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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5.22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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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자의 역할 작성일 : 2012. 4. 24 (화) 작성자 : 이 선진 ( 이번에 선생님께서 내 주신 숙제를 하면서도, 계시 를 받고 나서 교정을 하면서도 진정으로 깨달은 것 은 ‘역시 모든 말씀의 인봉은 오직 선생님만이 푸실 수 있는 것이구나. 말이 계시자이지 결국 선생님의 그릇 안에서 양육 받는 갓난아기였구나.’였습니다. 그 리고 그동안 제가 ‘계시자’라는 것만으로 얼마나 교 만하였으며 아는 체 하였는지를 깨닫고 회개 드렸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사랑아, 결국엔 이 시대의 핵심이 ‘선생’이라는 말이 이제는 이해가 가느냐. 결국은 선생이 없으면 그 어떠한 말씀의 인봉도 풀리지가 않으며 그 어떠한 성약 역사를 여는 신부의 말씀도 선포되지 않았을 것이니라. 그것을 잘 알아라. 너희의 사명이 성약시대의 선지자일지라도 결국 말씀의 인봉을 풀 수 있는 것은 오직 선생뿐이니라. 너희는 다만 성약역사의 선지자들로서 선생 통해 전해준 이시대의 말씀을 높여 주고 뒷받침해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사랑아, 지구에 핵이 있고 맨틀과 지각이 있듯 연필에 흑심이 있고 그것을 둘러싼 나무 부분이 있듯이 선생 외에는 이 시대에 핵의 위치에 있을 수 있는 자가 없노라. 너희 계시자들도 정확히 알아라. 아무리 이 섭리역사의 사명자일지라도 스스로가 중심이 되려고 하거나 혹은 핵인 체 한다면 그 죄가 심히 커 너를 사망으로도 보낼 수 있음을 말이다. 엄연히 선지자와 중심자는 천지 차이이다. 중심자가 역사의 한 획을 크게 그어 놓고 가면 선지자들은 그 역사의 한 획에 달려들어 수많은 물줄기들을 냄으로써 각 나라 족속과 개인들이 그 물줄기를 타고 중심자가 그어 놓은 역사의 한 획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자들이다. 여기에서 중심자가 그어 놓는 역사의 한 획이 바로 무엇이겠느냐. 곧 시대의 말씀이요, 단상을 통해 선포되는 성약 말씀들이다. 이 외에는 답이 없다. 핵이 없다. 이 외에는 그 어떠한 말씀도 시대의 말씀이라 할 수 없다. 계시자들이 받는 말씀들은 다만 이 시대의 말씀과 ‘선생’이라는 중심자에게 생명들이 접붙여질 수 있도록 그 사이의 접착제 역할을 하는 말씀이다. 고로 섭리의 계시자들아, 너희는 어떠한 말씀을 받아야 하겠느냐. 너희의 개성과 성격을 담은 말씀을 받아야 하겠느냐. 아니면 너희 또한 시대의 말씀들로 최대한 너희의 마음 그릇을 비워 낸 후, 그 위에서 오직 선생과 시대의 말씀을 조명해 줄 수 있는 말씀을 받아야 하겠느냐. 한 번 두 번 받는 말씀을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나는 너희가 묻는 대로 답을 주지만 중심에서 벗어난 질문들을 하며 말씀을 받을 때 얼마나 애가 타는 줄 아느냐. 또한 너희가 계시자라고 해서,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 모든 것의 답을 다 안다고 착각하지 말아라. 절대 그릇 위에 역사하는 나 예수이니라. 또한 실력 대 실력이다. 자신이 계시자라는 것만으로 자신의 위치에 안주하고 만족하는 자들이 있다. 후에 연구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음으로 후회하는 날이 반드시 있으리. 또한 계시는 ‘실천’을 통하여서 받는 것이니라. 이 시대의 최고의 계시자인 선생과 선생이 보낸 자의 실천 노정을 따라 너희도 생명을 전도하면서, 선생과 선생이 보낸 자를 위해 기도하면서, 시대의 십자가를 선생과 나누어 짊어짐으로 똑같은 심정을 받아 그 위에 나의 말씀을 받아라. 알겠느냐. (성자 주님, 오직 시대의 중심자와 그가 보낸 자, 시 대의 말씀만을 중심하고 연구함으로 오직 중심을 증 거하기 위한 말씀만을 받겠습니다. 깨우쳐 주셔서 감 사합니다.) 사랑아, 너희의 역할은 오직 중심을 지키고 증거하여 이 무지한 시대가 중심에 대하여 제대로 알게 하는 것이다. 고로 더욱더 연구하고 기도하며 실천하여 나와 선생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말씀을 받아라. 이는 곧 시대의 말씀과 선생을 중심한 말씀이다. 사랑한다. 안녕. 너희를 통해 한을 풀고 싶은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