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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19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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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대화다. 기도는 곧 휴거의 길이다. 작성일 : 2012년 4월 23일 (월) 작성자 : 김영광 ( 생중계 새벽예배 말씀 이후 기도에 시간 주님을 불 렀습니다. 주님께서 제 앞에 계심이 느껴졌고, 얼마 전부터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감동이 되어 그 부분 에 대해 주님께 여쭈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 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기도하는 나의 섭리여 진정 기도하는 네 모습이 가장 아름다우며 기도함으로 나에게 사랑 주니 내 위로도 되고 힘이 되는구나 사랑하는 섭리 모두여 너의 신랑 성자 나 예수 진정 너희를 사랑하고 사랑하기에 오늘도 이 글로써 너희에게 나타난다. 말씀은 곧 나니, 진정 나를 맞아라. 사랑아. 이때는 모두 기도해야 한다. 아직도 왜 기도해야 하는지 모르고 기도는 하는데 어떤 방향으로 기도해야 하는지 잘 몰라. 평상시 기도처럼 그냥 기도하고 만다. 이 때 기도는 다른 때와는 다르다. 지금은 내가 다시 오기 직전의 때이다. 진실로 나를 맞지 아니하면 내 재림 때 나를 맞을 수 없다. 너희는 이때를 깨달아라. 지금은 오직 나 성자를 마지막으로 만나는 때이다. 재림은 영인 나를 맞는 것이다. 그러니 그냥으로는 나를 보지 못하지 않겠느냐. 진정 지금 이 때 나를 맞고 살아야 그 날에도 성자인 나 예수를 깨닫고 맞을 수 있는 것이다. 기도는 너희 수준대로 너희 기존 습관대로 행치 말 고 내 수준, 나의 차원으로 높여 진정, 나와 만나 나와 대화하자. (주님. 지금은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요?) 그래서 내가 대화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나와 교통하고 소통하여라. 그러므로 이 시대를 깨닫고, 나 예수를 깨닫고, 너희 선생을 깨닫고,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 진정 마지막 신부 단장을 하여라. 심정으로 나 예수가 가르쳐 주는 것이다. 너희가 가지고 싶어도, 알고 싶어도, 가질 수도, 너희 스스로는 알 수도 없는 단계가 심정의 단계이다. 이론, 혹은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깨달음으로 아는 단계가 심정의 단계다. 그러니 그 세계를 알려면 나와 소통해야지....... 내가 하는 이야길 들어 봐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자야 휴거는 너희 마음과 내 마음이 일체 되는 것이요. 나의 생각과 네 생각이 하나 되는 것이요. 나의 육신이 되어 네 행실이 나와 같아지는 것이다. 나와 같아지려면, 네 마음이 진정 나와 하나 되고 그러기 위해선 내 마음, 내 심정을 네가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 성령을 받아라. 이 때 부어 주는 마지막 나의 마음을 진정 받고 나와 일체 되어라. 이 때 기도는 나와 대화가 핵심이다. 섭리 모두는 나와 대화해야 한다. 정말 내가 대화해야 한다는 말을 깨달아야지....... 지금 너의 방식, 네 생각 다 버려라. 기존의 기도 습관도 다 버려라. 나와 대화하자. '기도가 휴거의 비밀이다.' 했던 말을 깨달아라. 선생도 나와 대화함으로 이 시대 역사를 발견하고, 그 문을 연 자가 되었다. 너의 신랑, 네가 모시고 살 자는 바로 나! 성자 예수니라. 너희는 내 일만 하고 내게 보고 하는 종이 아니요, 나에게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하는 아들이 아 니요, 진정 이 역사 함께 행하는 동반자요, 영원히 함께할 나의 반려자이니라. 이 때 제발 내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 지금 이 때 주는 말씀이 내가 너희에게 주는 마지막 사랑이요, 내 마지막의 몸부림이니라. 오직 널 위해 너와 함께 살기 위해....... (주님. 그럼 우리가 이 때 기도함으로 맺어야 할 열매는 무엇입니까?) 첫째, 성자 나 예수를 진실로 사랑하며 나의 육 된 선생을 절대 사랑해 주는 것이다. 위로해 주고, 힘이 되어 주는 것이다. 둘째, 네 마음, 정신, 생각이 진정 나의 생각과 정신, 마음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그 표상이 곧 선생임을 진정 깨닫고 그를 닮아라. 셋째, 회개하라. 정결하고, 깨끗이 자기를 만들어라. 천국은 완전한 세계, 흠도 없는 세계이니 진정 회개하고 다신 죄 짓지 마라. 넷째, 행함의 정신, 도전 정신, 될 때까지 정신이다. 안 된다고 포기치 말라. 나와 대화가 안 된다고, 심정을 못 받았다고, 실천이 잘 안 된다며 포기치 말라. 끝까지 이기는 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다섯째, 절대 말씀 중심의 삶이다. 말씀은 곧 나 예수니라. 말씀을 대함이 곧 나를 대함이요, 나를 대한 태도이며, 네가 말씀을 행함은 곧 순종을 뜻함이라. 그러니 절대 말씀 중심의 삶으로 변화되어라. 선생의 수고를 더는 일이며 이제 선생의 십자가를 내리는 길이니라. 여섯째, 선생과 소통이다. 선생과 소통은 곧 선생의 잔을 같이 마시는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세운 두 증인이 선생과 쓴 잔을 함께했지만 이제 너희가 깨달음으로 이 잔을 같이 마셔라. 선생이 간 길을 가라. 부흥강사가 간 길을 가라. 수련원장이 간 길을 가라. 일곱째, 나 예수의 신부가 되어라. 나 예수는 그저 네가 마음에만 담아 두는 신이 아니 다. 네 생각에 갇혀 있는 신이 아니다. 너와 함께 먹고 마시며 네 옆에 언제나 함께하는 살아 있는 전능자다. 나를 제대로 모시고 섬겨라. 나를 섬기는 삶을 살아라. 여덟째, 나 예수와 너희 선생을 재대로 알고 제대로 깨달아라. 실로 놀라워 오직 네 인생 다 투자해도 아깝지 않느 니라. 깨달은 자! 오직 열매 맺은 자만 알게 되리라. 아홉째, 형제를 사랑하라. 네 형제가 그저 형제로 보이느냐. 엄연히 나의 육이며, 내 신부요, 내가 택해 이 섭리로 데려온 어린 양이니라. 어째 함부로 대하고 함부로 말할 수 있느냐. 그를 함부로 대한 자 나를 함부로 대한 자요. 그를 아프게 한 자, 나를 아프게 한 자니 진실로 회개하길 바란다. 이것 외에도 수많은 열매들이 있느니라. 이 모든 것은 나와 대화함으로 가능케 되니 진정 기도가 휴거의 비밀이라 일컫는 것이니라. 기도는 사랑이다. 나와 대화의 근본은 날 향한 진실한 사랑에서 출발함을 진정 깨닫길 바란다. 나와 통하는 길! 오직 사랑! 진실한 사랑이니라. (주님. 진실한 사랑은 무엇입니까?) 진실한 사랑은 곧 내가 보낸 자를 믿는 것이며, 그를 통해 선포한 말씀을 행하는 것이니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는 너의 신랑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