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20 (일)
계시말씀 5294f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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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2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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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보물 창고
작성일 : 2010년 3월 5일 새벽 4시
작성자 : 주청명
( 새벽기도를 하던 중 선생님이 앉아서 무언가를 쓰
시는 뒷모습이 보였습니다. 제가 다가가자 고개를 돌
렸는데 나무 탈을 쓴 사탄이었습니다. 그 사탄은 줄
달린 인형처럼 머리, 팔, 다리 등에 줄이 달려 있었
습니다. 이제껏 느꼈던 그 어떤 느낌보다 섬뜩해서
무서웠습니다.
별의별 생각이 사탄을 통해 들어오고 선생을 부정하
는 말들이 마음속에서 들려왔습니다. 계시를 해 주시
듯이 예수님이 다가오셨는데 광채를 달고 팔에 못
자국까지 보이면서 확인시켜 주었지만 그 하는 말로
사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계속 예수님 형상을 한 사탄이 나타나 계시하려 했
고 분별해도 또 오고 오기를 반복했습니다. 예수님
얼굴을 하고 온 사탄에게 ‘절대 피할 수 없는 성령의
검아 꽂혀라’해도 피하며 난 사탄이 아니란 듯이 쳐
다보았습니다. ‘왕사탄도 피할 수 없는 성령의 검아
꽂혀라’라고 말하니 그제야 이제껏 본 적 없는 큰 화
살이 사탄을 관통했습니다. 그렇게 없애면 또 다른
왕 사탄이 예수님 얼굴을 하고 나타났습니다.
예수님 사진을 보며 찬양하기 시작했고 오직 예수님
과의 사랑에만 집중했습니다. 잠시 영의 상태를 보면
수 없이 선생님과 섭리를 악평하고 있었기에 영의
귀를 닫고 찬양만 했습니다.
어느새 제가 영계에 빠져들었는데 사막, 황폐한 곳
등 배경이 정신없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난 내가 어
디 있든 예수님의 온전한 사랑을 믿는다.’는 마음을
먹자 완전한 어둠 속에 홀로 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빛을 보았는데 빛이 아니라 예수님 선생님
을 쫓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 빛
은 사탄이 쳐 놓은 덫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나타나셨
는데 빛 속에 손만 보였습니다. 선생님 손을 잡고 가
는데 어두워 보이지는 않지만 선생님의 얼굴 부분에
사탄의 얼굴이 보여 기도하니 사탄의 얼굴이 없어졌
습니다. 제가 선생님 손을 놓도록 사탄이 속이려 했
던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을 따라가며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하니 손만
보이 던 것이 점점 팔이 보이고 몸이 보이더니 온몸
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을 따라가니 한 선을 경계로
밝은 초원으로 나왔습니다. 선 하나를 기준으로 오른
쪽으로 가면 초원이고 왼쪽으로 가면 어둠이었습니
다. 선생님은‘낙원으로 나왔다’하셨습니다.
선생님을 만나 대화 중 “제게 의가 있고 공적이 있
다면 그 의를 모두 드릴 테니 선생님이 쓰세요.” 라
는 말씀을 드리자 갑자기 보물 창고로 이동이 되었
습니다. 산만큼 쌓여 있는 보물 옆에 제 보물인 듯한
보물 몇 십 개가 쌓여 있었는데 제 보물이 산처럼
쌓인 보물로 합쳐지더니 어떤 것이 제 것이었는지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몇 개의 원 모양이 있는 천장은 돔 형식으로 지어진
큰 건물이었고 창고에 비해 선생님이 개미만큼 작아
보였습니다.
“제 보물은 이제 찾을 수 없는 거예요?” 라고 여쭈
었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네 보물이 어디 있어?
내 보물이지. 내 것 갖다 써.
천사들에게 말해 놓을 게.
이 보물 창고는 나의 사랑이다.
이 보물을 생명을 위한
나의 기도, 행실, 마음들이 공적이 되어 쌓인다.
그리고 생명을 살릴 때
생명을 살리는 조건으로 쓰인다.
아픈 생명, 힘들고 지친 생명 위해
이 보석을 쓴다.
(보석 위에 올라 가셔서 자랑하시듯 말씀하셨습니
다.)
기도와 찬양 진실함으로 모은 보석으로....
(라고 말씀하시다가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보석이 모자라.
생명들 살리기에 턱없이 부족해.
전 세계 60억 인구
천 년 동안 역사를 위해 사용하려니 부족하다.
그러니 날 위해 기도해 줘.
사랑아, 보석이 부족하다 해서 놀랐느냐?
사랑아, 생각해 보자.
단 하루를 살더라도
넌 얼마의 너의 삶을 살기 위한
경제가 필요하다. 그렇지?
(네. 밥도 사먹어야 하고 잘 곳도 필요하고..)
온 인류를 책임진다는 것.
섭리인의 죄, 의의 공력, 구원, 자리 배치
이곳저곳 내가 쓸 시간이 너무 부족해.
생명을 위해 보석 모을 시간이 없어.
그래서 날 위해 기도해 줘야 해.
(저희가 어떻게 하면 선생님께서 더 많은 보석을 모
을 수 있나요?)
기도할 수 있게 기도해 줘.
생명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더 깊은 말씀 받도록
더 큰 조건 세우도록
그 어떤 시간도 낭비하지 않도록
보석 어디에 쓰이냐고? 봐.
(금으로 된 트로피 모양의 보석을 손에 드셨습니다.
열병으로 아픈 사람이 영상으로 보였습니다. 위에는
영상이 보이고 아래에는 컴퓨터 같은 것에 다가가셔
서 빨간 단추를 누르시니 자판기 같이 생긴 입구가
열렸습니다. 그곳에 트로피를 넣으니 그 트로피가 희
고 투명한 선을 통해 내려가 그 열병 걸린 사람 영
혼에 흡수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열이 내리고 평온한
미소를 지으며 잠들었습니다.)
봤지?
죄를 사해 줄 땐 일일이 내가 손으로 빨아준다.
(환희 웃으셨습니다)
몸이 열 개라도 바쁘고 힘들어.
(제게 보라색의 얼굴만한 보석을 하나를 주셨습니다.
제가 관리하는 생명에게 쓰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누
구에게 쓸지... 저는 관리하는 생명들을 떠올렸습니
다. ‘선생님이 보석을 하나밖에 안 주시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드니 보석 하나 쓰는 것이 신중해지고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 있는 보석 너 다 써!
(선생님, 부족하시잖아요.)
네가 네 것 다 줬잖아.
난 더 채우면 돼.
그러니 기도해 줘.
그리고 너도 기도해서 계속 채워.
그러니 차원 높여 몸부림치는 거다.
차원 높이고 높여도 부족하며 아쉽다.
6000년 만의 역사의 차원을 높이기에,
인류의 회복 위해 모으고 또 모은다.
(부족하다 하시니 제가 인상을 쓰며 걱정했습니다)
걱정 마.
매일 네 생각에 미치지 못할 만큼
쓰는 만큼 벌어 놓는다.
요즘 섭리인들 기도해 줘서 할 만하다.
혼자는 못하겠다는 말이 와 닿느냐?
섭리야. 사랑아
날 위해 기도해 줘서 고마워요.
그 덕에 힘내어 기도해서 겨우 충당하고 있어요.
세상 구원에 쓰고 써도 부족하지만
알뜰히 쓰니 할 만해요.
걱정 말고, 기도해 줘요. 그럼 돼요.
그 보석, 그 의, 그 사랑 모두 당신을 위한 것이니
날 위해 기도해 줘요. 사랑해요.
내 보석 모두 다 당신 거예요.
당신을 위해 쓸 거니까요. 사랑해요.
(보석의 용도를 여쭈었습니다)
죄 사함, 공적의 도움,
부족한 조건 채워 줄 때,
구원, 믿음, 사랑, 말씀 못 깨달을 때,
경제 도움, 육 아플 때, 영 아플 때,
죽어진 생명에 응급 처방.
그 밖에 수없이 많아.
(선생님만 기대하고 저희가 보석을 모으지 않으면 어
떻게 되나요?)
가계 부도가 나는 거지.
노름하고 마약하고 계집질하는 자식이
회개하지 않고 있는 대로
아버지 금고에 손대면 돈 줄 수가 없듯,
온 집에 가장 혼자만 돈을 벌면
그 만큼 가계가 힘들 듯한다.
내가 너희 사랑하니
아프고 빈곤한 것 보고 있을 수만은 없지만
그러면 너도 부도, 나도 부도다.
섭리사야, 일어나자!
각자 자기 벌 것은 벌고!
나도 힘껏 도울 테니 할 수 있다.
너 책임지니 걱정 마.
나 그 정도 능력은 돼.
(씨익 웃으시며 손으로 V자를 만드셨습니다)
내가 괜히 사명 값 하는 게 아냐.
말씀 위해서도 기도해 줘요.
사랑아.
섭리인들 더 날 위해 기도해 주겠지?
(신이 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바빠 이제 가자.
돈 벌러 가야 해.
야~ 저 보석 창고 가득 채워야지.
이런 창고가 네 생각보다는 많아
내가 걱정할까봐 말을 못해요.
그래도 함께 기도해 줘요.
응? 알았지?
내 것이 다 네 것이니까.
가자.
(다시 교회에 와 있었습니다.)
(그 후 선생님께서 더 깊은 기도하실 수 있도록 기도
하니 아까 본 그 창고 천장에서 수십 개의 보석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