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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18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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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의 기도, 선생을 붙들어라 작성일 : 2012. 4. 25(수) 오전 6시 작성자 : 유 혜림 ( 궁금한 것이 참으로 많지만 이 귀한 새벽 시간, 내 수준의 어린아이 같은 질문으로 성자 예수님과 선생 님의 시간을 뺏을수 없어 그저 마음을 비우고 선생 님 마음, 주님 마음 받기를 간구했습니다. 제발 선생 님의 영이 임하여 예수님의 말씀 받기를 간구했습니 다. 오직 주님과 선생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제 육을 써 주시기를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네가 간절히 부르기에 기뻐 달려왔구나. 사랑하는 자들의 간절한 기도를 기다리는 성자 예수 니라. 네가 선생의 마음으로 내게 계시를 구하므로 그에 합당한 말씀을 줄 테니 집중 또 집중하여라. 이 시간 기도하는 선생의 마음을 전한다. 너희가 간절히 깨닫기를 기도하는 마음 또 선생을 사랑하여 그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 모두 천국에 기록되고 있다. 선생의 기도를 들어 보아라. (선생님께서 기도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 이 새벽 주님과 함께 기도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님이 계심으로 저의 하루가 기쁨과 행복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시지요? 제 마음 아시지만, 다 아시는 줄 알지만 표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사랑입니다. 어찌 주님을 사랑함을 자랑하지 않겠습니까? 이 땅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기에 안타깝고 주님의 사랑이 너무 놀라워 그 사랑 표현할 길이 없으니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주님, 진정 사랑합니다. 주님을 사랑하여 호흡하고 주님을 사랑하여 제 모든 것 주님께 맞춰져 있습니 다. 주님과 함께하지 않는 시간은 없습니다. 그 시간이 있다면 그 시간 저는 아무 존재도 아닐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사랑함으로 저는 비로소 살아 움직이는 존재가 됩니다. 주님으로 인해 제 인생 의미가 있습니다. 주님으로 인해 제 모든 것 재창조되었습니다. 주님이 떠나시면 저는 빈껍데기라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생각으로 생각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며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행하며 주님이 원하시는 바를 행하며 이제 그리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주님께 사로잡힌 인생이 되었습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이 새벽도 주님께 사랑을 고백함으로 하루를 시작합 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제 육을 쓰시고 원하시는바 모든 일을 이루옵소서. 저를 온전히 드리나이다. 사랑하는 주님... 많은 기도 중에 제가 항상 첫 번째로 하는 기도가 있지요? 주님이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 그들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성령님과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 한 뒤에 저는 늘 섭리사 신부들을 위한 기도를 합니다. 기도할 것이 너무나 많지만 주님이 원하시고 저 또한 간절히 원하기에 그들을 위해 오늘도 기도합니다. 나의 분신이며 나의 피와 살... 나의 지체들... 주님께서 제게 접붙인 나의 세포와 같은 섭리사 신 부들... 주님, 그들이 오늘도 저와 함께 눈물로 기도하고 있 습니다. 물론 그 수준이 주님 보시기에 아직 미약하고 어리고 연약하나이다. 그러나 주님, 보소서. 그들의 눈물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들의 몸부림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들이 저와 함께 기도할 때 주님,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며 그들을 안아주시고 그들을 위로하여 주소서. 주님이 너무나 사랑하시고 저 또한 너무나 사랑하기 에 제가 겪는 이 고통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았던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입니다. 그러나 제가 겪는 이 십자가를 같이 질 수밖에 없기 에 그들도 그들의 십자가를 지고 저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제 이 엄청난 말씀이 떨어지고 그 중에는 양과 염소가 갈리듯이 이 섭리를 등지는 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주님, 제 살이 떨어지는 듯합니다. 휴거의 말씀으로 많은 생명들이 이 섭리를 떠났습니 다. 그토록 몸부림치며 눈물로 그들을 위해 기도했건만 진정 깨닫고자 몸부림치지 않은 자들은 어느 순간 섭리에서 사라졌습니다. 나에 대해 깨닫지 못한 자들도 이 섭리를 떠나 나를 대적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매일 피를 쏟는 고통을 경험했습니다. 모두 주님이 사랑하고 제가 사랑했던 자들이었습니 다. 그들을 위해 흘린 눈물이 강을 이루고 바다가 되었 습니다. 이제 돌이킬 수 없기에 너무나 멀리 가버린 그들의 영혼을 보며 또 눈물 흘립니다. 주님, 이번만은 안 됩니다. 제 무릎이 해어지고 부서지더라도 이 생명들 붙잡고 기도하겠습니다. 제발 섭리사 신부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소서. 모세 때 모세를 보고 믿은 자들만 살아났듯이 이 시대 보낸 자를 진정 믿고 따르지 않으면 살 길이 없나이다. 섭리사 신부들 모두 진정 믿고 깨닫고 따르게 하소 서. 주님을 붙잡고 시대 보낸 자를 붙잡고 자신의 의가 부족하더라도 시대의 성자를 붙잡고 기도하는 자 모두 살아나리라. 정녕 살아나리라. 섭리사 모든 자들을 살펴 주소서. 기도하지 못하는 자들, 마음이 아픈 자들, 육이 아픈 자들, 영이 아픈 자들, 시험이 든 자, 환경적으로 주관 받는 자들, 연약한 자들, 믿음이 약한 자들 모두 주님께서 친히 이끌어 그들에게 기도할 수 있는 감동을 주시고 성령으로 깨닫게 도와주소서. 주님께서 제게 약속하셨듯이 이 성자의 기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 서. 내 사랑하는 신부들, 지켜 주소서. 어려운 환란의 기간, 비바람, 눈보라 저와 함께 맞았던 자들, 어리지만 저를 믿고 따라온 그 의를 갸륵히 보시고 지금 조금 부족하더라도 미래를 보시고 그들에게 사랑의 성령을 부으사 천 년 역사의 기둥으로 삼아 주시고 더 온전하게 그 영혼 성장시켜 주님 오시는 날 모두 데려가 주소서. 간절히 기도하나이다. 저는 그것이면 됩니다. 제가 바라는 것 오직 그것입니다. 저는 주님의 사랑이면 되지만 바라는 것 오직 하나, 섭리사 신부들을 반드시 구원하여 주옵소서. 그들을 휴거시켜 주소서. 부족한 것 제가 채우고 채우겠나이다. 가르치고 가르치겠나이다. 주여, 그들을 붙잡아 주소서. 오늘도 사랑하는 제 신부들에게 가셔서 친히 주의 손으로 그들의 마음과 영을 만지사 그 영혼을 새롭게 하시고 어제와는 다른 차원으로 변화하게 하소서. 저도 주와 함께 가겠나이다. 섭리사 악평자들, 인 사탄들, 영 사탄들 모두 멸해 주시고 절대로 나의 지체들, 털끝도 건드리지 못하게 천군천사들로 보호하여 주시고 그들의 날은 정해져 있으니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가겠나이다. 아무리 나를 괴롭히고 죽이려 하여도 어찌 그들이 주님과 일체 된 저를 건드리겠습니까? 저는 괜찮으나 섭리사 신부들이 제가 겪는 고통으로 슬퍼하며 걱정하니 그들을 더욱 굳건히 하시고 한 사람도 그들의 궤계에 빠지지 않도록 주님께서 친히 그들을 안고 보호하여 주소서. 나를 대신하여 몸부림치며 뛰고 달리는 두 증인을 기억하사 그들에게 주님의 성령과 제 심정을 부어 주시고 오직 사랑으로 행할 때에 힘이 솟게 하시며 그들이 외칠 때에 주님, 그 육을 친히 쓰시고 역사하여 주옵소서. 저도 함께하겠나이다. 지치지 않고 쓰러지지 않도록 그들의 육신이 강건할 수 있게 지켜 주시고 영과 육을 관리하는 지혜를 더하시고 시간을 다스려 주시며 그 인생을 영화롭게 하여 주옵소서. 섭리사 신부들이 내가 세운 증인들을 보고 주님을 느끼고 나를 느낄 수 있도록 그들에게 능력을 더하여 주소서. 감사합니다. 오직 주께서 모두 다 제 기도대로 해 준다 하시니 제 마음이 너무나 편안하고 감격과 기쁨으로 가득하 나이다. 끝도 없는 기도입니다. 섭리사 신부들을 위해 할 말이 너무나 많아 그들의 얘기만 해도 이 새벽 시간이 부족하나이다. 주님, 귀한 주님의 말씀 받기를 구합니다. 이 시간 하시고 싶은 말씀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이여. 오늘도 선생은 너희를 위해 무릎 펼 줄 모르고 눈물로 기도 또 기도다. 너희도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것이 너희들이 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다. 사랑하니 기도해야 하지 않느냐. 그동안 못한 것은 다 잊어라. 다 지워라. 이제부터 새롭게 하자. 기도할 것이 너무나 많더라도 선생을 위한 기도부터 시작하자. 그 기도를 통해 선생의 정신을 받고 선생의 마음을 받고 선생에 대해 깨닫자. 내가 너희 모두에게 내는 숙제다. 선생에 대해 오해한 것, 서운해 한 것 모두 회개하고 그에 대해 함부로 판단한 것도 모두 회개하고 선생에 대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여라. 이 시대 내가 육으로 쓰고 있는 자가 누구인지 그는 나와 동격이 아니냐. 나와 동격임은 성삼위와 동격이니 누가 그를 함부로 대하겠느냐. 천사들이 허리 숙여 인사하며 구약의 중심인물들, 신약의 사도들이 간절히 만나기를 사모하는 자가 선생이다. 그를 통해 나를 보지 않는 자, 그에게 화가 있으리라. 섭리는 깨달아라. 그를 두려워하라는 말이 아니다. 그러나 너희가 그를 깨닫고 온전히 대할 때 너희 모든 인생에게 축복의 축복을 더하리라.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역사 가운데 몇이나 있 었느냐. 시대 시대마다 성삼위가 뽑아 쓴 자들이 있 으나 친히 임하여 육으로 쓴 자는 오직 나사렛 예수와 너희 선생뿐이다. 그 가치를 진정 깨달아라. 선생이 없었다면 재림의 역사도 시작할 수 없었으며 성삼위가 이 땅에 뜻을 펼칠 조건이 없었느니라. 그의 사랑의 조건, 오직 그 조건 하나로 이 땅에 생명의 역사, 사랑의 역사가 시작되었느니 라. 너희가 영원히 감사해야 할 존재이며 너희가 영원히 사랑해야 할 존재, 그가 바로 너희 선생이니라. 지난 3년간 재림을 선포하고 너희를 보았다. 선생의 사명에 흔들리는 자, 말씀에 확신하지 못하는 자, 악평에 흔들리는 자, 시험 드는 자, 그것은 사탄의 시험이기도 하였으나 나의 시험이기도 하였다. 너희 중에 선생을 붙들고 가는 자만이 살아남으리라. 성자의 기도, 선생을 붙들어라. 오직 그것만이 너희가 살 길이다. 선생이 너희 위해 기도하고 있으니 너희도 선생과 함께 기도하여라. 나도 선생도 기도하고 있으니 이제 너희가 기도할 일만 남았다. 기도를 온전히 하는 자에게는 각각 나의 일을 맡기 리라. 사랑한다. 사랑하여 이 새벽, 너희 마음에 내 사랑 새기고 가노라. (주님, 선생님 진정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오직 선생님만 붙들고 기도 또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