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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21 (월)

목요일 새벽잠언 628b934e

선포일
2012.05.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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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1일 목요일 새벽 잠언> <반복>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세상에 있을 때 그 육신이 성자 본체의 몸이 되 어 생명을 신약권으로 구원했듯이, 그 육이 죽고 영으로도 영계에서 역시 성자 본체의 몸이 되어 사망권에 있는 영들을 신약권으로 구원한다. <반복> 성약 재림시대 사명자의 육신도 성자 본체의 몸이 되어 시대 성약 말 씀을 받아 생명들을 성약권으로 구원하며 육적 휴거 역사를 펴 나간다. 그러면 서 성약권 신부로 영적 휴거를 준비시킨다. <반복> 재림 때 성자 본체가 다시 오셔서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시대 말씀을 전하고 역사하신다. 재림시대 사명자는 성자 본체와 함께 땅에서 육으로 하는 육적 휴거 역사를 이루며, 동시에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을 위해 영 휴거를 준비시킨다. 성약권에서 신부로 준비시킨다. / 이와 같이 나사렛 예수 님의 영도 영계에서 그같이 애태우며 성자 본체의 영 재림을 위해 영 휴거를 준비시킨다. 신약권에서 자녀로 준비시킨다. 1. 자기 육이 이 세상에서 믿고 존재하던 대로 자기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 로 간다. 자기 육의 행위대로 구원급이 정해져 자기 영이 갈 영계의 위치가 준 비되어 있다. 2. 신약권에 있는 자들도 성자 본체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 고로 육은 죽었 어도 영계에서 연속적으로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성자를 믿고 말씀을 듣고 행하며 자신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더욱 온전히 만든다. 그러나 신부급 휴거가 아닌 자녀급 휴거다. 3.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소망은 휴거되는 것이다. 고로 휴거를 위해 자기 자신을 만들며 예비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육이 살았다고 잘못 인식 해서 육신이 휴거된다고 하며 그릇되게 준비하고 있다. 4. 이 세상에서 신약권에서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영은 신약권 영계로 간다. 곧 ‘낙원’이다. 그곳에서 영이 제대로 알도록 배우고 자신의 영을 더욱 온전히 변화시키며 성자의 재림을 기다린다. 그러다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자녀로 100% 완전히 만들어진 영들만 휴거되어 낙원을 거쳐 신약권 천국으로 간다. 5. 땅에서 구약 주관권에서 살던 자들의 영은 구약 영계로 간다. 6. (도표 보여 주며 설명) 세상에서도 자기가 생각하고 목적한 대로 육신이 목 적지에 가게 된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행한 대로 영이 그에 해당 되는 영계에 가게 된다. 다만 자기 종교대로 간다. 같은 주관권, 같은 행실 때 문이다. 영계에서 구약 ; 신약 ; 성약 세계는 완전히 다르다. 세상에서 같은 주 관권에서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행실을 했기에 같은 주권권 영계에 갔더라도 그 안에서 또 자기 행위와 공적에 따라 자기 영이 거하는 차원이 달라진다. 고 로 이미 영의 세계가 어떠한지 그려서 가르쳐 준 것이다. 7. 저마다 자기 행위와 공적에 따라 자기 영이 가는 위치와 장소가 구분되어 있다. 8. 악의 영계는 크게 음부 ; 무저갱 ; 지옥으로 나눠져 있다. 똑같은 음부에서 도 수백, 수천 층으로 차원이 나눠져 있고, 똑같은 무저갱에서도 수백, 수천 층 으로 차원이 나눠져 있고, 똑같은 지옥에서도 수백, 수천 층으로 차원이 나눠 져 있다. 저마다 자기가 죄를 지은 대로 그 영이 해당되는 악의 영계에 간다. 9. 선의 영계도 크게 천국 ; 낙원 - 선영계로 나눠져 있다. 그 안에서 천국도, 낙원도, 선영계도 또 수백, 수천 층으로 나눠져 있다. 10. 똑같이 한 세상에서 살아도 그 삶을 보면 수백, 수천 층으로 나눠져 살고 있다. 빈부의 세계를 보아도 그러하다. 영계도 그러하다. 11. 똑같은 지구에서 같은 태양 빛을 받고 살아도 사는 위치를 보면 수백, 수 천, 수만 층의 위치에서 각각 살고 있다. 영계도 그러하다. 12.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행실을 하며 살 았던 자들은 그 영이 같은 영계의 위치로 간다. / 영이 같은 영계의 위치로 갔 더라도 같은 영계의 위치에서 또 차원이 나눠져 있어 그 행위와 공적대로 그 위치, 그 차원에 거하게 된다. 13. 천주교, 개신기독교, 섭리사는 각각 다른 영계로 쪼개져 간다. 같은 개신기 독교 중에서도 교파에 따라 각각 다른 영계로 쪼개져 간다. 무신론, 불교, 우상 을 섬기는 샤머니즘, 불신자, 배신자 모두 각각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쪼개져 간다. 14. 외국에 갈 때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가도 공항에 도착해서는 모두 자기가 목적한 대로 간다. 15. 이와 같이 세상에서 육신이 죽을 때는 똑같이 ‘죽음’이라는 세계를 거쳐 간다. 그러나 육신의 죽음 이후 영들이 가는 곳은 각각 다 다르다. 세상에서 육신이 행한 대로다. 16. 지금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도 자기 영 급과 사명에 따라 그 영이 각각 다른 영계에 갔다 온다. 17. 세상의 물건도 그 실력과 기능대로만 쓰여지고, 그 위치에 가게 된다. 18. 세상에서 신약 주관권과 성약 주관권은 다르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도 신 약 주관권 낙원과 성약 주관권 천국은 다르다. 영계에서 최고로 좋은 곳은 천 국이고, 그다음은 낙원이다. 나사렛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측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같이 낙원에 가리라.” 말씀하셨을 때 이‘낙원’이 영계에서 천국 다음 으로 좋은 낙원이다. 예수님 당세 때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의 영 은 같은 낙원 중에서도 제일 높은 곳에 갔다. 거기서 새 역사 새 말씀인 성약 말씀을 듣고 완성되면, 성자의 재림을 맞고 신약권 천국에 가게 된다. 19. 신약 때 성자 본체는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나타나 말씀하셨다. 말씀하 시면서 “나는 전능자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셨다. 20.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 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1-3)』 했다. 이는 하나님 영광의 광채이며 그 본체의 형상이신 성자께서 나 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나타났다 함이다. 21. 신약시대 때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님에게 성자를 상징한 이름을 주셨다. 그 이름은 ‘예수’다. 그리고 사람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그리스도, 메시아, 구세 주, 하나님의 아들 성자’로 불러 왔다. 고로 삼위일체를 나사렛 예수님으로 인 식하게 되었다. 그래서 삼위일체가 나타나 말씀하실 때는 늘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하나님 본체를 부르나, 성령님 본체를 부르나, 성자 본체 를 불러도 2000년 전에 오신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의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나는 하나님이요, 성자다.” 하셨다. 그러나 본체는 다르다. 본체는 인간이 볼 수도 없고, 볼 필요도 없고, 봐서도 안 된다. 고로 삼위일체는 상징으로 나타나 신다. 22. 어린아이가 목욕탕의 뜨거운 물에 들어가면 견디지 못하고 죽듯이, 인간이 전능자 성자 본체를 직접 보면 죽을 정도다. 마치 빛의 발광체인 태양을 좁은 방에 갖다 놓은 격이다. (태양 빛과 볕을 쬐면 괜찮지만, 태양을 직접 대면하 면 그 빛과 뜨거움 때문에 죽는다.) 23. 성자의 심정도 축소시켜 느껴 받아야지, 그대로 느끼면 죽는다. 24. 죽게 하면서까지 느끼게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25. 사랑하는 자들이 보여 달라고 해도 보면 죽는데, 죽이면서까지 보여 줄 필 요가 없는 것이다. 26. 성자는 항상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의 형상이나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쓰 고 나타나셨다. 하나님도 세상에 나타나실 때는 절대 직접 나타나지 않으시고 상징체인 사명자를 쓰고 나타나신다. 고로 보는 자들은 그 근본의 엄청난 가치 를 모른다. 27.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서 성자가 나타나는 것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깨달아야 된다. 28. 죽을 때까지 못 보는 임금이 신하를 통해 나타나서 그를 통해 말하는 격 이다. 신하는 임금의 대행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