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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5.18 (금)

센세이션 마산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2.05.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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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8일 창원서부 '센세이션 마산' 천국성령운동 말씀> 2012 Sensation Masan Heaven Holyspirit Movement Words 장소: 마산대학교 청강기념관 마산 지역회 특송(Masan Special Song): 내 사랑아(Oh My Love), 말씀 중에 빛나는 주님(The Lord who shines in the Word), 주님의 교회 특송(The Lord's Church) : 섭리인생(Life of Providence) 할렐루야. 네, 오늘도 천국성령운동의 밤이 밝았습니다. 밤인데 밝네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께서는 빛이시니까 밝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빛이 비추이는 곳은 어디나 낮이고, 어디나 태양빛을 받은 것같이 반 짝반짝 빛나리라 믿습니다. 오늘 이곳은 마산지역입니다. 창원 전체가 모인 게 아니라 창원 서부지역 그 중 에서 마산 오늘은 마산 주은총교회, 마산 주사랑교회, 마산 신일교회, 그리고 진해 주반석교회, 함안 소망교 회 이렇게 5개 교회가 옹기종기 모여서 오늘 천국성령운동의 밤을 오늘 전 세계에 계신 모든 분들과 밝혀 주고 있습니다. 오늘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이곳에 뜨거운 성령의 불이 떨어지길 원합 니다. 여러분, 올 해가 어떤 해인지 알면 이대로 있을 수는 없죠. 저는 오늘 이 마산으로 차를 타고 오면서 썩 좋 지 않은 소식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마음 가운데 어떤 마음이 드냐면요. ‘미친 개가 짖어대도 섭리역 사는 간다. 천리마는 달린다.’ 굉장히 행복한 거예요. 역사는 절대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오늘도 진행되는 역 사, 오늘은 어떤 말씀으로 주님께서 어떻게 크나크게 역사하실지 기대하시고 여러분의 마음을 삼위일체 성자 주님께 온전하게 맡기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마음을 온전하게 맡길 분은 성부, 성자, 성령님이신 줄 믿습니다. 우리 이 곳에 뜨거운 성령 의 불이 떨어질 수 있도록 찬양을 한 곡 하고 시작하고 싶은데요. 오늘은 첫 곡 우리의 마음을 차분하게 준 비시켜 줄 수 있는 그 곡 바로 성령의 그 곡 ‘임하소서 성령이여’ 처음부터 임해서 완전히 태울 수 있도록 우리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모으겠습니다. 이 찬양의 불길을 이어서 우리는 하나 이니까 절대 사탄, 마귀 어떠한 것도 우리를 막아설 수 없습니다. 오늘 더 크나큰 성령, 올해는 도대체 어떤 성령이 우리에게 더 크나크게 임할지 우리는 또 어떻게 역사를 펴나갈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오늘요. 우리는 태워져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녹아져야 되겠죠. 우리 의 생각을 다 내려놓고, 주님이 역사하시는 그 역사 속에 완전히 들어와서 삼위일체의 권세와 능력을 맛보시 기를 바랍니다.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일어나 빛을 발하는 우리 섭리역사 전체 가 되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기도는 한 가지입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시여. 임하소서. 성령이시여. 임하셔서 나의 강팍한 마음을 태워 주시고, 나의 회개를 받아주시고, 이 세상의 악한 기운을 태워 주시고, 우리를 성령의 불길로 타 오르게 하셔서 다시 한 번 뭉치게 하시고, 다시 한 번 깨닫게 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딱 한 가지 입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시여. 찬양 ‘임하소서 성령이여(Come Down on Me, Holy Spirit)' 오늘도 성령이 임하는 전 세계 모두에게 이 마음과 뜻 목숨 다하여 주의 일을 행하고, 주의 뜻을 이 땅 가 운데 이루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때라는 것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때. 때는 참으 로 무섭습니다. 왜냐하면, 때가 오게 되면 모두 굴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매서웠던 겨울의 찬 바람도 때가 와서 봄이 오면 절대 물러날 수 밖에 없습니다. 때가 참으로 무섭죠. 너무나 찬바람이 쳐서 모든 만물 을 벌거 벗겨 놓았습니다. 그러나 때는 너무 무서워서 벌거벗은 나무들이 하나 둘씩 싹을 내면서 지금은 벌 써 완연한 봄, 이제 여름으로 가고 있죠. 그래서 새파랗게 모든 대지를 다 메꾸고 말았습니다. 제가 지난주 3주년 천국성령운동 때 처음에 이런 말을 전했습니다. 사람이 있다고 해서 없는 것이 있는 것 이 아니고, 사람이 없다고 해서 없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때가 되면 모든 것 이 밝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때라는 것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때라는 것은 바로 역사의 시계를 말합 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때를 따라 역사하십니다. 역사의 시계죠. 이 시계를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프 로그램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프로그램을 정하시고, 때를 따라서 역사를 정확하게 진행하십니다. 사람 들은 “하나님이 있다, 혹은 없다. 천국이 있다, 혹은 없다. 혹은 섭리사가 맞다, 잘못되었다.” 이렇게 이야기 를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말로는 어떤 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말로 들을 것이 아니라, 때를 보며 분별 하면 됩니다. 안 믿는 사람들을 보고 위축될 게 아니라, 때를 보고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제가 외국에 10년 정도 외국에 많이 다녔는데요. 한국이라는 나라를 생각할 때 지금이야 월드컵 그리고 한 류바람이 많이 불어서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는 알고 있으나, 처음에 99년도 때만 해도 외국을 다니면 한국 은 방글라데시 혹은 말레이시아 이렇게 동남아시아에서 굉장히 열대지방으로 생각하더라구요. 그런데 한국에 도 눈이 있냐고 해서 눈이 있다고, 작은 나라지만 4계절이 뚜렷하며 벼가 아주 잘 익고 곡식들과 채소들이 잘 익고 과일이 맛있게 익으며 아주 기름진 땅임을 증거했습니다. 선생님께서조 또한 엄청나게 증거하셨죠. 그런데 사람들은 안 믿는 거예요. 한국에 눈이 있냐고. 한국에 눈이 있다고 믿는 자는 아마 한국에 와본 사 람일 것입니다. 혹은 한국에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본 사람, 와 본 사람, 사는 사람은 알지요. 그런데 여름 에만 또 와 본 사람은 ‘역시 더운 나라야. 열대지방이야.’ 생각하면서 눈이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서 가봐야 압니다. 봐야지만 그 때서야 믿겠죠. 때가 오면 그와 같이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이 천국도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그러합니다. 본 자는, 느낀 자는 알 수 밖에 없습니다. 천국이 있다고 믿는 자는 믿었 거나, 봤거나, 살거나 세 가지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본 세계, 자기가 보고 듣고 인정하고 싶은 것을 맞다고 인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신앙이라는 것은 자기가 맞다고, 인정하고 싶다고 해서 인정하는, 그러면서 신앙이 펼쳐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프로그램이죠. 역사는 어떻게 분별하는가. 바로 때를 따라 드러내니 때를 보고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고로 중간에 낙오자가 생깁니다. 때를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그 때가 오지 않으면 보지 않아서 몰라요.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사람들은 불신할 수 밖에 없고, 의심할 수 밖 에 없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끝까지 가봐야 알 거든요. 과정 가운데는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기 때문에 모른 다는 겁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 있죠. 한국에 눈이 없다고 굳게 믿었으나, 봄이 지나 여름이 지나 가을이 지나 이거 봐라. 안 올 줄 알았다고. 12 월인데도 안 오는데, 1월이 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이 펑펑 쏟아지더니 1월 달에 반 이상이 쏟아지면서 설 경을 이루죠. 때가 되면 믿게 되어 있습니다. 과정은 힘듭니다. 역사라는 것은 맞아도 과정은 힘듭니다. 왜냐 하면, 결과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과정 중에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믿기 위해서 보고, 믿고, 참고, 인내하 고, 이기고, 기다리고, 믿어야 되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역사는 과정 중에는 반드시 참고, 믿고, 인내하고, 이 기고, 행해야 되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주셔 서 낳은 아삭을 받치라고 했죠. 아브라함은 과정 중에는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제물로 바치라고 해서 제물로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이삭을 바쳤습니다. 과정 중에는 몰랐어요. 다 끝나고 보니까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보신 거였습니다. 맞습니까? 아브라함도 다 하고 나서 알았습니다. 그 자손들이 자기의 태에서 난 자 기의 씨에서 난 자손들이, 이 세계적인 역사를 이루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형성할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고 나서 알았지요. 예수님 때 나사렛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그 역사가 전 세계로 뻗어나갈지 말은 했으나 눈에 보이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 눈에 보이는 작은 마을 예루살렘을 벗어나지 못 했습니다. 조금 더 벗어난 사마 리아 땅까지 이스라엘을 벗어나지 못한 역사였어요. 그러나 2천년 동안의 역사 그 결과를 보면 세계로 뻗어 나갔습니다. 맞습니까? 우리는 모두 재림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재림도 보여 달라고 말하지만, 보여 줄 수 없음은 진행중인 역사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맞습니까? 믿어주고, 참아주고, 인내해 주는 조건이 필 요하죠. 어떤 사람은 하늘의 사람 마패를 보여 달라고 합니다. 마패는 없습니다. 그 마패는 영적으로 가지고 있겠죠. 고로 그가 기도하면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기도하지 않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진행하는 과정 가운데서는 모든 것을 보여 달라고 해도 보여 줄 수가 없기 때문에 믿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 다. “하나님이 계심을 한 번만 보여줘 봐요. 하나님, 사랑을 한 번만 하트 딱 보여 주세요. 그러면 믿을께 요.” 보여달라고 하지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 유대 종교인들은 절대 예수님을 믿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과정중이기 때문에 그러했습니다. 그러 나 가장 많이 유대인들이 한 말이 “보여달라. 표적을 보여달라. 니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다 멸해봐라.” 였습 니다. 십자가에 매달리셨을 때까지도 계속 그런 말을 했어요. 그러나 때는 왔어요. 정확하게 때는 진행이 됐 습니다. 구약이 시작되고, 신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나타나셨습니다. 성자가 그를 쓰고 나타나셨습니 다. 때를 거스를 수 없었습니다. 그 육신은 시대의 죄를 지고 죽었지만, 그 이후에 사도시대 때 성령의 역사 로 불을 태워 갔습니다. 때는 진행되어 갔다는 것입니다. 시대가 받아들였든, 받아들이지 않았든, 때는 진행이 되었습니다. 때가 진행되면 봉우리졌던 꽃도 활짝 펴 고, 다시 비가 오면 다 떨어지고, 그러다 때가 되면 열매를 맺게 되겠죠. 여러분, 때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절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때가 왔는데 모세의 율법으로 역사를 진행하겠습니까? 절대적으로 예수님이 전하 시는 그 말씀, 바로 신약말씀을 가지고 신약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그를 증거하는 것은 오직 진리와 성령이 었습니다. 절대적으로 삼위일체께서 그 역사를 증거해 내셨습니다. 인간은 너무 나약하죠. 그래서 의지할 곳 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본인이 대단하다고 하지만 의지할 곳이 필요합니다. 돈도 벌어야겠고, 잘 되어야 되겠죠? 그러나 이같이 잘 되고 의지하라고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믿 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이 무엇이냐? 반드시 아기가 태어나려면 엄마 이 태속에서 커야 됩니다. 이 태라는 것을 반드시 거쳐서 세상으로 나와야 하죠. 이와 같이 신앙이라는 것은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모를 뿐이예요. 반드시 인생은 그렇게 태어나야 하듯이, 우리의 육신을 통해서 영혼이 태어나듯이, 우리의 육신을 통해서 영 혼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앙입니다. 신앙적이다, 영적이다. 그것은 바로 자기의 영을 위해 산다는 말이겠죠. 시대가 갈수록 우리 섭리사는 영적으로 더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집중한다고 해서 “기도해. 주여.” 가 아니라, 영적으로 집중한다는 말은 영에 대해서 더 깨닫고, 우리의 영을 주님께 온전히 집중하게 하고, 우리의 영을 더 온전히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때가 갈 수록 세상은 육적으로 더 빠질 겁니다. 왜 영적으로 더 빠지는 사람은 왜 영적으로 가느냐? 아니까. 육적으 로 가는 자는 육에 대해서 아니까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점점 더 시간이 갈수록 갈릴 겁니다. 우리 는 세상에 대해서 더 많은 차이를 보일 거예요. 여러분, 그 속에서 굳건하고 그 속에서 절대 역사를 분별하 기 위해서는 이 때를 완벽하게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세상과 섭리사가 달라서 힘들다는 말을 하지 마시고, 세상과 섭리사가 달라지는 만큼 세상은 하나님 을 모르고 주님을 모르고 때를 모르고 산다는 것을 분별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과연 무슨 말씀을 전할 건데 앞에 이렇게 계속 이렇게 얘기를 전하나? 얘기를 하다보면 오늘 정말 중요한 말씀을 듣게 될 겁 니다. 오늘 오신 분들은 큰 은혜를 받고 돌아가실 거예요. 오늘 정말 중요한 말씀을 전하고 다음 주 선생님 말씀을 들은 다음에 6월 1일 광주순회 때 한 번 더 터트리고, 6월 3일 주일말씀 때 완전히 터트려서 불같이 진행해 나가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죠. 네. 그런데 주님은 그렇게 역사하시는데 여러분들의 마음에 얼마나 성령의 불이 떨어질지는 여러분이 만든 그릇만큼일 겁니다. 빨리 그릇을 넓혀 놓으세요. 하나님은 꼭 중심을 가지고 역사를 하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중심에 딱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림으로 표현을 하면 성삼위가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머지는 세 상이잖아요. 중심 하나를 딱 세운 상태에서 모든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모든 예언과 모든 때와 모든 뜻을 다 맞추어 보면, 절대 이 중심 때문에 일어나요. 하나님은 절대 이 중심을 딱 세워 놓으신 상태에서 모든 역 사를 진행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비밀과 하늘의 비밀을 풀 자는 보낸 자 밖에 없습 니다. 그래서 그가 만약에 때를 푼다면 하나님이 보낸 자가 확실할 겁니다. 때에 따라 세상에 일어나는 징조는 막을 수가 없어요. 때에 따라 선포되는 말씀은 누구도 막을 수가 없어 요. 때에 따라 하나님이 보낸 자는 누구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육신을 죽여도 못 막아요. 그것이 바로 초림 때 역사였죠. 예수님은 3년 반 동안 역사를 폈으나, 보낸 자를 막을 수가 없었고, 때에 따라 선포되는 말씀 을 막을 수가 없었어요.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사도시대가 일어나고 나서 그 이후에 로마박해가 400년 있었죠. 진짜 극심했거든요. 어느 정도로 극심해요? 모조리 잡아죽였죠. 지하생활을 했죠. 무덤을 만들어 놓 고 시체들과 같이 생활을 했죠.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들이 발견되면, 인간 횃불로 썼어요. 밤을 밝히는 횃 불을 인간으로 썼어요. 너무 극심했어요. 너무 극심했어도 하나님의 역사를 막을 수가 없어요. 절대 때를 따라 흘러가는 하나님의 역사는 막을 수가 없었어요. 어느 누가 막고, 죽이고, 불신해도 하나님의 역사는 그 때를 따라 정확하게 진행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10대가 딱 지나니까 20대가 온 겁니다. 20대가 딱 지나니까 30대가 왔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30대가 딱 왔어요. 때를 거스르고 0대로 가고 싶다고 해도 절대 돌아갈 수 없습니다. 30대가 지나면 40대가 와야죠. 점점 흐르다보면 인생 황혼기가 되어서 죽을 때가 되죠. 슬픈 말이 아니예요. 섭리사 장년부들은 슬퍼하지 마십시오. 어차피 청소년기, 청년기, 중년기, 노 년이가 오면 죽을 때가 옵니다. 그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때를 정하셨습니다. 이것을 거슬러 갈 수 없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그래서 줄기세포를 발견하면서 오래 살도록 수명연장을 하기 위해서 엄청난 연구를 하죠. 여 러분, 연구했어요. 그래서 평균 수명이 80인데, 100살로 늘려놨어요. 그래도 100살 이상이면 죽잖아요. 저는 그러느니 강 건너 삶을 준비할 겁니다. 그렇게 연구를 한다고 해서 사람이 200살, 300살 살 수 있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의 순리를 거스릴 수 없어요. 아무리 수명연장할 수 있는 방법을 계발했다고 하더라도 돈있는 사람 몇 명 빼고는 다 해당사항이 없구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죽을 때는 죽어야 합니다. 그렇게까지 하면서 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주시더라구요. “사람들은 왜 그렇게 이 땅에서 오래 살려 고 하냐? 100년이면 족하다. 뭘 그렇게 오래 살려고 하냐? 그것도 사용방법도 모르고 살면서. 사용방법은 성 경에 써있네.” 세상 사람을 보면서, 세상 책을 보면서, 멘토 이야기를 보면 사용방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래 살 려고 해서 뭐 하지? 강 건너 삶을 준비해야지 맞습니까? 10대만 살다가 끝난다고 생각하면 절대 20대를 준 비하지 않아요. 10대 여러분, 긴장하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10대일 줄 아세요? 여러분도 흰머리 나는 날이 온다구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3학년 언니들을 봤는데요. 정말 늙은 거예요. 고등학교 때 심부름 차 3학 년 교실에 갔다가 깜짝 놀라고 왔어요. 향기도 그윽하고, 많이 먹고, 두 살차이 밖에 안 나는데 너무 심한 거 예요. “아줌마들, 나는 절대 그렇게 살지 않겠어.” 했는데 금방 고3이 오더라구요. 진짜 세월이 엄청난 거예 요. 10대에서만 절대 머물지 않습니다. 준비해야 됩니다. 계속 가면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결국 인생은 다 강 건너의 삶을 준비해야 합니다. 강 건너의 삶은 뭐예요? 영의 삶입니다. 이 땅에서 아무 리 잡으려고 해도 때를 거스릴 수 없어요. 절대 준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때에 따라서 역사를 이미 시작하셨어요. 이미 시작한지 몇 년? 수억만년이 흘러서 이제 6천년이 지났습니다. 본격적인 프로그램 이 시작된 지 6천년이 지났다는 겁니다. 때는 곧 역사의 시계, 역사의 시계는 곧 하나님의 프로그램, 그래서 사람은 때를 알고 사용방법을 알고 제대로 살아야 합니다. 바로 하나님의 프로그램이 어떠한지를 인생은 나 면서부터 아예 배워야 합니다. 학교에서부터 교과서로 넣어야 해요. 앞으로 그런 날이 천년 역사 가운데 반 드시 일어날 줄 믿습니다. 이걸 안 배우면 어떻게, 어떻게 합니까? 자,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고 이건 하나님의 프로그램이죠. 사람의 프로그램이 아닙 니다. 사람은 봄 다음에 여름을 돌리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이 많지 않지 만, 다 하나님이 정해놓은 프로그램을 준비해야 해요. 봄 가면, 여름 준비해야 하구요. 여름이 가면 가을을 준비해야 해요. 여름 밖에 없는 나라는 1월 가면 2월 준비하고, 2월 가면 3월 준비해야 합니다. 다 하나님이 정해놓은 프로그램 속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의 프로그램은 이런 것입니다. 초등학교 끝나면 중학교 가고, 중 학교 끝나면 고등학교 가고, 이건 사람의 프로그램입니다. 하나님은 감히 인간이 손댈 수 없는 순리의 법칙 과 인간의 삶의 법칙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이걸 거스를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 르며 살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육으로 이 세상에서 살다가 영으로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간 단해요. 이게 창조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창조목적을 딱 정해 놓으셨어요. 사람이 알든, 모르든 상관없어요. 이미 이 땅을 창조하시고 중심 하나 정해 놓으셨습니다. 목적, 이 모든 역사를 여기에 다 맞춥니다. 때에 따 라서 역사의 시계가 이미 가고 있습니다. 이 역사의 시계에 따라 절대 중심에 맞추어 역사를 하십니다. 이 창조목적, 바로 우리의 육신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을 만들어요. 사랑의 대상으로. 육도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고, 영도 사랑의 대상이 되어 천국에 가서 사는 것입니다. 이게 목적이예요. 이걸 두고 다 역사를 시작하십 니다. 이것을 거스를 수가 없어요. 모두가 다 알아야 하는 역사입니다. 이 프로그램대로 다 진행시키는 대로 이것은 하나의 종교의 이론이 아 니예요. 그렇게 믿고 싶다고 해서 믿다가는 큰 일 납니다. 제대로 알고 믿어야 되겠죠? 바로 이것을 중심으 로 모든 역사의 프로그램을 다 돌리십니다. 여러분, 우리랑 상관없는 이 세계요? 상관없어요. 때에 따라 징조 를 보여 주시며, 때에 따라 사람을 보내 주시며, 때에 따라 말씀을 주시며, 때에 따라 성령으로 뜨겁게 역사 하시며, 때에 따라 내 마음을 가지고 요리조리 역사하시며, 절대 창조목적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역사를 진행 하십니다. 이 프로그램이 뭐냐면 바로 구원역사입니다. 창조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구원역사 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를 정하셨냐면 구약과 신약과 성약으로 역사를 정하셨습니다. 구약 때는 신약 의 역사를 볼 수 없습니다. 신약 때는 성약의 볼 수 없어요. 잎이 나무에서 피었어요. 잎이 떨어져야 꽃이 납 니다. 꽃이 떨어져야 열매를 맺습니다. 잎이 자기 영광보겠다고 열매를 맺을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역사는 진행이 되요. 때에 따라 순리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또 다른 방법 으로 구약, 신약, 성약이 진행되었겠죠. 우리는 그거 신경 쓸 때가 아닙니다. 제가 지난 번에 이야기했죠? 신 경쓰지 마시라구. 이미 안 되었으니까. 어떻게 해야 복직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구약, 신약, 성 약의 때를 정확하게 맞추어서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그런데요. 사람들이 몰랐어요. 그런데요. 하나님은 정녕코 때를 맞추어서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역사가 시 작했지만, 사람들이 몰랐어요. 깨졌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정녕코 뜻을 이루셨습니다. 때를 정확하게 맞추십 니다. 못하면 형벌 기간을 보내게 하시구요. 잘 하면 축복기간을 보내게 하시면서요. 만약에 때를 정하셨어 요. 사람들이 못 한다고 해서 하나님도 안 하는 게 아닙니다. 못 하면 형벌기간, 잘 하면 축복기간, 이렇게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서서히 전하기 시작할 거예요. 신구약 성경을 보면요.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도대체 희망이 없어.” 성경을 보면 너무 고 통의 역사예요. 매일 맞고, 얻어맞고, 괴롭힘을 당하고, 또 다시 하나님을 찾고, 구약부터 신약까지를 다 보 면 축복을 받은 것보다 축복받지 못 하고 형벌받은 역사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잘 못 했다 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때를 따라서 역사를 진행해 오셨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무엇으로 배 웠느냐. 한 때 두 때 반 때로 배웠습니다. 오늘 저는 핵심만 말씀할테니까 한 때 두 때 반 때 교회에서 정확 하게 진행을 하시고, 다다음주에 성령집회, 그 다음주 6월 첫째 주 주일 말씀을 통해서 정확하게 불을 지핍 시다. 한 때 두 때 반 때, 하나님은 정확하게 이렇게 한 때 두 때 반 때로 역사를 하십니다. 이 때는 개인형 한 때 두 때 반 때가 있고,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가 있고, 세계형 한 때 두 때 반 때가 있습니다. 개인형 한 때 두 때 반 때를 가장 축소하면 3일 반, 3년 6개월, 7년, 21년, 40년, 혹은 42년입니다.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를 보면 40년, 210년, 400년, 420년 이렇게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로 갑니다. 세계형 한 때 두 때 반 때는 4천년, 2천년, 1천년, 이렇게 한 때 두 때 반 때에 따라 하나님은 정확하게 역사를 진행해 나가 십니다. 이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 동안 사람들이 못 하면 무덤기간, 고역기간, 형벌기간으로 보내게 되고, 잘 하 면 축복기간으로 보내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정확하게 때를 따라 정확하게 역사를 진행해 나가 십니다. 그 동안 구약도, 신약도 무덤기간이고 형벌기간이었던 이유는 이 땅에서 완벽하게 믿고 따르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믿고 따른 자들은 이 기간을 축복기간으로 보냈습니다. 한 번 보겠습니다. 아담과 하와 때부터 역사가 시작되어 왔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종교에 조상이죠. 아담은 종교의 조상이예요. 이를 통해서 구약역사 스타트를 했는데, 타락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못 했어요. 이렇게 그 다음 사람을 보내시기까지 400년이 4번해서 민족형 한 때 두 때 반 때를 4번 거쳐서 1600년 만에 노아가 나타났습니다. 맞습니까? 이 4번 거친 이유는 땅에서 계속 깨지니까요. 조건을 세워서 4번 만에 노아가 나타났어요. 노아가 나타났는데, 그 시대 사람들은 노아를 믿지 못 했습니다. 노아의 식구 들만 구원을 받았어요. 노아를 통해서 가족역사를 펴나가려 했지만, 노아의 아들 함은 조건을 세우지 못 했 습니다. 다시 고역기간에 들어가면서 정확히 400년 후에 아브라함이 나타납니다. 아브라함은 조건을 세웠습니다. 이 삭, 야곱이 나왔지요. 야곱이 조건을 세움으로 인해서 이스라엘 12지파가 이 때 형성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요셉이 나타났죠. 그런데 배다른 형제들이 미워함으로 인해서, 다시 그 조건으로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게 됩니다. 맞습니까? 이 400년 정확하게 이스라엘 백성들 이 400년 종살이를 한 이집트에서 400년 후에 모세가 나타났어요. 모세가 거의 구약의 메시야라고 할 수 있 죠. 왜냐하면 하나님은 율법말씀을 주셨거든요. 이 때부터 율법말씀으로 쭉 진행이 되어 왔어요. 이렇게 하나 님은 때에 따라 정확하게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그리고 모세 이후에 사사들 통해서 역사를 하시고, 다윗을 통해서 역사하시고, 마지막으로 왕권시대, 솔로몬 을 통해서 역사하시고 말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포로시대가 되면서 이제 이 땅에 다른 자들이 아닌 선지자들 을 통해서 역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가 누구죠? 말라기. 때를 딱 채우고, 말라기 이후 400년 후에 나사렛 예수님이 출현하십니다. 때를 맞추시죠. 민족형 때를 맞추십니다. 민족형으로 400년 후 에, 세계적으로는 4천년 후에 나사렛 예수님이 출현을 하시죠. 이 때부터는 성자가 오셨습니다. 삼위일체의 성자는 구원의 총책임자이십니다. 이 때부터 무너진 구약역사를 세우셨어요. 구약이 어떻게 무 너졌는지 아십니까? 완전히 홀라당 벌러당 자빠졌어요. 얘를 누가 일으켰느냐? 삼위일체의 성자가 오셔서 일 으켜 세워 주셨습니다. 이 때부터 성자시대가 시작됩니다. 그 전에도 삼위일체 성자는 구약 때도 역사를 하 셨어요. 다만 성자가 출현을 하지 않았을 뿐이지, 하나님과 함께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성약부터는 하나 님과 함께 직접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시고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무너진 구약의 촛대를 일으 키기 위해서 성자가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때부터는 역사하는 힘이 달랐어요. 일반 사람을 쓰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성자가 메시야 되는 육신을 택해서 그를 메시야로 사용하셨습니다. 고 로 그 희생 하나는 온 인류를 살릴 힘이 있었습니다. 이 때부터 무너진 그 역사는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성 자도 영체이기 때문에 육신을 쓰셨습니다. 바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셨어요. 그래서 그는 땅의 메시야였 습니다. 성자가 쓴 몸이기 때문에 메시야입니다. 그를 통해 신약복음을 펴 오시며, 신약역사를 펴 오셨습니 다. 더 이상 구약의 율법에 있는 말씀으로만 역사를 펴나가지 않으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뭐라고 표현을 하셨나면, 예수님은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무덤에 서 살아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의 무덤에서 살아나는 거죠. 성자가 오셔서 예수님의 몸을 가지고 선포 하신 겁니다.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성자가 아들 입장으로 오셨어요. 그 음성을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 듣는 자들은 다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님도 사람이기 때문에 때리면 맞았습니다. 죽이면 죽 었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나 그는 사람이지만, 성자가 쓰는 삼위일체가 쓰는 육체였기 때문에 그가 생 명을 살렸어요. 그가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났어요. 그가 기도하면 죽은 자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인생의 육과 영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왜? 구원의 사명으로 성자가 오셔서 그 몸을 직접 쓰셨기 때문에 지혜 와 모략의 신이 직접 예수님의 육체에 임하신 것입니다. 그를 죽인 것은 성자를 손댄 것이 되었죠. 그래서 그 성자께서는 예수님의 육신을 죽인 사람, 그 한 사람에 서 끝난 것이 아니라 그 영혼 구원을 안 시켰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을 불신하고 죽인 자들은 회개하지 않으 면 그 영혼 자체를 구원시키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육신은 태초부터 있는 자가 아닙니다. 육신의 태초는 이 배안에서 자기 생명이 잉태되었을 때가 바로 태초입니다. 고로 태초에 계신 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아닌, 성자 본체이십니다. 여러분, 정말 합당하죠? 기독교인들이 이것을 모르고 이것을 풀지 못 해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태초부터 있었고, 육신이 땅에 왔고, 육신이 부활했고, 육신이 승천했고, 육신이 다 시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인 몸이 이렇게 오실 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쓰고 오십니다. 우리는 이걸 알고 있죠. 그래서 예수님의 육신은 태초에 있었던 자가 압니다. 그는 육신이었어요. 그를 쓴 자, 바로 삼위일체의 성자가 스스로 존재하 는 유일신입니다. 이를 풀지 못 하기 때문에 이 시대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성자의 첫 출현이었어요. 첫 출 현, 구세주 메시야로서의 첫 출현,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성자가 나타나셨죠. 그러므로 첫 출현한 그 모습으 로 성자를 우리는 인식을 합니다. 그를 나타내야 성자가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예수 님을 따랐던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한 사람이 아닌 신의 모습을 가진 자인 줄 알았기 때문에, 그에게 고백 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를 따르고 엄청난 역사를 펴나간 것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그 때는 모세를 더 크게 봤어요. 섭리사두요. 삼위일체의 역사를 모르고, 성자를 제대로 보 지 못 하고. 선생님을 보면 신약을 더 크게 봅니다. 그 당시에 예수님을 따르면서 완벽하게 깨달은 자들, 아 들역사라는 것을 절대적으로 깨달은 자들은 모세가 크지 않았어요. 모세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었어요. 그런 데 그 시대에는 예수님을 따랐던 자들 중에서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모세가 더 컸어요. 그 당시에는 예배 당도 없었고, 거의 움막 천막에서 예배드리지 않았습니까? 진짜 심각했죠. 그러니 뭘 보고 믿겠습니까? 그 전지전능으로 역사하시는 그 역사하심, 그 하나 보고 따랐다니까요. 엄청난 조건입니다. 특히 유대종교인들은 모세를 더 크게 볼 수 밖에 없는 것이 연륜있죠. 역사있죠. 결과있죠. 이집트에서 10 가지의 재앙을 그 입술을 통해 내리면서 400년 동안 갇힌 이스라엘 백성들을 끌고 나왔어요. 그리고 홍해바 다를 갈랐어요. 그러니 어때요? 예수님을 보면, 딱 별로인 거 같아. 바다를 가른 적이 없어요. 너무 짧아요. 그러니 유대종교인들은 모세가 더 커요. 비교가 안 되죠. 그러나 지금 모세를 더 크다고 합니까? 모세를 믿 고 따르는 자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왜 예수님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되냐면, 2천년의 역사가 흘렀기 때문에 결과물이 됩니다. 그러니 이제는 믿는 자라면 비교 자체를 하지 않죠. 이제 예수님이 2천년 동안 해 놓은 것 을 봤기 때문입니다. 구약은 보다 육적인 역사입니다. 신약은 보다 영적인 역사입니다. 구약 때는 역사의 터전이 무너졌어요. 전 세계에서 이스라엘 민족 챙기는 역사를, 구약 때는 그 민족 세우시려고 역사를 하셨어요. 그 신앙의 민족을 세우시고, 그를 통해서 역사를 펴 나가시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만들었어요. 하나님을 믿는 그 유대종교 인들 안에서 나사렛 예수님을 택하셨어요. 구약 때는 육적인 역사를 많이 했어요. 육적으로 꺼내오고, 다윗이 전쟁터에서 이기고, 이런 역사를 수도 없이 했습니다. 왜요? 이스라엘 백성들 하나 챙기기 위해서, 그들을 세 우기 위해서, 예수님 때는 세워진 이스라엘 민족 세워진 터전 위에서 예수님을 세워서 이 때부터는 어떤 역 사가 일어나느냐. 전 세계적으로 육과 영을 구원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비교가 됩니까? 비교가 안 되요. 그 때부터는 역사가 세워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구원역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져 나갑니다. 유대종교인들은 끝 까지 불신하고 죽였어요. 성자를 죽인 것과 똑같아요.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했습니다. 영으로 부활했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 3일 반을 거쳐서 부활했어요. 한 때 두 때 반 때 40일간 영으로 나타나셔서, 성자 주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하늘로 승천해서 성자 본체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고, 예수님의 영은 낙원에 가셨어요. 거기도 낙원급 천국에 속해요. 천국은 천국이예요. 다만 밑에 있을 뿐이죠. 천국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천국은 우주 밖에 있고, 낙원은 우주 안에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그래도 때이기 때문에 그 때부터 어떤 역사가 일어나느냐. 예수님께서 영으로 부활하셨잖아요. 영으로 부활 하셨지만, 부활입니다. 사도시대 때부터 성령역사 펼쳐지면서 신약역사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초막, 움막, 교회 하나가 없었어요. 그런데 오직 말씀으로, 성령으로, 신약역사의 기틀을 완전하게 마련해 놓으십니다. 맞 습니까? 그렇게 신약역사가 쭉 펼쳐져 오면서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가 누구냐 바로 루터입니다. 루터는 종교 개혁을 했죠. 피폐하고 아주 타락한 천주교 역사를 정화를 시켰습니다. 1517년부터 바로 종교개혁에 불을 점화를 시켰습니다. 그 때부터 불을 활활 질렀습니다. 그리고 1546년에 죽었습니다.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가 죽은 후 400년이 지나면, 예수님의 시대처럼 이 땅에 사람이 출현하게 되겠죠. 그러므로 다시 오는 자는 1945년 쯤 오죠. 섭리역사에 전역사가 하나 있습니다. 나사렛 예수님 때도 나사 렛 예수님을 증거할 세례요한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증거하지 않았습니다. 자기 나름대 로 역사를 펴나가 쪼개졌죠. 이 역사는 쪼개졌어요. 세례요한이 보낸 자를 인정을 안 하니까. 똑같아요. 섭리 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전초역사가 필요하니까 한 사람을 세우셨어요. 그는 예수님을 부인했어요. 자기가 재림 주가 되었습니다. 이는 언제 왔느냐? 1920년대 쯤에 왔어요. 고로 지금 이 역사를 따르는 사람들 중에서 때 를 아는 사람들은 “우리 선생은 아니다.” 합니다. 왜냐하면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 루터 1546년에 죽었는데, 정확히 말라기가 죽은 후 400년 후에 예수님이 오셨듯이 동시성으로 와야 되는데 우리 선생 1920년도에 태 어났네. 아니다.” 때를 아는 자들은 역사를 이렇게 알아봅니다. 그렇다면 1945년이면 하늘이 보낸 자가 나타나겠죠. 그리고 세계형으로 보면, 2000년 후에 성약역사가 시 작되겠죠. 구약에서는 메시야가 온다는 역사, 신약에서는 메시야가 다시 온다는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프로그 램, 역사의 시계입니다. 정확하게 때를 따라 진행을 하십니다. 정확하게 성자가 다시 육신을 쓰고 오시겠죠.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시고 싶어도, 그 육신이 죽어서도 그 육신을 못 쓰고 옵니다. 성자가 오십니다. 신약 때 모세 살려서 역사를 안 폈어요. 예수님 다시 택했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나 변화산상에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났죠. 그러나 이것은 영적으로 나타나서 의논을 한다는 말입니다. 지금도 영적으로 나타나 의논을 합니 다. 그러나 부르지 않으면 오지를 않습니다. 선생님께서 며칠 전에, 2주 전에 계속해서 나사렛 예수님을 정확하게 이름을 부르셨대요. 왜냐하면 나사렛 예수님을 부르면 그 동안 성자가 나타나신 것이라고 하셨잖아요. 이번에는 나사렛 예수님을 부르면서 천 1000을 불러도 안 오더래요. 1000번을 계속 부르니까 어느 날 와서 왜 불렀냐고 그러더래요. 이렇게 불렀는 데 왜 모르냐고. 왜. 이렇게 비유했답니다. 전능자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도 다른 것에 신경을 쓰고 있으면 불러도 모릅니다. 여러번, 부르고 들리면 옵니다. 전능자는 여러 명이 불러도 동시에 옵니다. 70억이 동시에 불러도 오십니다. 그것이 바로 전능자이십니다. 그래서 그 동안 성자께서 구원역사를 총책임지시고, 예수님 부를 때마다 그 육신을 쓰고 성자께서 오셔서 그를 통해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래서 “왜 지금 수억을 예수님이 책임지고 계세요.” 하셨습니다. 낙원급에서 여전히 신약복음 역사에서 여 전히 거기서도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부른다고 해서 올 수가 없어요. 할 일이 너무 많습니 다. 누가 구약역사에서 “선생님” 부른다고 해서 갑니까? 우리들 챙기기 바쁜데요. 누가 가죠? 거기서 오게나. 주님을 찾는다면 성자 주님이 가시겠죠. 우리는 정확하게 불러서 우리가 이렇게 한 번에 불러서 한 번에 역 사를 일으키시는 분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아니라, 성자의 영이라는 것입니다. 전능자의 영이 아니기 때문 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래서 지금 부르면 와서 역사를 안 하지만, 부르면 와서 의논은 하십니다. 마치 변화산상에서 모세가 엘리야가 와서 의논을 했듯이 지금도 똑같습니다. 모든 역사는 삼위일체의 역사입니다. 이것을 알 때 힘이 오고, 능력이 옵니다. 때가 되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립니다. 누가 맞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때가 맞아야 합니다. 과정 중에서는 옛 역사가 더 커보입니다. 왜? 결과가 있기 때문에. 그러나 역사가 진행되고 끝에 가봐야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 금 진행중인 역사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신약인이 아닙니다. 우리는 진행중인 역사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현재 나사렛 예수님이 좀 더 커보여요. 그 역사가 좀 더 커보여요. 결과가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역사는 예수님 때처럼 악평과 핍박을 엄청 당하고 있어요. 그러니 믿고 따르기가 힘들어요. 보여지는 결과보 다 과정 중에 어려움이 더 많아요. 뭔가 확실한 거 하나라도 정확하게 보여주면 그거 하나 잡고 갈텐데, 그 것보다 과정중에 보여지는 어려움이 더 많습니댜. 여러분, 나사렛 예수님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보여지는 결과물이 하나도 없었어요. 단지 말씀, 예수님 살아 계셨을 때 예수님 육신, 그리고 말씀입니다. 최고의 자부심, 그거 하나로 밀고 나갔습니다. 예수님 돌아가셨 을 때는 예수님 영의 역사, 성자의 역사, 그 3년 동안 복음을 전한 그 말씀으로 인한 성령의 역사, 그것이 유일한 신약인들의 무기였습니다. 보여진 게 없어요. 너무 작으니까. 이스라엘 그 작은 베들레헴에서 역사가 시작되었단 말입니다. 여러분, 지금 또한 모세 불러서 역사 안 하구요.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불러 역사 안 합니다. 때에 맞는 새 로운 사람을 보내셔서 성자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때가 되었습니다. 2천년 신약역사 세계형 한 때 두 때 반 때도 이미 갔구요. 마지막 말라기 이후 400년도 훨씬 갔습니다. 때를 보았을 때 그러합니다. 다시 오실 때 성자가 다시 오십니다. 그러나 그 모습은 나사렛 예수님이예요. 왜? 첫 출현이 나사렛 예수님이었기 때문에. 그러나 모습은 그 모습이지만, 역사는 새로운 시대의 보낸 자를 통해서 한다는 겁니다. 말씀도 신약말씀이 아닙니다. 첫 출현이 그 모습이어서 그 모습을 통해서 역사를 진행을 하지만, 통해 역사하는 자는 시대 보낸 자요, 말씀은 신약말씀이 아닌 성약말씀입니다. 바로 신랑의 음성을 들을 때가 바로 이 때입니다. 듣는 자는 신부로 살아나겠죠. 그가 신랑으로 오는지 어 떻게 알아? 신랑음성 들어봐야 알아요. 신약 때 예수님이 “아들의 음성을 들어봐라.” 했는데 아들의 음성인 지 어떻게 알아요? 그 말을 들어보면 알아요. 맞습니까?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신랑의 음성은 들어봐야 압 니다. 그 보낸 자의 음성을 들어봐야 압니다. 아무나 따라할 수 없습니다. 신랑이 하셔야 합니다. 성자가 하 셔야 됩니다. 사람 쓰고 하든, 내 마음으로 역사하든 성자가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때를 맞추어서 정확하게 때를 맞추어 진행을 하십니다. 그러면 때에 따라서 지금 신약역사는 끝났죠. 오실 때가 다 되었습니다. 만약에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더 이상 숨긴다면 더 이상 소망은 없습니다. 왜? 그게 소망이니까 요. 때가 되었어요. 2천년이 흘렀습니다. 정확하게 때는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데 이 역사 안에서도 또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는 땅에 보낸 자를 성장시키고, 키워 나가야 되겠죠. 그리고 성경말씀처럼 인구름을 타고 나타나십니다. 성자가 인구름을 타고 나타나신다고 했죠. 구름이 뭐예요? 사람이죠. 말씀 다 배우지 않았습니까? 정확하게 2천년 신약역사가 끝나고 와야 합니 다. 그런데 이 때 2000년부터 역사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인구름을 타고 오셔야 합니다. 그리고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 1546년에서 400년 후 2000년 전이죠. 왜 이 때부터 역사가 시작되느냐. 신 약은 2000년에 끝나는데요. 고리는 구약, 신약, 성약 고리가 있어요. 따로 떨어져 있으면 역사가 아니예요. 고리는 붙어서 연결이 됩니다. 이게 바로 연결되어서 고리를 끼워 역사를 하십니다. 2천년 역사를 딱 시작하 려면, 키워야 되겠죠. 이 때 태어난 사람을 가지고 때를 맞추어 태어난 사람을 갖고 키워야 해요. 여기서 성 약역사입니다. 성약역사 사생애입니다. 이 때부터 성약은 본격적으로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키우는 기간부터 성약역사 사생애는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 안에 역사의 복음을 펴나가야 되겠죠. 인구름 타고 나타나야 되겠죠. 이 기간이 언제냐? 1978년 입니다. 이 때부터 공적 성약역사 공생애 역사가 시작이 됩니다. 2천년 정도가 되면 인구름을 타고 나타나겠 죠. 그러면 오늘부터 중요한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주겠습니다. 그렇다면 공생애 역사가 시작되었을 때, 2천년부터 정확하게 시작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은 과연 때를 어떻게 맞추실까? 때는 어떻게 맞추시느냐? 인 간이 잘 하든 못 하든 하나님은 때를 따라 역사를 하십니다. 못 하면 무덤기간에서 형벌기간을 보내게 하시 고, 잘 하면 축복기간을 보내게 하시면서 역사를 진행을 하십니다. 자, 정확하게 섭리역사는 1978년도에 역사를 시작했어요. 이 때 선생님은 말씀을 가지고 서울로 오셨죠. 이 전에는 성장하는 시간, 사생애 성약역사 시간입니다. 이 때부터는 공적역사가 시작됩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 21년, 1998년까지 진행하셨습니다. 이 때가 딱 끝나니까 1999년부터 무덤기간이 시작되었죠. 무덤기간은 3 년 6개월로 배웠습니다. 2001년도에는 풀릴 줄 알았더니만, 그 이후에도 무덤기간이었어요. 노아 때 노아가 출현하기 위해서 400년이 4번 거쳤어요. 땅에서 조건 세우기 위해서, 땅에서 못 해서 400년이 4번 거쳤어 요. 야곱이 라반 삼촌집에 갔죠. 야곱을 통해서 이스라엘 역사를 펼쳐 나가는 뜻이 있었습니다. 야곱은 라헬을 얻기 원했으나, 삼촌이 첫 번째 속여서 레아를 얻게 되었어요. 14년 수고했어요. 레아 7년, 라헬 7년, 3년 6 개월을 4번 거쳐서 14년 만에 뜻을 이루게 됩니다. 라헬의 몸에서 태어난 요셉을 가지고, 하나님은 민족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어떻게? 조건세울 때까지. 한 때 두 때 반 때 네 번이 지났습니다. 1999년도 무덤기 간이 시작되었죠. 3년 6개월을 4번 거칩니다. 14년. 2012년 공생애 역사를 21년 진행한 다음에 99년부터 3 년 6개월을 4번 거친 해가 올해 2012년 12월 달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정말 이게 이렇게 깨달았다가 정말 말씀을 전할 때는 충격적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또 다르게 역사 를 볼까요? 신약역사 예수님은 33년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부활 3일반, 그리고 제자들 가운데 40일 나타나 시고, 이 이후부터는 부활역사 펴나가셨죠. 섭리역사가 1978년부터 시작해서 공적역사 21년, 무덤기간 14년, 한 때 두 때 반 때를 4번 거친 14년, 2012년이라고 했죠. 이 기간을 총 합치면 33년, 2012년 5월까지가 33 년이 되는 해입니다. 다 2012년 안에 다 들어있어요. 우리 섭리사가 2000년도부터 역사가 시작되어야 하잖 아요. 2000년도에 정확하게 성약역사를 시작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 이전에 고리를 끼우기 위해서 1978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면 200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야 하는데, 저희는 무덤기간이예요. 조건을 세우는 기간. 땅에서 조건을 세워야 비로소 역사가 시작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3년 6개월 한 때 두 때 반 때를 4번 거쳤어요. 성경대로. 마지막으로 땅에서 행하지 못 하면 보낸 자가 예수님 때처럼 십자가를 지어주면 완전하게 한 때 두 때 반 때를 완전하게 벗어나게 됩 니다. 몇 번 기회를 주었는데, 안 되었기 때문에 십자가를 져줍니다. 또 다르게 풀어 볼까요? 선생님께서 한국에 2008년도에 들어오셨어요. 그리고 정확하게 2009년 2월에 선 고를 받으셨어요. 여기서 무덤기간 3년 6개월, 2012년 8월입니다. 2012년에 다 들어 있어요. 신약역사를 빗 댄 33년 성약역사, 한 때 두 때 반 때를 벗어난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기간, 2012년 12월, 선생님이 선고받 고 나서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 2012년 8월, 그리고 선생님께서 33년 동안 역사를 진행하신 2012년 5월까 지 2012년 안에 다 들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깨닫겠습니까? 여러분, 깨닫겠어요? 절대적으로 땅에서 역사를 펴야 해요. 책임을 조건을 세우면, 그 때부터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요. 신 약이 시작되었지만, 예수님은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무덤기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부활을 했어요. 그 때부터 는 찬란하게 역사를 펴 나가셨어요. 움막이든, 초막이든 상관이 없어요. 성령역사, 진리와 때를 가지고 역사 를 진행했어요. 어떻게요? 하나님이 때를 따라 역사를 하시니까 날라가요. 하나님이 이리 불어서 ‘후’ 해도 중심으로 날아가요. 중심으로. 환란의 바람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가 때를 따라 완전하게 진행이 되 었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가 1978년부터 공생애 역사가 시작했으나, 그리고 아예 불이 나는 2000년부터는 무덤기간을 보냈 다는 것입니다. 왜? 땅에서 조건을 세우지 못 했으니까. 조건을 세워서 3년 6개월 이 4수가 뭐예요? 탕감수, 땅수잖아요. 탕감수, 3년 6개월 4번 딱 거치고 나니까 14년, 올해가 2012년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 니까? 충격 좀 받아야 하는데요. 오늘은 얼떨떨해서 몰라. 계속 가다보면 일주일 만에 반응이 옵니다. 이제 집에 가서 정확하게 계산을 해볼 거예요. 제가 이거 계산해 보느라 충격을 받은 게 아니라, 계속 때를 계산 을 했어요. 그 다음에 충격이 오더라구요. 반응이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제 몸에서. 고로 지금은 어떤 해인가? 올해는 여러분 자체, 민족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약역사가 완전하게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해입니다. 믿습니까? 완전하게 주관권이 바뀌는 해예요. 어떻게 해서 주관권이 바뀌느냐. 성자가 역 사하시는데, 신약이고 성약인데요. 신약을 완전하게 벗어나서 독립하는 해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어떤 것을 밝히셨냐면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오신 게 아니라, 성자의 영이 오신 것을 밝혔다는 것입니다. 니네 신랑이 여기라고 밝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독립이예요. 우리는 신약권, 우리는 완전하게 신약권에서 성약권으로 완 전하게 넘어 왔습니다. 무덤기간에 땅에서 완전하게 조건 세워서 넘어왔습니다. 보낸 자가 조건을 세워 줬어 요. 우리도 성령으로 거듭나 믿음의 조건을 세운 자들만 남아있습니다. 마지막 올해 환란은 정말 극심합니다. 사탄은 이 기간 또 넘길려고 해요. 또 길게 만들려고 해요. 하지만 하 나님은 절대 역사하십니다. 그럼 어떻게 해요? 올해는 조건을 세워줬기 때문에, 정확하게 3년 6개월, 3년 6 개월, 3년 6개월 조건을 세우고 또 2009년 2월에 또 조건을 세워 줬습니다. 마지막으로 역사적으로 탕감수 거치는 마지막 무덤기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이 성약역사는 무덤기간 벗어납니다. 그런데 믿지 않고, 불 신하고, 오해하고, 의심하는 자는 계속 무덤기간이예요. 이 무덤을 나오지 못 하면 사망으로 가야 됩니다. 그 래서 올해는 완전하게 벗어나야 해요. 사탄은 어떻게든 막습니다. 여러분, 때를 따라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때를 따라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사탄은 절대적으로 역사하겠죠. 마지막을 벗어나지 못 하게. 그래서 올 해 성자주님은 무슨 말씀을 하셨냐? “올해 2012년 지나가면 성자의 눈 돌아간다.” 왜요? 주권 자체가 바 뀌어요. 가을을 보고 역사를 합니다. 그것도 추수 때를 보고 역사를 합니다. 추수할 열매들만 본다는 소리예 요. 마지막 때가 왔기 때문에. 그래서 2012년 이 역사적으로 일어나는 때, 이 때는 주님께서 엄청나게 역사 해 주실 것입니다. 엄청나게 역사해 주시기 때문에, 내가 믿고 따라오는 조건을 세운다면 100% 벗어납니다. 섭리사는 때를 따라 절대적으로 무덤기간 역사가 벗어납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돌아가셨어도 때를 따라 하 나님은 다 거기에 맞추셨어요. 중심. 무조건 중심을 맞추세요. 불신하고 죽이든지 상관없어요. 일단 하나님은 진행하십니다. 내년은 독립의 해예요. 독립이예요. 그래서 배다른 것을 정확하게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과정 가운데 세우는 역사는 결과가 없기 때문에, 믿음의 조건을 세워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고로 이 현재 살 고 있는 우리들은 천국가면요. 절대 주님 곁에 머물러요. 믿습니까? 이 땅에서 믿음조건 세워줘야 해요. 보이 는 역사 누가 못 믿습니까? 보니 사람도 많이 모이고, 많다고 하면서 가는 게 아니라 지금은 조건 세워줘야 해요. 믿어줘야 해요. 성자본체, 왜 지금 밝혀? 왜 지금 밝혀? 영재림 왜 지금 밝혀? 그 때 밝히지. 헷갈려서 싫어. 어떻게 해요? 진행중인데요. 이 말씀 한 번에 처음부터 하면 그래도 따라왔을까? 여러분, 역사는 과정 가운데 절대 때에 따라 드러내십니다. 하나님은 절대 때에 따라 역사를 하시거든요. 아직 젖도 안 뗀 아이에게 고기나 밥을 안 줘요. 똑같이 역사 가 진행되는 과정 가운데서, 저희에게 시작하는 과정에서 고기같은 말씀을 주면 죽습니다. 젖먹여야 해요. 젖 먹여서 알게 해야 합니다. 이유식주고, 서서히 밥주면서 나중에 고기 먹여줍니다. 고기도 작게 잘라줘요. 아 기 키워본 분은 아시죠. 조카가 넷이라 잘 알아요. 어제도 고기 작은 거 먹여주고 왔어요. 주님이 우리를 사 랑하시고, 우리를 죽이시지 않으려고 이렇게 역사는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건을 세워줘야 해요. 끝 이 안 보여요. 결과가 아니야. 과정이야. 과정. 과정 중에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과정 중에 일어나는 것은 핍박도 많아. 믿지 못 하는 것도 많아. 뭐가 진실인지 알지 못 하겠어요. 이것이 바로 과정입니다. 저 열매가 과연 빨갛게 익을까? 떨어질까? 몰라요. 그런데 따갈 때가 되면, 당도가 되었는지 떨어질 것인지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는 섭리역사 완전하게 독립을 하면서, 내년으로 독립이 이어져야 합니다. 근본 적인 부활이 일어나는 해, 올해는 넘기는 해입니다. 고로 올 해 이 6월달부터는 붙같은 역사를 일으키시면서 준비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밝히 말하는 거예요. 니네들 신랑이 누구인지 좀 알아라. 올해 무 덤기간 완전하게 벗어나야 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독립을 해야 되겠습니다. 배가 다른 것을 알려 줬으면 제 대로 알고 따라야겠습니다. 독립할 수 있는 때에 알려 주심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알려줘 봤자, 저 것 봐라. 저것 봐라. 다 역사를 죽였을 거예요. 이제는 우리가 독립이 가능합니다. 고로 지금 알려 줍니다. 고로 선생님이 강조하시는 말씀 중에 하나가 “너희는 배가 같으니 똘똘 뭉쳐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싸우지 말고 하나됩시다. 저도 미워하지 마시구요. 올해는 저랑 마산이 사이가 너무 좋아요. 부활했어요. 제가 마산지역 계신 분들 때문에 카톡 많이 밀려있어 요. 여러분들 때문이예요. 우리 사이가 부활했어요. 주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몇 년 전에 마산에 왔을 때는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마산신일교회를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창원을 딱 들렸다가 마산을 왔는데, 분 위기가 너무 좋지가 않은데 거기 올라가는 길이 옛날에 좁았어요. 거길 올라가는데 나 어떻게 하지 그러면서 무거운 발걸음으로 올라갔는데 마산에 있는 중고등부들이 너무 반갑게 맞아주어서 밖에서는 무덤기간이었지 만, 안에서는 축복기간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는 완전하게 우리 같은 배에서 태어난 사람이니까요. 우리 형제입니다. 같은 배에서 태어난 언니, 동생, 오빠입니다. 한 배에서 태어났는데요. 오늘 이 말씀을 마산에서 전하게 되네요. 이 때 우리가 완벽하게 독립 해서 나오려면요. 마지막으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끼리 일어나야 해요. 성약역사가 완전하게 신약 을 벗어나서 우리가 일어나야 하는 시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우리가 완전하게 변화를 이루어야 되겠죠. 준비하지 못 하고 옛집 좋다고 나 그 집이 좋다고 머물러 있으면, 나는 새 역사를 못 합니다. 올해 안에 안 해놓으면 성자의 마음이 돌아가고, 눈이 돌아간다고 했어요. 주관권이 완전히 바뀝니다. 반드시 여름 지나면, 가을역사를 해야 되겠죠. 누가 씨뿌리는데 신경을 써요? 열 매여는데 신경을 써야 되겠죠. 열매 따는 것에만 신경을 쓴다는 겁니다. 아는 자에게는 무한한 힘이 생깁니 다. 미친 개가 짖어도 섭리역사는 진행된다. 여러분, 내 말 기억나십니까? 제가 때를 알고, 때를 정확하게 알 고, 미친 개가 짖어서 “아. 진짜.” 그랬을텐데, “미친 개가 짖어도 섭리역사는 간다.” 하면서 찬양을 하면서 오게 되었어요. “새역사라 섭리에는 젊은이도 많은데 생명수에 씻은 마음 옥같이 티없구나.” 이 찬양이 나오 더라구요. “(찬양) 말씀을 외치리까. 노래를 할까. 인생의 하소연이 말씀 속에 사라지네. 아- 말씀에 사라지네. 새역사 라 섭리에는 주님 와서 외치니 말씀찾아 오는 자가 이렇게 많구나. 섭리에 모여드는 굶주린 영혼 밤새워 들 려주는 주말씀이 깊고 깊다. 아. 주말씀 깊고 깊다. 성약역사 섭리사라 환란핍박 많구나. 주와 같이 살아가니 두려울 게 없어라. 섭리에 모여드는 지구촌 사람 새노래 부르면서 말씀도 전하자. 아. 기뻐서 웃는구나.” 네. 제가 이 노래를 부르면서 왔다는 거 아닙니까? 딱 이 노래가 생각나더라구요. 성약역사 섭리사라 환란 핍박 많구나. 선생님 말로 비유하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꿀먹었더니 얘는 입을 다물어서 아무도 몰 랐을 줄 알았더니만 벌이 와서 물었구나. 그래서 저게 꿀먹었구나. 알았구나. 이 성약역사 하나님의 섭리사라 가만히 있어도 환란핍박이 일어나는구나. 그러나 주와 같이 살아가니 두려울 게 없구나. 미친 개 짖어대지만 장구치고, 춤추고, 거기에 맞추어 춤도 출 수 있겠다. 그래서 오히려 강아지가 짖어대는데 시끄럽게 들렸는데 요즘에는 흥을 맞추어주는 것처럼 들려요. 그래서 오는 길에 그런 소식을 들었는데요. 불을 지펴줬어요. 아직까지도 미친 개들이 섭리의 때가 온 줄 알고 장단을 맞추어 주더라구요. 기가 막히게 안 오더니, 오늘 와 장단을 맞추어 주려고 왔구나. 잘 왔다. 진 짜 제가 대인배라서 그런 게 아니예요. 이게 때가 와서 그래요. 앞으로 역사가 진행되면서 때를 알고, 오는 자들이 반드시 생긴다는 겁니다. 그러나 역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우리가 행하는 믿음과 행함의 조건이 절대 적으로 필요한 때입니다. 아는 자는 힘이 있습니다. 주님은 아는 자에게 역사를 하십니다. 왜? 알기 때문에. 지금 작아요. 지금 안 믿어요. 예수님 시대 때 누가 믿었는데요? 따르는 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이 안 믿었어 요. 게다가 그 작은 베들레헴에서 일어났어요. 거기 작잖아요. 거기서 예루살렘을 벗어나지 못 하고, 겨우 사 마리아에 넘어가서 전 세계에 잇는 사람은 아예 예수님을 모르고 살았어요. 여러분, 그나마도 몰랐고 그나마도 핍박을 했어요. 우리보다 더 심각해요. 거기서 엄청난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되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사람들은 상관없이 살았죠.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곳 나사렛 예수님이 태어 난 그 곳을 집중적으로 해서 신약역사를 펴시고, 그 곳을 집중해서 신약역사를 펴시는 줄을 몰랐어요. 사람 들이 모르지만 그 베들레헴의 작은 마을에서 사람을 나게 하신 후에 그 작은 곳에서 모든 세계의 때를 다 맞추시면서 거기서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자들은 몰랐고, 아는 사람은 거기를 핍박을 했지 만, 하나님은 거기를 중심해서 때를 따라 프로그램을 진행하셨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때에 맞 는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2천년 만에 지구촌을 덮어 버렸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프로그램대로 된다니까요. 된다니까요. 안 믿고, 믿고 상관없이 다만 형벌기간이냐, 축복 기간이냐에 따라 그것만 달라집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때에 따라 하나님은 진행하십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 지입니다. 때는 옵니다. 정확하게 진행하십니다. 이 작은 땅, 이 작은 땅 한국땅을 중심으로 했어요. 왜 이스 라엘 땅이 아닐까? 이스라엘 민족은 택한 민족이구요. 그 민족 통해서 씨를 뿌린 다음에 전 세계를 신앙의 자손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신앙의 자손 중에서 그 중에서 영적인 땅을 중심해서, 거기서 때를 정확하게 맞 춘 자를 택해서 거기서 정확하게 때를 맞추어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누구만 알아? 따른 자만. 세상이 넓어도 나만 알아. 이 큰 마산대 캠퍼스 몇 명만 알아. 손에 꼽아요. 위축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혜롭게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라겠습니다. 계속 그 인원으 로 자부심을 갖지 마시고, 저 넓디 넓은 공원 내가 싸울 것이 많다고 하지 마시고 저들 중에 내가 올해는 이 것을 즐기시고 완전하게 즐기신 다음에 내년부터는 이 인원으로 자부심을 느끼지 않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지금은 믿어주지 않지만 천년이 가보십시오. 지금은 이단이라고 하지만, 천년이 가보 십시오. 때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완전히 때를 따라 진행을 하시는데요. 완전히 때의 하나님이시거든 요. 그런데 이 기간 안에 성자의 재림이 이루어져요. 마지막 역사예요. 더 없어요. 이 땅에서 천년역사도 이루어 져요. 놀라운 역사이죠. 성약성이 열렸어요. 어떤 자는 그를 보고 미쳤다고 하고, 바보라고 하면서 각종 말을 하고 각종으로 비난을 하고 각종으로 욕을 하지만, 그는 앞날도 알고 현실도 아니 그 하늘에 지구촌에 대역 사를 성자가 이루실 것을 정확하게 알기 때문에 그 말도 좋아하며, 비바람쳐도 눈보라쳐도 다 이긴다. 강아 지가 짖어대면 저 것이 좋은 강아지인지, 미친 강아지인지 장단을 삼아 역사를 이겨 나간다. 왜? 결국은 때 가 되면 새 하늘과 새 땅을 차지하기 때문에.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두려울 게 없습니다. 나는 힘이 없으나, 주님과 절대 하나되고 보낸 자가 살아있으니 절대 그 육신을 누가 죽여도 역사는 이루어지는데요.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말하기를 “홍해바다가 갈라지 는 기적을 원하느냐? 홍해바다 가르는 자 니 옆에 있다.”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하시겠죠. “물 위를 걷고 싶으냐? 물 위를 걷고 있는 자 니 옆에 있다. 불러라.” 우리에게 해줄 말은 이것일 것입니다. 앞날에 희망이 힘입니다. 과정 가운데 일어나는데 결과가 우리의 힘입니다. 행함으로 능력이 일어나야 됩니다. 역사를 쪼개서 보지 않는 자는 아직도 성약을 신약으로 봅니다. 같은 하나님을 믿어도 역사는 다릅니다. 구 원도 다릅니다. 구원자도 다릅니다. “구약은 모세요, 신약은 예수요. 성약은 깨달아라. 한 마디 더 붙인다면 진행 중에는 묻지마. 진행 중에는 묻지마. 깨달아라.” 이것이 여러분에게 드리는 답입니다. 여러분, 지금은 전능자 주님께서 모든 말을 다 들으십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듣지 않으십니다. 이제 모두 성자께서 우 리의 기도를 모두 들으시는 것을 알고, 만사의 모든 것을 그를 중심해서 역사를 펼쳐 나가십니다. 완전하게 올해 독립하는 해이잖아요. 우리에게는 성자 주님의 엄청난 역사와 엄청난 말씀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는 너 지금 뭐 하는지 모르고, 상관도 없어. 니가 지금 뭐 하 는지 몰라. 자기 주관권 다스리기 바쁘다. 너를 보고 애간장태우며, 너를 보고 이 마음이 다 타들어가는 자는 성자 전능자 주님뿐이다. 정신차리자. 모세가 너를 지켜 보겠느냐? 아브라함이 너를 지켜 보겠느냐? 옛날에 선지자들이 너희를 지켜 보겠느냐? 그들을 천국에 가서 보니까 자기 살기 바쁘더라.” 누구를 부르던지, 하나 님을 부르든지, 예수님을 부르든지, 성령님을 부르든지, 나사렛 예수님을 부르든지 구원의 총책임을 지신 성 자께서 우리에게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나타나 보일 수 없기 때문에 이 시대 해당되는 그를 육으로 삼으시고, 그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시며, 때를 따라 정확하게 말씀을 선포하시며, 사탄마귀 물리쳐 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연 단시키시면서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전능자 성자께서 성약역사를 기르셨습니다. 여러분들을 기르셨습니다. 여러분을 택하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일 수 없으니, 첫 출현이 나사렛 예수님을 보시고 나타나셨습니다. 이제 새 역사는 새 역사의 성자 분체를 쓰고 나타남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 말을 듣고 살 때 100%의 힘과 능 력을 받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성자가 행하시고, 성자가 기르시고, 성자가 신랑이시고, 다만 그 모습으로 나타 나시지만 이 시대에 보낸 자 그를 통해서 나타나 말씀하신다는 것을 정확하게 깨닫고 인정할 때 완벽한 힘 이 나고, 성자의 손발이 되고, 사도들이 되어서 성자가 쓰는 몸이 됩니다. 불같은 역사를 일으켜 나갑니다. 저는 이제야 그 능력을 정말 알겠어요. 옛날에는 능력을 받은 것도 아니더라구요. 신약 때 스데반 집사가 돌을 맞고도 얼굴이 천사처럼 하고 죽었다고 하는데요. 그 심정을 이해하겠더라구요. 저는 지금 누가 저한테 막 하면 천사처럼 웃을 자신이 있어요. 기뻐서 웃는구나. 그러니까 저에게 “저게 미쳤구나.” 하겠지요. “뭐 있는 거 아니야?” 하는 사람은 역사로 데려오죠. 욕하는데 미쳤다고 하면, “니가 미쳤구나.” 하면서 안 데려 와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자기 사랑하는 그 본체를 찾은 자는 100%의 기쁨과 보람을 누리며 살고 있 습니다. 아직까지도 양부모 속에 있는 자는 도움도 사랑도 제대로 못 받습니다. 자기 본체, 사랑의 대상을 찾 은 자는 자기의 몸을 날려서 사랑하게 됩니다. 자기를 사랑할 자를 누구인지를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를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나사렛 예수가 영원한 사랑의 대상입니까? 아닙니다.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우리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입니 다. 원줄기를 잡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누가 천국의 영원한 주인이겠습니까? 성부, 성자, 성령님 외에는 없 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하는 자만이 그의 대상체가 될 수 있습니다. 원존재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숫자 상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원존재 그 사랑의 대상이 되는 자만 택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144,000 의 무리입니다. 숫자가 아니예요. 상징적인 숫자입니다. 아는 자만이 세상을 누리고 갑니다. 아는 자만이 천 국에 가서도 누립니다. 모르는 자는 가르쳐 줘도 고집을 부립니다. 알면 붙잡고, 매달리고, 사정하게 됩니다. 모르니 목숨걸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형식적으로 성의없 이 대하는 겁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비행기 떠난 후에 올 거냐? 비행기 만 들어서 뒤따라올 거냐? 비행기문 안 닫혔을 때 와라.” 사랑하는 자가 다 탔는지 한 명, 한 명 확인하고 성자 주님은 지금 다니신다. 밖에서 온갖 악평을 해도 사랑하는 자만 탔나 보고 떠나신다. 어떻게요? 하나님은요. 주변에서 뭐가 일어나도 안 보세요. 중심이 준비되면 그 중심을 보시고 떠나요. 핵만 데리고 떠나는 겁니다. 뭐라고 하든 못 하면 형벌을 주고, 잘 하면 축복을 주고 데리고 갑니다. 그런데 어느 때가 마지막이냐? 주님은 “내 가장 사랑하는 자, 이 시대에 나의 육이 되는 자가 이 구원 성약 의 비행기에 맨 마지막에 탈 것이다. 그러므로 모두 복이다. 그만 타면 문 닫는다.” 하셨습니다. 고로 선생님 은 어떤 고백을 하셨냐면 “나는 구원을 맨 뒤에서 이루고 가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모든 사람을 다 인도한 다음에 맨 마지막에 탈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정신이고,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그리고 주님 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짝사랑을 하는 자, 그만 집중해서 마음과 눈을 다 쏟아서 다 빠져서 살 때는 천 하일색 양귀비로 보였지만 마음이 딱 접고 보니 시골 진달래 꽃이로구나.” 주님이 역사를 퍼부어 주시고, 마 지막으로 역사를 진행하실 때는 우리는 다 천하일색 양귀비입니다. 그러나 그 마음이 돌아가 역사를 본격적 으로 열매맺은 자들, 이 만들어진 자를 통해서 역사를 진행할 때는요. 모든 이 사랑하는 자들을 빼놓고는 다 시골 진달래 꽃입니다. 지금 주님이 어여삐 봐주시고, 우리를 이끌어 주실 때 우리는 절대적으로 해야 됩니다. 새 시대는 새 시대 인물에게 정확하게 역사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이 때 마지막으로 행하면 구사일생한다.” 여러분, 구사일생이라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1% 밖에 만들지 못한 자도 올해는 성약역사 완전히 자체적으로 부활하고 거듭나는 해이니까 총집중하는 해이니까 혼자 하는 게 아니니까 할 수 있다. 비내려 주니 곡식 자라고, 바람 불어주니 나름대로 역사 일으켜 주지 않냐. 이와 같 이 역사를 마지막으로 역사를 일으켜 주니 절대적으로 마지막으로 믿고, 행하고, 무덤기간 완전하게 벗어나 믿음을 세우며, 사랑을 세우며, 기도하며, 말씀을 듣고 나아가는 자는 주님이 보시는 100%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는 해야 되겠죠? 여러분, 세상에서 큰 소리치며 살던 인생 죽으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큰 소리치며 살아봤자, 수명연장해서 120년 살아봤자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20년 괜히 더 살았어요. 강 건너 삶을 준비했어야 되지 않습니까? 여러분, 도대체 뭐가 큽니까? 신앙에 빠져 사는 사람이 싫다구요? 요즘 세상의 결혼정보업체에서 가장 인기 없는 것은 신앙에 빠진 가정이라고 합니다.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 다. 우리는 이 시대를 안 만나서 그렇죠? 하나님 앞에 제일 인기없는 사람은 신앙이 없는 사람이예요. 형식 적으로 하는 사람이예요. 뭣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예요. 저는 하늘나라에서 인기녀할 거예요. 세상에서 인기가 많아봤자 팔자만 드셉니다. 세상에서는 인기가 많으 면요 팔자가 드세서요. 결혼을 해도 속을 썩여요. 머리가 하얗게 되어도 속을 썩여요. 세상에서 인기녀하면 뭐할 거예요? 천국에서 인기녀해야죠. 천사들이 매일 “조은이, 조은이가 나타났어.” 진짜 그런데요. 진짜로 주일날 막 신부처럼 아름답게 나타나면, 허락된 영들이 그런다고 합니다. 천국에서 천사들이 “누가 오늘 온 대.” 한다고 합니다. 그 사람을 쳐다본다고 합니다. 그러면 땅에 못 내려온 천사들이 있을 거 아니예요. 그러 면 “야야. 그 사람은 오늘 이렇고, 이렇고, 예배드리는데 이렇게 했다.” 고 소문을 막 내고 다닌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게 무슨 우리가 하나의 이론이고 뭐에 빠져서 신앙생활을 하는 겁니까? 뭘 모르고 하는 소리죠. 제가 이야기를 했죠? 세상 사람들은 믿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믿어야 될 역사를 믿지 않는다면 정 말 영원히 영원히 후회한다는 것입니다.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때를 따라 분별하며, 말씀으로 분별하며, 성령 으로 분별하며, 선한 행위와 선한 삶을 삶으로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절대 놓치지 않아야 될 하나님의 역사 를 붙잡으면 성공입니다. 여러분, 성공입니다. 세상에 수천억이 알아주면 뭐 합니까? 하늘나라에서 알아주지 않아 빛같이 거하지 않고, 영원히 사망권에 거하면서 사는데요. 절대 그러합니다. 때라는 것은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서 성자를 신랑으로 모시고, 갖은 악평을 듣고, 욕먹은 자들 영계 에 가면 위대하게 빛이 난다. 믿습니까? 위대하게 빛이 납니다. 성자 주님으로 인하여 역사로 인하여 내가 욕을 먹는다면 그 욕은 나를 빛이 나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제대로 행실하지 못 하고, 제대로 행하지 못 해서 욕을 먹는다면 빨리 고쳐야 되겠습니다.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고로 빛나야 되겠습니다. 고로 내가 고쳐지지 않는 것을 고쳐도 빛이 나. 나는 잘못 안 했는데 가만히 있는데 벌이 와서 쏴도 빛이 나. 잘 해도 빛이 나. 못한 거 행해도 빛이 나. 욕을 먹어도 빛이 나. 그렇지 않습니까? 뭐야? 이 역사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기쁨이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선생님처럼 고백이 나오기를 원해요. 누가 나를 바보라 고 해도 나를 보고 미쳤다고 해도 새 하늘과 새 땅은 결국 우리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 우리는 힘있게 역사를 펼쳐나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과정이라 멀고, 멀고 힘든 것 같지만 주님께서 시대마다 또 우리의 삶 가운데 정확하게 역사를 일으켜 주십니다. 두 가지 중에 하나이죠. 미쳤거나, 정상이거나. 정상 은 정상, 산꼭대기 정상이예요. 정상에 올랐거나 미쳤거나 똑같네요. 두 가지예요. 정말 이 역사를 잡고 누가 뭐라고 해도 새 하늘과 새 땅을 차지할 것이니 기쁨으로 가자. 때와 상황을 보고, 분별하고, 정확하게 말씀으 로 굳건하게 간다면 역사 정말 우리 승리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니 미친 거죠. 도달한 거죠. 정상에 오른 거죠. 그러니까 분별하며 기쁘게 가지 않습니까? 그냥 분위기 에 휩쓸려 가시지 말기 바랍니다. 분위기 신앙은 쓰러져 버려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듯이, 말씀으로 새 역사를 창조해 나가십니다. 말씀으로 여러분의 육과 영을 변화시켜 나가십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대로 여 러분의 정신, 생각, 혼, 마음 다 변화됩니다. 여러분의 영체가 변화가 됩니다. 말씀을 모르는 자는 절대 불가 능합니다. 말씀으로 서야 되요. 믿습니까? 말씀으로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아는 만큼 행하는 만큼 주님의 사랑도 점점 만들어집니다. 몰라서 믿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자기만 손해입니다. 그래서 미친개가 짖어대도 섭리역사는 가는데, 그 말에 장단을 맞추며 기쁨으로 갈 자가 누구입니까? 분위 기 신앙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시대와 때를 알며, 성령의 역사를 받으며, 하나님의 성령님의 성자의 권세와 능력을 받고 가는 자만이 미친 개 소리를 듣고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짖어대는 대로 위축을 받구요. 짖어대는 대로 충격을 받아서 갈 수가 없지요.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미친 개가 짖어대도 섭리역사 때에 맞추어 진행이 된다. 어쩔거여. 선생님 말씀 생각이 나더라구요. 어쩔거여. 제가 우리 교회 부교역자님 께 그렇게 문자를 보냈어요. “미친 개가 짖어대도 섭리역사는 진행된다. 아자아자.” 어쩔거여. 역사는 진행되는데 어떻게 할 거여. 여러분, 저 좀 어떻게 해봐요. 저만 매일 이러는 거 같아요. 여러분의 마음을 흥분시켜야 되는데요. 나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역사는 진행이 되는데요. 섭 리사에서 오늘도 떨어지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진행이 되는데요. 섭리사에서 누가 한 명 힘들어서 악평에 떨어져 나가도 그래도 성령의 역사가 진행이 되는데요. 어쩔거여. 오늘 한 교회가 다 떨어 져 나가도, 내일 한 교회가 생길건데 어쩔거여. 믿습니까? 오늘 이것 밖에 안 되도 내일은 더 많아질 건데 어쩔거여. 어떻게 막을 거여. 막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진행하시는데. 그러니 우리 빽은 하나님이 예요. 그러니 그 능력받고, 권세받고, 지혜롭게, 품위있게, 그러면서 역사를 진행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올해 어떤 역사가 진행될지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조금만 말씀을 전했지만, 내일부터는 반응이 오기를 바 랍니다. 올해 2012년 세상에서는 예언도 안 되는데, 2012년 이후는 예언도 없다는데 지구가 멸망하려나? 뭐 하려나? 모든 역사는 어땠어요? 하나님이 중심을 두는 역사에 따라 징조가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납니다. 게 시의 말씀을 통해서도 전달해 드릴 거고, 선생님께서도 정확하게 말씀해 주실 겁니다. 저는 6월 3일까지 참 으려고 했는데요. 안 된대요. 전초를 해놔야 된대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요? 성자 본체말씀이 처음에는 아 리까리 어떻게 해? 믿어야 돼? 그러다가 5월 9일 말씀이 나왔을 때는 20% 이상이 적어도 기립박수를 쳤다 는 소리를 듣고, 이제 본격적으로 역사가 진행이 되는구나. 이제 전초 시켜 놨으니까요. 스멀스멀 잎이 피고, 열매가 빨리 열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과 완전히 일체되어서 올해는 역사 일으켜 나가야 해요. 독립하시기 바랍니다. 독립. 완벽하게 믿음과 신앙으로 거듭나고, 성령으로 거듭나고, 능력으로 거듭나고, 완전하게 독립하시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찬란 한 역사 속에 다시 한 번 찬양하고 싶습니다. 새역사라 섭리에는. 찬양 ‘새역사라 섭리에는’ 아멘. 여러분. 역사 속에 어떠한 말들이 많을 것입니다. 과정 가운데 보이는 것도 많고, 듣는 것도 많을 것 입니다. 우리가 귀를 기울일 자 성자 주님의 말씀이며, 그 보내신 자 어떻게 역사를 하나. 보면서, 믿음으로 기도함으로, 또 말씀을 들음으로 정확하게 지켜 나가야 되겠습니다. 역사가 아무리 작고, 아무리 모든 사람들 이 인정해주지 않아도요.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그것을 중심을 삼아 모든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고로 올해는 세계 큰 지도자들도 많이 바뀌게 되죠. 하나님의 역사에 따른 모든 징조, 이것을 깨닫지 못 한다면 절대 하 나님의 프로그램 속에 살지 못 해서 프로그램 밖에 벗어나게 되겠죠. 여러분, 하나님의 역사 프로그램 안에 들어온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정신적으로 안 좋게 미친 것이 아니 라, 정상으로 도달한 것입니다. 여러분, 역사를 누가 막겠어요? 누가 뒤집어 놓은 거예요? 누가 나를 이렇게 설레이게 만들고, 누가 나를 뒤집어져서 이렇게 외치게 만들었단 말입니까? 주님만 보이고, 하나님만 보이고, 역사만 보이고, 누가 뭐라 해도 귀가 간지럽고 누가 도대체 이렇게 만들었단 말입니까? 믿음이 적고, 행함이 적고, 약하디 약한 저를 누가 이렇게 여러분들을 누가 이렇게 만들었단 말입니까? 여러분. 기운내시기 바랍 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때가 오면 절대 그 때가 애인이 되어서 이끌어 줍니다. 때가 끌어 당겨서 도와줍니 다. 때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때는 무섭습니다. 때가 되면 정확하게 진행합니다. 우리 이제 무덤기간을 벗어나 성약역사 속에 우리도 함께 벗어나 더 이상 무덤기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축복의 기간을 보내면서 완전히 이 역사 독립해서 펼쳐져 나가는 것을 이 당대 때 봐야 되겠습니다. 저는 일 어나는 것을 봐야 되겠습니다. 또한 감사한 것은 이 시대 보낸 자, 최고의 멘토가 살아있는다는 것이 최고의 희망입니다. 교정할 때까지 교정해 주시고, 우리를 준비시켜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희망이예요. 끝난 역사가 아니예요. 시작하는 역사, 소생하는 역사, 현재 진행하는 역사, 남아있는 역사, 참을 것이 많고, 이길 것이 많고, 그리고 듣지 말아야 될 것도 많고, 그런데 들어야 될 것도 많고, 이렇게 어려운 역사이지만 이렇게 행한 만큼 절대 여러분의 인생을 주님이 그냥 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에게 성령이 떨어 져야 되겠죠. 믿고 행해야 되겠죠. 때를 모르고, 역사를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어떤 것에 흔들리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이것도 진행입니다. 나중에 하늘나라까지 가면 결과이니까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제 말을 꼭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하나님, 주님, 성령님의 이름으로 말하니 절대 흔들리지 마 시기 바랍니다. 때가 지나면 알게 되고, 때가 지나면 기뻐 웃게 되고, 때가 되면 아무 것도 아니었어. 기뻐서 웃으며 이 날을 회상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제가 반드시 약속합니다. 반드시 누가 뭐라고 해도 무엇 이더라도 절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고, 생각하며,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낼 날이 옵니다. 결국은 옵니다. 믿음 굳건하게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완전하게 뒤집어져서 기쁨이 솟아나 하늘의 권세가 충만하 기를 축원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오늘 이 밤 완전하게 뒤집어지를 원합니다. 내 믿음이요, 다른 데로 조금도 가지 않기를 원해요. 누가 나에게 오면 있잖아요. 나는 담대히 말합니다. “나는 적고, 나는 작고 부족하다. 그러나 나에게는 주님 이 역사하셔. 이 역사를 정확하게 주님이 역사하셔. 성자 주님이 나를 정확하게 길러 오셨고, 나를 신부삼아 주셨고, 나를 이 역사로 데려와 주셨고, 그 보낸 자를 통해서 나를 길러 주셨어. 너는 나를 위해 10시간 이 상 기도해 봤니? 너는 나를 위해 100시간 이상 기도해 봤니? 그렇지 않으면 나를 찾아오지마.” 나는 절대 주님만 믿고 간다는 것, 이것을 무섭게 보여줘야 됩니다. 이 역사 이건가? 저건가? 이게 아니라, 하나님이 완 전하게 역사하시는 권세를 이 믿음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여러분, 후회없습니다. 절대 후회없습니다. 선생님의 삶을 단 1년이라도, 단 한 시간이라도, 선생님처럼 잠 안자고 기도하며 선생님의 삶을 쫓아간 사 람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저는 선생님 말만 믿어요.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러니 밖에 사람의 말은 더 안 믿습니다. 어떤 것이 나를 가로막고, 어떤 것이 나를 유혹한다고 해도 나는 선생님의 말을 믿습니다. 왜? 나는 그 삶을 봤으니까. 한통속? 네. 한통속이 되었습니다. 왜? 나도 한통속이 아니었는데, 한통속이 되 었어요. 왜? 주님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역사로 인하여, 그리고 그 보낸 자의 행실로 인하여. 여러분, 거짓이 없습니다. 거짓이라고 하는 자, 주님께 맡기겠습니다. “주님. 저는 할 것을 했으니, 선생님 할 것을 다하셨으 니 거짓이라고 하는 자, 거짓이라고 욕하는 자, 주님이 알아서 해 주십시오. 믿습니다. 절대 믿습니다. 다만 우리의 믿음을 굳건하게 해 주시고, 우리를 성장시켜 주시옵소서.” 거짓이 없는 역사 속에 거짓이 없는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 보여 드리고, 믿음으로 완전히 거듭나고, 완전 하게 무덤기간을 벗어나 여러분 무덤 가운데 벗어나, 주님을 진정 사랑하며, 이 역사를 진정 쫓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역사가 어떻게 번져 나갈지 너무나 기대가 되요. 역사의 주인공으로 삼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서 다 른 말을 들을 시간이 없네요. 절대 주님만 증거하며 갑니다. 환란, 핍박 마지막이니까 극심할 수 있겠죠. 그 러나 그 소리는 나에게 힘이 됩니다. “야. 기가 막히다. 역사는 역사다. 주여. 나를 굳건케 하시옵소서. 나를 기쁘게 하시옵소서.” 사탄, 마귀를 어떻게 이기냐구요? 내 믿음으로 이깁니다. 이것이 마지막 우리가 지켜야할 책임분담입니다. 사탄, 마귀를 어떻게 몰아내냐구요? 주여 내게 힘을 주시옵소서. 주여. 주님의 이름만 불러도 물러가오나, 내 마음에 그 이름이 충만케 하시옵소서. 내게 역사하시는 이가 주님임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고로 물러갈 줄 로 믿습니다. 기도하는 우리들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한 번 사탄 수억마리 없애 볼까요? 사탄, 마귀 수억마리 없애 볼까요? 온전치 못한 악의 세력을 다 짓밟아 볼까요? 선생님만이 남고, 주님의 역사만이 충만 하도록 성령을 간구합니다. 성령의 불길. 내게 내려와. 찬양 ‘임하소서 성령이여(Come Down on Me, Holy Spirit)’ 마침기도) 때를 따라 역사의 시계를 돌리시며 정확하게 프로그램을 돌리시는 하나님. 역시 때의 하나님 이 세상이 어떻 게 돌아가든 모든 것은 하나님의 순리를 따라 하나님의 때를 따라 진행하고 있음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우리 의 육신, 왜 태어나며 살아가는지를 깨닫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가치관이 저 세상의 사는 자들의 가치관과 같으면 되겠습니까. 주님. 간절히 간구하오니 우리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같은 간절함을 더하시옵소서. 주 여. 제발이나 깨닫게 하시옵소서. 진행되는 역사 속에 노골적으로 더 말할 수 없으니, 다 보여줄 수 없으니 주여 깨닫게 하시옵소서. 뒤집어지게 하시옵소서. 마음이 주님께로 완전히 가게 하시옵소서. 주여. 섭리역사 모든 것 진행되는 역사 속에 절대 중심의 역사 하나만을 두고 모든 것을 진행하시는 하나님 그 역사 속에 태어남을 감사하게 하시옵소서. 주여 깨닫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사옵나이까 주여 때를 따 라 이 시대 때는 왔고 이 시대 조건을 세우지 못함으로 또 성자께서 보낸 자와 함께 조건을 세우셨습니다. 정확하게 때에 맞추어 이 역사를 진행하심을 놀랍게 여기게 하시옵소서. 주여. 이 말씀 주님의 귀한 말씀 우 리의 마음 속에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주여. 깨달음의 마음을 더하시옵소서. 진정으로 뒤집어져 알게 하 시옵소서. 머리 속에 불빛이 들어오게 하시옵소서. 태양빛이 비추이게 하시옵소서. 아둔하지 않게 하시옵소 서. 주여. 제발이나 알고 깨닫고 고백하는 역사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옛주관권에 사로잡혀 그것이 좋다 하면 어찌 하겠습니까. 시대를 밝혀주고 쪼개주어도 왜 그래야 해? 나는 옛역사가 좋아. 나는 거기로 갈거야. 그러면 그 사람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알려줄 것 알려주며 그 마음 가운 데 역사하시는 주님 상실한 마음으로 버려지는 자가 되지 않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해도 해도 해도 안 믿고 역사해도 보여줘도 안 믿으면 그 상실한 마음대로 버려두시는 하나님 그것이 가장 두렵고 떨림이 아니 겠사옵나이까. 우리 마음에 좋아하는 마음, 믿는 마음, 의심치 않는 마음을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이것도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믿게 하심에 감사하며 따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찌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있겠사옵나이까. 어찌 역사를 분별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그러니 그 수많은 것 중에 하나는 진짜겠죠. 하나는 진짜겠죠. 그 진짜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온세상 모 든 자들에게 가득 차야 될텐데 주님 우리 먼저 깨닫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께 다 맡깁니다. 주님. 다 알아서 해주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마음 맡겨요. 맡기지 않고 알아서 다 해달라고 할 수가 없어요. 맡기니까 주님이 알아서 해주시옵소서. 다 맡겼으니 내 생각이 없으니 믿게 해주시며 뒤집어지게 해주시며 불받게 하 시오며 행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것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절대 후회없는 역사, 거짓이 없는 역사, 진짜 는 하나이죠. 그 하나를 발견케 하시옵소서. 때를 따라 아주 기가 막히게 역사를 진행하시는 주님 보낸 자는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추고 또 맞추고 맞추고 또 맞추어도 다 맞지요. 역사가 진행되면 알지요. 그 때에 맞추어 진행하는 역사 가운데 우리의 마음 가운데 감동을 주지 않고 뒤집어지지 않는다면 어찌 알 아볼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분별케 하시옵소서. 알게 하시옵소서. 완전하게 독립하며 완전하게 부활하게 하시옵소서. 배다른 것을 알게 하시며 성자 주님의 역사를 알게 하심에 감사하게 하시옵소서. 이미 뒤집어진 자 성자의 능력받아 뛰고 달리게 하실 줄 믿사오며 이 세상 하나님이 바꾸시죠. 그렇죠. 이 세상에 위축받지 않게 하시며 저 기라성 같은 기성에 위축받지 않게 하시옵소서. 이미 끝난 역사, 이제 때가 되어 마지막 한 때 두 때 반 때 넘어가면 성자의 눈이 그 주권이 완전히 넘어오는데요. 이제는 볼 것이 없는 역사. 이제는 마지막 이 역사로 오지 않으면 성약급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영원한 혼인잔치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하나님 그거 하나 때문에 역사를 하셨는데 그 인생 태어난 보람이 없습니다. 주님. 깨닫게 하시옵소서. 진정 깨닫게 하시옵소서. 그래서 선생님 한 번 깨달으며 기절을 했죠. 이 말씀 한 때 두 때 반 때 깨달은 사람들은 3일을 못 일어나. 기절해서. 주님. 이런 역사 똑같이 일어나야 기절하는 역사 일어나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우리 먼저 불받 게 하시옵소서. 성령의 불이 뜨겁게 임하게 하시옵소서. 마음문 닫아지면 역사의 문 닫힌 것이니 마음문 닫 히지 않게 하시옵소서. 마음문 닫히면 역사문 닫히고 끝납니다. 우리의 마음 강팍치 않게 성령 보내주시옵시 사 사람의 말, 있다 없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 분별케 하여 주시옵소서. 올해 성령의 역사도 3 년이죠. 3년 6개월 지나면 또 무덤기간 지나죠. 올해 성령역사 불타오르죠. 주여 성약역사의 초석을 만들어 다시 오는 자 맞도록 준비케 하시옵소서. 불같은 역사 기대합니다. 오늘도 이 마산땅에 주님의 말씀 선포했을 때, 때를 아는데 물러가지 않으면 멸망이죠. 사 탄, 마귀 물러가지 않으면 사망이죠. 주여. 이를 알고 사탄마귀 주님의 이름으로 물러가게 하시옵소서. 그동 안 쌓이고 쌓였던 묵히고 묵혔던 그 악평과 악한 것들이 주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사라지게 하시리라 믿사 오며 그 보낸 자의 기도와 보낸 자의 조건 속에서 사라지게 하시옵소서. 오늘 또한 섭리역사 전체 이제 33 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5월이 지나고 6월이 되면 역사 펴나가야죠. 이미 근본적인 부활의 해 시작되었죠. 주님. 예수님이 영으로 부활했지, 육으로 부활했습니까. 그 육은 사라졌으나 영은 부활해서 이미 여기에 계십 니다. 그 영위에 임하신 성자본체가 임하심을 지금 깨닫게 하시옵소서. 지금 역사는 진행중임을 깨닫게 하시 옵소서. 구약은 모세, 신약은 예수, 성약은 깨달아 불받게 하시옵소서. 진행 중에 오직 깨달음임을 기억하시 옵소서. 마산 땅 뿐만 아니라 각 지역 전 세계 모든 지역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 마귀 뿐만 아니라 모든 악 그 모든 행함이 무색하게 될 줄 믿사오며 주님의 때 앞에 사라지게 하시옵소서. 찬서리 찬바람이 봄 의 따뜻한 기운에 없어지듯이 성령의 크나큰 역사와 때에 맞는 역사로 모든 악한 기운 사라져 기를 펴지 못 하게 하시옵소서. 주님. 간절하게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아픈 자 병든 자 있사옵나이까. 영적으로 부활했사오니 육도 부활되게 하시옵소서. 낫게 하시옵소서. 생명의 역사 올 한해부터 불같이 일어나는 섭리역사 되게 하시옵소서. 당대의 뜻을 완벽하게 이루는 역사 일 어나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심령 뒤집어주시는 주님 지금 부족하다 포기치 아니하며, 마지막 열심히 행하면 구사일생 하는 줄 믿사오니 모두 구사일생하며 완벽하게 주님의 주관권으로 넘어오기를 기도하옵나이다. 이 제 성약권으로 완전하게 넘어왔습니다. 우리는 배가 같죠. 우리 똘똘 뭉쳐 하나되게 하시며, 누가 우리의 보 낸 자를 욕하며 형제를 욕하면 주님 하나되어 절대 이 울타리를 넘어오지 못 하게 하시옵소서. 그와 같은 역 사 충만하게 일어날 줄 믿습니다. 오늘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 회개하는 자, 주님 앞에 사랑을 고백하는 자, 성자 본체임을 증거하고 주님 고백하며 그 보낸 자의 가치를 증거하는 모든 자들에게 성령의 뜨거운 불을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 진정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 시대 최고의 불행한 자이나 그만큼 이 시대 최고의 행운아입니다. 최고로 복받은 자, 그 가는 길이 험하고 그 가는 길이 이 세상 누구도 받지 못한 엄청난 어려움이지만 이 역사에 그 주님의 사랑을 차지한 그 사랑의 영광으로 그 모든 것을 이기며 나 간다는 것을 주님 이제 깨달았습니다. 주님. 핍박과 어려움이 심하지만, 그만큼 주님의 역사하심이 너무나 충만해서 이제는 이길 수 있습니다. 이제 는 알 수 있습니다. 주님. 고백합니다. 진정 우리는 행복한 자입니다. 꿀먹은 주인이 되었는데 벌이 좀 쐈다 고 해서 어때요. 나으면 되죠. 주님이 다 빼주실 건데. 주님 하나되어 정말 행복의 찬양 부활의 찬양 부르며 역사 일으키는 섭리역사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전세계 각 교회 각 한 사람 한 사람 나는 최고의 불행한 자 최고의 힘든 자가 아니라 최고로 행복한 자 그 주님이 주시는 그 사랑에 이 세상 모든 어려움과 아픔을 이 길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우리의 모든 사랑 돌립니다. 때를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10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며, 20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며, 30대로 끝나는 것이 아 니며 이 세상 육신의 때로 끝나는 것이 아님을 정확하게 알고 때를 따라 가게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기도하오니 예수님 시대 때 그 작은 베들레헴에서 역사가 일어났죠. 주님. 아무도 몰랐어요. 따르는 자 몇 명 빼고 몰랐어요 그러나 중심자 따라 역사를 이루어 나갔죠. 지금도 누가 알겠습니까. 그러나 눈을 들어 하늘 을 봐. 영적으로 주님의 역사를 보면 주님 절대적으로 중심 하나를 잡으시며 모든 세계의 프로그램을 돌리시 는 줄 믿습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섭리역사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맡깁니다. 우리의 사 랑 주께 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께 큰 영광의 박수 보내 드립니다. 올해 주님께 일으킬 놀라운 역사를 기대하며 오늘 늦은 시간까지 함 께 해주신 전세계 모든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큰 박수로 주님께 영광돌리겠습니다. 더 큰 박수로 돌리겠습니다. 네. 깨닫고 아는 만큼 놀라운 역사 일어날 거구요. 저는 앞으로 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좋아서 웃을 일은 많을 것 같습니다. 자, 주님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저는 6월 1일 광주 때 인사드 리겠습니다. 마산지역 불같은 역사 일어날 줄 믿구요. 날마다 사탄 수억마리 죽이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으니 까 내일 새벽에도 사탄 수억마리 죽이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이 모든 시간 마치면서 우리 동남아시아에 있는 여러분들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요즘에 굉장히 제가 말씀의 속도가 장난이 아니죠. 제가 지금은 속도를 줄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잘 의논하시고 저에게 천천히 해달라고 하시면 지금은 좀 힘들 것 같습니다. 가다가 마지막 불을 낼 때는 저도 어쩔 수가 없습니 다. 그러니까 한 주 더 지나서 듣더라도 왜냐하면 충분히 통역관들을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저 또한 선생님께서 먼저 말씀을 전해주시고 저부터 깨닫게 해주시거든요. 제가 원고를 정리해서 나오게까지 하 십니다. 깨우쳐 주시면 저는 원고를 써서 나와야 되거든요. 이 기간이 한 달 전에 주시기 때문에 한 달 정도 를 앞서 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통역관들도 준비 정확하게 하시려면 모두 정확하게 깨닫는 게 중요하니까 생방송 그 날 참 석을 안 하셔도 좋으니까 일주일 뒤로 미뤄서 하시는 방법으로 하셔도 좋습니다. 우리 일본과 대만 말레이시 아 홍콩은 준비를 해주시고 통역이 힘들 수 있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꼭 진행하시면 국제선교부를 통해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찬란한 섭리역사 이 모든 역사를 기대하면서 이 시간 마치겠습니다. 이 시간 박 수돌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