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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15 (화)

화요일 새벽잠언 fae0cd17

선포일
2012.05.15 (화)
성경 본문
마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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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5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시대가 바뀌면 인식을 달리해야 된다. 2. 구약시대 때는 아브라함, 모세, 다윗, 선지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고 섬 겼기에 그들의 모습과 율법 말씀으로 하나님이 나타나신다는 것이 입력되었고 인식되었다. 3. 신약시대부터는 그 인식을 나사렛 예수님으로 싹 바꾸었다. 고로 나사렛 예 수님을 보며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을 인식하고 깨달았다. 4. 성약시대도 인식관을 바꾸려면, 마치 구약의 풍속과 제도를 신약의 것으로 바꾸듯 신약 식으로 입력된 것과 인식한 것은 다 이 시대에 맞게 바꿔야 된다. 5. 신약인들이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서도 구약의 제도에서 못 벗어나 비늘 없는 생선을 안 먹고, 2000~3000년 전에 옛날 원주민 신앙인들이 행했 던 것을 행하고 산다. 인식을 잘못했기 때문이다. 6. 어떤 교파의 지도자는 자기를 재림주라고 하면서, 구약시대 사람들이 양과 소를 잡아 하나님 앞에 제물을 드리고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께 나아갔듯이, 돼 지머리·소머리·각종 과일·떡 등을 갖다 놓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고 절하며 하나님을 섬기게 한다. 마치 우상 섬기듯 하나님을 섬긴다. 이는 나사렛 예수 님을 메시아로 섬기지 않고 그 제도를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메시아 예수님을 벗어난 종교다. 구약 종교다. 7. 지금도 신약인들 중에서 구약 제도를 지키고 사는 자들이 많다. 이는 자기 신앙의 차원이 신약권으로 제대로 못 올라왔기 때문이다. 8. 성약역사에 와서 살면서도 아직도 신약 제도를 지키면서 사는 자들이 있다. 이는 자기 문제다. 자기가 아직도 신약권 차원에서 못 벗어났기 때문이다. / 나사렛 예수님은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폐하러 온 것 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마 5:17).” 하셨다. 완전하게 할 것은 완전하 게 하고, 폐할 것은 헌 신과 헌 옷을 없애듯 다 버려야 된다. 사도 바울은 말 하기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 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하였다. / 정치도 바뀌면 새 인물이 나오고, 환경도 개발하면 같은 장소라도 이전과는 다르다. 건물도 다시 지으면 모양에 따라, 사용하는 것에 따라 달라진다. 9. 개인의 직위가 높아지면 호칭이 바뀐다. 10. 자기 뇌에 어느 시대의 것이 입력되어 있는지 보고, 고칠 것을 고쳐라. 시 대는 새 시대에 살면서, 아직도 옛것을 가지고 있느냐. 11. 새 시대로 와서 새 시대의 것으로 다 바꾸지 않는 자는 헤어스타일은 현 대식, 옷 스타일은 옛날 식, 신발은 19세기 식이다. 12. 자기 삶이 어떠한지 꿈에서도 보여 주고, 말씀으로도 외치고 보여 주니 깨 달아라. 13. 입력과 인식관이다. 입력된 대로 계시하고, 입력된 대로 깨닫는다. 14.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 결혼하면 하와같이 예쁜 딸 을 낳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이는 하와에 대해 입력이 잘못됐기 때문이다. 잘 못된 입력은 잘못된 인식관이다. 15. 배워라. 배워라. 그래야 머리통의 거미줄이 없어진다. 6000년 전 하와는 원주민이다. 그 모습을 보면 놀라 넘어진다. 다시 입력하고 인식하여라. 16. “최고 좋은 집이다. 최고 좋은 차다.” 해서 보니, 집은 19세기 때 최고로 좋았던 양옥집이고, 차는 1970년대 나온 ‘pony’였다. 이와 같이 신약권에 사는 자들이 “저 좋은 낙원!” 하지만, 신약의 천국이 낙원이다. 낙원은 신약권 세계 다. 가 본 자만 안다. 17. 자기 애인이 최고라고 하고, 자기 집이 최고라고 해도 더 좋은 것을 보면 인식관이 싹 뒤바뀐다. 18. 월명동 돌 조경을 만든 자가 돌 조경을 만들기 전에 평창동의 한 개인 집 조경을 보고 “세상에 이같이 멋있는 집이 있을까? 이같이 멋있는 조경이 있을 까?” 했다. 그 사람이 그것을 보고 와서 그 후 2년 만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 님의 계시를 받고 그것과는 비교가 안 되게 멋있게 조경을 만들었다. 삼위의 계시를 받고 그 구상을 보니 인식관이 뒤바뀌어 그와는 비교가 안 되는 작품 을 만들었다. 더 좋은 것을 보면 인식관이 뒤바뀐다. 19. 섭리인들은 더 좋은 말씀과 더 좋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니 시대 말씀을 전하고 보낸 자를 증거하여라. 시대 말씀과 시대 보낸 자는 구시대 말씀과 구 시대와 비교해서 볼 때, 월명동 돌 조경과 일반 개인 가정집 돌 조경이 비교가 안 되듯 비교가 안 된다. 20. 1970년에 월명동에 새 집을 짓고 ‘이 같은 집이 있으랴?’ 생각하고, 온 동 네를 다 다녀 봐도 그 같은 집은 없었다. 동네 사람들은 모두 집을 잘 지었다 고 하며 매일 구경하러 왔다. 그리고 자부심을 가지고 서울로 갔다. 막상 서울 에 가서 빌딩들을 보니 월명동에 멋있게 지은 새 집은 빌딩 앞에 화장실만도 못했다. 서울 빌딩의 화장실은 대리석과 스테인리스 파이프로 되어 있어 흙은 콩만큼도 없었다. 그런데 월명동 우리 집은 흙집이었다. 겉만 백회로 발라서 하얗다. 서울에서 빌딩을 보고 와서 우리 집은 너무 초라하다는 것을 알고 다 시 짓기로 계획했다. 더 좋은 것을 보니 인식관이 뒤바뀌었다. 21. 서울에서 멋진 건물을 구경하고 온 후부터는 월명동 흙집을 구경하러 오 지 못하게 했다. 서울에 가서 건물들을 구경하라고 했다. / 신앙 세계에서도 구시대 신앙을 하는 자들은 자기 생각에 구시대 말씀이 최고라고 한다. 새 시 대에 와서 새 말씀을 듣고, 와 보라고 외쳐라. 22. 자기 집 정원 조경이 최고라고 하는 자에게 월명동에 와 보라고 하여라. 23. 자기 말씀이 최고라고 하는 자에게 섭리사로 와서 성자 주님이 주신 말씀 을 들어 보라고 해라. / 자기 지도자가 최고라고 하는 자에게 우리 섭리사 지 도자를 보여 주어라. 그가 행한 것을 다 말해 주어라. / 언제 어디서나 당당히 시대 말씀을 외치고 시대 보낸 자를 증거하여라. 24. 자기 교회가 크다고 하는 자에게 섭리사 하나님의 성전을 보여 주어라.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다리가 아프도록 구경시켜 주며 같이 걸어 줘라. 25. 자기 손과 마음에 가시가 박힌 자에게 자기 죄와 시대의 죄로 가슴과 머 리에 못 박힌 자를 보여 주어라. 그리고 이 시대를 시간으로 따지면 몇 시인 지, 역사를 가르치며 때를 알려 주어라. 26. 성자 본체와 나사렛 예수님과 시대에 보낸 자를 쪼개어 생각하고 제대로 인식하여라. 27. 시대 보낸 자 위에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성자를 모르면 소용없다. 아는 대 로 그의 능력과 사랑의 힘을 받는다. 28. 보낸 자와 일체 되고, 누가 그를 보냈는지 알고 근본자와 일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