로전서 4장 7절-8절을 보라.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때가 가까웠으니
너희는 정신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정신 차리란 말은 기도할 때
정신과 마음을 온전히 정결케 하란 말이며
근신하란 말은
너희 환경과 처지보다
선생의 환경과 처지를 생각하며
기도하란 말이다.
그리해야 삼위가 받을 수밖에 없는
기도를 할 수 있다.
또한 뜨겁게 사랑하라 하였으니
이는 부흥강사 통해
쏟아 붓는 성령을 받고 사랑하란 뜻이니
사랑의 불은 허다한 죄를 소멸시켜
새로운 영혼인 신부가 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승리자 신부가 되도록 기도하라.
신부가 승리자이다.
선생이 이 시대 완벽 신부이기 때문에
진정한 승리자가 되었다.
또한 나 예수도 승리자기이기에 너희의 신랑이 되었
다.
승리자 신랑 예수가 승리자 신부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