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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18 (금)

금요일 새벽잠언 dd7faa78

선포일
2012.05.18 (금)
성경 본문
아모스 9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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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8일 금요일 새벽 잠언> 4월 11일 도착 1. 쪼개서 봐야 한 단계 깊이 본다. 2. 구약시대 때는 하나님이 아브라함, 모세, 다윗 등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들 에게 그때그때 강림하여 역사하며 뜻을 펴셨다. 3. 신약시대 때는 삼위일체의 성자, 곧 구원의 영이 강림하시어 나사렛 예수님 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며 뜻을 펴셨다.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구 원역사를 폄으로 ‘너희를 위해 하나님이 온다.’라고 한 예언이 성취됐다. 예수 님은 성자가 임하였기에 구세주가 되었다. 신약시대 구세주 예수님은 아브라함 과 모세와는 사명이 달랐다. 또 예수님 시대 때는 아브라함과 모세 때와 시대 도 달랐다. / 성자는 4000년 구약역사를 끝내고 아담과 하와로 인해 무너진 하늘의 역사를 다시 세우기 위해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오셨다. 아모스 9장 11절에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키리라.” 했다. ‘구약의 무너진 하늘의 촛대를 일으키리 라.’ 한 말이다. 하늘의 성자가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무너진 하나 님의 촛대를 일으켰다. 4. 구약은 무너진 역사였고, 신약은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와서 일으킨 역사다. 고로 신약역사는 처음부터 성자가 예수의 육을 쓰고 해 주는 역사였 다. 5. 신약과 성약은 구원역사의 차원이 다르다. 성약은 완성하는 역사로서 땅에 서 성자를 찾고 구하고 사랑하는 책임을 해야 비로소 성자가 그 사람의 육신 에게 임하여 신부 역사를 펴신다. 6. 남자가 아무리 여자를 사랑해도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짝사랑에서 끝난다. 하늘은 남자 격이요, 땅은 여자 격이다. 신부 시대 성약역사는 하나님 의 뜻을 완성하는 역사로서, 땅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자들 중에서 먼저 하나님과 성자를 찾고 신부로서 갖춰야 한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시고 그 마음 에 합당하면 그를 신부로 부활시키시고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임하여 성약 신부 역사를 펴 나간다. 7. 재림 때 신부로 첫 부활한 자는 마치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이 성자의 육이 되어 역사를 펴 나갔듯 성자의 몸이 되어 이 시대 새 역사, 곧 성약 재림역사, 신부 역사를 펴 나간다. 8. 신약역사는 넘어진 구약의 촛대를 일으키는 기간이라서 책임분담이 없는 어 린이 역사다. 9. 성약역사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신부 역사라서 책임분담 역 사다. 땅에서 하늘의 신부가 될 자가 먼저 신부의 책임을 다하고, 하나님과 성 자의 마음에 들어야 성립되는 역사다. 10. 성약역사는 너무 좋지만 책임이 큰 역사다. 성약역사 때 성자의 대상, 곧 성자의 육은 땅의 구원자이며 역사의 주인이라서 책임이 엄청나게 크다. 고로 20년 동안 오직 기도만 하고 주님께만 배우며 이 시대 성자의 대상으로서 조 건을 세운 것이다. 11. 조건은 세울 때 성자 주님은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려고 신부를 뽑는다. 재림 때는 이런 일이 있다.” 하며 사전에 일절 아무 이야기도 안 해 주셨다. 미리 이야기해 주고 답을 주고 뽑으면, 뽑아도 제대로 닦이지 않아서 성자의 마음에 들게 쓸 수 없기 때문이다. 12. 한 남자가 같이 살 여자에게 “나 황태자다. 나와 결혼하려면 이런 것을 갖 춰라.” 하면, 여자가 억지로 갖추기에 나중에 데리고 살아도 제맛이 안 난다. 그리고 여자는 처음처럼 항상 남자가 먼저 가르쳐 주고 말해 주고 사랑해 줘 야 사랑하게 되니 만족이 없다. / 자연석이어야 하는데, 억지로 깎아서 만든 돌이 되기 때문에 누가 봐도 “자연석이 아니라 깎아서 만들었네.” 하며 가치를 안 쳐 준다. 이와 같이 자기가 깨닫고 만들어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단계 까지 가야 시대 하늘의 대상이 된다. 13. 스스로 깨닫고 사랑하는 자는 최고 아름다운 사랑의 대상자요, 미의 대상 자가 되어 늘 주체를 기쁘게 해 주는 자가 된다. 14. 스스로 자동적으로 하는 것이 있으니 ‘지구’다. 지구는 스스로 자전과 공전 을 하며 스스로 존재하니 최고다. 태양도 스스로 산소를 태우고 빛을 발한다. 고로 신부 같은 지구와 태양이다. / 스스로 깨닫고 행하는 여자도 남자 앞에 지구와 태양 같은 최고의 신부다. 그 사람은 성자의 태양이며, 성자 앞에 지구 같은 존재다. 15. 성약역사 때 땅에서 성자의 최초의 신부가 된 자는 스스로 깨닫고 알고 행하여 성자의 대상이 되었다. 고로 성약역사의 뜻을 능히 펴 나가는 것이다. 16. 성약역사의 신부라면, 스스로 성자 주님을 먼저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며 그 말씀대로 살아야 된다. 재림 때 성자의 육신도 그같이 대해야 된다. 성자는 보낸 자로 말미암아 성약 구원역사, 성약 휴거 역사를 하시기 때문이다. 17. 스스로 하는 자는 진실로 행하는 자다. 최고의 뜻을 아는 자다. 18. 시켜서 하고 남에 의해서 하는 자는 엔진 없는 기구나 차와 같다. 19. 스스로 행하는 자는 자기 홀로 존재시키는 자다. 20. 스스로 하는 자는 넘어져도 자기가 스스로 일어난다. 고로 멸망하지 않는 다. 21. 성자 본체 영은 세상 구원역사를 하시면서, 오직 그 시대에 표상자 한 사 람을 뽑아서 그에게 임하여 행하신다. 22.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세우기 위해 신약 때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과 영에게 임하여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나갔고, 마지막 완성기 성약 역사를 펴기 위해 성자 본체는 또 재림하여 시대 사명자의 육과 영에게 임하 여 1000년 동안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23. 천지와 인생을 창조하신 자는 삼위일체이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리 고 그 대상체인 천모 성령님, 그리고 아들 격인 성자이시다. 24. 쉽게 말해서 하나님은 가정의 아버지 격이고, 성령님은 가정의 어머니 격 이고, 성자는 가정의 자녀 격이다. 이 삼위일체는 동등체요, 개성체다. (일체이 면서, 각 위로 존재하시며 각각 행하신다는 말이다.) 25. 성경에서 구약 때는 성부 하나님이 여호와 이름으로 선지자들이나 중심인 물들에게 많이 나타나 일하셨다. 26. 삼위일체의 성자는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맡아 행하신 다. 27. 우리가 보는 예수님은 이스라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의 모습이며, 그의 영체다. 성자 본체는 볼 수가 없다. 성경을 보면 누구도 성자 본체를 본 자가 없으니, 기록이 없다. 28. 나사렛 예수님의 영체와 성자 본체는 다르다. 성자 본체는 창조자요, 태초 부터 스스로 계신 자요, 삼위일체의 한 존재자로서 하나님과 동등 격인 전능자 이시다. 29. 창조주의 창조 원리대로 이 세상에 육신으로 태어난 사람은 육체 하나, 영 체 하나다. 육체가 생길 때 그로 인해 영체가 같이 생긴다. 마치 밤송이가 생 기면 진액이 밤송이를 통해 모여들어서 알밤이 생겨 크는 격이다. 30. 나사렛 예수님도 역시 육체 하나, 영체 하나다. 그 위에 삼위일체 성자 본 체의 영이 잉태되었을 때부터 함께하셨다.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세워야 하니 잉태의 시작부터 임하여 함께하셨다. 삼위일체의 성자가 그 육을 쓰시니 구세 주가 되었고, 그 육이 죽은 후에는 그 영을 쓰시니 신약 영계에서도 구세주로 쓰인다. 31. 우리는 기도 중에 나사렛 예수님의 육과 영의 모습을 기본으로 해서 성자 를 상징적으로 보면서 살았다. 지금도 그 육과 영의 형상을 표준 하여 성자가 나타나신다. 그러나 모습만 그렇게 나타나실 뿐이지, 재림 때는 재림시대 사명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성약 재림말씀을 전하시며 성약역사를 펴 나가신다. 32. 우리가 ‘예수님’을 부르면 그와 일체 된 삼위일체 성자가 오시고 대답하신 다. 지금도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로 인식하고 있기에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 로 나타나신다. 33. 성자는 삼위일체로서 하나님 격이고, 나사렛 예수님은 땅에서 성령으로 잉 태 된 육신을 가진 사람이다. 그 위에 성자가 강림하여 행하셨다. 성자 본체의 영과 나사렛 예수님 영은 다르다. 초림 때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 을 쓰고 오셨듯이 재림 때도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다시 오는 것이 아니라 성 자 본체가 다시 오셔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사명자의 육을 쓰고 행하신다. 34. 나사렛 예수님은 자체적으로 구세주가 된 것이 아니다. 성자가 그 몸에 강 림하여 메시아가 된 것이다. 인간으로 스스로 커서 스스로 메시아가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에 의해 태어나 그 위에 성자가 강림하셨기에 구약 선지자 들의 예언을 이루면서 나타났다. 35. 성자 본체가 강림한 사명자의 육을 어떻게 알아보겠느냐. ‘말씀’으로 알아 본다. 사람의 육이 중한 것이 아니라 누가 그에게 왔느냐가 중하다. 성자 본체 는 삼위일체로서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통해 “다시 온다.” 말씀하신 대로 재림 때 다시 오신다. 다시 오실 때도 신약 때같이 육신 쓰고 오신다. 그 육은 이 시대에 신부로서 예비하고 조건을 세워 준비된 자다. 성자가 사명자의 육에게 임하면, 그를 통해 성자가 말씀하시며, 그를 통해 성자가 기적과 표적을 일으 키시고 심판도 하신다. 36. 신약에서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성자가 예언하신 대로 삼위일체는 성약시 대 때 모든 뜻을 다 이루신다. 땅에서 시대 사명자를 통한 육적 휴거 역사도 이루고,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성자 본체가 직접 오는 영적 휴거 역사도 이룬 다. 37. 다른 자들과 똑같은 육신이라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 그 몸의 가치와 사명 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