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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05.16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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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신부로서의 인생이 절대 예정된 뜻이다 작성일 : 2012. 3. 20 (월) 철야중 작성자 : 주 사랑빛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릴 때,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 어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오셔서 “네가 사랑하는 너희 선생 보러 가자.”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사랑의 파장을 맞춰야 그를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다. 선생은 한낱 인간이 아니다. 육신 쓴 신과 같은 자이기에 아주 신령하고 예리하여 파장이 맞는 자가 아니면 볼 수도, 만날 수도 없는 크고도 큰 자이다. 여호와께서 직접 그를 쓰시고 행하며 나 예수가 그와 일체 되어 행하니 큰 자가 아니냐. 한 나라의 왕에게도 그리해 주지 않는다. 그러니 사랑의 파장을 늘 매 삶 속에서 맞추어라. 두 증인은 선생과 사랑의 파장이 늘 맞는 자, 그리하니 선생의 생각과 늘 같고 선생의 의도대로 행할 수 있고 선생이 눈빛만 줘도 알아듣지 않느냐. 그러니 한 몸이라 할 수 있고 하나의 존재라 할 수 있다. 두 증인을 대함이 선생을 대함이라 했고 선생을 대함이 나 예수를 대함이라 한 이유가 다 있는 것이다. 아무나 두 증인이 되느냐. 사랑하면 파장이 맞다. 생각과 정신이 맞다는 말이다. 너희도 두 증인과 같이 되라 함이 아니냐. 모르는 자들은 참으로 모른다. 귀 있는 자는 다 들을 것이다. 너의 눈물을 거두고 가자꾸나. 내 손을 잡고 나를 따라오너라. 선생의 희생이 고달파만 보여도 참으로 아름다운 희생이 아니냐. 그 환경은 지옥보다 더한 고통으로 둘러싸여 있다 해도 그의 정신과 생각은 저 두꺼운 철문을 뚫고 하늘 높이 비상하니 얼마나 멋진 인생이냐. 그러니 나와 같이 선생 만나러 가자. (제 영이 빠져 나가더니 예수님과 같이 선생님이 계 시는 곳으로 갔습니다. 전등이 켜져 있는 선생님 계 신 곳은 모두 잠들어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코 고 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주님과 함께 선생님 계신 방 으로 갔습니다. 조용히 글 쓰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 말씀* 사랑아, 왔느냐. 사랑하면 굳이 육으로 다 보지 않아도 마음으로 아는 법이다. 이렇게 매일 만나면 육으로 못 만나도 더 깊이 만나는 것 아니냐. 육으로 만나면 고작 몇 분이지만 영으로 만나면 무한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다. 오늘 많이 울었구나. “네, 너무 죄송해서요, 선생님. 저같이 죄인 중에 죄인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사실 에스더 기도하면서 선생님을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세계와 민족의 생명들을 위해 섭리사 단 한 명의 생명까지도 모두 사랑하셔서 그들을 위해 희생하고 계신지 망각하고 있었어요. 그것도 모르고 무지하여 기도하니 억울하지 않고 가슴이 아프지 않았어요. 그런데 오늘은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죽으면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살아오신 선생님의 삶이 평생의 삶이셨음을 깨달았어요. 저도 선생님처럼 살고 싶어요.” 그래, 사랑하는 자야, 잘 깨달았다. 나는 평생을 에스더의 심정으로 살아왔다. 내가 시대 중심 사명자가 된 것은 나를 위함이 아니라, 주님의 육신 되어 온 세계 생명들을 살리기 위함임을 알고 더욱 기도하였다. 이 모든 것을 이루실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께 모든 것을 간구하며 무릎이 닳도록 살아온 세월이다.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매일 사랑의 제단을 쌓지 않으면, 사탄이 생명들을 앗아가고 죽이려 달려드는데 어찌 기도하지 않으며 주님의 심정을 받지 않을 수 있느냐. 주님의 역사를 무너뜨리려는 사탄들의 몸을 쓰고 살고 있는 저 불쌍한 자들을 보면 (악평자들) 어찌 울분을 토하지 않을 수 있느냐. 어찌 기도하지 않고 가만히 있을 수 있느냐. 주님의 울분을 같이 울어 주지 않는 자가 신부이겠 느냐. 그러니 나는 오늘도 지옥으로 걸어가는 자들 훤히 보여 무릎을 꿇었다. 하나님의 뜻이 오직 섭리사 터전 위에 세워진다. 이 터전을 빼앗으려 하니 억울하여 기도하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이다. 그러나 그 전에 하루라도 빨리 저들을 살려야지. 내 손이 문드러져도 살려 내야지. 내 무릎이 다 닳아도 살려 내야지. 어떻게 이뤄온 하늘역사인데, 주님 십자가에 희생하시면서까지 지켜온 구원역사다. 마지막 한 언덕만 넘으면 끝나는 역사다. 모든 힘 다 쏟아야지. 주님께 다 맡기면 할 수 있으니 기도해야지. 이것이 관건이다. 섭리사 신부들이 주님께 모두 다 맡기는가. 이것은 승리의 비법이다. ‘단상 말씀 잘 보라.’ 거기에 문제도, 답도 들어 있다. 주님의 고난의 십자가는 예정이 아니었다. 아담 하와의 타락이 예정이 아니었다. 예정은 바로 창조 때부터 목적된 사랑의 대상체, 신부의 세계로 지구촌을 만드는 것이었다. 육과 영의 휴거, 이것이 절대 예정이었다. 영 휴거를 위한 중심 사명자를 창조하심이 예정이요, 차원을 높여 가며 신부의 단계로 이끌어 가는 것이 예정이었다. 그러나 사탄의 방해와 인간의 타락으로 성자의 희생이 있어야 했고 신부의 사명자의 희생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예정을 제대로 알아야지. 주님의 십자가의 희생이 예정이었다면 이 시대 이 희생이 또한 예정이라면 사탄의 행위가 합리화되는 것이 아니냐. 사람들의 타락이 당연한 역사의 발자취가 되지 않느냐. 이것이 억울하다는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결코 이러한 희생을 원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많은 인간은 온전치 못함으로 사탄의 편이 되어 가고 있으며 여호와의 뜻과 사랑을 점점 잃고 산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아라. 삼위의 마음이 얼마나 고통 속에 있겠느냐. 사랑하는 여자와 행복하게 살려고 예정해 놓았는데 남자가 집에 없는 사이에 나라고 해도 절대 문 따 주지 말라고 교육했는데도, 온전치 못한 이 여자는 결국 문 따 주고 몸 버리고 인생 망치고 뜻이 모두 깨어졌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이 이를 보고 원래 그렇게 당하는 것이 예정이었다고 한다면 도둑을 인정하고 자신들도 모두 문 따주고 당하지 않겠느냐. 고로 똑바로 알아야 한다. 무지는 인생을 망친다. 여자를 사랑한 남자가 다시 모든 것을 용서해 주고 사랑해 주었어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여자가 또 문을 따 주었다면 더 이상 사랑해 줄 수 있겠느냐. 이것도 예정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한 생명이라도 지켜야 함이요, 한 생명이라도 살려야 함이요, 한 생명이라도 온전한 신부로 만들어야 함이 나의 뜻이다. 이것은 곧 주님의 뜻이고 여호와의 뜻이다. 이를 생각할 때 나는 할 일이 태산과 같고 시간이 부족하다. 눈물로 기도할 수밖에 없다. 섭리 민족은 지구가 창조된 목적을 이루는 유일한 역사이기에 지켜 내야 한다. 반드시 승리하는 것이 예정이나, 자신의 책임을 다 하지 못해 휴거되지 못하는 자들이 있을까 가장 염려된다. 인간은 절대 예정인 신의 축복을 자신의 책임분담을 못함으로 받지 못하고 타락해 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은 인간 중에 완벽한 책임 분담의 기준을 세운 자를 세워 그를 통해 외치며 행하게 가르쳐 왔다. 그리하여 그는 목에서 피가 나고 손이 문드러져도 한 생명이라도 더 책임분담 다하여 신부로 온전한 휴거될 수 있도록 목숨 걸고 행하는 것이다. 그러니 제발이나 섭리사 기도하지 않는 죄를 범하지 말고 주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대로 100% 순종하며 충성하여라. 내 말 잘 듣고 따라와라. 주님께서 이르시는 수많은 비밀의 말씀을 더욱 외치실 것이다. 난 갇힌 것보다 이 일이 더 시급하다. 주님의 뜻이 나의 뜻이기 때문이다. 섭리사 한 생명, 한 생명을 생각하면 눈물의 기도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주님께서 진정으로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너도 기도 더 깊이 하여라. 나를 위해 두 증인을 위해 기도하여라.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야 생명을 탄생하는 것이다. 주님이 계시고 주님의 육신 된 자가 있어야 너희 영이 태어나 휴거된다. 나를 너무 걱정만 하지 말고 그 시간에 사랑의 기도를 하여 다오. 나 바쁘지만 영으로 만나면 늘 같이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두 증인에게 많이 배워라. *성자 주님 말씀* 선생의 사랑의 희생은 지구촌 어떠한 위인보다 뛰어나다. 왜이냐? 다른 자들은 육을 구했으나 선생은 영, 육을 모두 구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선생은 더 애가 탈 수밖에 없다. 사망길로 가는 영들이 참으로 많은 마지막 때이다. 섭리사 신부들 중에서도 사탄의 손에 이끌려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있으니 단 한 명도 빼앗기지 않게 기도하는 선생이다. 오랜 세월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한 이유가 바로 이때를 위함이며 영 휴거를 위함인데 이 절대적인 예정의 뜻을 깨뜨리려는 사탄의 육신 된 자가 있으니 얼마나 불쌍한 자요, 미련한 자요, 무지한 자이냐. 자신이 사탄의 육신된 것도 모르고 행하니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하여 날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선생이다. 또한, 이 역사를 방해하니 억울하여 여호와께 고하며 공의로운 심판을 간구하는 선생이 다. 한 생명도 빼앗기지 않으려 눈물로 몸부림을 치지만 선생의 육신으로 세워둔 두 증인마저 불신하는 자들 간혹 있으니 이것이 마음이 아파 가슴을 쥐어뜯는 선생이다. 왜 이리 믿음이 약하냐. 왜 이리 사랑이 약하냐. 죽은 자를 끌어안고 울어 봐도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얼마나 억울하냐. 불쌍하냐. 사랑하는 섭리야, 선생과 같이 울어라. 같이 살리어라. 절대 한 생명도 놓치지 마라. 나와 선생의 육신 되어 달려가 어린 생명들 구하자. 아담 하와가 죽은 신부 되어 내어 쫓길 때, 여호와의 고통이 얼마나 극심했겠느냐. 선생이 이 심정을 다 받아 지금 울며 기도하는구나. 너희도 함께 기도하라. ‘뜻있는 자들 전도하라.’ 하니, 자기 마음대로 생명을 잘라 내어 버리는 무심한 자도 있더구나. 그러지 말아라. 뜻있는 자가 어떠한 자이냐. 모두가 귀하다. 나 예수가 급히 부른 자들이 있으니 그들을 먼저 구하라는 뜻이다. 어떻게 알 수 있느냐. 기도해야지 알 수 있지. 나의 생각을 받아야 택한 자를 전도할 수 있지 않겠느냐.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편애하라는 뜻이 아니다. 모두를 사랑하라. 나와 같이 전도한 자가 뜻 있는 자가 아니냐. 나와 같이, 선생과 같이 하라는 것이다. 선생의 삶이 에스더와 같다. 에스더 기도가 끝나도 선생과 같이 매 순간 여호와께 민족과 섭리, 하나님의 뜻을 위해 늘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나 예수에게 모두 맡기고 사랑하며 살아라.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생명을 관리하고 전도하라. 절대 사탄에게 너 자신의 생명도, 다른 자의 생명도 빼앗기지 마라. 온전한 신부로서의 인생이 너희 인생의 절대 예정된 뜻이다. 분명히 알고 책임분담 다하라. 사랑하니 핵심을 일렀다. 절대 예정된 뜻을 이루는 모두가 되길 바라며 말씀한 예수다. 잘 보았느냐. 네가 눈물로 기도함으로 파장이 맞았구나. 진실된 사랑의 파장을 매 순간 보내고 나에게 다 맡기는 거야. 알겠지?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러다 휴거되는 거야. 그날에도 내가 보내는 사랑의 파장 알아채고 얼른 나를 맞아. 선생에게도 자꾸 사랑의 파장을 보내야 선생 마음 느껴진다. 그것이 신령한 자이다. [잠언] 1. 온전한 신부되어 영 휴거되는 것이 인생에 대한 절대 예정된 여호와의 뜻이다. 2. 절대 예정된 뜻이라 해도 인간이 책임분담을 하지 못함으로 뜻이 깨어졌다. 1차는 아담과 하와요, 2차는 유대인이요, 3차는 기독교인이다. 3. 깨어진 그릇을 다시 붙이려면 더 강력한 것을 바르고 강력한 불에 넣어 다시 구워야 하듯이 깨어진 여호와의 뜻을 복직시켜려면 더 강력한 진리로 바르고, 강력한 사랑의 불에 인생들을 넣어야 한다. 4.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진리와 사랑의 불이 있는 섭리 아궁이로 넣어야 한다. 5. 예정된 뜻을 깨는 것이 사탄의 목적이다. 마지막 때가 지나면 이 기회도 없으니 사탄이 발악을 하고 있다. 6. 이때 사탄에게 자신의 정신과 마음, 몸을 내어 주 는 자는 그릇이 산산이 깨져 다시는 그릇의 본래 형 태로 복구할 수 없게 되는 것과 같다. 7. 자신의 책임 분담을 못함으로 깨어진 그릇이 온전한 그릇 보며 시기 질투하며 악평한다. 그릇이 깨지는 것이 절대 예정이라며 헛소리를 해 댄다. 주인이 시끄러워 때려 부수어 아예 가루를 내어 땅에 묻어 버렸다. 8. 섭리사 신부들은 온전한 책임분담을 하여 온전한 그릇이 되어라. 온전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멋진 그릇은 아주 값비싼 값에 팔려 좋은 집으로 가게 되고 깨진 그릇은 땅 속에 버려짐을 당하게 된다. 천국에 가느냐, 지옥에 가느냐는 자신의 책임분담이다. 9. 선생은 이미 온전한 그릇이지만 많은 생명들을 살리기 위해 희생하며 고통을 당해 왔다. 10.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행하는 두 증인 역시 온전한 그릇이다. 11. 두 증인을 믿고 따르는 자들도 온전한 그릇이다. 12. 사탄은 두 증인을 믿지 않고 따르지 않도록 정신과 생각 속에 불신과 미움을 심어 준다, 이는 곧, 조금씩 금이 가는 그릇과 같아서 곧 깨지고 부서져 버리기 때문이다. 13. 섭리사의 승리는 절대 예정이요, 영 휴거는 절대 예정이다. 그러나 책임분담을 못함으로 이 뜻을 이루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이 악평을 해 대니 누구의 말을 듣겠느냐. 14. 사탄의 절대 예정된 미래는 오직 지옥 세계다. 사탄은 절대 시대 사명자를 반대한다. 15. 영 휴거는 절대 예정이요, 시대 사명자의 출현은 절대 예정이요, 성약 섭리 세계의 역사도 절대 예정이다. 16. 여호와의 뜻인 절대 예정의 뜻을 반대하고 불신하는 자는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이다. 17. 선생은 이미 승리자, 휴거된 자인데 희생하는 이유는 나의 육신 된 자로 생명을 지극히도 사랑하기 때문이다. 18.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삼위께서 사랑하는 자이다. 19. 삼위의 마음을 받아야 생명도 진정 사랑할 수 있다. 20. 선생은 섭리 민족을 위해 전 세계 생명을 살리기 위해 기도한다. 이것이 평생을 해 온 에스더의 기도이다. 21. 섭리 신부들 모두 선생과 함께 기도하며 발을 맞추어 행하고 같은 마음과 사랑으로 생명을 전도, 관리하여라. 22. 3월은 섭리의 생명의 생기가 불어오는 달, 4월은 생명의 꽃이 활짝 피어나는 달, 5월은 모든 섭리 세상이 생명 꽃향기로 덮이는 달이다. 23. 선생의 기도가 생명을 살린다. 24. 나 예수와 선생과 함께 전도, 관리하는 생명이 택한 생명이다. 25. 전도와 관리도 나 예수에게 맡겨라. 26. 홀로 하면 천년만년을 해도 택한 자를 전도하지 못한다. 27. 나와 같이 하면 순간을 해도 택한 자를 전도한다. 28. 사랑하지 않으면 천년만년 기다려도 휴거되지 못한다. 29. 사랑하면 그날에 홀연히 휴거된다. 30. 선생과 같은 인생을 사는 자가 온전히 휴거되는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