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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5.20 (일)

120520 주일말씀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리라

선포일
2012.05.20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5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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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0일 주일말씀> 설교자가 깊이 기도하고 온전히 알고 실감 나게 전해야 할 말씀 생방송 open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리라 그러나 이런 자들은 못 들어가리라 본 문 마태복음 5장 20절, 2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결단코 되는 일과 결단코 안 되는 일에 대해서 말씀하며, ‘천국’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천국’은 어마어마하게 넓은 세 계라서 말로 다 할 수 없지만, 오늘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부분에 대해서만 말씀해 줄 것입니다. 첫 번째로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첫 번째 본문 말씀> 오늘 첫 번째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5장 20절 에 예수님은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육 으로 쓰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시대 에 성자가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을 듣고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간다.”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인생들을 구원하시려고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나타나셨을 때, 바리새인들은 구약 모세 율법에 갇혀 사는 종교인들로서 형식과 외식 에 매여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서기관들은 성경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직책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에게는 판결할 수 있는 권한도 주어져 있었기에 이들은 신앙생활은 하되, 자기 위치와 직책을 중심에 두 고 사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너희 행위와 의가 저들보다 낫 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신 것입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로 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에게 임하여 삼위일체의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나타나 인생들을 구원한다는 것을 믿 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그 ‘의’가 구약 신앙생활 한계에 처해 더 이 상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거듭나지 못한 채 살았습니다. ‘의’를 행하려면 첫째, 땅의 보이는 구원주를 믿고 따라야 하고 둘 째, 그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행위가 거듭나서 구원받고 의를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구원주를 믿지 않고, 그로 인하여 그 말 씀을 듣고 행하지 않으니 그 의의 행위가 구약 차원에서 메시아를 기다리 는 소망의 차원밖에 안 되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메시아를 알고 따르 는 너희들이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고 변화되지 못하여 저들보다 의가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반면 예수님을 깊이 알고, 메시아로 믿고, 삼위일체 성자로 알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따른 자들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의가 더 나아 천 국에 가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그러나 메시아만 알았지, 그를 온전히 믿지 못하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지 못한 자들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의가 더 낫지 못하여 천국에 가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도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이 시대에 합당한 뜻을 펴러 다시 오 셨습니다. 그러나 첫째, 성자가 보낸 자를 몰라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 지 않음으로, 구시대에 속하여 형식과 외식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신앙의 관직자들보다 의가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둘째, 삼위일체의 성자가 다시 오셔서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살면 서도 제대로 행하지 못하여, 형식과 외식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기성의 관 직자들보다 의가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지금 현실에서도 주님을 믿으나 형식으로 믿는 구시대 사람들과, 또 관직자들같이 자기 관직과 직업을 중심한 신앙생활을 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기성인들보다 의가 더 나아야 천국에 들어가고, 100% 완전하게 행하여 100% 신부의 형체로 만들어야 휴거되어 천국의 성약성에 갈 수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와 그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중심한 신앙생활을 우선권으로 하며, 그 말씀을 듣고 진실로 행 하면서 살아야 그 ‘의’로 천국에 들어갑니다. 아멘. <두 번째 본문 말씀> 두 번째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5장 26절에는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했습니다. 100% 해야 문제가 해결되고 사망에서 나옵니다. 죄로 인하여 사망 권에 있는 자들은 100% 메시아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회개해야 거기서 나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는 모든 일을 100% 완전하게 해야 나 오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 말씀을 근거하여 섭리인들도 동일하게 알고 행 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전할 말씀은 성자 주님께서 먼저 선생을 깨우쳐 주셔서 알게 된 말씀입니다. 두 번째로 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새벽에 주님께서 선생님에게 보여 주신 영계의 한 장면에 대해 말 해 주면서, 왜 그 같은 장면을 보이셨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 겠습니다.) <영상1> 자정이 지나고 12시 30분경에 잠에서 깼습니다. ‘주님이 깨워 주셨 으니 기도해야지.’ 하고, 몸을 일으키려고 하다가 몸이 너무 피곤하니 무기력하여 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눈만 깜빡거리고 있다가 어느새 다 시 잠이 들었습니다. 순간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평소에 내가 다니던 굴이 보였습니다. 선생이 들어가려 하니 굴 입구 에 서 있는 자들이 “결단코 못 들어갑니다.” 했습니다. 선생은 “평소 에 내가 다니던 굴인데 왜 안 됩니까?”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 단코 들어갈 수 없습니다.” 했습니다. “이제 이 굴에 들어가는 데 돈을 받습니까?” 하고 물어보니 “아닙니다.” 했습니다. 나는 계속 굴로 들 어가려 했지만, 굴을 관리하는 자들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 굴 옆에 또 굴이 있기에 그곳으로 들어가려 했습니다. 그러니 역시 또 안 된다고 했습니다. 결국 못 들어가고 눈을 떠서 시계를 보니 새벽 1시 30분이었습니다. 일어나서 씻고 기도하면서 주님께 꿈에서 본 장면에 대해 물으니 “기도 하면 깨닫게 되니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기도할 때 깨달아져서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맞다고 하셨습니 다. / 그 굴은 보화를 캐는 굴입니다. ‘보화’는 해석하면 진리의 보화, 곧 말씀입니다. 그 굴에 절대 들어가면 안 된다고 한 것은 “지금 네 육 신이 누워 있으니 너의 정신·마음·혼도 육신과 같은 상태인 고로 못 들 어간다.” 한 것입니다. 육이 기도해야 말씀 보화를 캐는 굴에 들어가서 금 같은 말씀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육신 행위의 결과체가 ‘영’입니다. 육신이 행하지 않으면 정신과 마음과 혼도 안 하고 있고, 그러니 영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육의 상대 체는 마음과 혼이고, 그 상대체는 영입니다. 고로 육이 행하는 것에 따라 결단코 영의 운명도 좌우됩니다. 이것을 확실히 깨닫도록 주님이 계시하 신 것입니다. 이 장면을 보고 벌떡 일어나서 새벽 1시 30분에 새벽기도를 시작했 습니다. 기도하다가 영계를 보니, 육이 기도하는 것에 따라서 내 영이 좀 전에 가려고 했던 굴에 들어갔습니다. 나의 육신이 기도하는 방향과 내용 에 따라 나의 마음·정신·생각·혼도 움직이고 그에 따라 영도 움직여 영이 그 환경과 배경에서 행하고 있었습니다. 육신과 마음과 정신과 혼이 행하니 영도 그대로 행했습니다. <끝> 기도하니 말씀 보화의 굴에 들어가서 성자 주님께 100가지 진리의 잠언을 받아 기록하게 됐습니다. 그 말씀은 오늘도 해 주고, 수요일에도 해 주고, 새벽에 잠언으로도 보내 줄 테니 모두 깊이 보기 바랍니다. 오늘의 말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자기 육신의 행 위’에 따라서 ‘자기 영’이 거할 천국의 지역과 위치, 천국의 체제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땅’에서 ‘육신’이 더 알고 행하여 더 좋은 천국의 위치에 가라고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나는 천국에 가면 어떤 곳으로 가게 될까?’ 궁금하게 생각할 것입 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 알게 됩니다. 잘 듣고 행하여 천국의 더 좋은 위치에 거하고 더 나은 차원에 거하기를 축원합니다. ★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세상에서도 더 좋은 위치에서 살려면 더 수고하고 더 고생해야 됩니 다. / 남보다 더 높이 산을 오르려면 더 수고하고 더 올라가야 됩니다. / 이와 같이 천국도 더 좋은 위치로 가려면 더 수고하고 행해야 됩니다.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살았을 때 행한 대로 자기 영이 거하는 영계의 위치가 결정됩니다. 육신이 죽고 영계에 가 있는 영들도 천국의 더 좋은 위치에 가려고 갖은 방면으로 배우고 실천하여 의를 쌓습니다. <끝> ★ ‘자기 육신’이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는 데 따라서 자기 영 이 거하는 영계의 지역도 결정되고, 위치도 결정되고, 구원의 차원도 결 정됩니다.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천국」 하면 다 좋지. 보다 좋은 곳이 있고, 보다 못한 곳이 있 나?’ 생각할 것입니다. 지구촌을 보면 더 살기 좋은 나라가 있고, 보다 못한 나라가 있습니다. 같은 나라라도 더 살기 좋은 곳이 있고, 보다 못 한 곳이 있습니다.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좋은 ‘하나님 주관권 세계’가 있습니 다. 그다음에는 100% 신부급으로 변화된 영들이 가는 세계, 곧 하늘 사 랑의 대상인 신부들이 사는 세계가 있습니다. 이곳이 성약권 천국입니다. 그다음에 100% 자녀급으로 변화된 영들이 가는 세계가 있습니다. 이곳이 신약권 천국입니다. 구약인들 중에서도 천국에 간 영들이 있습니다. 구약권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충성으로 산 중심자들이 그들에게 해당되는 주관권 천국에서 삽 니다.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기드온, 다윗, 선지자들같이 세 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하나님 마음에 맞게 합당하게 산 자들의 영 이 그에 해당되는 천국에 가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구약권 천국입니다. 자기 행위대로 하나님 주관권 세계에 점점 가까이 붙어서 존재하거 나, 혹은 점점 멀리 떨어져서 존재합니다. 같은 주관권 천국에 가더라도 거기서도 자기 행위에 따라 또 위치가 달라집니다. <끝> 자기 영이 어느 급의 천국에 거할지는 자기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행 한 대로 결정됩니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어떤 시대로 와서 어떤 말씀을 듣고 사느냐에 따라 그 영이 거할 천국의 세계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신부급 부활을 이루고 그 영을 100% 신 부로 변화시킨 자는 그 영이 성약권 천국에 거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자기 육신이 살아 있는 지금, 이 성약 재 림역사에 성자가 보낸 사명자가 전하는 성약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신부급 부활을 이루고 그 영을 100% 신부로 변화시킨 자는 / 그 영이 천사장이 나팔 부는 성자 본체의 영 재림 때 직접 성자 본체를 맞고 성약권 천국에 가서 신부로서 성자 주님과 함께 혼인 잔치를 합니다. 이 기간이 1000 년입니다. 땅에는 아직 자기 육신이 살아 있으니, 자기 영을 휴거시켰더라도 육 신은 땅에서 성자의 신부로서 삶을 삽니다. 휴거되어 성약권 천국에 간 영도 육신이 살아 있을 때까지는 천국과 땅을 왕래하며 자기 육신을 돕습 니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육이 행한 공적과 육의 마음과 정신과 혼을 영이 다 흡수하여 아예 성약권 천국에 가서 살게 됩니다. 성약권 천국에서 1000년 혼인 잔치 기간이 끝나면, 그 영은 성약권 천국에 예비된 자기 집으로 가서 삽니다. 땅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자 기 영을 100% 신부로 변화시킨 영들은 모두 성약권 천국에 거하지만, 또 각자 그 행위의 공적에 따라 성약권 천국에서 거하는 위치가 각각 달 라집니다. 성자 본체의 영 재림 때 100% 신부로 변화된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 으로 데려가신 후에도 정한 기간 동안, 즉 성약역사 1000년 기간 동안 사명자를 통해 성약 복음을 전하여 듣고 행하게 하시며 땅에서 ‘성약 신 부급 육적 휴거 역사’를 펴십니다. 시대 사명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는 그 육을 통해 역사를 펴시고, 시대 사명자가 육이 죽은 후에는 그 영을 통해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역시 성자 본체가 주관하고 행하십니다. 만일 성약역사로 와서 성약 말씀을 듣고 살다가 육신이 죽었다면, 그 영들은 자기에게 해당되는 영계에 거하면서, 계속해서 성약 말씀을 들으 며 자기 영을 신부로 단장합니다. 그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성약 주관권으 로 넘어 왔기에 영계에서 영으로 성약 말씀을 듣고 행하며 의를 쌓으면,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의 날에 성약권 천국으로 휴거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땅에서 태어난 사람은 육신이 태어나면서 동시에 영이 태어납 니다. 그 영은 육신의 행위를 먹고 살아갑니다. 육신이 새 역사로 와서 새 말씀을 들어 주고 행해 줄 때 영도 변화됩니다. 땅에서 태어난 사람은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할 때 영이 가장 빨리 변화됩 니다. 성약 1000년 기간 동안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의 날은 딱 한 번뿐입니 다. 그때와 시기를 알 수 없으나, 시대 보낸 자가 살아 있을 때 일어난다 고 했습니다. 고로 지금 당세에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성약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신부급 부활을 이루고 자기 영을 100% 신부로 변화시킨 영은 시 대 보낸 자의 육을 직접 보고 그 말씀을 직접 들으며 그를 통해 성자 본 체와 일체 되어 육적 휴거도 이루고,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의 날에 영으로 성자 본체를 직접 맞고 성약권 천국으로 가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는 대상이 됩니다. 그 가치를 깨달았습니까? 시대 사명자의 육이 죽고, 당세의 사람들이 죽은 후에 섭리역사로 오 는 사람들은 시대 사명자의 영이 성자와 함께 역사하는 때를 맞게 됩니 다. 사명자의 육신은 없지만, 그 영으로 하는 역사를 체험하며 그가 세상 에 있을 때 남긴 성약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시대 보낸 자를 받아들이고 그 로 인하여 성자와 일체 되어 신부의 삶을 살면서, 자기 영을 신부로 변화 시키며 육적 휴거 역사를 펴 나갑니다. 고로 이를 깊이 깨달아야 됩니다. 지금 시대 보낸 자가 살아 있고, 성자 본체가 시대 사명자를 통해 육 휴거 역사를 이루면서, 동시에 우리 영을 마지막으로 100% 신부로 단장시키기 위해 진리와 성령으로 뜨겁게 역사하고 계시고, 아직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이 일어나기 전인 이때가 얼 마나 중요한 때인지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지금 이때가 성약 주관권으로 완전히 넘어와 자기 영을 100% 신부로 변화시켜 성약권 천국의 구원을 받게 하고, 성약권 천국에서도 더 좋은 위치에 거할 수 있게 하는 절호의 기회의 때입니다. 게다가 2012년은 ‘주와 관리, 전도의 해’로서 섭리역사가 때를 따 라 무덤 기간에서 완전히 나와 본격적으로 신부 역사를 펴는 해입니다. (이 ‘때’ 대해서는 6월 3일 주일말씀과 6월 6일 수요말씀에 더 구체 적으로 말씀이 나옵니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신약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녀급 부활을 이루고 그 영을 100% 자녀로 변화시킨 자는 그 영이 신약 주관권에 해당되는 낙원을 거쳐서 신약권 천국으로 가서 살게 됩니다. 낙원을 거쳐서 무조건 신약권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낙원에서 성자가 주시는 이 시대 성약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이 시대에 선포되는 성약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낙원에 있는 영들에게 전합니다. 그 말씀을 듣고 배우고 행한 영들은 성자의 재림을 맞고 휴거되어 100% 자녀로 변 화된 영들이 거하는 천국의 신약권 지역에서 살게 됩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권의 메시아로서, 신약권에 있는 자들은 그가 말씀을 전해야 알아듣고 행합니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지금도 신 약권인 낙원에 거하시며 낙원에 있는 영들에게 말씀을 전하시며 시대 성 약권으로 넘어와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을 맞게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낙원에 거하는 영들에게 시대 성약말씀을 전하는 것은 그 영을 신부 로 변화시키고자 함이 아닙니다. 육이나, 영이나 삼위일체가 행하시는 새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새 역사를 불신하면 그나마 자녀급 구원도 박탈됩니다. 태안에서 한 번 남자로 결정되면, 세상 밖으로 나와서도 남자입니다. 이와 같이 지태에서 한 번 자녀로 결정되면, 그 영도 자녀로 결정됩니다. 세상에서 자녀급 구원을 받은 자가 영계에서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의를 쌓는다고 해서 그 영이 신부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신약권 천국 세계에서 차원만 높여 더 좋은 위치에 거하게 됩니다. 고로 자기 영을 성약권 천국에 거하게 하려면, 육이 살아 있을 때 성 약역사를 따르고, 보낸 자를 따르고, 보낸 자를 통해서 성자 본체와 일체 되어 육도 영도 신부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신약권에 거하는 자들 중에서 자기 영을 성약권 천국에 거하게 하려면, 기회는 이때입니다. 자기 육신 이 살아 있을 때가 성약권으로 넘어 와 자기 영을 100% 신부로 변화시 킬 기회입니다. 같은 시대에서 같은 말씀을 듣고 행하며, 같이 모진 환난과 핍박을 이겨 나가며, 같이 먹고 같이 산 자들의 공적이 참으로 큽니다. 고로 성 자 본체도 선생도 이와 같은 자들과 땅에서도 같이 살며, 천국에서도 같 은 지역, 같은 위치에서 살고 싶습니다. 모르면 육도 영도 결단코 행할 수 없으니, 마음으로는 원해도 몰라서 행하지 못함으로 더 좋은 곳을 못 갑니다. 고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첫 번째로 절대 배우고, 두 번째로 절대 아는 것을 행해야 결단코 ‘천국의 좋은 지역’에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육신이 죽고 영이 영계에 가 있을 때도 첫 번째로 절대 배우고, 두 번째로 절대 아는 것을 행해야 결단코 ‘천국의 좋은 위치’에 갈 수 있습니다. ★ 성경 말씀대로 신앙의 족속별로 그에 해당되는 천국의 지역에 살 게 하십니다. 구약 - 신약 - 성약 시대별로 천국의 지역이 다릅니다. 시 대별로 복직하여 그 급에 해당되는 같은 천국 지역에 갑니다. 그리고 같 은 주관권 천국에서도 또 자기 행위에 따라서 위치가 여기저기 다릅니다. ★ 천국에서 통솔은 성삼위체가 하시고, 거기서도 세상을 다스리듯이 삼위일체 안에서 각 시대 사명자가 구원자가 되어 삽니다. 천국의 같은 세계, 같은 지역에서도 같은 위치에 가려면 같은 시대에서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이 행하며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믿고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구약 - 신약 - 성약 시대별로 각 주관권 천국 지역에서 살지만, 삼 위일체의 허락을 받으면 다른 주관권에 있는 자들을 서로 만나 볼 수 있 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 같은 천국 지역에서 살아도 다른 차원의 위 치에서 살고 있는 자들도 삼위일체의 허락을 받으면 서로 만나 볼 수 있 습니다. 만나 보기는 하는데, 같이 살지는 못합니다. 자기 행위와 공적으 로 천국의 지역과 위치가 결정됐기 때문입니다. <끝> 천국에서는 자기 영의 마음·정신·생각·삶의 전개체 세계에서 삽니 다. 천국에서 자기가 사는 지역과 집은 자기 성격·마음·삶에 맞게 창조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행위와 공적대로 해 줍니다. 자기 육신이 세 상에서 성자 주님을 모시고 살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여 그 마음과 행실 을 전개해 놓은 세계입니다. 자기 영이 바로 그 곳에 가서 살게 됩니다. ‘개성’이라고도 합니다. 자기 행위와 공적을 벗어나서 사는 법이 결단 코 없습니다. ★ (* 이 모습을 이해되기 쉽게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영상5> 산을 좋아하는 자에게는 산을 배경으로 천국에 자리를 잡아 주고, 물 을 좋아하는 자에게는 물을 배경으로 천국에 자리를 잡아 주고, 조용한 곳을 좋아하는 자에게는 조용한 곳을 배경으로 천국에 자리를 잡아 줍니 다. 그 마음과 성격에 따라 해 주되, 반드시 ‘공적’대로 해 줍니다. 세 상에서 성격이 고요한 사람의 영이 천국에 가면, 천국이 그 마음과 행위 의 전개체가 되어 그 성품대로 천국에서도 고요하고 한적한 곳에 자리를 잡아 주시고 거기서 살게 하십니다. 그러나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을 안 믿고 메시아도 안 믿고 세상적으로 육만 위해서 살고, 믿어도 외식과 형식으로 믿고, 자기 삶과 직업을 우선으로 하며 산 자들의 영은 그 육신 행위의 전개체로 지옥과 무저갱과 음부에 가서 영원히 고통 받으며 삽니다. 지옥의 세계에서는 그 마음과 성격에 상관없이 악한 마음과 행위대로 무시무시한 환경에서 영원 히 고통 받으며 삽니다. <끝> ★ (* 오늘은 ‘천국’에 대해서 우리들이 알아야 할 부분에 한해서 성 자 주님이 선생님을 통해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세상에서 부부 사이이고 부모와 자식 사이였는데, 세상에서 살 때 같은 시대권 역사에 와서 그 시 대에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똑같이 믿고 살면서 같은 말씀을 듣고 살면 천국에서는 어떠한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자기 부모나 부부나 사랑하는 자들이 세상에서 살 때 같은 시대권 역 사에 와서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똑같이 믿고 살면서 같은 말 씀을 듣고 살면, 그 영들은 모두 천국의 같은 지역에 갑니다. 물론 천국 의 같은 지역에 가서 살지만, 그 안에서도 세상에서 행한 대로 또 거하는 위치가 좌우되기는 합니다. 그러나 천국은 세상 개인 체제, 가정 체제, 민족 체제, 교회 체제가 아닙니다. 삼위일체를 중심한 영의 체제입니다. 고로 천국에서는 부모님 을 모시고 살지 않고, 자기 아내와 남편과 같이 살지 않습니다. 육 체제 를 벗어나서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한 혈통같이 삽니다. 부모도, 자식도, 남편도, 아내도 모두 영으로서 날고 기며 자기 공적 대로 아쉬운 것 없이 사니, 세상 부모처럼, 자식처럼, 남편처럼, 아내처럼 섬겨 주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 천국에는 각자 개인의 집이 다 있으니, 식구같이 모여 살지 않고 각자 자기 집에서 개성대로 삽니다. 다만 세상 에서의 자기 행위와 공적대로 각자 그에 합당한 지역, 위치에서 삽니다. 또 각자 음식도 다양하게 해 먹고 삽니다. 육신같이 하루 세 끼 먹지 않고, 천국은 늘 낮이니까 먹고 싶으면 먹습니다. 또 천국 여기저기에 모 임이 많아서 파티에 나가 먹을 때가 아주 많습니다. 또 자기 집에 초청하 여 얼마든지 먹고 마십니다. 천국은 서로 불편함 없이 떨어져서 삽니다. 세상 수도권같이 붙어서 답답하게 살지 않습니다. 집과 집이 많이 떨어져 있고 공간이 충분합니 다.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옆집에 지장이 없고 삶의 공간이 충분합니다. <끝> ★ (* 천국에 대한 하이라이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 습니다.) <영상7> (중요 영상) ★ 천국에서 신부급 주관권 세계는 천국에서도 최고 이상세계이며, 신부급 천국으로 온 자들의 권한은 천국에서도 최고입니다. 성자 주님께 서 애인으로서 수시로 왕래하고 데리고 다니시니, 성자 주님이 가는 곳마 다 따라다니며 늘 희망에 차서 삽니다. 세상에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주 님의 사랑을 받듯이, 천국에서도 성자 주님을 가까이 따라다닙니다. 또 사랑하니 원하는 대로 다 해 주십니다. ★ 그러나 신부급 천국에 가서 성자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혜 택을 누리며 사는 영들은 천국에 사는 영들의 전체 수에 비해 많지 않습 니다. /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신부 주관권인 성약역사로 와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자기 영을 100% 온 전히 신부로 만들어 성자 주님의 영 재림을 맞은 자들만 휴거되어 신부급 천국에 가게 됩니다. ★ 섭리인들은 세상에서 육신으로 살면서, 성자가 보낸 자를 믿고 따 르면서 특히 많이 고생하고, 핍박 받고, 참고, 엄격한 신부의 법을 지키 며 살았으니 성자 주님도, 선생도 천국의 같은 주관권에 가서 살기를 그 렇게도 원하십니다. 같은 시대에서 같은 말씀을 듣고 행하며 같이 고생하 고 같이 산 정든 자들끼리 같이 살아야 됩니다. 왕벌 조직이어서 벌들이 따로 떨어져 나가면 안 됩니다. ★ 아무나 신부급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세상에서 육신이 살 때 성자가 시대에 보낸 자를 맞고, 그를 통해 성자 주님이 주신 신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의 육과 일체 되어 살고 그를 통해 성자 주님를 신랑으로 맞아야 됩니다. 그리고 100% 사랑으로 채워 신부로서 사랑의 휴거를 해야 됩니다. / 그러나 성약 섭리역사에 왔어도 아무나 같은 신부급 천국에서 같은 혜택을 받으며 살 수는 없습니다. 거 기서 또 행한 대로 각자 위치가 결정되어 삽니다. <끝> 지금부터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8> <성자의 말씀> ‘천국’은 너희가 전초 말씀을 통해서 그 핵심을 들은 대로다. 천국 에 대해서는 너희가 알 것만 크게 대강 알아도 된다. 그 엄청난 세계에서 너희가 갈 곳도 아닌 곳은 배울 시간이 없다. 너희 영이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그것을 알아야 된다. 너희는 시대 말씀을 듣고 이 시대에 나 성자가 보낸 자를 믿고 따라 라. 나 성자의 뜻대로 너희 육이 나의 신부가 되어 살아야 너희 영도 신 부로 온전히 변화된다. 그래야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성자 본체가 재림 할 때 나를 맞고 휴거되어 신부 주관권 천국 세계, 곧 성약성에 가게 되 어 나 성자와 너희 선생과 같은 지역에 살게 된다. 이 세상에서 신약권에서 살다가 죽은 자들은 영계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돼도 신약 주관권 천국에 가서 살게 된다. 같은 신약 주관권 천 국에서도 각자의 행위와 공적대로 위치가 결정되어 살게 된다. 너희 영이 신부급으로 휴거되어 천국 성약성에 갔을 때, 신약권 천국에 가 보고 싶 으면 나 성자와 너희 선생과 같이 갈 수 있다. 관광 가듯 가는 것이다. 신약인들도 성약 신부급 천국에 거하려면, 이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어서 나 성자가 시대에 보낸 자를 받아들이고 시대 신부의 말씀 을 듣고 행하여 사랑으로 의를 쌓아야 된다. 그래야 육이 땅에서 신부로 휴거되고, 육의 행실을 통해 영이 신부로 변화되고, 거기서 더 준비하여 자기 영을 100% 신부의 형체로 만들어 나 성자 본체의 영 재림 때 신부 로 휴거되어 신부 주관권 천국 세계에 오게 된다. 나 성자 본체의 영 재 림이 가까워 온 지금이 그렇게 해야 될 때다.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나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의 날이 눈앞에 가까이 왔다. 나의 신부들, 섭리인들은 자기를 온전히 변화시켜야 된다. 너희 육의 행실로 너희 영을 100% 온전히 신부의 형체로 변화시켜야 된 다. 그래야 나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을 맞고 휴거되어 나 성자를 보면서 신부급 천국 세계에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하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나 성자가 신부로 휴거된 영들과 함께 하는 신부급 천국에서의 1000 년 혼인 잔치가 끝나면, 너희 각자에게 예비된 집으로 가서 살게 된다. 혼인 잔치 때는 잔치 마당 역사다. 축소해서 세상 결혼식을 보아라. 결혼 식은 하루다. 혼인 잔치가 끝나면, 신랑이 신부를 위해 예비한 집에 가서 살게 된다. 너희 육이 세상에서 살 때 나 성자를 사랑하고 말씀을 행한 공적대로 / 나 성자가 천국에 너희 집을 금과 다이아몬드와 각종 보석으로 꾸며 놓 되, 너희 각자의 개성을 다 알고 각자 좋아하는 대로 꾸며 놓았다. 희망 으로 어서 나의 말대로 행하여라. <끝> 너희 선생이 꿈에서 육신이 행하지 않으니 마음도 혼도 영도 보화를 캐는 굴에 못 들어갔듯이, 땅에서 너희 육신이 나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서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으면 너희 영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결단 코 천국에 못 들어간다. 육신이 행한 자의 영만 결단코 천국에 들어간다. 지금 행하는 자는 너희 영이 영계에서도 너희 육을 따라서 행하고, 나 성자와 같이 활동하고, 천국에 너희 영의 집을 짓고, 육의 행실대로 영이 쉬지 않고 더 좋게 변화된다.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땅의 것, 곧 육의 것만 행하는 자는 결단코 영이 변화되지 않고, 영의 집도 건축되 지 않는다. 전심으로 해야 된다. 육신이 육만 위해 살면 세상 쪽으로만 변한다. 세상 육의 것은 결국 다 없어지니, 결국 남는 것이 없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같이 형식과 외식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자기 삶과 자기 직업을 중심해서 신앙생활을 하면 결단코 천국에 못 들어간다. 자기 삶과 직업을 우선권으로 하는 자는 모두 깨닫고 고쳐라. 미래에 아 무 희망이 없는 육 우선권의 삶은 자기를 천국에 못 가게 하는 삶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나 성자의 이 말을 듣고 전심으로 행하자. 자기 자신과 자기 삶과 자 기 직업을 제1선으로 하고 사는 자는 나 성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이 시 대에 나의 육으로 보낸 자가 누구인지 모르는 자다. 고로 나 성자와 나의 육을 제2선에 놓고 사니, 이런 자는 구원을 받아도 그 영이 제2선, 제3 선으로 간다. 그러나 이런 자들은 거의 아예 구원에서 탈락된다. 너희는 신부다. 신부는 ‘신랑을 사랑하는 것을 표준’으로 한다. 사 랑하는 것이 나 성자의 마음에 안 들면 만사가 마음에 안 든다. 영원히 같이 살려고 사랑을 보고 택했는데, 다른 것을 잘한다고 신부 위치에 데 리고 가겠느냐. 신부는‘사랑’이 없으면 결단코 안 된다. (아멘.) 나의 육인 너희 선생같이 나 성자를 모시고 마치 연인과 같이 살듯 하여라. 너희 선생은 내가 안 보여도 보이는 자같이 모시고 사랑하며 산 다. 나의 육에게 배워라. 너희가 육신을 가지고 땅에서 살 때 나의 육인 선생의 심정과 행실과 일체 되어 나 성자를 최우선으로 하고 사는 자의 영은 천국에서도 같은 지역, 같은 위치에서 아랫집, 윗집 살듯이 가까이 살게 된다. <끝> ★ 지금 너희가 이 세상에서 살 때, 천국에 가면 나 성자와 너희 선 생과 꼭 한방에 같이 살겠다고 결심하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행하고 같이 뛰어야 그 날에 천국의 같은 지역, 같은 위치, 선생 집 옆에 가까이 가서 살게 된다. 천국은 육신의 마음·성격·행실의 전개체 세계다. 결단코 그 러하다. 수요일에 또 하자. 오늘 말씀에 해당되는 100개의 잠언을 새벽에 보 내 줄 테니 모두 잘 읽어 보아라. 그래야 다 이해된다. 너희는 나의 신부 이니 자꾸 가르쳐 준다. 오늘은 여기서 안녕. 마지막으로 나 성자와 나사렛 예수를 헷갈리지 말아라. 왜 전의 말과 다르냐 하지 말아라. 때가 되어 정확히 쪼개 주니, 알고 행하면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권세가 나간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늘 아버지의 사랑과, 사랑하므로 깊고 오묘한 생 명의 말씀을 전해 주신 성자 주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새 역사를 만나 성자 주님의 신부가 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하고 귀한지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 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