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21 (월)
월요일 새벽잠언 5524156a
- 선포일
- 2012.05.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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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잠언_5524156a.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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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1일 월요일 새벽 잠언> 4월 14일 잠언 ; 4월 21일 도착
* 이번 주에는 ‘천국’에 대한 잠언이 나갑니다.
1. 자기 육이 안 하면 자기 영이 가는 것이 절대적으로 허락되지 않는다.
2. 영계에서 내 영이 가야 할 길을 가는데, 누가 못 가게 막았다. 이때 내 육
신을 보니 잠자고 있었다. 육이 잠을 자며 가만히 있으니, 영도 갈 길을 못 가
고 있는 것이었다. 육의 행위에 따라 영이 가는 것을 허락한다.
3. 성삼위는 인간의 영과 육을 다 만들어 놓으시고, 육신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해야만 그 영이 천국에 가게 하셨다.
4. 신약 때는 성자가 주체성으로 역사를 펴셨고, 성약 때는 성자가 상대성으로
역사를 펴신다.
5. 신약 때는 ‘성장의 때’라서 성자가 처음부터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하셨고, 성약 때는 재림 때로서 ‘완성의 때’라 성자가 신랑으로 오
셔서 그 상대체인 사랑의 대상, 곧 신부를 놓고, 그를 육신으로 쓰고 그와 함
께 역사를 펴신다.
6. 신약 때는 남자 혼자 하는 입장의 역사였고, 성약 때는 남자가 사랑하는 여
자와 결혼하여 여자와 함께 역사를 펴는 입장의 역사다.
7. 성삼위는 모든 것을 다 만들어 놓으시고, 사람의 육신과 마음과 영이 성삼
위가 원하시는 대로 해야만 그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하시고 천국에도 가게 하
신다.
8. 사람들은 흔히 말하길 “하나님과 주님께 기도해도 왜 자기에게 오는 사탄
마귀 귀신을 안 쫓아내 주십니까?” 한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각자 자신과
함께 사탄 마귀 귀신을 지배하고 다스려 주고 계신다.
9. 근본적으로 기도하고, 끝까지 해야 된다.
10. 사람들이 사탄에게 당하고 고통을 받으니, 하나님이 사탄을 다스리지 못하
는 것같이 생각된다.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통치하고 다스리신다. 그러나
인간이 제대로 못 해서 자기 것을 못 다스리는 것이다. 자기가 제대로 해야 하
나님과 성자 주님과 성령님이 다스리신다.
11. 제대로 해야 다스린다. 못 하면 못 다스린다.
12. 세상만사도 제대로 해야 이루어지듯이, 인간이 성자 주님과 함께 제대로
해야 만사의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
13. 크다고 무거워서 날지 못하고, 작다고 가벼워서 나는 것이 아니다. 크나
작으나 하늘을 날게 창조해 놓았기에 난다.
14. 지구는 무겁고 커도 우주에서 날고, 돌은 작아도 땅에서도 못 난다.
15. 별들은 우주에서 난다.
16. 날아다니는 주관권에 가야 날아다닌다.
17. 새들은 날개로 하늘에서 날아다니고, 사람은 다리로 땅에서 날아다닌다.
18. 마음은 삶에서 날아야 된다.
19. 새벽은 날아다니는 시간이다.
20. 창조주 하나님은 보이는 이 세상과 안 보이는 천국과 영의 세계를 창조해
놓으시고, 지혜와 권능으로 날아다니시며 모두 통치하시고 다스리신다.
21. 창조주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생들의 행위대로 갚아 주시며 다스리시
고 날아다니신다.
22. ‘난다’는 것은 ‘제재를 안 받는다.’는 것이다.
23. 날짐승이 날면서 살듯이, 인생도 각 분야에서 날면서 살아야 된다.
24. 혼자 스스로 연구하고 노력하여 날면서 사는 자가 있고, 자기를 창조하신
전능자와 자기를 구원하는 구원자와 함께 살아 날면서 사는 자가 있다.
25. 인생은 창조주의 계획대로 살면서 육으로 날고, 정신으로 날고, 영으로 날
고, 그 영이 영원히 존재하는 삶을 살면서 날아야 최고로 위대하게 날면서 사
는 자다.
26.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성자 주님과 사랑하며 살지 않으면, 인생을 날면서
살지 못한다.
27. 같은 지역에서 살아도 인생을 날면서 사는 자, 걸으면서 사는 자, 기어 다
니면서 사는 자 각양각색이다. 그 삶을 살기까지는 모른다.
28. 육계도 영계도 천층만층의 삶이다.
29. 천국도 삼위일체 안에서 같은 족속, 곧 같은 구원급의 영들끼리 지역도,
위치도, 삶도 다르게 쪼개서 살면서 천국의 삶을 누리게 하셨다.
30. 구약인과 신약인과 성약인은 천국에 가도 같은 지역에서 같이 살지 않는
다. 세상에서 자기 육을 통해 받은 구원의 수준이 다르기에 그 영도 천국에서
살 때, 구원받은 급에 따라서 자기 취향과 자기 생각에 맞는 곳으로 쪼개져 살
게 하셨다.
31. 쪼개서 사는 천국이다.
32. 지상에서도 자기 취향대로 쪼개서 자기 천국을 만들어 산다.
33. 자기가 좋다고 남까지 좋은 천국이 아니다.
34. 배우자를 택할 때도 자기 취향, 자기 만족, 자기 미의 기준으로 배우자를
택하여 천국을 만들어 산다.
35. 어떤 사람은 술도 먹고, 담배도 피우고, 춤도 추고, 이성으로 취해 사는 자
를 좋아하여 자기 애인으로 삼고 천국같이 여기며 산다.
36. 어떤 사람은 술 안 먹고, 담배 안 피우고, 인격적인 사랑을 하며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사는 것을 좋아하며 천국처럼 산다.
37.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육계에서 자기 육의 삶도 형성되고, 영계에서 자기
영의 삶도 형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