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16 (수)
계시말씀 5816c7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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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하는 사랑
작성일 : 2012년 3월 6일 화요일 새벽 6시 15분
작성자 : 주청명
(새벽에 형제와 잘 지내지만 마음으로 걸리는 부분에
관해 예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 사람은 왜, 이렇
게 해야 하는 데, 난 이런 마음인데 등의 마음을 말
씀드리며 마음을 풀어보고자 했습니다. 전 저의 마음
을 풀고 그 사람을 조건 없이 사랑하고자 했고 그
사람과의 문제 해결을 통한 관계 회복은 원하지 않
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는‘적당히 하
는 사랑을 하고 있다.’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사랑아.
네가 네 사랑에 네 마음에 놀랐느냐?
네 마음의 근본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왜 사람에게서 사랑을 기대하지 않는 게냐?
(사람은 불완전합니다.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며 사랑
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사람들도 저를 사랑하길 원하
지 않아 보입니다. 저와 같이 적당히 사랑하니 저도
적당히 하고 싶습니다. 제가 무한대의 사랑을 해야
제 사랑을 조금 알 테니 지칠 것 같고, 만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리고 또 있다.
사랑을 믿지 않는구나.
내가 창조한 사랑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사랑은 믿습니다. 선생님
의 사랑도 믿습니다. 하지만 그 외는 못 믿어요. 아
담 하와도 온전하지 못해서 그 사랑을 저버렸습니
다.)
그래. 네 말이 맞다.
그래서 나도 못 믿는 거냐?
(반성이 돼서 인정은 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
습니다.)
사랑아. 내 사랑을 믿어라.
그 형제를 향한 내 사랑도 믿어라.
내가 그를 사랑으로 창조했음을 믿어라.
(그럼 분별은 어찌하나요? 공의는 어떻게 대하나요?
사기꾼에게 당하고 살면 안 되고 행한 대로 대하라
하심은 무엇인가요? 나의 사랑이 아닌 예수님의 사
랑으로 하라는 말은 무엇인가요?)
분별은 말씀으로 대하라 함이요,
사기 당하지 말라는 말씀은 예정의 말씀이요,
행한 대로 대하라 말함은
사랑을 근본으로 말씀으로 형제를 사랑하라 함이요,
너의 인성 아닌 오직 말씀에 근거하여
생명을 사랑하라고 이야기함이다.
오직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하나님과 나 예수를 사랑하고 섬기라 했다.
그러고 나서 형제를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했다.
순서를 지키라 했지 사랑하지 말라 함이 아니다.
(네. 알겠습니다. 예수님,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어
떻게 온전히 사랑하나요?)
사랑아, 선생을 보아라.
작은 자라 사랑하지 않더냐?
선생이 답안지이다.
섭리 나간 자라 악평하며 저주하더냐?
자신의 마음 몰라준다고 너 모른다 하더냐.
넌 내 맘 몰라주니
너와 사랑하긴 글렀다 하더냐?
넌 타락했으니 섭리를 나가라 하더냐?
넌 사기꾼이니 회개할 가치도 없다 하더냐?
악인이니 지옥에 가야 마땅하다고 하더냐?
선생을 연구하라 하였다.
선생이 어찌 살았는지 보아라.
(말씀을 들으면서 회개하였습니다.)
공의와 사랑이 어려우냐?
선생의 사랑의 근본을 배워라.
사랑은 홀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사랑 받기를 기대하게 되고 사랑 주기를 희
망한다.
영과 육이 한 쌍이듯
하나님과 성령님이 한 쌍이시듯,
나와 네가 한 쌍이듯 사랑은 주고받아야 제 맛이다.
사랑아, 사랑해도 법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다.
어린아이와 사랑할 수 없고,
남자끼리 사랑할 수 없고,
사랑 준비 안 된 자와 억지로 사랑할 수 없고,
사랑의 가치를 모르는 자와 사랑할 수 없다.
그러니 말씀하고 도와주고 기도한다.
대화해 보아라.
원망도 시기도 아닌
그 사람과의 사랑을 목적으로 하고
도전해 보아라.
(용서를 받고, 용서를 하는 데만 초점을 맞췄지 사랑
하고자 하지 않은 저를 회개합니다.)
그래. 사랑의 이상세계 이루자.
형식으로 대하지 말하라.
구원만을 생각하며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구원의 핵심은 사랑이며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다. 사랑한다.
사랑의 근본을 이야기한 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