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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5.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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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2.05.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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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눈물은 선생의 심정의 소리다 * 작성일 : 2012. 3. 19 * 작성자 : 주성화 〔 2012. 3. 14 오전 10시~ 오후 1시 예수님 시대 때도 지금도 저희가 제대로 증거하지 못해서, 선생님 이 십자가 길 가고 있음에 진정으로 회개기도를 하 였습니다. 그리고 역사는 본 자가 들은 자가 어떻게 증거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뀜을 다시 한 번 깨닫 고 선생님을 제대로 알고 싶다고 선생님의 심정을 알고 전하고 싶다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선생 심정 한마디로 뜻의 심정이지, 사랑의 심정이지, 오직 주 하나님의 마음이지.." 말씀하셨고 더 가르쳐 달라고 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항상 너의 입장이 아니라 선생 입장에서 보고 하나님 입장에서 보아라. 부모가 널 향한 마음이 어떠한지 보아라. 모든 삶 속에서 일어난 일들 가운데 오해된 일이 많지? 그건 바로 네 입장에서만 보기 때문이며 상대의 입장은 생각지 않고 너 자신이 상대로부터 느꼈던 감정으로 생각하기에 이해가 되지 않고 오해가 생긴다. 인간의 폐단은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기분이 나쁘면 거기에서 아예 밀어내 버리고 아예 상대의 말을 받아들이기 전에 자신이 기분 나쁜 것과 말이 뇌에 저장이 되어 있어 그 모든 것이 핑계라는 것으로 단정을 짓고 밀어 내 버리는 것이다. 너희가 그런 정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하늘 보기엔 지극히 인본주의 지극히 육적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음은 느껴야 한다. 상대의 마음이 어떠한지 먼저 상대의 눈치를 살피며 왜 그렇게 흘러가는지 묻는 것이다. 너 자신에게 묻는 것이 아니다. 하늘 부모에게 하늘 사람에게 묻는 것이다. 그래서 먼저 너의 뇌 속에 너의 생각을 먼저 집어넣기 전에 먼저 하늘 사상 하늘의 것 영적인 것을 먼저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사람의 근본 생각 속에 제대로 너희의 영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길이다. 이것을 최초로 한 땅의 사람은 바로 선생이다. 선생의 기질 중 하나가 바로 '나는 무지하니, 나는 잘 모르니.' 항상 이해가 안 되는 것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바로 나 예수에게 끊임없이 하염없이 묻고 또 물었 다. 그래서 선생의 뇌 속에 선생 생각이 들어가기 전에 아예 하늘의 것, 하늘 사상, 하늘 생각을 넣었기에 선생 뇌 자체가 신령한 뇌, 영적인 뇌가 발달하여 모진 환경 속에서 선생은 육의 생각을 밀어 내 버리고 그런 환경에서도 오직 하늘의 뜻을 이루려는 그 정신이 먼저 앞서 그 수많은 모진 눈보라를 이겨 낸 것이다. 한 번씩 인간의 육성이 왜 안 올라왔겠느냐. 당연히 육의 생각이 수시로 올라왔지만 이미 그 정신이 하늘 사상으로 정확히 중심을 잡았 기에 어떠한 비바람에도 정녕 하늘 뜻을 이루고야 말았던 것이다. 너희들 선생의 눈물을 보았느냐? 〔선생님의 기도하는 모습에서, 선생님께서 애가 타 는 심정을 전할 때 그리고 선생님 아버님 돌아가셨 을 때, 하늘의 뜻이 있는데 그 뜻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때, 사랑하는 자들이 등지고 나갈 때, 어린 저희들이 너무 모르고 어린 차원에서만 갈 때, 등등 그 심정의 소리를 저는 들었습니다. 〕 그래, 말 잘하였다. 선생의 눈물은 선생의 심정의 소리를 말한다. 심정의 소리는 사랑해 보지 않고서는 나올 수 없다. 진정, 진정으로 진실로 사랑해 보지 않고서는 심정의 소리는 나올 수 없다. 선생이 오직 사랑 때문에 오직 사랑 때문이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지? 〔네, 주님. 이 길이 영원한 행복의 길인지 알면서도 더 버려야 할 것도 많고 나 자신을 완전히 죽여야 하늘의 것이 들어가 하늘의 것이 더 세워진다는 것 을 요즘 더 실감하고 그러기에 더 감사하면서도 심 정 느끼니 더 해 드리고 싶은데 더 못함이 너무 죄 송해요.〕 그래, 사랑아. 선생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진정 이 역사 깨닫고 제일 깜짝 놀란 자 선생이라 했지? 선생은 어떻게 내 인생이 그리될 수 있을까? 온 세상이 다 준비되어 있을 거라는 기대와 선생이 한마디만 전하면 모든 사람의 심령에 불이 붙을 거란 기대가 선생에게는 얼마나 있었겠느냐. 하나님과 주님이 강림한다는 대 희망의 기대가 이 시대 정녕 이뤄진다는 대 희망 말이다. 그러나 항상 역사는 유에서 무가 아니라 무에서 유로 창조되었듯이 사랑 또한 무너진 것에서 일으켜야 하는 무에서 유로 세워야 하기에 선생은 자신을 완전히 죽이지 않으면 그곳엔 성삼위의 온전한 하늘 사랑이 들어갈 수 없었던 것이야. 그러하기에 선생이 제일 많이 노력했던 것이 먼저는 자신의 육성, 자기의 것 버리기를 가장 많이 하였다. 당연히 힘들지... 못 먹고 못 입고 못 자고... 자신 생각대로 하고 싶은데 오직 하늘이 원하는 대로 한다는 것 그냥 되겠느냐. 피나는 눈물과 희생과 욕심을 버려야 되는 것이었기에 너희가 그동안 들었던 사생애 삶이 그토록 모질게 힘겹게 조건에 조건을 쌓았다. 선생에게 내가 칭찬해 주고 싶었던 것이 선생은 될 때까지 끝까지 나 예수의 의중을 살피며 나 예수가 시키는 것을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하는 자였다. 한마디로 말을 잘 들었다. 하라는 대로 무조건 하기만 하고 자기 입장을 벗어나 그 속에 담겨 있는 나 예수의 마음, 그 마음을 헤아리며 그 마음이 어떠한지 하라는 것이면 어떤 입장에서 하라고 하는지 나 예수가 한 단어로 말하면 한 단어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 예수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지 끝까지 묻고 깨달을려고 노력했으며 배우려 했으며 삶 속에 적용했으며 또한 나 예수의 마음을 헤아리며 하는 그야말로 나 예수의 심정의 소리를 듣고 깨닫고 행했던 것이다. 너희는 선생이 '나를 모를 거야... 나 같은 사람을 알겠어?' 하는 그 생각은 너희가 선생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하는 소리라는 것이다. 이미 나 예수의 마음 나 예수의 심정과 일체 되어 그 마음을 수시로 헤아리는데 한낱 인간의 마음을 선생이 모르겠느냐. 이것은 선생을 탓할 것이 아니라 너희 자신을 뒤돌아봐야 한다는 말이다. 너희 자신이 너희 주관에 찌들어 선생을 보고 한 번 더 선생의 마음을 헤아리며 생각하며 말하는 것이라면 절대 그런 말이 나올 수 없는 것이니라. 선생은 심정의 소리를 듣는다. 선생은 지금도 나 예수의 심정의 소리를 듣는다. 그래서 그 심정의 소리에 맞춰 불가능한 상황 가운데 반드시 해 놓았고 지금 또한 그 심정의 소리를 들었기에 인류의 죄, 민족의 죄, 너희의 죄까지 짐을 짊어지고 저 십자가 길 가는 선생의 심정의 소리를 너희는 듣고 깨닫고 행해야 될 것이야. 섭리인들이 선생을 제대로 모르니 너희 가슴에 선생의 심정이 죽어 있고 그 심정의 소리를 외치지 못함이 나 예수 얼마나 답답한지 모른다. 얼마나 선생 애가 타는지 모른다. 보아도 선생을 제대로 보고 증거해야 할 것이고 선생에 대해 들어도 제대로 듣고 제대로 증거해야 할 것이야. 너희 가슴에 선생이 살아 있어야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며 섭리 차원이 높이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주님, '선생님이 제 가슴에 살아 있어야 된다.'는 말의 의미는 머리로는 알겠는데 좀 더 가르쳐 주세 요. 선생님에 대해 하나라도 배우고 싶어요. 선생님 과 섭리인들이 10년 넘게 육으로 떨어져 있으면서 우리가 선생님에 대한 관이 많이 흐려져 있고 선생 님을 증거하는 힘이 약함을 저부터도 느껴요.〕 그래, 사랑아 시대는 가면 갈수록 악해지고 하늘 역사는 가면 갈수록 온전함에 이른다. 이것이 세상과 섭리의 차이다. 섭리역사는 가면 갈수록 너희가 신과 일체 될 수 있고 더 너희가 온전함에 이를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완전한 자 선생이 이 시대 섭리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오직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하나님을 신랑같이 나 예수를 신랑같이 사랑할 수 있도록 그 문을 열었던 자 한 명으로 인해 너희 또한 완전함에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너희가 온전해질 수 없는 것은 오직 너희 생각이 하늘 생각과 같고 그 행함이 같아야 되는 것인데 너희 힘만으로 그 생각이 같을 수 없다. 나는 온전한 자, 선생을 나의 육으로 이 시대 보냈노 라. 너희가 온전하게 이를 수 있는 길은 선생과 일체 되는 것이다. 네가 말했듯이 사람은 보지 않으면 그 생각에서 멀어지고 마음까지 멀어지듯이 사람은 육이 있어서 나 예수는 보이는 자, 선생을 보냈던 것이야. 예전 전반기 때는 선생 육이 보인고로 그 육을 가장 가까이에서 본 자들이 그의 생각을 알고 그 심정을 배우고 깨달아 보지 못한 자들에까지 많이 전해 주어 그 심정의 불이 섭리에 많이 탔었다. 그러다 선생이 하늘의 때에 따라 하늘의 뜻에 따라 해외로 역사의 발길을 옮길 때 한국의 많은 자들이 선생을 못 본 만큼 영적인 역사는 더욱 강해져 기도한 자와 말씀 듣는 자들은 선생과 더 영적으로 소통하고 선생 심정을 깨닫고 알 수 있도록 선생이 더 간구하여 그 문을 열어 놓았다. 그리고 편지, 인터넷, 전화 등등 선생은 육으로 해 주지 못한 것을 오직 나 예수에게 구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늘 사랑과 하늘 사상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수없이 퍼부어 주었다. 선생의 너희 향한 사랑과 선생이 너희 향한 애탐은 너무 큰데 비해서 너희가 선생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처음에는 애가 타다가 점점 그 마음이 식고 그 사랑이 식어 너희 가슴에 너희 마음에 그의 생각, 그에 대해 배우고 알고자 하는 그 사랑의 열정이 점점 식어서 선생이 한국에 왔을 때 너희와의 만남이 어색해졌던 자들도 있었다. 재림이 과정 중에 맞아야 결과에서 맞듯이 먼저는 육 휴거가 되어야 영 휴거가 되듯이 너희 또한 평소에 너희 생각 속에 선생이라는 단어가 수시로 무시로 너희 가슴 속에 있지 않으면 아무리 나중에 육으로 선생을 만난다 할지라도 선생과의 만남은 잠시뿐인 만남이 되는 것이야. 그래서 애타게 지금 나 예수 붙잡고 지금 선생을 붙잡고 행하라고 목이 터지도록 선생이 외쳤던 것이다. 선생 너희 향한 사랑은 온 천하를 다 준다 해도 너 하나와 바꿀 수 없는 사랑인데 이 사랑이 곧 나 예수, 하나님, 성령님 사랑인데 너희가 나의 육인 선생 사랑과 선생 향한 그 마음이 너희 속에 있다 말고 있다 말면 어찌 그 사랑의 불이 매 순간 끊임없이 일어날 수가 있겠느냐. 내 사랑들아. 그래서 너희 가슴에 선생이 살아 있는지... 한번 섭리 모두 각자는 먼저 이것을 점검하여라. 이것부터 체크하고 너의 가슴에 선생 사랑이 죽었던 자는 진정 회개함으로 다시 뜨겁게 찾아 네 속에서 움직이고 있는 선생과 함께 호흡하며 선생과 함께 뛰고 달리다 만나서 더 큰 하늘의 역사를 이루는 것이야. 이러할 때 너의 속에서 선생의 심정이 흐르고 선생의 소리가 너의 속에서 들려 네 생각으로 가는 것이 아닌 오직 선생과 일체 되어 감으로 인해서 너 또한 완전함에 이르는 단계, 오직 나 예수와 사랑 일체되는 단계까지 갈 수 있느니라. 어렵다고 생각하니 어렵지 깨닫고 행하면 결코 어렵지 않다. 한번 도전하고 노력하여 보아라. 선생을 느끼려고 수단과 방법을 다해 노력하는 자는 얻을 것이요, 노력치 않는 자는 찾지 못할 것이니라. 찾아야지!!! 나 예수의 선생을, 너만의 선생을 섭리 모두는 각자 너희 가슴에 너의 마음속에 100% 다 넣어 완전히 하늘 사랑 이루는 사랑하는 나의 신부가 되길 원하노라. 오직 너의 가슴에 선생이 살아 있길 간절히 원하는 주 예수가...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