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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5.21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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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의 기도, 깨닫기 위해 지금은 반드시 깊은 기도를 해야 할 때이다. 작성일 : 2012. 5. 2 (수) 오후 12시 작성자 : 정 솔향 ( 4월 23일 월요일 잠언 말씀에 선생님께서 기도는 주님과대화라고 하신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는 주님 과의 대화라는 의식을 가지고 성자 주님을 모시기 위해 기도 전부터 더욱 신경 써서 환경 분위기와 마 음 분위기를 준비했습니다. 성자 주님을 사랑으로 찾 으며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주신 주일, 수요, 새벽 잠언을 듣고 깨달은 것을 고백하고 감사 감격하는 기도를 할 때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돌아가 있던 게 다리가 교정되듯이 우리의 돌아가 있는 사고를 교정해 주셔서 감사합니 다. 성자 본체, 분체에 대한 말씀을 가르쳐 주심으로 구시대 관으로 돌아갔던 사상들이 돌아와 이 시대와 선생님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되어 자부심이 살아나고 매일 감사감격하며 사는 삶이 되었습니다. 성삼위는 영체이시기에 육신을 가진 사람을 쓰고 이 땅 위에 역사하셨습니다. 구약시대 때도 그 때에 합 당한 중심인물의 육신을 쓰시고 역사하셨으며 신약 시대 때도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시고 성부 하나 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지금 선생님 을 쓰고 역사하시는 분도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아 닌 성자 본체라는 것입니다. 시대마다 본체가 쓰는 분체는 오직 한 사람. 곧 중심자는 한 명이요, 나머 지는 모두 따르는 자들입니다. 지금 마지막 창조목적을 완성시키는 성약역사는 나 사렛 예수님의 영이 아닌 성자 본체가 직접 선생님 을 통해 역사하신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그 는 성자 본체 육신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해 주시 옵소서. 지식의 차원으로 깨달아지는 것이 아니요, 진실로 기도함으로 성령으로 깨달아지는 줄 믿습니 다. 지금 기도하지 않는 자는 머리로만 아는 자입니 다. 진실도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 ) * 성자 주님 말씀 * 너의 고백이 합당하다. 이 시대, 보다 차원 높여 쪼개는 말씀을 깊이 깨달으려는 자는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 하늘의 진리는 절대 지식의 수준에서 머물면 안 된다. 이것은 지식이 아닌 진리이기에 가슴으로 깨닫고 성령으로 완전히 깨달아야 절대 굳건하여 변함이 없도다. 너희는 육신을 가진 자들이기에 깊은 영계의 말씀을 깨닫기 위해서는 영을 깨우는 깊은 기도를 반드시 해야 한다. 나 성자 예수는 그리하여 계획적으로 섭리 전체를 기도하게 한 것이다. 기도하지 않고는 나의 심정을 알 수 없고 이 깊은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섭리 전체가 40일 에스더 기도를 마치니 내가 이 깊은 진리의 인봉을 풀지 않았느냐. 너희가 기도하지 않고 이 말씀을 들었다면 이 말씀의 가치를 깨달았겠느냐. 기도한 자, 진실로 애를 태우며 내 앞에 간구한 자는 이 말씀의 가치가 더욱 깨달아졌을 것이다. 앞으로도 그러하다. 계속해서 기도하고 진실로 깨닫고 행하는 자에게는 더욱 차원 높은 구원이 이루어지고 행하지 않는 자, 하늘의 것을 소홀히 여기는 자에게 는 인봉의 역사일 것이다. 지금은 때가 급하니 전과 같이 하나하나 깨우쳐 주며 이끌고 갈 수 없느니라. 이제는 너희의 책임분담을 온전히 행할 때가 온 것이다. 역사는 가면 갈수록 행하는 자의 것이다. 이것은 하늘의 깊은 비밀이다. 행하는 자의 것이다. 너희는 유한한 육신의 삶에 목숨 걸지 말고 영원한 하늘을 사모하며 그것에 목숨을 걸어라. 눈에 보이는 육신의 세계보다 분명하고 온전하게 존재하는 그곳을 영의 눈을 떠 바라보아라. 기도하는 자는 그 세계가 날로 가까워져 마치 눈으로 보이듯 확실한 세계임을 깨달을 것이다. 육계는 영계의 그림자라고 하지 않았느냐. 육신의 것에 욕심내며 살지 말아라. 100년밖에 누리지 못할 것에 목숨 걸지 말아라. 육적인 자는 미련한 자이며, 불쌍한 자이다. 지금 성자의 기도를 하는 때에 기도함으로 더욱 깨달아라. 이 마지막 때가 얼마나 중요한지 영 휴거가 얼마나 가까이 다가왔는지 깨달아라. 선생과 내가 왜 그리도 애를 태우며 이 말씀을 전하는지 제발이나 깨달아라. (주님. 올해가 얼마나 중요한 해인지 깨달으라고 하 신 말씀이 기도하니 깨달아집니다. 1000년에 한 번 있는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는 영 휴거가 곧 일어난 다는 것입니다. 시대 중심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동 안에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진정 그 때가 가까웠 기에 올해가 너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날에는 100% 온전한 신부의 영으로 부활된 자만 이 휴거된다 하셨습니다. 육신이 신부의 삶을 살아야 우리의 영도 신부로서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주님의 신부라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조건으로 말하 는 것인지 진정 선생님처럼 나의 삶이 주님의 신부 가 되어 살고 있음으로 말하는 것인지 깨닫게 해 주 시옵소서. 그날에는 지금까지처럼 선생님께서 부족한 저희를 이끌어 주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하고 온전하신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당세에 성자 의 육신을 모시고 천 년에 한 번뿐인 영 휴거를 예 비하는 저희들이 진정 잘해야 되겠습니다. 긴장하지 않고 살고 있는 자들의 마음을 깨워 주시옵소서.) 당세의 축복을 감당하려면 그만큼 긴장하며 행해야 한다. 너희는 얼마나 복된 자들이냐. 이 가치를 진정 깨달아야 한다. 선생은 곧 나이다. 내가 살아서 역사하는 때라는 것이다. 내가 살아서 이 땅 위에 너희를 쳐다보고 너희에게 말하고 너희와 함께 행하는 때라는 것이다. 전반기 때 온 자들은 선생과 함께 울고 웃으며 몸을 부딪치고 운동도 하고 돌 조경도 쌓고 월명동에서 밤을 지새우며 찬양도 하고 말씀도 나누고 같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역사를 만들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의 육신과 함께한 시간들이나 이 모든 것들이 나 성자와 함께 행한 것이다. 내가 그의 육을 통해 너희들과 함께함으로 기쁨을 얻고 위로를 받으며 이 땅 위에 역사를 편 것이다. 지금도 그러하다. 지금도 그를 통해 나의 한을 풀고 내가 하고픈 말을 하며 행하고픈 일들을 행하고 있다. 전능자를 감히 막을 수 있겠느냐. 한낱 인간들이 감히 성삼위의 역사를 막을 수 있겠 느냐. 내가 행하는 역사이다.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으며 어느 누구도 방해치 못함이라. 지금도 선생을 통해 내 모든 역사를 펴고 있노라. 그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내가 함께하기 때문이다. 전능자에게 불가능한 것이란 없다. 감히 선생을 사람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들이 있으니 하는 말이다. 그는 나의 육이요, 내가 쓰는 시대 한 명뿐인 사명자임을 잊지 말아라. 함부로 그를 판단하고 대하는 자에게는 그 행위대로 큰 심판이 있을 것이다. 성삼위의 행함을 훼방한 죄요, 창조자를 거역한 행위에 대한 대가다. (주님. 사랑해서 창조한 자들에게 배신당하고 무지한 자들에게 모욕을 당하시는 성삼위를 떠올리면 가슴 이 너무 아픕니다. 우리는 아는 자들이니 진정 사랑 으로 영광의 주님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성자께서 쓰 시는 시대 사명자, 선생님을 사랑으로 영광으로 모시 고 싶습니다. 하늘 심정의 그 분통함과 억울함을 풀 어 드리고 싶습니다. 창조목적을 이루는 자가 되어 기쁨의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니 알고 대하는 것이 그리도 크다는 것이다. 아는 것이 운명을 좌우한다. 너희는 알기 위해 기도하라. 성삼위에 대해 알고 선생을 알고 이 시대에 대해 알아라. 여기서 안다는 것은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다. 진정 가슴 깊이 깨닫고 알아 삶으로 보이는 것을 말한다. 선생을 보면 알지 않느냐. 그의 삶을 보면 알지 않느냐. “하늘의 사람이구나, 하늘의 신부구나, ” 알게 되지 않느냐. 그는 이 세상 어떤 자들보다 가장 날 사랑한 자이다. 자신의 목숨보다도 귀히 여기며 나를 지극히도 사랑한 자이다. 선생 말고는 아무도 나를 그리 대한 자가 없다. 모두들 나의 모습을 볼 수 없고 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니 나를 함부로 대하고 외면하고 나의 사랑을 버리고 가 버리지 않았느냐. 나를 사랑한다 했던 자들도 결국 자신이 편하고 좋은 것에 빠져 나를 외면하였도다. 영원불변한 고귀한 하늘의 사랑이 이 땅 위에 내려와 일회용 쓰레기처럼 순간의 자신의 기쁨을 위해서 자신의 위로를 위해서만 쓰이고 버려졌었다. 그는 달랐다. 그는 한 여자를 짝사랑하며 죽을 만큼 괴로운 사랑의 고통을 깨닫고 그것이 나 성자의 인류를 향한 짝사랑임을 깨달았다. 그 순간부터 한 순간도 변함없이 나를 버리지 않고 외면치 않고 가장 고귀한 하늘의 사랑을 알고 대한 자이다. 나의 사랑은 세상 사랑과 비할 수 없다. 성자의 사랑이 어찌 인간들의 사랑과 비할 수 있겠느냐. 지금껏 많은 자들이 세상 사람을 사랑하듯 나를 사랑하니 자신의 기분에 따라 감정에 따라 나를 버리기도 하고 욕하기도 하고 함부로 대하고 함부로 행한 것이다. 선생을 보아라. 그는 하늘을 사랑하는 신부의 표상이다. 그의 행함을 보아라. 그의 사랑이 진실된 사랑이며, 하늘의 사랑이다. 오직 내 앞에는 자신의 것을 다 비우고 나를 위해 살고자 모든 것을 내어 준 사랑이 가장 빛이 난다. 내가 너희를 그리 사랑하기 때문이다. 성자인 나 예수도 너희를 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리 사랑하기 때문이다. 먼저 너희에게 다가가 먼저 모든 것을 내어 주지 않았느냐. 나를 사랑해 달라 그리도 구걸하지 않았느냐. 짝사랑의 한 좀 풀어 달라 그리도 애태우지 않았느 냐. 하늘 사랑에는 자존심이 없다. 오직 상대체를 위한 사랑이다. 하늘은 땅을 위한 사랑이요, 땅은 하늘을 위한 사랑이다. 그것이 온전한 사랑이요, 완전한 사랑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선생은 그 사랑을 깨닫고 행한 자이다. 그와 같은 사랑으로 나를 대한 자가 어디 있느냐. 그와 같은 삶을 산 자가 어디 있느냐. 감히 그를 함부로 대하는 자를 볼 때 내 가슴 분통하여 참을 수가 없다. 허나 나는 내 사랑하는 너희를 위해 때를 기다리고 있으니 너희에게 갈 길이나 가라 한 것이다. 나의 역사를 훼방한 자들을 보고만 있겠느냐. 그 모든 악한 영들을 사망 지옥에 반드시 가두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자와 결혼식을 앞둔 신랑이 결혼식장에 가는 것이 중하지 그 길을 가다가 짖는 개를 보며 성을 내고 시간 뺏길 틈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이 그러한 때이다. 너희도 신랑을 맞으러 가는 길이니 가는 길에 누가 뭐라 하여도 먼저는 신랑을 맞아야 한다. 사랑하는 신랑을 맞으면 그가 알아서 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너희도 선생을 통해 나 성자가 애타게 전하는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때가 진정 가까웠노라. 지금 나는 마지막 그날 데려갈 영을 택하고 있노라. 보다 많은 자들이 나의 신부로 택함 받기를 간절히 원한다. 제발 지금 쉬지 말고 놀지 말고 나태하지 말고 부지런히 나를 붙잡고 영적 차원을 높이며 예비하라. 나를 애타게 부르고 찾는 자, 나를 붙잡는 자는 절대 두고 지나치지 않는 때이다. 나의 간절함만큼이나 간절한 자들을 두고 떠나지 않는 때이니 제발 나와 선생의 심정을 받아 나를 붙잡아라. 선생을 볼 수 없는 때이니 선생의 몸 된 자로 눈으로 볼 수 있는 표상을 세우지 않았느냐. 그를 선생의 몸으로 보고 대하지 않는 자들도 유대인과 같은 자들임을 깨달아라. 항상 하늘의 역사는 중심자를 세워 역사한다. 시대 사명자가 직접 말할 수 없고 그 모습을 볼 수 없는 지금의 때를 위해 미리 그의 몸 된 자를 가르치고 만들어 세워 놓은 것이다. 그는 선생이 행한 하늘의 사랑을 깨닫고 그리 사는 자이다. 선생이 보여 준 신부의 삶을 사는 자이다. 그가 선생 옆에서 무엇을 배웠겠느냐. 성삼위를 제대로 알고 모시고 섬기는 신부의 삶을 배운 것이다. 그러하니 선생을 선생으로만 보지 않고 성자 나 예수를 대하듯 귀히 보고 대하지 않느냐. 선생과 같이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닌 성자를 위한 삶을 살지 않느냐. 그것이 하늘 신부의 삶이다. 그를 함부로 말하는 자들도 마찬가지다. 선생을 함부로 말한 것이 성자인 나 예수를 모욕한 것이듯 그를 함부로 말하는 자들은 선생을 그리 대한 것이 되어 나를 모욕한 것이 된다. 알겠느냐. 신령치 못한 자들은 자신의 무지함으로 인해 죄 짐을 끌고 간다. 그러니 모두 기도하여 신령한 자들이 되어라. 신약시대 나의 몸 된자 예수를 알아보지 못함도 유대인들이 신령치 못함이었다. 기도하지 않음으로 나를 보지 못한 것이다. 그들 중에서도 기도함으로 자신들의 잘못된 관을 깨고 예수를 믿고 따른 자들이 있었다. 기도하는 자는 잘못된 자기 주관을 깰 수 있다. 기도는 하늘과의 소통이기 때문이다. 기도는 하늘을 만나는 시간이다. 그러니 성삼위가 역사함으로 기도하는 자는 성령으로 깨닫게 하여 잘못된 것을 교정해 주고 하늘의 온전한 사상을 심어 준다. 유대인들은 기도하지 않은 자들이다. 기도를 하여도 자신의 지식과 자신의 주관을 버리지 못하고 자기 수준에서 만족하고 더 높고 깊은 하늘의 것을 사모하지 않았다. 하늘을 위한 신앙이 아닌 자신을 위한 신앙에서 머문 자들이었다. 눈 뜬 소경들이었다. 지금의 기성인들도 그러하지 않느냐. 어느 누가 성삼위를 위한 신앙을 하고 있느냐. 모두 자신을 위한 신앙을 할 뿐이다. 그러하니 자신의 수준에서 하늘 역사를 바라보고 자신의 무지함으로 판단하여 전능한 성삼위의 역사를 막는 자들이 되었다. 너희도 자신의 삶을 돌아보아라. 이곳도 유대인, 기성인과 같은 신앙을 하는 자들이 많다. 나를 사랑한다고 하나 진정 나를 위해 살고 있는지 보아라. 너희도 자신을 위한 신앙을 하고 있진 않은가. 필요한 때만 찾고 부르는 신앙을 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아라. 진정 나를 사모하고 나를 사랑하여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있는지 보아라. 선생과 같이 자신의 유익보다 자신의 편함보다 자신의 기쁨보다 나의 기쁨을 위하고 나의 유익을 원하며 나의 위로를 위해 살고 있는지 보아라. 이것이 진정 너희에게 하고픈 말이었다. 나를 사랑한다며 고백하는 자들에게 묻고 싶은 말이었다. 진정 나를 사랑하느냐. 진정 나를 위함이냐. 진정 나의 신부이냐. 나는 지금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자를 찾고 있다. 진실로 사랑하는 자를 찾고 있다. 나를 알고 대하여라. 나를 알고 맞으라. 선생의 조건을 통해 이 시대 계시의 문을 열어 나의 심정을 전하고 있으니 나의 심정을 깨달아라. 급하다. 때가 급하니 많은 자들에게 나타나 내 심정 말하고 있노라. 어서 깨닫고 나를 맞으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이 시대 마지막 성약역사의 때는 오직 사랑이다. 이것을 잊지 말고 살아라. 마지막 역사의 핵심은 사랑이다. 나는 오직 사랑을 찾고 있다. 보다 진실되고 간절한 사랑으로 내 앞에 나아오라. 그러한 자 내가 그의 손을 잡으리라. 지금 기회의 때이다. 모두 함께 기도하며 차원을 높이는 때이다. 성자의 기도, 이 때 진정으로 간구하며 기도한 자들은 모두 차원을 높이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오늘 전한 심정이 기도하는 너희 가운데 깊이 깨달아지길 바란다. 이 말씀 또한 너희가 한번 훑어보는 식으로는 내 심정 깨달을 수 없다. 진정 깊이 기도한 자, 나를 간절히 찾고 바라는 자에게는 그 심정의 소리가 들릴 것이다. 지금은 무엇이든 그러하다. 자신이 행한 만큼 얻게 되는 때이다. 나는 오늘도 내 간절한 심정을 모두 말하였다. 나는 오늘도 100% 역사하였다. 너희가 행하기에 달렸다. 제발이나 너희의 책임분담을 이뤄 100%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모두 기도하자. (아멘. 성자의 기도 때 더욱 깊은 기도로 신령한 자 가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심정을 깨달아 차원 을 높이고 온전하게 변화하는 신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