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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5.18 (금)

황인선 재림과휴거 명동스타 예정노정을벗어난책임분담의무덤기간이다

선포일
2012.05.18 (금)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1장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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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선-20120518-재림과휴거-명동스타-예정노정을벗어난책임분담의무덤기간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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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노정을 벗어난 책임 분담의 무덤 기간이다 작성일 : 2012년 5월 18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황인선(서울 명동 행운스타, 청년부) ( 말씀 가운데 은밀히 섭리사 4번의 무덤 기간에 대해 말씀 해 주셨기에 그를 두고 기도하며 찾기를 간구했습니다. 선생 님의 핵심의 말씀을 증거하고 싶다고 기도하였을 때주신 말 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내게 더 깊이 깨닫기를 간구하여라. 그리고 선생의 말을 정확히 증거하여라. 지금의 때를 깨달을 자는 깨달을지어다. 때가 때인지라. 지금은 섭리사 마지막 무덤 기간의 끝자락에 와 있노라. 이것은 예정된 노정이 아니요 차선의 노정이라. 곧 땅이 책임분담을 못함으로 보내는 탕감의 시간이라. 나의 말을 들을지어다. 내 사랑하는 자야. 내게 물어 본 성경 구절을 읽어 보겠느냐. *요한계시록 11장 7-11절 7절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8절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9절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 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 로다. 10절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11절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 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지금은 때가 풀어지는 때. 곧 성경의 모든 인봉 중 재림의 핵심. 곧 때를 풀어 주는 바로 그 때라. 성경에 예언된 그 어느 선지자도 손을 대지 못한 때의 예언을 내가 선생을 통해 예언했으며 성취하고 있노라. 믿음이 적은 자는 유리하는 별들이 되어 떨어지게 되니 나의 말을 들을지어다. (주님, 계시록의 말씀은 상징성이 있어 감히 헤아릴 수가 없 습니다. 이 구절의 상징과 비유를 이 시대에 맞게 풀어 주세 요.) 계시록의 핵심은 두 증인에 대한 예언이라. 곧 천년왕국을 예언함이요 악인을 멸함이니 깨달을지어다. (여기서부터는 주님께서 한 문장씩 풀어 주십니다.) 11장 7절 -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곧 섭리사의 전반기의 역사가 끝나고 무덤기간을 뜻하노라 - 또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내 사랑하는 자야. 이는 곧 세상의 재판이요 악심을 품은 자들로 인해 겪는 중심자의 탕감 기간이라. 8절 -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사람들의 입술에 죄 없는 자가 찢김을 당하였으니 그들의 이름을 두고 시대가 말을 함이라. 그 어느 누구 진실을 보려 하지 않고 살리려고 하지 않음이라. -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요 애굽이라 하였으니 지금의 현 기독교의 왕국을 뜻한 바, 곧 너희 민족이요 작게는 기독교 세력을 말하고 있노라. 영으로 보면 소돔과 같은 곳이요, 구약에 모세를 따라 출애굽 하듯 이 시대 또한 선생을 통해 완전히 나와야 하는 시대의 애굽이라. -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곧 나사렛 예수와 나 성자를 십자가에 못 박은 곳이니. 그 비유를 풀자면 시대의 인식관이라. 잘못된 인식으로 시대 사명자를 못 박지 않았느냐. 9절중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사흘 반이라는 상징적인 때를 말함은 섭리사의 무덤 기간을 말하고 있노라. 장사하지 못하게 한다 함은 중심자의 부활을 막고 방해하여 이루지 못하게 하였음이나 때가 되면 무덤의 기간이 지나 반드시 부활하리라. 10절 -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장님과 같은 시대는 사명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들의 고통을 자신의 기쁨 삼아 누리고 살고 있지 않느냐. 깨달아지느냐. 11절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한 때 두 때 반 때의 정한 때가 지나고 사명자를 부활시키니 그들은 영적으로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살아나노라. 시대의 권력을 잡고 주권자가 되어 행하는 때가 곧이니, 이는 하나님의 약속하신 때가 다 이르렀음이라. 내 사랑하는 자야. 때에 대해 더 말할 것이니 기록하여라. 섭리사 선생을 통해 전반기 21년의 역사 후반기 21년의 역사 그리고 가운데 무덤 기간을 두었음을 알고 있지? 많은 자들이 의아해하고 의심을 갖고 내게 묻는구나. 무덤기간은 한 번으로 2002년으로 끝나 역사가 잘 되어야 하는데 왜 아직도 섭리사는 고통의 길을 가느냐고 말이다. 진정 깨달을지어다.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고통과 고난을 예정하셨더냐? 단 한 번도 그러하지 않으셨노라. 땅의 책임분담을 못하여 겪는 기간임을 깨달아라. 예정된 노정이 아니다. 역사의 노정은 선생의 가르침대로 무덤 기간, 1번이 맞다. 왜 섭리사는 무덤기간을 계속해서 보내고 있는지 아느냐. 신부의 책임분담이다. 땅의 책임분담이니 가슴 치며 깨닫기를 원하노라. 사랑하는 자의 십자가의 길이 왜 예정이겠느냐. 아니지. 그것이 아니지. 제대로 증거하지 못함으로 오는 시대의 십자가이지. 내 사랑하는 자야. 선생을 나타냄은 곧 나 성자를 나타냄이니 역사의 순환에 대해 깨닫기를 원하노라. 전반기 선생을 통한 구원역사 그리고 예수의 영의 모습으로 일으킨 섭리사 후반의 역사 그리고 선생을 통해 증거하는 성자의 역사. 섭리사 같은 차원이 아니요, 전환의 때마다 차원을 높였다. 그러니 믿고 따르지 못하는 자들 흑암을 유리하는 자들이 되어 아직도 섭리를 원망하며 지내고 있구나. 역사는 차원을 높여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곧 선생을 통한 차원 높인 성자의 구원역사라 함이라. 전반기 때와 같으나 다름을 깨달아라. 나 성자에게 오기 위해 나사렛 예수를 통해 선생을 감춘 증거의 때가 있었고 이제는 때가 되어 선생을 통해 나 성자를 나타내어 역사하니 깨달을 자는 깨달을지어다. 역사는 순환으로 이루어지되 나선형과 같이 차원을 높여 이룬다. 수평 상으로는 같은 위치라 할지라도 수직적으로 올라간 역사이니 이해가 되느냐. 역사는 차원을 높여 진행 중이다. 마치 비행기가 고도를 서서히 올리듯, 안에 탄 자들은 올라가는지 우로 꺾는지 좌로 꺾는지 정확히 모른다. 오직 비행기 조종사만이 알 뿐이다. 사랑하는 섭리야. 깨닫기를 원하노라. (주님, 4번의 무덤 기간이라 하심은 1999년도부터 3년 6개 월이 4번 있다 하심이니 2012년도까지 입니까?) 시대는 물이 흐르듯 겹쳐서 흘러가니 정확한 날 수와 시간은 예언될 수 없노라. 오직 시대 중심자만이 알고 행하고 있다. 때를 푸는 권세는 오직 보낸 자에게 있으니 숫자로 이해 말고 주관권으로 이해하는 것이 낫다. 2012년은 부활의 해다. 섭리사 영의 부활의 해다. 곧 중심자가 부활하여 영으로 살아나는 때라. 사흘반이 지나 무덤에 장사하였으니 곧 부활이라. 사랑하는 자야. 올해가 무슨 해냐? 34년이 되는 해요 사명자의 탕감기간이 3년 6개월 되는 때 재림말씀을 선포한 지 한 때를 보내는 때가 아니냐. 이 모든 때를 육으로 푸는 자는 망한다. 모든 때는 영으로 이루어지는 영의 역사라. 육으로 풀면 망한다. 분명히 전하였노라. 왜 이 때를 선생이 귀히 보고 외치겠느냐. 역사의 전환의 때라. 영과 육의 주권자가 바뀐다 함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한다. 육의 주권자들은 곧 권세자들 한 나라의 대통령과 같은 자들이니 그들의 정권이 뒤바뀜은 영의 현상을 상징으로 나타내 보여 줌이라. 육의 현상으로 영의 현상을 상징하고자 함이라. 영의 주권자가 바뀌는 것에 너희는 집중하고 기도하여라. 시대 영의 주권자가 누구냐. 2000년 동안 나의 역할을 해 온 예수가 아니냐. 그 주권이 완전하게 선생에게로 오는 해가 이 때라. 시대가 알든 모르든 하늘의 역사는 진행한다. 예수의 모든 사명과 권세가 선생에게 오는 해라. 그는 그의 위치에서 사명을 하되 주권이 성약권으로 오니 참으로 당세가 복 있는 때라. 신약과 맞물려 흘러가던 역사가 이제는 완전히 성약으로 흐르게 되니 오직 역사는 성약이라. 내 사랑하는 자야. 더 깊이 기도하여 간구하여라. 영의 주권자가 바뀌니 더 간절히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섭리사 모든 자들, 시대 보낸 자와 일체다. 분명히 전하였노라. 지금은 너희의 육신을 살필 때가 아니노라. 사명으로 감추어져 있던 너희의 마음 밑바닥이 드러나고 껍질이 벗겨져 본질이 드러나는 때라. 감추인 것이 없이 너희가 드러날 것이라. 때를 맞기 전에 온전하여지기를 구하노라. 섭리사 쪼개는 역사이니 온전치 못한 자는 쫓김을 받는다. 그러니 제발이나 기도하자. 너희의 영혼을 두고 제발이나 기도하자. 내 사랑하는 자야. 때는 한 번뿐이다. 중심자를 위해 기도할 때도 그가 있을 때뿐이다. 깨닫고 기도하자. 선생에게 나는 열쇠를 주었노라. 그가 아니면 닫힌 문을 열 자가 없고 열린 문을 닫을 자가 없음을 기억하여라. 그와 일체 되어야 산다. 사랑한다. 이 모든 말씀은 선생을 통한 나의 말로 더 풀어질 것이라. 진정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