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19 (토)
토요일 새벽잠언 4f821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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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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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잠언_4f821dea.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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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9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나사렛 예수님이 나타나면 삼위일체의 성자가 나타나신 것이다.
2. 성자 본체는 하나님처럼 현재까지 단 한 번도 그 본체를 나타내지 않으셨
다.
3.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그 육체에서 난 영체다. 성자 본체는 하나님 격인 영
체로서 사람의 영과 전혀 다르다. 하나님 격인 성자 본체의 영과 인간의 영인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쪼개서 보아라. 육체에서 난 영체는 인간의 영이
다. 성자는 인간의 육체에서 난 영이 아니다. 하늘에서 스스로 존재한 삼위의
전지전능하신 영체이시다.
4.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땅에서 일하려면 육신을 쓰고 나타나셔야 된다.
이는 천륜의 법칙이다. 전능하신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행
했기에 그 육신이 메시아가 된 것이다.
5. 한 시대 한 인물이다. 신약시대 때 성자 본체가 쓴 예수님 한 인물, 성약시
대 때 성자 본체가 쓰는 시대 사명자 한 인물이다.
6.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가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행하시며 “내
가 다시 온다.” 하시며 재림을 약속하셨고, 또 육으로는 인류의 죄를 대신 지
고 죽임을 당했으나 영으로 부활한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승천하시며 “내가 다시 온다.” 하셨다. 재림 때 그 성자 본체가 다시 시대 사
명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다.
7. 구약과 신약은 한 하나님을 믿었지만 배가 달랐다. 이는 한 하나님을 믿었
으나 하나님이 육으로 쓰시는 중심자가 달랐다는 말이다. 배가 다르니 구시대
에 있는 자들이 새 시대로 온 자들을 미워하고 죽이고 원수가 된 것이다.
8. 이와 같이 신약과 성약도 배가 다르다. 초림 때도 성자 본체가 오셨고, 재
림 때도 성자 본체가 오셨다. 다만 그 육신으로 쓰는 중심자가 다르다. 고로
구시대에 있는 자들이 배가 다른 새 시대로 온 자들을 미워하고 죽이고 원수
가 된 것이다.
9. 예수님 때도 배 다른 자, 곧 족속이 다른 자들이 예수님과 제자들을 핍박하
고 죽이기까지 했다. 이 시대도 배 다른 자, 곧 족속이 다른 자들이 시대 사명
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을 미워하고 핍박하여 시대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이다.
10. 한 성자를 믿어도 신앙의 족속이 다름을 모두 알아라.
11. 만일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선생의 육을 쓰고 일했다면, 지금도
신약인들에게 수없이 계시하여 성약역사로 이끌고 왔을 것이다. 초림 때 성자
의 몸인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 주관권 세계의 메시아다. 모세는 구약 주관권
세계의 메시아 격이다.
12. 성약역사 때는 성자가 다시 재림하셨다. 신약 2000년 기간 동안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통해 자녀급으로 부활되어 성자와 일체 된 자들의 영들에게는
역시 영계에서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통해 재림 말씀을 주시며 휴거
준비를 시키신다. 신약인들도 육신은 죽었으나 신약급 영계에서 자녀로서 성자
의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며 천사장이 나팔 불 때를 기다린다. 그때 100% 자녀
로 온전히 준비된 영들만 성자의 재림을 맞아 휴거되어 신약권 천국에 간다.
13. 신약역사는 2000년 동안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영과 함께 구원역사를
펴 왔기에 영계에서 휴거될 자들을 가르쳐 온전히 자녀의 영으로 갖추어 성자
의 재림의 날 휴거되게 한다.
14. 성약역사가 시작되고 땅에서 육으로 육적 휴거를 이루다가 바로 성자 본
체의 영 재림을 맞아 영으로 영적 휴거를 이루니, 성약세계에서는 휴거되는 자
들의 수가 많지 않다.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이 일어난 후에도 앞으로 땅에서
1000년 동안 성약역사가 펼쳐져 나간다. 그러나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이 일어
난 후에 태어나 성약역사로 온 자들에게는 1000년 성약역사가 끝날 때까지 영
적 휴거 역사는 없다. 하지만 육신이 성약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을 데리고 땅
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 역사는 1000년 동안 진행된다. 그 영이 하늘나라 혼인
잔치에는 참여하지 못해도 땅에서 시대 보낸 자를 받아들이고 성자 주님을 모
시고 사랑하는 역사는 한다. 다만 성약역사 기간 1000년이 다 될 때까지 신부
주관권에서 신부로서 존재해야 된다.
15.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할 때, 땅에서 신부로 100% 변화된
영들은 성약권 천국, 즉 성약성에 모여 살게 되고, 땅에서 자녀로 100% 변화
된 영들은 낙원을 벗어나 신약권 천국에 모여 살게 된다. 성약권 천국에 같이
가더라도 그 공적에 따라서 또 위치가 달라지고, 신약권 천국에 같이 가더라도
그 공적에 따라서 또 위치가 달라진다. / 천국은 우주같이 크니 각각 해당되는
대로 맞춰서 배치하여 살게 하신다.
16. 성약권 천국에 못 온 영이 신약권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 성약권 천국
으로 휴거되지 못했으면 아예 영이 휴거되지 못한 것이다. 또한 신약권 낙원에
서 영으로 성약 말씀을 듣고 행했더라도 신부로 변화되지는 않는다. 다만 그
공적으로 신약권 천국에 가서 더 좋은 위치에 거하게 된다.
17. 성약성은 하나님 보좌에 제일 가까이 있다.
18. 아담 후 4000년까지가 구약역사이고, 구약역사 후 2000년까지가 신약역
사로서 나사렛 예수님 주관권이다. 신약역사 후 성자 본체가 재림하고 1000년
까지 재림 주관권 세계다.
19.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 말하고 있는 이 내용을 알아야 성약
1000년 역사 기틀을 놓고 역사를 편다.” 하셨다.
20.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권의 구세주다.
21. 하나님은 성자를 ‘독생자’라고 하셨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은 형제들이
많았다. 하나님의 독생자는 나사렛 예수님을 말한 것이 아니라 성자 본체를 말
한 것이다. 초림 때 성자가 아들 격으로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썼기에
성자 본체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말한 것이다.
22. 성약역사 때는 성자가 차원을 높여 ‘신랑’으로 오셔서 신부로 준비된 자의
육신을 쓰시고 신부 역사를 이루신다. 성약 때 성자의 육은 신부의 표상이요,
신약 때 성자의 육인 나사렛 예수님은 아들의 표상이다. 성약역사는 신부 역사
요, 신약역사는 아들 역사다.
23. 삼위일체의 성자는 태초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우주를 창조하셨다. 나
사렛 예수님의 영은 그 육이 태어날 때 난 영으로서 그 영도 그 육도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자가 아니다. 그는 삼위일체 신이 아니라, 성자가 신약 때 성자
의 육으로 삼고 메시아로 택한 자다.
24. 땅에서 육신을 쓰고 태어난 영은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아니다. 삼위일체의
대상이다.
25. 아담 하와로 인해 사망권으로 엎어져 구약 4000년 동안 종급에 있는 자들
을 일으켜 아들급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려고, 하나님의 독생자 성자가 오셔서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시고, 그 육을 통해 신약 아들 역
사를 펴 나가셨다.
26. 무너진 구약역사를 다시 일으켜야 하니 하나님은 아무 조건 없이 처음부
터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시어, 그 위에 성자가 임하셔서
신약 구원의 뜻을 이루셨다.
27. 나사렛 예수님은 모세와는 다르다. 모세도 하나님이 그 몸을 쓰셨으나 구
약 때 하나님께서 쓰셨던 많은 중심인물들 중의 한 사람이다.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의 메시아로서 단 한 사람이다. 또한 모세는 하나님 앞에 종이요, 예수님
은 하나님 앞에 아들이다.
28. 신약 때 성자의 몸과 성약 때 성자의 몸도 다르다. 같은 성자가 오셨으나
시대에 따라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구약의 넘어진 촛대를 세우는 일과,
일어난 자들을 마지막으로 신부로 삼아 역사를 완성시키는 것은 차원이 다르
다.
29. 쓰러진 과일나무를 일으킨 것과, 과일나무의 최고의 목적인 열매를 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30. 시대마다 삼위일체가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
이 성부, 성자, 성령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 되어 그 시
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