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2.05.19 (토)

계시말씀 96b3b001

선포일
2012.05.19 (토)

첨부 파일

선생의 가치를 깨달으려면 하나님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작성일 : 2012. 4. 9(월) 오전 6시 10분 작성자 : 김효정 ( 2012년 4월 8일 주일 말씀 중‘선생을 대하는 대로 나를 대하는 것이다. 선생은 삼위체의 육으로 쓰인 다.’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선생님의 가치를 온전히 깨닫기를 간구할 때 순간‘선생의 가치를 깨달 으려면 하나님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라고 섬광처 럼 스치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여호와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자 하나님의 존재 가치와 무한한 힘을 깨달으면 네 선생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다. “아멘! 주님. 옳습니다. 아멘입니다. 아멘입니다!” 네 선생을 깨달아라!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서도 저토록 지옥의 고통 속에 처박혀 있어도 한마디 불평 없이 나의 사랑 대상이 되어 하늘 진리를 이 땅에 선포하고 생명 구원에 목숨을 건 네 선생의 꼭 다문 입을 보아라. 인류 역사에서 최고의 단계, 신의 강림을 완전하게 맞이한 자신인 것을 알면서도 철부지 어린 제자들의 어리광에 입술이 찢어지도록 웃고 어린 제자의 아픔에 부모 이상으로 노심초사하며 밤잠 자지 않고 어린 제자 머리맡을 지키며 기도하고 간구하는 네 선생의 삶과 그의 인격을 보아라. 내 어찌 그를 한 시라도 떠날 수 있으랴. 내 어찌 그를 떠나 살 수 있으랴. 피 맺힌 십자가 숨은 원한을 깨달아 한스러운 6천 년 하늘 역사 방향을 틀고 생명 구원의 원래 창조의 목적을 이루어 가는 네 선생이다. 원한 속에, 피눈물 속에 한 순간도 편할 수 없는 신약역사의 길이었다. 모두가 내 피맺힌 원한의 죽음을 향해 울부짖고 눈물 흘리지 않았다. 주여, 주여 부르는 자들도 나의 죽음의 원한을 깨닫지 못하였다. 나를 안다고 하나 영계의 깊은 속까지 깨닫지 못한 내 제자들은 내가 나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그 의미를 완전히 깨달을 수 없었기에 내가 피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때 그들은 육신의 나약함에 자기를 맡긴 것이다. 나를 온전히 깨달았으면 나와 같이 깨어 기도했을 것이다. 나를 통해서 삼위의 역사가 이루어짐을 깨달았으면 내 육신의 존재가 뜻을 이룸임을 알았을 것이건만 그들은 내 존재 가치를 온전히 깨달을 수 있는 영적 수준에 이르지는 못했던 것이다. 기도하여라. 네 선생을 네 선생의 권위대로 깨닫기 위해, 네 선생의 가치의 본질을 깨닫기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모세와 함께했던 하나님을 지켜보았던 여 호수아가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그 약속의 힘이 얼마나 큰 약속임을 알고 그토록 담대하게 적을 무찌를 수 있었듯이, 네 선생과 함께하는 삼위를 봤다면 너와 함께하는 삼위와 네 선생의 능력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내 사랑을 받는 너의 존재 가치를 진정코 깨달아 이 시대에 태어난 창조목적을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 네 선생의 가치를 영계의 가장 깊은 비밀된 곳에서 깨닫는다면 너는 신이 되어 나와 함께 날아갈 것이다. 네 선생을 위해 기도함은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는 기도임을 진정 깨닫고 깊이 기도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