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5.17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17 (목)
성경 본문
사도행전 19장 20

첨부 파일

섭리사에 권면하는 말씀 작성일 : 2012년 2월19일 새벽 2시 45분 작성자 : 장정희 [자연성전 분재인 감나무 밑에서 찬양하다 제 사랑 의 부족함에 펑펑 울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오 셔서 사도행전 19장과 20장을 펴라 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도행전 19장 20절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선생 통해 전하는 나 예수의 재림 복음은 반드시 사탄을 멸하여 천국 세력을 얻으리니 이는 천국의 주인인 하나님과 나 예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나 예수가 섭리사에 권면하는 말씀을 들으라. 이는 환난에 대한 예언과 환난에 대처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사도행전 19장 21절에서 40절에 나오는 데메드리오라 하는 우상을 만드는 사람이 그 시대 나 예수의 몸 된 바울을 모함하여 대소동을 일으켜 바울을 위험에 빠뜨렸지만 하나님의 역사함을 받은 서기장이 사도행전 19장 35절 <서기장이 무리를 진정시키고 이르되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시가 큰 아데미와 제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신전지기가 된 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그들을 진정시켜 모임을 흩어지게 하였다. 서기장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함은 그 시대 바울의 기도 덕택이니 지금 악평자들의 어떤 분란의 소동이 일어나도 너희는 염려하지 말 것이니 이것에 대한 선생의 기도 때문이다. 이 시대도 하늘의 역사하심을 받는 서기장 같은 자가 있으니 이는 꿩을 맨손으로 잡은 선생의 기도의 힘이다. 섭리사는 이 선생의 기도로 구원의 문이 활짝 열리리라. 사도행전 20장 24절을 보라.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 라.> 이는 선생의 기도 정신이다. 생명을 살리고자 생명을 바치는 나 예수의 십자가 대속의 사랑, 인류를 구원시키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는 기도하고 있다. 고로 너희도 이 정신으로 선생과 함께 기도하라. 사도행전 20장 29절-32절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 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 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 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선생이 그곳에 있게 된 후 사나운 이리들이 섭리사 양 떼를 노략질함이 끊임이 없으니 이는 그들의 죄로 인한 사탄의 역사함 때문 이다. 그리하여 너희들 가운데 너희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난 것이 지금 악평하는 무리들이니 너희는 선생이 지금 그곳에서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구원코자 기도와 말씀으로 너희를 지킨다는 것을 기억하라. 오직 나 예수는 선생 통해 육 휴거 영 휴거의 역사를 완성시키고자 하니 너희는 휴거 말씀이 너희들의 영 혼 육 마음을 나 예수의 신부로 든든히 세울 것임을 깨달아라. 이는 하나님의 진리와 성령의 역사를 입은 섭리인들에게 구원의 기업인 영 휴거의 은총을 입게 함이니 너희는 이를 깨닫고 섭리사 기업인 주와 관리전도의 사역을 함께 이뤄 나가자. 이를 위해 여호수아 24장 23절처럼 <여호수아가 이르되 그러면 이제 너희 중에 있는 이방신들을 치워 버리 고 너희의 마음을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라 하니> 너희는 너희의 마음에 있는 우상을 치워 버리고 너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라. 왜냐하면 여호수아 23장 16절 때문이다. <만일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들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멸망하리라 하니라> 그리고 너희는 여호수아 24장 27절처럼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보라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음이니라 그런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을 부인하지 못하도록 이들이 증거가 되리라 하고> 너희의 언약을 증거하라. 돌은 반석을 의미하니 바로 이 시대 선생이다. 선생을 끝까지 버리지 않는다고 언약하라. 너희의 그 맹세 그 언약을 선생의 영이 들음이라. 선생이 들었다 함은 나 예수가 들었다 함이니 이것이 영 휴거되는 신부의 증거가 되리라. 끝으로 빌레몬서 1장 4절에서 5절을 읽어 보아라.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선생이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할 때 하는 말이 있으니 나 예수에 대한 너희들의 사랑과 믿음이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에 대한 선생의 믿음과 사랑을 저버리지 마라. 신부들의 눈물에 마음이 동하여 한 마디 하고 가는 신랑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