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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2.05.18 (금)

계시말씀 0b73d018

선포일
2012.05.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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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회개해야 할 것 작성일 : 2012. 4. 10. 새벽 3시 작성자 : 정예인 ( 부활절 말씀을 듣고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살았던 것이 너무도 회개가 되었습니다. 특히 선생님에 대해 서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을 깊이 회개하며 기도했 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죄에서 자유한 자가 없도다. 그런데 너희가 깨닫지 못하니 선생에 대해서 회개할 줄도 모르는구나. 섭리사에 가장 큰 죄 중의 하나가 선생에 대해 오해하고 제대로 알지 못한 죄이다. 선생의 사명에 대해 오해하고 선생이 누구인지 깨닫지 못한 죄가 크도다. 너희의 그 잘못된 주관과 생각으로 인해 많은 생명들을 실족시키고 세상도 선생을 오해하게 만들었다. 너희의 무지가 선생에게 누명을 씌우게 만들었으며 잘못된 사고가 선생을 궁지에 빠지게 만들었다. 그러니 섭리사 모두는 그동안 선생에 대해 티끌만한 것이라도 오해한 것을 회개하여라. 불신과 오해했던 것, 선생에 대해 불만 불평했던 것, 선생이 하는 일에 대해 반대하고 자기 주관대로 생각했던 것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진정 회개해야 한다. 아직도 과거의 생각대로 선생을 바라보는 자들이 있느냐. 지금 차원을 높이며 선생 통해 전하는 말씀을 또다시 자기 주관과 생각대로 오해하며 판단하는 자들이 있느냐. 그런 생각과 시선들을 모두 다 빼내길 바란다. 너희의 주관과 잘못된 사고를 타고 사탄이 들어오니 자기의 모든 주관과 자기 생각을 모두 다 버려라. 특히 섭리의 오래된 자들은 과거에 가졌던 생각과 주관을 다 버려야 지금 마지막 이 역사를 따라갈 수가 있다. 자신들이 다 안다고 하는 생각, 말씀과 섭리와 선생에 대해 안다고 하는 것과 선생을 보았으니 선생에 대해 잘 알고 선생을 증거할 수 있다고 하는 그릇된 생각과 편견을 버려야 한다. 가장 무서운 생각이 무엇인지 아느냐. 다 안다고 하며 그릇된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비우지 못하는 것이다. 배우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이다. 새로 온 자들은 배우려는 자세로 이 시대의 말씀을 모두 흡수하고 받아들이는데 오래된 자들 중에는 차원을 높인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타성에 젖어 배우려 하지 않고 교만하여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자들도 있다. 너희는 이것을 경계하고 근신하여라.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얼마나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지 아느냐. 너희 선생은 나의 첫 신부이다. 내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자이다. 그러니 선생을 그 어떤 것과 바꿀 수 있겠느냐. 하지만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너희 선생을 너희들을 구원시키기 위해 시대의 십자가를 지게 했음을 알아라. 선생이 죄가 있었기 때문이었겠느냐. 너희의 죄 때문에 너희를 살리기 위해 선생에게 대신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이다. 하지만 내 심정을 모르니 이 시대도 너희 선생을 죄인 취급하고 불신하고 반대하였다. 선생은 내 심정을 아니 오히려 내게 너희의 죄와 이 시대의 죄를 사하여 달 라고 용서를 구하고 인류의 죄를 놓고 대신 회개하 였다. 그것이 선생의 너희를 향한 크고도 큰 사랑이다. 선생을 사랑한다고 하는 너희들도 선생의 그 마음을 모르니 너희 죄를 회개하지 못하 고 너희 죄까지 선생에게 떠넘기며 가고 있지 않느냐. 그것도 모자라서 어떤 자들은 선생을 오해하고 악평하며 믿음과 사랑까지도 다 버리고 떠나갔다. 그러니 너희가 나와 너희 선생의 마음에 얼마나 많은 상처와 심정의 대못을 박았는지 깨닫기 바란다. 나와 선생 심정을 헤아리지 못한 것도 너희가 회개해야 할 것 중의 하나이다. 심정 모르면 사랑하는 사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마음을 알아주고 마음이 통해야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겠느냐. 그동안 너희 선생은 선생 혼자서만 애가 타서 일방적이고 맹목적으로 너희들을 사랑해 왔다. 그러니 그 사랑의 상처가 얼마나 크겠느냐. 사랑해 주어도 깨닫지 못하니 안타깝고 선생만 사랑하니 애간장이 타는 것이다. 그러니 제발 선생 심정 알고 너희도 선생을 진정으로 사랑해 주길 바란다. 선생을 진실로 사랑하지 못하고 선생만 일방적으로 짝사랑하게 한 것도 진정 회개하여라. 선생에 대해 의심하고 잘못 생각했던 것들도 모두 남김없이 회개해야 한다. 깨끗하게 회개한 자만이 나의 신부가 될 수 있다. 섭리사 모두는 선생에 대해 다시 깨닫고 알아 잘못된 생각들을 모두 회개하고 바로잡기를 바란다. 선생에 대한 것은 호리 하나라도 남김없이 완벽하게 회개하여라. 마음에 꺼림이 결단코 없어야 한다. 너희 마음속에 조금의 의심이나 왜곡된 생각들을 절대 용납하지 말아라. 지금은 마지막 때이기에 한 번 잘못 가면 돌이킬 시간이 없다. 말씀을 통해 너희 선생에 대해 제대로 깨닫고 시대 말씀으로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며 가길 바란다. 선생은 이 시대 나 성자 예수가 육으로 쓰는 자이다.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이니 얼마나 큰 자이냐. 큰 자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한 것도 회개해야 한다. 임금이 암행어사에게 마패를 주고 임금 대신 권한을 주어 백성을 다스리게 하였듯이 너희 선생은 이 시대 하늘의 마패를 가지고 나의 육신 되어 뛰는 자이다. 그러니 선생에 대해 확실히 알고 그를 대하여라. 선생이 누구인지 진정 깨달아라. 선생 사명을 제대로 깨달은 자들은 선생을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이다. 섭리역사 33년 동안 너희들이 너무 어리고 모르니 선생을 제대로 증거해 줄 자가 없었다. 그래서 선생이 스스로를 증거해야 하니 얼마나 이 역사를 펴나가기가 어려웠겠느냐. 그동안 단 한 명도 선생을 제대로 증거해 주지 못하 고 절대적인 조건을 세워 주지 못하니 선생도 너희도 갖은 핍박과 오해를 받으며 살았던 것이다. 이제 마지막 때가 되어 선생의 몸은 묶인 바 되었지 만 나와 선생이 기른 부흥강사를 통해 나와 선생을 증거하게 하였다.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았다. 형제 가운데 나타난 부흥강사마저도 너희는 불신하고 오해하며 제대로 믿어 주지 못했다. 그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펴려고 했던 나의 뜻도 알지 못하고 부흥강사에게도 갖은 험담과 불만을 터뜨렸다. 부흥강사를 통해 나타난 나와 선생을 제대로 보지 못하였다. 그러니 너희는 부흥강사에 대해서 오해했던 것과 불신했던 그 모든 것을 회개해야 한다. 선생이 한국에 없을 때 선생을 대신하여 성지땅을 살피며 수고하고 애쓴 수련원 원장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험담하고 불신하며 그의 마음을 아프게 한 죄도 크니 모두 회개해야 한 다. 형제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과 같다 하지 않 았느냐. 너희 가운데 너희를 위해 수고한 자를 모함하고 불신하고 마음을 상하게 하였으니 내 마음이 얼마나 아팠겠느냐. 모두 꺼림이 있는 자들은 너희 마음속 죄의 근성들을 회개하여 다 없애길 바란다. 불만, 불평, 무지, 오해, 불신, 악평, 편견 등 너희 마음에 사탄이 주는 생각들을 모두 다 털어 내어 깨끗하게 하여라. 선생이 없으면 섭리사도 없음을 깨닫기 바란다. 선생 한 사람으로 인해 섭리역사를 시작했다. 이 모든 것은 선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역사였다. 너희 선생이 이 세상에서 그 누구도 세우지 못한 사랑의 조건을 세우며 나를 신랑으로 맞이했기에 신부 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선생은 삼위와 통하는 유일한 문이다. 그를 통해 이 시대 구원역사를 시작했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알아야 한다. 너희가 제대로 알고 선생을 증거할 때 섭리역사가 살아날 것이다. 베드로처럼 그가 따랐던 자가 누구인지 온전히 깨닫고 알아 목숨 걸고 행하는 자가 필요한 때이다. 너희도 그와 같이 확실히 알고 증거하여 너희 개개인이 성령의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는 주인공들이 되길 바란다. 너희 모두는 이 시대 내가 육으로 쓰는 자가 누구인지 깨닫고 선생이 누구인지 온전히 깨달아라. 선생에 대해 완벽하게 회개해야 한다. 선생에 대해 의심과 오해가 없어야 한다. 선생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한다. 기도하여 회개하고 기도하여 온전히 깨달아라. 지금은 섭리 모두가 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기도가 선생과 너희를 살리는 길이니 진정으로 기도하고 과거의 잘못된 것들을 모두 청산하여 깨끗하게 회개하길 바란다. 선생과 일체 되고 나와 선생이 세운 두 증인과도 온전히 하나 되어 가길 바란다. 사랑한다. 깨끗한 자와 함께하는 성자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