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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22 (화)

계시말씀 316a6380

선포일
2012.05.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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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 성의 자연 만물과 별장 4 작성일 : 2012. 3. 18. (일) 새벽 4시-6시 35분 작성자 : 김 형순 ( 전날 심방을 갔다가 밤이 늦어 집에 가면 교회에 못나갈 것만 같아서 아이를 데리고 교회로 가서 잠 깐 자고 기도드렸습니다. 기도하다가 나도 모르게 졸 고서 깨었는데 일요일이라 에스더 기도를 못하는 자 들이 있을까 걱정되어 이리저리 전화를 하였습니다. 아무리 전화해도 안 받는 자들이 있어 너무 심정이 탔습니다. 그래서 사람들 주변에 기도 못하게 하는 사탄들을 무찌르며 불같이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 다. 저는 의자에 엎드려 기도하고 있었는데 주님이 오셔서 제 뒷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습니다. 사랑을 표 현하며 주님께 섭리사 신부들을 지켜 달라고 간구하 였을 때 주님은 오늘 성약성을 또 가자고 하셨고 말 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영계의 크고 작은 문이 있다. 그 문을 통해 영계에 입문해도 자기 급대로 그 차원대로 영계를 보게 된다. 마치 어린아이는 어린아이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 고 어른은 어른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듯 보는 이마다 그 차원의 급대로 영계의 문을 통해 영계를 본다. 나는 섭리의 사랑하는 자들에게 그 영계의 문이 되어 많은 하늘의 비밀을 증거해 주었다. 작고 큰 문을 통해 영계로 오더라도 자신의 의지가 중요하다. 자신이 잘 보겠다고 결심하고 집중하는 강도에 따라 더 잘 보기도 하고 못 보기도 한다. 사랑아! 나는 너희 선생 통해 천상의 모든 세계를 보게 하고 체험하게 하고 하나하나 가르치고 알려 주었고 그가 이 모든 영계에 대해 가장 많이 알게 된 지구상의 최고의 영계의 창이며 능력자가 되게 하였 다. 너희 선생은 영계뿐만 아니라 육계의 모든 비밀 또한 통달하게 되었으며 그를 통해 밝혀지고 알려진 비밀한 것이 많다. (“아멘!”) 나는 오직 이 모든 것을 사랑하는 자에게 아낌없이 보여 주고 아낌없이 말해 주고 아낌없이 가르쳐 지구촌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데려와 역사를 펴게 하였다. 너희가 먹고 입고 자는 것에 빠져 있을 때 그는 나에게 빠졌고 영계에 빠졌고 시대 말씀에 빠졌으며 육신의 복락은 뒤로 하고 영혼의 복락을 위해 살아 왔다. 사람은 그 쌓은 대로 받게 되어 있다. 그는 최고의 사랑을 이루며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나를 위해 살아온 위대한 인생을 살았다. 역사는 그를 증거할 것이고 역사는 그의 말을 들어 줄 것이며 결국 역사는 위대한 성삼위를 증거하며 갈 것이다. 빼앗지 않으면 빼앗기는 약육강식의 세상은 이미 의인을 악인이라 말하고 의인을 옥에 가두어 하늘 의인을 세상에 가장 큰 죄인으로 몰아가니 나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나는 내 사랑하는 선생에게 ‘조금만 참아라. 사랑한다.’ 늘 위로하지만 그 속에 그의 아픔을 보며 피눈물을 흘린다. 선생이 온 길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의 고통의 무게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사랑하는 자를 보며 가슴 아파 내 가슴엔 피멍이 들었다. 이제껏 육이 중심인 이 세계는 하늘 역사를 막고 비방하고 반대하였고 참된 나의 역사를 짓밟고 외면해 왔다. 죽으면 죽으리라 각오하고 나를 따랐던 시대의 많은 자들이 오직 그 영혼의 울림을 외면치 않고 나의 뜻을 펼치지 않았다면 이미 나의 역사는 없었다. 험한 고통 속에 싹을 틔운 하늘 섭리역사는 사탄도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나의 역사는 결국 창대케 될 것이고 나의 역사는 쉼이 없으며 결국 성약 역사는 심기일전하며 큰 뜻을 이룰 것이 다. 나와 같이 천국에 성약성 또 보러 가자! 가서 증거하자! 내가 얼마나 섭리의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을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해 왔는지 보여 주며 증거하리라. 사랑한다. (제가 무릎 꿇고 앉아 있는 교회 의자에 주님께서도 무릎 꿇고 앉으시며 제 손을 잡았습니다. 손을 잡고 일어나셨는데 큰 키의 주님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잠 깐 대화하다 제 영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사랑아! 너는 모르지만 내가 너를 깨워 주고 있다. 이와 같이 섭리사 사랑하는 모든 자들을 깨워 주며 다닌다. 때론 피곤해서 쓰러져 자는 자들을 보면 안타깝지만 이 사탄과의 영적 전쟁에서 당하지 않도록 조건 세우게 하고 힘을 주며 말씀의 무기를 장전하게 하여 주며 너희를 깨우러 나 예수는 늘 다닌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깨워 주시는 것 많이 느낍니다.”) 그래, 너희 선생도 어김없이 내가 깨우고 지켜본다. (“아멘! 감사합니다. 알람도 없는 그곳에서 주님께서 알람이 되어 주시고 사랑의 목소리로 깨워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 내 사랑 알았다. 내가 너를 너무나 사랑한다. (주님께서 거침없는 사랑을 표현해 주시니 제 입으로 도 계속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라는 말이 계속 나왔습니다. 대기권을 뚫고 대 우주를 지 나 천국으로 향했습니다. “내 영혼과 마음과 정신으로 주님 사랑하고 정말 죄 짓고 살고 싶지 않아요.” 라고 고백드리니) 인간은 근본 죄의 문제 때문에 서로 고통을 주기도하고 당하기도 하며 산다. 고통을 주는 자도 당하는 자도 아프긴 매한가지다. 그러한 고통이 없는 세계가 바로 천국이다. 온전한 영들이 사는 세계, 진리의 갑주를 완벽히 입은 영들은 온전하여질 수 있고 자신을 만들고 다스릴 수 있다. 못할 것이 무엇이겠느냐? 자신의 뇌에 안 된다는 생각을 하니까 못하는 것이다. 할 수 있다는 선한 긍정을 하면 자신도 하늘나라 천인처럼 나처럼 선해질 수 있다. 그래서 땅에서 천국 이루고 하늘나라 천국에도 올 수 있다. 선영들은 선한 일만 도모하고 선한 생각만 하고 선으로 천국을 더 발전시킨다. 악은 선보다 강해질 수 없고 악은 선을 절대 이길 수 없다. 선악은 분립하게 되며 선이 악을 이기어 그 영이 온전한 선영이 되면 모든 것을 주관하며 다스릴 수 있다. 내가 이 지상에 가장 사랑하는 선한 자, 선생의 성을 보러 가자. (천국으로 가는 시간이 길어 계속 주님은 저에게 그 시간이느껴지지 않도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 영은 계속 주님과 이동 중이었습니다.) 힘드니? (“아니요. 아니요. 발이 조금 저려요~.”) 조금만 참아. (“네 주님.”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천국이구나 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가는 이 순간은 너무 행복한 시간입니다. “저를 데려가시는 주님께서 너무 힘드시죠?”) 아니다. 나는 아주 좋다. 조금 더 가야 된다. 조금만 더 가자! 집중해. (천국의 연 황금빛 문이 보였습니다. 문이 열리며 밝은 빛이 새어 나왔습니다. 천국의 아름다운 하늘과 밝고 아름다운 전경이 보였 습니다. “가자! 알지?”주님과 계속 이동하였습니다. 하얗고 밝은 천국의 하늘 쪽으로 계속 날아올라갔습 니다. 우주 하늘을 날 때와는 달리 천국의 하늘을 날 며 제 영이 좋아 빙빙 돌며 춤추며 날았습니다. 그리고 발레 하듯 다리 한 쪽을 들기도 하며 좋아하 니 주님께서도 똑같이 한 쪽 다리를 들어 주시며 같이 맞춰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약성 선생님의 성에 도착하였습니다. 순간 동그란 보석들이 흩어져 내려오는 모습이 보였 습니다. 이 보석은 폭포수 물이었는데 물이 보석처럼 반짝이며 흘러 내려오는 광경이 신선 했고 여지없이 아름다웠습니다. 그 뒤로 성약 성의 크고 넓고 아름다운 성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한 폭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이곳은 주야장천 밝고 아름다운 곳임이 틀림없습니 다. 오늘은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많은 성들의 전경이 보였습니다. 그 중에 유난히 빛나는 건물이 있었는데 네모지고 투명한 유리로 된 빌딩의 맨 위에 동그란 큰 공 같은 건물이 움직이며 돌아가고 있었 습니다. 이 공 모양의 건물은 모든 면이 반짝이는 투명한 창들로 만들어진 건물이었고 빛을 받아 여러 색상이 조명처럼 빛을 내며 반사되고 있었습니다. 어떤 건물은 위는 역 세모 형이었고 아래는 기둥 같은 건물이 받치고 있었는데 끝없이 길고 긴 건물이었습니다. 투명해 보이는데 에메랄드빛이 강하게 나는 타원형의 둥그렇고 빛나는 건물도 예뻤습니다. 큰 탑도 보였는데 이 탑 중간에 건물 안쪽으로 대형 종이 달려 있는 건물도 보였습 니다. 집들을 계속 보다가 절벽 같은 곳으로 이동하 게 되었습니다. 깊고 높은 기암절벽 위에 희고 큰 성들이 보였고 기차 길이 곳곳에 나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주님과 하늘을 날며 천국의 산들의 웅장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유난히 기암절벽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자연의 모습이 계속 파노라마처럼 이동하면서 보였 는데 마치 날면서 외국 여행을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 습니다.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많은 집들이 지나갔습 니다. 양들이 노니는 넓고 큰 들판도 있었습니다.) 사랑아! 천상천국 이 성약성에는 없는 것이 없다. 건물 뿐 아니라 최고 멋지고 아름다운 바위와 돌과 들판과 자연이 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지구의 자연 만물도 주 너희 하나님께서 만드셨고 이 천상 천국의 성약 성의 모든 자연 만물도 그 경관이 엄청나게 수려하고 멋지며 광범위하게 펼쳐져 있다. (제 눈앞에 초록빛의 절벽과 바위들의 모습이 계속보 였습니다.) 천국의 자연 만물은 그 색이 곱고 아름다우며 전혀 손상되지 않았으며 하나하나 주 하나님의 손길을 거쳐 탄생된 위대한 작품이다. ( 호수와 바다와 바위와 절벽과 산들을 계속 보여 주셨습니다. 높은 바위 절벽에 아주 길게 폭포수가 흐르고 있었 는데 자세히 보니 폭포수물이 내려가는 곳에 물고기들이 통통 튀며 물과 같이 내려가고 있었습니 다. 이 폭포수는 끊임없이 물이 흘러넘치는 곳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크고 작은 꽃들이 펼쳐진 꽃밭이 보였습니다. 그 꽃밭 위에 무지개 모양으로 새들이 무리지어 날아오르고 있었는데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꽃들 사이로 길이 있고 그 길 가로 물이 흐르고 있었으며 아주 큰 강과 연결되어 있었고 그 강에는 새들이 물 위에 떠서 노닐고 있었습니다. 너무 평온해 보였습니다. 또 한 곳에는 바람개비 모양인데 X자로 된 풍차와 비슷하게 생긴 물건들이 수억 개는 되어 보였고 모여서 바람결에 돌며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벼처럼 갈색 빛이 나는 풀들이 군데군데 있었고, 파란 꽃들이 있는 곳 사이사이로 철길이 나 있었는 데 이 철길은 꼬불꼬불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곳곳에 나무와 풀들이 있는 곳에 구부러진 철길 위로 고동색의 기적을 울리는 자그마한 기차가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첫 칸은 단단해 보였고 막혀 있었지만 그 다음 승객용 칸은 뚜껑이 없이 야외를 보며 탈 수 있게 만들어져 있었고 네 칸이었 습니다. 이 모습을 바라보며 주님께 “주님, 오늘은 성약성의 자연의 모습을 보여 주시는 건가요?”라고 여쭈었습니다.) 자세히 봐. 아름답지 않니? (“네, 정말 아름다워요.~”) 너희 선생은 자연과 만물에 눈을 이미 떴기에 성약성의 건물 못지않게 자연 만물을 하나하나 신경 쓰고 정성 다해 만들었 다. 이 곳 자연만물은 봐도, 봐도 끝이 없고 아름다우며 경이롭다. 너희 선생은 기암절벽의 웅장함을 좋아하고 잘 표현한다. 나는 이곳에 멋지고 웅장한 바위와 절벽을 많이 창조하였고 이곳은 선생이 늘 좋아하며 다니고 보고 사용할 수 있는 곳들이다. 사람도 자신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이 너무 중요하듯이 천국에도 건물뿐만이 아니라 자연만물과 배경을 중요시해서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고 웅장하고 신비롭게 가꾸어 놓았다. (“주님, 정말 이 자연 경관은 봐도, 봐도 끝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 영으로 다녀도 엄청나게 넓어서 두고두고 봐야 될 작품들이다. (“아멘!”) (강줄기가 보였습니다. 나무와 강줄기는 끝도 없이 굽이굽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주님 너무 멋있습니 다. 제가 이 아름다움을 다 표현하지 못하겠어요.”) 그래, 다 표현하기 힘들다. 네가 보는 것들은 순간 보지만 세밀히 표현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굽이굽이 강줄기가 흘러가고 있었고 그 위로 새들이 날아다니고 나비들이 날아다녔습니 다. 그리고 바다 위에 바위들이 보였는데 마치 징검다리를 연상하듯 위가 평평하고 동그스름한 바위들이 엄청나게 많이 보였습니다. 평평한 돌들은 다 초록색 이끼 같은 것이 나 있었고 위에서 볼 때 크고 작은 돌들이 많이 있는 모습이 이국적이고 특별하게 보였습니다. 주님께 “주님, 이곳에서 징검다리처럼 이리저리 건너 다니면 재밌겠어요.”라는 말을 하자마자 그 바위와 바위 사이에 사다리형의 징검다리들이 물속에서 올라왔습니다. 서로 연결되어 건너다닐 수 있게 만들어져 있었습니 다. “우아! 신기해요~.”하는데 바위 위에 좀 전까지도 없던 펭귄 한 마리가 뒤뚱거 리며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하늘 위에 주님과 저를 보더니 한 쪽 팔을 내밀어 인사하듯이 막 흔들었습니다. “헉~, 주님 제가 보는 것이 맞나요? 저 펭귄이 마치 사람처럼 저에게 인사해요.~”) 그래, 사람은 아니지만 동물들도 서로 인사를 나누며 지낸다. 나름대로 각자 인사 방법이 틀리지만 반가움을 표현하는 거야! (“아~ 네, 주님~”) (저도 그 펭귄에게 가볍게 목례하며 손을 흔들었습니 다. 그러자 그 펭귄이 좋아서 징검다리 위에서 파닥파닥 뛰었습니다. 뛰는 모습을 보니 웃기기도 하였고 신기해서 정말 제가 보고 있는 것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 니다. 그리고 그곳에 갑자기 수많은 펭귄들이 나타났습니 다. 바위 위와 징검다리 위에 서 있었고 주님과 저를 향해 막 좋아하며 표현했습니다. 한쪽 팔을 막 흔들기도 하고 뛰기도 하는 모습이 참 신기하였습니다.) (“주님 제가 잘 본 것인가요?”) 응, 신기하지? (“네.”) 이곳은 동물, 식물, 풀, 바위, 산, 바다, 강, 새 등 온갖 자연만물이 끝없이 있다. 그때그때마다 신비롭고 희한한 볼 것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다. (“주님 또 보여 주실 것이 있나요”라는 말이 끝나기 가 무섭게 주님께서 저를 데리고 하늘 위쪽으로 날 아가셨습니다. 산으로부터 시작해서 대지와 풀들과 강과 바다의 모습들을 다 볼 수는 없지만 한 눈에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보여 주셨습니다.) 네가 본 것은 일부분이지만 정말 아름답지 않니? (“네 주님, 직접 만져 보고 천국의 영이 되어 이곳에 와 느끼고 체험하고 보면 정말 신비롭고 아름답고 멋질 거예요.”) 너에게 전체를 보여 주었지만 그 풀과 돌과 바위와 나무 하나하나 엄청난 크기이다. 오늘은 천국의 성약 성에 너희를 초대하기 전에 나와 네 하나님이 준비한 천국의 자연 만물의 아름다움을 증거하였다. 영원히 해가 지지 않는 성약성에 사랑하는 신부들이 거할 건물과 집들과 함께 어우러져 그 빛을 발하는 자연 경관의 풍성한 아름다움을 조금이나마 보고 느끼라고 오늘 너를 통해 섭리인 모두에게 증거하였다. 천국의 자연 만물은 너무 아름답고 오묘하며 이렇게 천국 같은 환경 속에 살게 될 신부들은 그 자연 만물을 보며 하나님의 위대함과 창조자의 권능을 또 다시 실감하고 그 위대함을 찬양할 것이다. 이 모든 천국의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집과 별장들 은 너희를 위해 준비해 두었다. 사랑한다. (“주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별장 중에 선생님을 위 해 준비해 둔 특별한 집이 있다면 보고 싶어요”) 그래, 보러 가자! (저는 너무 좋아서 방긋 웃으며“네, 주님.”하였습니 다.) (순간 이동해 한 장소에 도착하였는데 멋들어진 기암절벽 위에 큰 성이 보였습니다. 이 성은 지붕이 코 모양처럼 생겼는데 네모나게 길게 쭉 뻗어 내린 곳에 가장 아래 부분은 세모 모양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지붕 위는 평평하였으며 빛났는데 지붕 위가 모두 다 보석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위로는 연 핑크빛이 나는 보석이 촘촘히 박혀 있었 고 아래로는 연 하늘색 보석들이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 다. 주님께서 그 건물 위에 서셨습니다. 저에게 잘 보라고 하셔서 보니 수려한 경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집 아래는 절벽이고 앞이 탁 트여 있어 산 위 정상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고 저 멀리 아래로는 바다와 자연경관이 펼쳐져 있었습 니다. 그리고 그 집 뒤쪽 주변으로는 크고 높은 바위들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었습니다. 마치 하늘과 맞닿아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지붕 아래로 내려오니 대형 유리창들이 전부 연결되어 있었고 들어가는 입구가 보였습니다. 주변에는 잔디와 꽃들이 있었으며 향기로운 풀 냄새가 솔솔~ 났고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주님, 들어가 보고 싶어요!”) 그래, 가 보자! (투명한 문 입구에 섰는데 문이 자동으로 열렸고 문 위에는 선생님 이름 석 자가 적힌 패가 있었습니 다. 들어가자마자 놀란 것은 대형 풀장이 보였습니 다. 바깥이 투명하게 보이게 만들어진 수영장이었는데 꽃잎들이 그 수영장 물 위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마치 작고 아름다운 호수가 집 안에 있는 것 같았습 니다. 주님께 수영장이 맞는지 여쭈니 맞다고 하시며 제가 신기해 하니 아름답지 않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수영장 바깥으로는 절벽의 모습이 그대로 보였는데 정말 아름답고 운치 있었습니다. 그리고 걸어 들어가니 복도에 벽 쪽으로 그림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큰 정사각형 모양의 액자에 걸려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 그림들을 노란빛이 나는 조명이 비추이고 있었습 니다. 그 그림 속에는 선생님의 사진이 있었는데 선생님 수영할 때 웃는 모습과 포즈 취한 모습, 수영할 때 찍은 사진들이 끝없이 전시되어 있었습니 다. 제 입으로는 계속 ‘신기하다, 신기하다 ’소리를 연속 하고 있었습니다. 철길처럼 긴 복도를 통해 안으로 들어갔는데 이곳은 집이 아니라 대형 전시장 같았습니다. 이곳엔 방문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침실의 문이 열려 보니 온통 금빛이 나는 가구들이 있었고 침대와 화장대 책상 등이 있었으며 금테를 두른 큰 거울이 눈에 띄었습니다. 또 한 방으로 가니 야외가 보이는 벽을 따라 끝없이 운동 시설물들이 있었습니다. 이 운동 시설물들은 세상의 헬스 기구들이 아니었습 니다. 다 자연 만물로 만든 것들이었습니다. 먼저 물 위에 자갈이 깔려 있는 곳을 걸어가 보았습 니다. 마치 러닝머신 느낌이 들며 그 자갈길을 걸어가며 운동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곳은 작은 물고기들이 노닐고 있었는데 발을 담그는 곳이었습니다. 나무로 되어 있는 윗몸일으키기 기구가 있었고 손 모양이 두 개 있는데 그 곳을 누르면서 운동하는 기구도 있었습니다. 칡넝쿨로 된 줄넘기가 보였습니다. 나무들의 둥치들이 각자 높낮이가 다르게 해서 쭉 있었는데 그 위로 걸어 다니며 운동하는 곳이었 습니다. 춤추면서 운동하는 곳이 있었고 미니 무대가 있었습 니다. 뒤 배경에는 큰 스크린이 되어 있었고 앞에는 길게 마이크 대와 마이크가 갖추어져 있었습 니다. 철봉이 있는데 나무로 되어 있었으며 높게 올라가 있었고 바로 아래에 받침대가 있어 널뛰기처럼 뛰어서 철봉을 잡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제가 그 위에 올라가 한 번 해 보았습니다. 힘껏 뛰어 철봉대를 잡았는데 앗! 하며 순간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바닥이 매끈한 곳에 뜀뛰기 하는 곳이 길게 있었습니다. 이 운동 기구를 보며 선생님께서 운동복을 입고 운동하시는 모습이 계속 상상이 갔습니다. 이곳은 가도 가도 끝없이 운동 기구가 있었습니다. 탁구대에서부터 시작해 배구대 등 여러 종류의 운동 시설물들이 있음을 알 수 있었습 니다. 다른 한 방을 보니 의상실이었는데 대형 옷장이 구비되어 있었고 운동복, 여행복, 평상복 등 다양한 종류의 옷들이 다 분류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모자와 장신구 등과 보석들도 다 분류되어 진열이 되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주님, 이외에도 무엇이 있나요?”) 이곳은 너희 선생이 머물게 될 별장 중에 내가 특별히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곳이고 이곳에 오면 있는 것 자체가 기분을 좋게 만들고 기암절벽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며 끝없이 만들어진 운동기구와 먹는 곳, 쉬는 곳 영광 돌리는 곳들이 최고의 시설로 갖추어져 있는 곳이다. 아름답지? (“네, 주님, 너무 신비롭고 멋지고 좋아요.”) 이 외에도 머무는 성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다. (“네, 주님, 정말 천국입니다. 너무 멋집니다. 아름다 운 천국의 자연과 별장을 보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 립니다.) 그래, 꼭 증거해 줘. 사랑해. (이 별장이 너무 인상 깊어서 보고 와서도 오랫동안 그 모습이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고 생각이 났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