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5.20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5.20 (일)
- 성경 본문
- 요한일서 4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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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강사의 순회를 맞이하는 자세
작성일 : 2012년 4월20일 자체 천국성령운동 중
작성자 : 장정희
(자체 성령 기도 시간에 부흥강사님의 순회를 위해
지역이 하나 되고자 기도하고 준비하는 것이 영 휴
거 준비와 같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러자 순회
날짜가 성자 주님의 영 재림 날짜처럼 두렵고 떨리
게 느껴져 숨이 막힐 정도로 긴장되었습니다. 성자께
서 이런 제 마음을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자 주님 말씀*
요한일서 4장과 5장을 펴라.
요한일서 4장 2절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하나님의 영은 진리와 성령이라.
나 성자가 선생의 육체로 온 것을 시인하는 영혼마
다
성약역사 신부가 되니라.
그리하여 요한일서 4장 2절은
선생을 증거하는 구절이다.
너희는 나 성자의 육체인
선생 통해 전하는 진리의 역사와
선생의 육체인 부흥강사 통해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
선생이 나 성자의 육체가 되어
육적 휴거 역사를 폈음을 시인하여라.
이를 시인하는 자는 사탄의 주관권에서
생명의 주관권으로 나올 수 있게 된다.
이는 선생을 믿는 자 , 안 믿는 자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휴거는 선생이 성자의 육체임을
시인하는 자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선생의 육체 된 부흥강사 통해
선생이 육체로 옴을 인정하는 자도
구원을 받을 것이니
너희는 이 말을 절대 믿고 지켜라.
말씀이 나 성자이고 보낸 자이다.
부흥강사 통해 나가는 말씀이
나 성자이고 선생이다.
너희는 이것을 확실히 알라.
요한일서 4장 3절처럼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선생 쓰고 온 나 성자를 믿지 않는 영혼은
이미 적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육체로 옴을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으니
이는 선생 통해 육적 휴거 역사를
편 것을 의미하지 않느냐.
고로 나 성자가 이미 세상에 선생 통해 재림하였다.
이 말은 사탄을 이길 수 있는 핵이다.
또한 요한일서 4장 7절-8절처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
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은 하나님이시고 성령이시고
나 성자이고 선생이다.
고로 삼위와 선생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랑인 삼위와 선생을 모르는 자니
삼위와 선생은 사랑이기 때문이다.
사랑하기에 삼위가 선생 통해
진리의 성령을 부흥강사 통해
변화의 성령을 부어 주니
진리와 성령으로
삼위와 선생과 부흥강사와 너희가 일체 되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왔음을 증거하라.
너희의 증거를 통해
나 성자의 몸 된 선생을 믿는 자마다
구원을 얻으리라. 그 구원은 휴거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선생을 증거할 때
담대함을 가지어라.
담대함은 사랑이니
성자와 선생을 사랑하는 자는
사랑의 담대함으로 사탄을 물리치느니라.
또한 온전한 사랑은
너희 마음의 두려움,
즉 영 휴거되지 못한다는 두려움을 쫓아내니
부흥강사 통해 부어 주는 성령을 받고
사랑의 온전함으로
사탄이 주는 영 휴거되지 못한다는
두려움을 쫓아내라.
성령 받지 못한 자는 결코 그 두려움을 쫓아내지 못
한다.
고로 성령 받기 위해
너희들이 목숨 걸고 행할 것이 있으니
요한일서 4장 19절이다.
요한일서 4장 19절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
라.>
너희는 나 성자가 너희를 먼저 사랑했듯
너희도 먼저 삼위와 선생과 부흥강사를 사랑하라.
성령의 역사를 펴는 부흥강사를 먼저 사랑해야
부흥강사 통해 성령의 역사 일으키는
삼위와 선생의 사랑의 능력인 성령을 받지 않겠느냐.
선생은 삼위와 일체되었고
부흥강사는 선생과 일체되었으므로
삼위와 일체 된 선생은 삼위의 육이 되고
선생과 일체 된 부흥강사는 선생의 육이 되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느니라.
그러므로 요한일서 4장 21절처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
라.>
삼위와 선생을 사랑하는 자는
너희 형제 가운데 나온 부흥강사를 사랑하여
성령의 대역사 일으켜 휴거되길 원한다.
그리고 요한일서 5장 4절-6절처럼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
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
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선생은 세상을 이기느니라.
이는 그가 세상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난 자는 물과 피로 임한 자니
이는 성자의 몸 된 선생이다.
물은 진리요 피는 희생이니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의 영과 육을 통해
성자가 인류의 구원을 위해 물과 피를 쏟았듯이
이 시대도 선생의 영과 육을 통해
성자가 물과 피를 지금 쏟고 있으니
선생이 전하는 말씀과 십자가 희생이니라.
이를 부흥강사가 성령으로
선생의 심정을 받아 전하니
성령은 심정의 말씀 사랑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요한일서 5장 8절로
삼위를 증거하니 성령과 물과 피라.
요한일서 5장 7절-9절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의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것이니라.>
성령은 부흥강사 통해 퍼부어 주는 성령역사이고
물은 선생 통해 쏟아지는 성약 재림 휴거 말씀이며
피는 선생의 십자가 희생, 사랑이니
이는 모두 삼위가 일체 되어 역사하는 구원의 역사
니라.
그리하여 하나님의 증거는 성부와 일체 된 나 성자
가
부흥강사를 통해 성령으로 물과 피인
나 성자의 몸 된 선생을 증거함으로 이루어지니라.
그리하여 요한일서 5장 12절처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성자의 육 된 선생의 증거가 있는 말씀이
생명이 있는 말씀이니
선생을 증거하지 않는 강의나 설교는
죽은 강의와 설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성자와 성자의 육 된 선생을 통하
여
너희 영혼의 영생 즉 구원과 휴거의 역사가 일어남
을
성령 집회를 통해 깨달아라.
이것이 성령 집회의 핵인 성령 받는 목적이다.
또한 요한일서 5장 20절처럼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나 성자가 부흥강사 통해 역사하는
성령 집회를 통해 너희 신부들에게
깨달음의 성령을 베푸니
너희는 참된 자 곧 성자의 몸인 선생을 깨닫고
선생 안에 있는 나 성자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참 영생인 참 구원을 얻으라.
부흥강사 통해 성령의 역사 일으키는
목적과 가치를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당부하니
성자와 선생을 먼저 사랑하고
또한 너희 형제 가운데 나 성자와 선생이 낳은
부흥강사를 먼저 사랑하여 성령의 역사를 맞이하라.
이것이 부흥강사의 순회를 맞는 자세이다.
먼저 사랑은 선생이 성자의 육이 된 가장 큰 조건이
며
나 성자의 짝사랑의 한을 푼 조건이기 때문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