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22 (화)
화요일 새벽잠언 f4378b93
- 선포일
- 2012.05.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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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2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영원히 가도 이상 없는 곳이 최고의 천국이다.
2. 사람들은 세상에서 자기 취향대로, 자기가 하는 대로, 자기가 좋아하고 기
뻐하는 대로 행하며 천국같이 산다. 그러나 전능자 하나님의 법칙에 벗어난 삶
은 가다가 병들고, 약해지고, 심판을 받음으로 인하여 깨져서 더는 못 한다.
3. 정상적인 것만 오래 지속되며 기쁨을 누린다.
4. 인간을 죽이고 파괴시키려고 무기를 만들고 그것에 혈안 되어 사는 개인과
민족은 그것에 중독되어 천국같이 산다. 그러나 그들은 창조주의 법칙과 평화
를 깨뜨린 반역자로서 그 수고가 헛수고가 되고, 자신들이 먼저 스스로 파괴되
어 존재하지 못한다.
5.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성자가 전능자 하나님과 함께 세상에 구원을 위해 세
운 자를 데리고 그 행위를 심판하신다.
6. 그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사람이 세상을 대표한 사람으로서 그가 하
는 일이 곧 하나님과 성자가 하시는 일이다.
7. 자기 애인이 어떤 동산을 사용할 테니 좋게 해 달라고 하면 같이 개발해 주
지만,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면 개발해 주지 않는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8.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자들이 악한 자를 두고 회개하여
선하게 해 달라고 하든지, 공의로 심판하여 없애 달라고 간구해야 하나님은 행
해 주신다.
9. 사탄의 행위와 악인들의 행위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얼마나 간
구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이 손을 대시고 다스려 주신다.
10. ‘동물’도 식용도 있고 애완용도 있다.
11. ‘산의 나무’도 벌목할 나무가 있고, 남겨서 표상으로 두고 보며 사용할 나
무도 있다.
12. ‘사람’도 쓰여짐이 다양하다. 고로 합당한 곳에 쓰여져야 자기에게도 주인
에게도 더욱 기쁨이 된다.
13. 어떤 나무는 정원에 옮겨 심어 놓고 1000년 동안 보고 즐기는 데 쓰기도
하고, 어떤 나무는 베다가 집을 지어 1000년 동안 사는 데 쓰기도 한다.
14. 주인이 보고 결정한다.
15. 나무를 어떻게 쓸지 지역에 따라, 위치에 따라 다르다. 나무가 없는 곳은
나무를 가꿔야 되고, 나무가 많은 곳은 나무를 베야 된다.
16. 천국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이 원하시는 대로 만들어 놓은
영의 세계로서,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자들의 영들이 와
서 살기를 원하신다.
17. 최고 좋은 것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 중에서도 자기 몸이 되어 살고 자
기를 최고로 사랑한 자에게 주고 싶어, 그에게 주어 쓰게 하신다.
18. 세상의 것은 천국에서 영원한 것을 주기 위해서 전초로 사용하는 축소판
으로 주는 것에 불과하다.
19. 천국의 것은 하나님의 대상체로 완전히 변화된 영들이 천국에 가서 누리
기 때문에 세상의 것 정도로는 만족이 없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이어야
만족한다. 영은 육보다 수만 배 눈도 높고 지능이 높다. 고로 하나님은 천국을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어 놓으셨다.
20. 천국은 더 이상적인 것이 없는 최고의 보물로 건축했다.
21. 천국에 있는 곳들은 크기도 다양해서 자기 마음이 시시각각으로 변할 때
마다 그에 맞게 창조한 곳으로 가서 즐기도록 창조해 놓았다.
22. 세상에서 성자가 재림의 몸으로 보낸 자를 통해서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신부로 살던 성약인들이 끝까지 낙오되지 않고 천국에 가면, 그들은 천국의 같
은 지역, 같은 주관권인 ‘성약성’으로 갈 수 있다.
23. 천국에는 각자의 집이 다 있다. 세상에서 자기가 공적을 세운 대로 집이
다 있기에 남의 집에서 안 산다. 세상에서 부부였거나 부모 자식 간이었더라도
천국에 가면 한집에서 살지 않는다. 자기가 세상에서 살 때 세운 공력대로 지
어 주신 집이 있다. 각자 거기서 살아야 제재받지 않고 100% 편히 살게 된다.
각자의 집에 살면서 서로 교통하고 왕래하면서 산다.
24. 천국의 이 집과 저 집 사이는 서로 불편함 없이 떨어져 있다. 공간이 충분
하다.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각각 살아가며, 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신
부들끼리도 서로 교통하며 살아간다.
25. 천국에서 음식을 먹을 때는 집에서 해 먹기도 하고, 초대해서 같이 해 먹
기도 한다. 천국에는 공적으로 파티나 모임이 많아서 거기서 음식을 먹는 날이
많다.
26. 천국에서는 저마다 맡은 일들이 많아서 바쁘다. 자기 시간이 있고, 공적
시간이 있다.
27. 같은 천국이라도 지역과 위치에 따라 삶이 다르다. 수만 층 세계다.
28. 천국은 자기 생각, 행실, 체질의 전개체 세계다.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믿
고 행한 대로 영이 변화되어 그에 해당되는 천국에 간다는 말이다.)
29. 세상에서도 자기와 풍토·체질·기후·생각이 맞는 곳에서 산다.
30. 자기 육의 생각과 사고와 행실에 따라 자기 영이 변화되어 천국에 가는데,
같은 천국에 가서도 자기 공적과 개성에 맞는 지역과 위치에서 살게 된다. 고
로 같은 천국에서도 수만 층으로 쪼개져 존재한다.
31.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생각과 행위에 맞게 해 주신다.
32. 자기 생각과 행위와 공적에 따라서 천국의 지역이 결정되고, 똑같은 지역
에서도 얼마나 더 공적을 세웠느냐에 따라 위치가 결정된다. 그러나 그곳에서
도 체질대로 물을 좋아하면 물을 배경으로 하여 살게 하시고, 산을 좋아하면
산을 배경으로 하여 살게 하신다. 그러나 꼭 자기 생각·행위·체질·공적에 따른
전개체 세계에서 산다.
33.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갈 때 삼위일체의 생각과 가깝게 산 자들의 영은 천
국에 가서도 삼위일체와 가까운 위치에서 산다.
34. 세상에서도 생각이 같고 마음이 같은 자들이 부부가 되어서 한집에서 살
게 된다.
35. 천국에서도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삼위일체의 생각과 마음에 맞게 살면
서 ‘사랑’으로 일체 되어 산 자들의 순으로 삼위일체가 계신 곳에서 가까이 산
다.
36. 천국은 세상같이 개인 제도, 가정 제도, 국가 제도, 세계 제도가 아니다.
오직 삼위일체의 제도로 존재한다. 천국은 영의 세계로서 영원한 체제다. 어떤
것은 세상과 비슷한 것도 있지만 거의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