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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2.05.15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15 (화)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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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본체가 육신으로 쓰는 선생을 온전히 깨달아 마지막 영 휴거를 완전하게 예비하라 작성일 : 2012. 4. 19 (수) 오후 4시 작성자 : 정 솔향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을 듣고 성자께서 역사하심과 선생님께서 존재하심이 너무 감사 감격했습니다. 그 리고 이 말씀을 제대로 깨달아 성자 본체이신 주님 과 선생님께 힘이 되어 드리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3: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 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이 성경의 말씀과 같이 때가 되니 하늘의 비밀을 온 전케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성자 본체의 영이 초림 때 예수님의 영과 육을 쓰시고 역사하셨고 그와 같 이 지금 성약역사 재림 또한 성자 본체가 선생님의 영과 육을 쓰시고 역사하십니다. 성자 본체가 임하신다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성 자 본체가 직접 쓰시는 사명자가 얼마나 귀한지 그 가치를 깨닫고 싶습니다. 지금 이 때 이 귀한 인봉의 말씀을 풀어 주신 주님의 그 심정을 더욱 깨닫고 싶 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네가 합당하게 깨달았도다. 너희를 더욱 온전케 하려 함이다. 때가 가까웠으니 희미하게 알던 것을 온전히 알게 하려함이다. 하늘나라는 완전한 세계이다. 너희의 영이 완전해지지 않으면 절대 올 수 없다. 지금은 완전한 하늘나라 천국으로 영 휴거시키기 위 해 너희를 준비시키는 때이지 않느냐. 이제는 진정 때가 가까웠기에 더 차원 높은 말씀으로 너희를 더욱 완전하게 준비시키고 예비시키는 것이다. 완전해져야 한다. 너희 선생을 인성으로 바라본 자들이 있느냐. 그와 같은 정신으로 영 휴거를 맞을 수 없다. 내가 쓰는 육신이다. 전능자 성자가 쓰는 육신이라는 것이다. 그의 육도 영도 모두 내가 쓰고 역사한다. 그를 너희 수준에서 대하는 것은 곧 성자 본체 나를 그리 대하는 것과 같다. 감히 인간이 전능자를 인성으로 대하는 것이 합당하 냐. 그는 내가 쓰는 자이니 전능자의 육이란 말이다. 육신의 세계에서는 육신이 없으면 하늘의 뜻을 펼 수 없다. 6000년 역사 속에 항상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의 육을 통해 역사하셨다. 단 한 번도 본체 그대로 나타나신 적이 없다. 너희 육신이 내가 성자 본체의 영으로 나타나 아무리 말하고 너희를 불러도 알 수 있겠느냐. 육은 육으로 통하는 것이며 영은 영으로 통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 땅 위에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나의 육신 된 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초림 때 하나님은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그의 독생자 성자를 이 땅 위에 보내기로 하셨다. 독생자가 육신으로 쓸 자가 필요했다. 하지만 전능자 성자 본체의 영이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죄를 가지고 태어난 자들의 육신을 쓸 수 없었다. 그리하여 깨끗하게 예비된 자, 마리아의 육신을 통해 성령으로 잉태되게 하여 예수가 태어났다. 먼저는 하늘의 독생자의 육신이 되기에 합당한 조건 인 인간의 죄와 상관없이 성령으로 잉태된 죄가 없는 깨끗한 예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난 것이 다. 성령으로 잉태된 예수는 성장하면서 사탄의 시험을 이기고 하늘 앞에 조건을 세우며 완전한 성자의 육신이 되었다. 이와 같이 나의 재림 또한 마찬가지다. 시대에 따라 합당한 자의 육을 쓰고 나타나 역사한 다. 선생은 성약시대 즉 신부급 시대의 중심자이다. 성약시대의 문을 열기 위해 그는 사랑의 조건을 세웠어야 했다. 가장 최고의 인봉인 사랑의 인봉을 풀어야 했다. 그는 하늘 앞에 사랑으로 조건을 세운 자가 되었다. 유일하게 온 인류를 짝사랑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깨달았다.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한 인생들을 종급 , 아들급 차원에 두고 만족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준 자였다. 본래의 창조 목적대로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그 뜻을 깨달았다. 그는 하나님의 심정의 핵을 친 자이다. 그것을 깨닫고 자신이 먼저 하늘 앞에 사랑을 고백하며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눈이 멀어 사랑하듯이 모든 것을 다 주며 하나님을 사랑하였다. 그 지극한 사랑에 하늘의 심정이 감동하고 애통함이 풀어져 마지막 신부의 역사를 이루는 시대 중심자가 된 것이다. 그는 최고 인봉인 사랑의 인봉을 푼 자이다. 하늘을 먼저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심정을 풀어 준 자이다. 어느 누구도 하지 못했던 먼저 사랑하는 조건을 세웠다. 그러니 선생의 가치가 귀한 것이다. 그는 사랑의 유일한 조건자이다. 아예 아들급 역사와 신부급 역사는 시작부터가 다르다. 그러니 시대성의 부활을 이뤄야 한다 말한 것이다. 아들급에서 아무리 몸부림쳐 하늘을 사랑해도 신부급에서 사랑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신약권이냐 성약권이냐에 따라 천국에서도 구원받는 자들이 거하는 곳 자체가 다르지 않느냐. 하늘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운 것이 그리도 크다. 선생은 어떤 성경 속 중심인물과도 비할 수 없는 조건을 세운 자다. 육신을 가진 자 중에 그보다 더 위대한 자는 없다. 하늘을 사랑으로 대함으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가 없기 때문이다. 선생 외에는 아무도 내 앞에 사랑으로 나아온 자가 없었다. 지금은 그를 따라 내 앞에 많은 자들이 자신의 모든 인생을 바치며 가고 있지만 선생의 조건이 세워지기 전에는 아무도 없었다. 오직 그는 사랑의 조건으로 마지막 신부 시대의 문을 연 것이다. 성삼위가 이 땅 위에 역사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었다. 마지막 성약역사는 사랑의 역사이다. 사랑은 홀로 할 수 없기에 전능자 하나님이실지라도 사랑의 상대체를 찾고 찾 으며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 애타는 마음을 알아주는 자가 나타났으니 그를 바라보는 성삼위의 심정이 어떠했겠느냐. 너희가 6000년의 한이 풀리는 그 심정을 어찌 알겠느냐. 너무나 기뻐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지 않았겠느냐. 이 영원한 세계 천국까지 모두 주고 싶지 않았겠느냐. 나 성자는 그를 통해 마지막 성약역사를 이끌어 가고 있다. 선생은 성삼위의 뜻을 이루는 자이다. 전능자 성자 본체의 영일지라도 그의 육을 쓰지 않으면 이 땅에서 육신 쓴 자들이 성삼위를 신부로서 모시고 섬기며 살아가는 육신 휴거 역사를 펼 수 없다는 것이다. 육신 휴거를 이루지 못하면 영 휴거 또한 이룰 수 없다. 하늘의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의 육신이 얼마나 귀한지 알겠느냐. 너희가 직접 성자 본체인 나의 영과 통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조건을 세워 성자를 만날 수 있느냐. 섭리사에 온 자들 모두는 선생의 조건으로 따라오는 것이 아니냐. 선생의 눈물의 조건으로 너희 모두 이 길을 가는 것이다. 선생의 간구로 너희들이 성자의 말씀을 받고 있는 것이다. 알겠느냐. 선생의 존재가 얼마나 크고 귀한지 알지 못하면 무지 속에 살다가 결국 구원받지 못한다. 항상 성삼위는 육신을 쓰고 나타나 역사하는 것을 알아라. 초림 때 예수의 영과 육을 쓰고 성자 본체인 내가 역사했듯이 지금도 성자 본체인 내가 영으로 재림하여 선생의 영과 육을 쓰고 역사함을 알아라. 예수 자체가 신이 아니었다. 성자 본체인 내가 썼기에 그가 신이 되어 쓰인 것이다. 그와 같이 선생 자체가 신이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쓰기에 그도 신이 되어 쓰이는 것이다. 이것을 증거하여라. 성자 본체의 영이 임하여 쓰이는 자라는 것을 증거하여라. 하나님은 항상 인간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심을 증거하여라. 육신 세계는 육신이 필요한 것이 합당하지 않느냐. 정확히 알고 확실하게 증거할 때 능력이 나간다. 예수의 때와 같이 인성으로 바라보고 육적인 생각과 자기 주관으로 섭리사를 핍박하고 선생을 오해하는 자들 앞에 이 온전한 진리의 말씀으로 싸워 이겨라. 온전한 하늘의 진리로 인생들을 심령 굴복시켜라. 나는 이 마지막 뜻을 이루는 때에 이 인봉의 말씀을 풀어 줌으로 너희를 더욱 완전케 하려 함이다. 성자 본체인 나에 대해 온전히 깨달은 자는 한 차원 높은 육의 행실과 영의 모습으로 부활할 것이다. 이 말씀을 통해 선생의 가치를 온전히 깨닫게 된 자 는 더 높은 차원으로 부활될 것이다. 말씀으로 구원을 이룬다. 말씀으로 휴거를 이룬다. 말씀이 곧 살아 역사하는 성부 하나님이시며 성자 예수이기 때문이다.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인 자는 성삼위를 온전히 받아들인 자가 되기 때문이다. 성자 본체에 대한 가치를 깨닫게 된 자는 나를 대함이 다르며 선생을 대함이 다를 것이다. 온전한 영의 세계 천국에 오려면 온전한 행실로 부활되어야 한다. 지극히 육적인 과거의 모든 습관들을 다 버리고 자신의 육적인 주관들을 모두 비워 내어 완전한 성자의 신부로 거듭나라. 비워 내지 않으면 완전한 영체로 거듭나지 못한다. 그러면 마지막 그날에 나를 맞지 못한다. 이 말씀을 통해 너희의 육과 영이 더욱 온전해질 것이다. 심령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삶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완전한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깨달아라. 지금도 너희 가운데 역사하는 자는 바로 전능한 성삼위의 성자이니라.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전과 같은 수준으로 하늘을 대하며 선생을 대할 것이다. 그러한 자들은 그 수준에서 살다가 결국 나 예수를 맞지 못한다. 나는 완전한 영체만 휴거시키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선생이 세운 기준에 합당하게 성장한 자 들, 영육이 온전한 신부로서 부활된 자들만 휴거시킬 것 이다. 가치를 모르는 자와는 심정부터가 맞지 않아 함께할 수 없다. 사랑은 심정의 세계다. 심정이 맞아야 함께할 수 있다. 사랑의 대상체이니 심정이 안 맞으면 살 수가 없다. 지금 나오는 이 말씀도 전과 같이 듣는 자들, 당연한 듯이 듣는 자들은 나의 심정을 모르는 자들이니 휴거되기 어렵다. 모두 선생을 통해 왜 지금 이 말씀의 인봉을 풀어 주었는지 제대로 깨달아 성자의 심정을 받는 자들이 되어라. (아멘. 진실로 성자 본체가 직접 역사하심을 깨닫게 되니 모든 것에 가치성이 차원 높게 살아났습니다. 시대 중심자의 육신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게 되었습 니다. 마지막 영 휴거 때 완전한 신부의 영으로 휴거 되어 천국 하늘나라에서 성삼위를 완전한 사랑으로 모실 수 있는 대상체가 되고 싶습니다. 육신을 가지 고 살고 있는 지금부터 성자 주님을 제대로 모시며 살고 싶습니다. 모든 육성이 사라지고 주님의 것이 되고 싶습니다. 성자 본체의 인봉을 풀어 주심으로 진정 제 안에서 하나님의 근본 창조목적의 회복이 이루어짐을 깨닫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가장 위대 한 일, 오직 성자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 싶습니 다. ) 맞다. 창조목적, 그 근본 목적의 회복이다. 인간이 육신으로 살 때 오직 최우선으로 하늘을 사랑하며 그 말씀에 따라 살고 하늘과 소통하며 이 땅 위에서 지상천국을 이루며 살다가 그 영이 나의 나라 천국에서 영원토록 사랑하며 사는 것이 바로 근본 창조목적이었다. 성약역사는 그 목적을 회복시키는 역사이다. 창조목적이 회복되려면 성삼위를 대하는 인간들의 가치관부터 회복이 되어야 한다. 모든 인생들에게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었으나 인간들의 무지와 타락 속에 그 마음을 사탄에게 뺏기었다. 그러하여 이 시대 많은 자들은 하늘을 사모하는 마음을 잃어버리고 인성이 꽉 들어차 감히 하늘을 인성으로 대하며 산다. 성삼위를 향한 가치성부터 온전케 회복되어야 한다. 이 말씀을 통해 너희는 하늘을 향한 가치성을 회복하라. 태초에 창조하였던 목적대로 하늘을 귀히 대하고 하늘의 육신 된 자를 귀히 대하는 가치성을 회복하여라. 그러함으로 온전한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자. 하늘을 향한 가치성이 회복되면 인간의 가치성 또한 회복되리라. 하나님이 본래 이루고자 하셨던 사랑의 대상체로 회복되는 것이다. 지금이 바로 6000년을 기다리며 이루고자 하셨던 하늘의 뜻을 이루는 때이다. 긴장하며 너희 자신을 완전하게 만들어라. 지금 이때를 놓치면 1000년을 기다려야 한다. 지금 마지막 휴거의 때 완전한 열매만 거두어 간다. 가장 완전하고 좋은 차원의 열매부터 차원대로 열매를 거두고 있다. 천국은 천 층, 만 층, 구만 층의 차원급의 세계다. 자기가 행하기에 달렸으니 부지런히 자신을 만들어라. 어느 차원으로 구원받았다고 누구를 원망할 수도 탓할 수도 없다. 자기가 차원을 높이는 만큼 더 좋은 구원을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애가 타게 외치는 것이다. 제발 안주하지 말고 게으르지 말고 태만하지 말아라. 지금 이 때 너희의 행함에 따라 한 번 뿐인 영 휴거의 구원이 좌우된다. 더 좋은 구원을 이루게 하고픈 이 심정을 깨닫고 모두 부지런히 자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여라. 오늘도 애가 타서 외치고 외치는 내 심정을 받아라. 이제는 너희가 행하는 것만 남았다고 하였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라고 하였다. 사랑은 서로의 책임분담 속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의 온전한 책임분담을 행하여 성자 나 예수를 꼭 붙들고 가장 최고의 구원을 이루는 자들이 되길 축원한다. 사랑한다. 깊은 기도로써 나의 사랑을 더욱 깨달아라. 지금 이 때를 더욱 깨달아라. 기도해야 너희가 나의 뜻대로 행하게 된다. 하는 자만이 차원 높여 날마다 더 좋은 휴거를 이룰 것이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하늘의 사랑과 진리를 부어 준 성자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