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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5.23 (수)

120523 수요말씀 육이 행해야 마음과 정신이 변화되어 영도 행한다

선포일
2012.05.23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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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523-수요말씀_육이 행해야 마음과 정신이 변화되어 영도 행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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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3일 수요말씀> 육이 행해야 마음과 정신이 변화되어 영도 행한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9절 야고보서 2장 17절, 2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줄기를 먼저 말하겠습니다. 육신의 행위와 마음·정신·생각·혼이 변화되지 않으면, 결단코 영 이 변화되지 않습니다. 육신의 행위와 마음·정신·생각·혼이 변화되도 록 먼저 육신이 배워야 됩니다. 먼저 배우고 그다음에 행하면, 마음·정 신·생각·혼이 변화되고 영이 변화됩니다. 자기를 최고로 변화되게 해 주는 것이 있으니 바로 ‘시대 말씀’입니다. (* 우리가 하나님의 성약 섭리역사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주님의 뜻 대로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고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먼저 말 씀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한 분이시며 하나님 격인 ‘성자 본체’가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우리에게 역사하십니다. 이것을 제대로 알면 충격 을 받고, 마음·정신·혼이 힘을 얻고, 성령이 역사하시어 거듭나고, 육 이 믿음대로 행하게 됩니다. 그 육의 행위에 따라 영도 최고 높은 차원으 로 변화되어 성자 본체의 상대적 신부가 됩니다. <끝> 육신의 행위에 의해 마음·정신·생각·혼이 움직여지고, 그 반응에 의해 영이 움직이고 행합니다. 육이 못 하면 영도 못 합니다. 이에 대해서 이번 주 주일말씀에 선생이 영계에서 본 한 장면을 말해 주며 이해시켜 주었지요? 그 내용을 다시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영상2> 영계에 가서 선생의 영이 평소에 다니던 굴에 들어가려고 했으나, 굴 을 관리하던 자들이 못 들어가게 막았습니다. “내가 평소에 다니던 곳인 데 오늘은 왜 막습니까?” 하니, 굴 관리자들은 “지금 이 시간에는 결 단코 못 들어갑니다.” 했습니다. 이때 주님이 깨우쳐 깨닫게 하시기를 “지금 네 육신이 자고 있지 않 느냐. 네 육신이 누워서 자고 있으니 너의 마음·정신·생각·혼도 같은 상태에 있어서 진리의 보화를 캐는 굴에 못 들어간다고 한 것이다. 육이 기도하고 말씀을 받아야 진리의 보화를 캐는 굴에 들어가서 금 같은 말씀 을 받는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나의 육신을 보니 누워 있었 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육의 행위에 따라 마음·정신·생각·혼이 움직이고, 그에 따라 영도 움직인다. 봐라.” 하셨습니다. 육신이 행하지 않으면 마음·정신·생각·혼도 결단코 못 하고, 그러니 영도 결단코 못 합니다. 쉽게 말해서 육이 못 하면 영도 못 합니다. 육이 행하는 것에 따 라 결단코 영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끝>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이 장면을 보고 벌떡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했습니다. 기도하다가 영 계를 보니 내 영이 아까 가려고 했던 곳을 통과해서, 나의 기도대로 사탄 을 멸하는 일을 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화 같은 주님의 말씀을 받 았습니다. 나의 육신이 기도하는 방향과 내용에 따라 나의 마음·정신·생각· 혼도 움직이고 그에 따라 영도 움직여 영이 그 환경과 배경에서 행하고 있었습니다. 육신과 마음과 정신과 혼이 행하니 영도 그대로 행했습니다. <끝> 믿습니까? 이제 깨닫고 알았습니까? 그래서 고생돼도 마음먹고 행하 라고 그렇게도 말한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한번은 기도하다가 기도 내용을 잊어버리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내 영이 보였는데, 가던 길을 잘 가다가 서 있었습니다. 육신이 기도 할 내용을 생각하고 다시 기도할 때까지 영은 제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기도할 것이 생각나서 다시 기도하면서 교회에 안 나오는 어떤 사람 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내 영이 다시 앞을 향해 가더니만, 기도 해 준 그 사람의 영을 만나 이야기하면서 손을 잡고 데리고 왔습니다. 육 이 시동을 걸고 운전을 해야 영도 육을 따라서 움직였습니다. <끝> 그 후에 실제로 그 사람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5년 동안 집에 있으 면서 집안의 어려움으로 교회에 나오기 어려워서 못 왔다고 했습니다. 선 생이 기도해 주었기에 전도자를 따라서 다시 나오게 됐다고 했습니다. 자기 육이 기도하면, 자기 영이 실제로 행하기도 하고, 성자 주님이 천사를 보내시어 천사가 행해 주기도 하고, 성자 주님이 직접 가셔서 행 해 주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기도하여라. 기도는 일하는 것이다. 일을 해야 일이 해결된다. 곧 기도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한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환난과 어려움 때문에 고통을 받고 교회에 못 나오는 자들을 위해서 3일, 4일, 5일 동안 계속 기도하니, 그 영혼들이 사탄의 손에서 놓이고 반응을 보이며, 선생의 말을 듣고 선생의 영을 따라서 어둠에서 빛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이와 같이 ‘기도’는 밤에 손전등을 비춰 주는 것과 같습니다. <끝> 자기 영을 위해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가정을 위해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민족을 위해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성자 주님을 위해서 성자 주님과 대화하며 매일 기도해야 됩니 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사탄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꾀어 사탄이 원하 는 대로 행하게 합니다. 마음과 정신을 빼놓고 살면, 마치 자기가 가지고 다니던 돈 가방을 어디에 놓고 온지 몰라 잃어버리듯 합니다. 정신 차리고 있으면, 마치 소 매치기가 있는지 주의하며 조심하는 자를 보고 소매치기가 겁나서 안 건 드리고 오히려 신고할까 봐 슬슬 도망하듯이, 사탄도 안 건드리고 하나님 과 성자 주님께 신고할까 봐 슬슬 도망갑니다. 자기 영을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성 자 주님을 위해서, 전도한 생명들을 위해서, 섭리사를 위해서 매일 기도 하지 않으면 하루 동안 밥을 굶는 것과 같습니다. 매일 꼭꼭 기도해야 됩 니다. 안 하면 결단코 안 됩니다. (* 전초 말씀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자기 위주, 자기 합리화, 자기 생활, 자기 직업을 중심으로 하는 신앙 으로는 결단코 천국에 못 갑니다. 자기 영을 우선권으로 하고, 이 시대 성자께서 보낸 자를 우선권으로 하고, 성자 주님을 우선권으로 하는 신앙이라야 결단코 천국에 갑니다. 남도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서 육신과 마음·정신·생각·혼이 절대 마음과 뜻과 정성과 목숨을 다해서 행해야 자기 영이 완전히 변화됩 니다. / 자기 영을 보려고 할 것도 없습니다. 자기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 주님, 성자 주님의 육인 사명자, 또 그 사명자가 보낸 자를 절 대 믿고 행하면 육도 영도 온전히 변화됩니다. <끝> 이제 이어서 분체가 아닌 본체가 분체를 통해서 말씀해 주시니, 모두 설교자를 통해서 그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성자 본체인 주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잠깐 성자 분체에 대해서 설명 하겠습니다. ‘성자 본체’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중의 성자요, ‘성자 분체’는 초림 때는 아들 격인 나사렛 예수요, 재림 때는 신부 격 인 이 시대에 보낸 자입니다. (육체는 육신이라고도 표현하듯이, 분체를 분신으로 이해해 보세요. 그러면 쉽습니다. 장본인과 똑같이 생각하고 행 하는 자를 보면 ‘분신’이라고 합니다. 장본인이 원하는 그대로 생각하 고 행해야 장본인이 자기 분신으로 삼습니다. 이를 분체라고 합니다.) 이제 성자 본체가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하여 설명해 줄 테니 잘 듣기 바란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나 성자 본체는 전능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중의 한 존재자 로서 하나님과 동등 격이다. 성삼위는 일체로서 같이 행하지만, 각 위로 존재하며 각자 맡은 일을 한다. 나 성자 본체는 구원의 일을 한다. 전능 하신 삼위일체가 태초부터 존재하며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의 영과 육을 창조했다. 초림 때 성자 본체가 이스라엘 나사렛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어 탄 생할 때 하나님과 함께 그 육신에게 임하여 그와 일체 되어 신약 구원의 뜻을 폈다. 이같이 초림 때는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분체로 삼고 신약역사를 폈다. : 성자 분체는 나사렛 예수님 모습 / 옆에 ‘아들’ 써 넣기. 재림 때도 성자 본체가 다시 와서 예비되고 준비된 땅의 사람의 육신 에게 임하여 그와 일체 되어 구원의 뜻을 편다. : 성자 분체는 선생님 모습 / 옆에 ‘신부’ 써 넣기. 재림 때는 성자 본체가 ‘신랑’으로 와서, 재림 때 예정된 조건을 세운 신부 격인 사람의 상대가 되고 그의 주인이 되어 그를 ‘분체’로 삼고 시대 말씀을 전하며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그 말씀은 1000년사 성약 말씀이요, 휴거를 이루는 말씀으로서 육도 땅에서 휴거를 이루고, 영도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게 하는 생명의 말씀이다. <끝>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성자 본체는 눈으로 볼 수 없으나, 성자 본체의 분체는 사람이니 늘 볼 수 있다. 고로 분체를 보고 본체에 대해 더욱 깨닫고, 그가 전하는 나 성자의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신부로 변화되어 땅에서 ‘육신 휴거’를 이룬다. 성자 본체 ↗ 성자 분체 ⇄ 육 → 영 ..... (점점 변화) ‘육신 휴거’ 시대 말씀 즉 땅에서 성자 본체의 상대이며 육신인 분체를 중심하여 나 성자 본 체를 신랑으로 섬기고 모시고 성자가 원하는 합당한 삶을 살면서 새로운 신부 주관권에서 삶의 혼인 잔치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땅에서 육으로 이루는 ‘육신 휴거’, 곧 ‘신부 집 혼인 잔치’다. 그러다 신부 집 혼인 잔치가 끝나면, 성자 본체만 하늘나라에 가서 마지막으로 휴거의 영들을 맞을 준비를 한 후에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천 군 천사들을 데리고 성자 본체인 내가 재림하여 100% 온전히 준비된 영 들만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 곧 그 날이 닥쳐온다. 자기 영이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가면 그 육은 어떻게 되겠느냐. 영만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가고, 그 육은 생이 다할 때까지 땅에서 성자 본체 의 분체를 중심하여 나 성자 본체를 신랑으로 모시고 신부의 삶을 산다.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간 영은 땅에 있는 자기 육체와 수시로 왕래하 면서 육을 돕고 육과 같이 혼인 잔치를 한다. 그러다 육신의 생이 다하고 죽으면 육신은 죽어 시체로 끝나고, 육이 그동안 세운 공적과 육의 마음 과 혼까지 영이 다 흡수하여 아예 하늘나라로 가서 살게 된다. 그리고 그 영은 천국에서 1000년 동안 성자 본체인 나와 혼인 잔치 하면서 땅에 있는 자들도 돕는다. <끝> 이제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잘 알았느냐. 그리고 육과 영이 어떻게 휴거되고, 성자 본체가 어떻게 재림하는지 알았느냐. 이제 앞에서 전초한 말씀을 구체적으로 말해 줄 테니 잘 듣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구약 4000년 기간>은 ‘육을 성장시키는 기간’이었다. 이때는 하 나님께서 종급에 있는 중심인물, 사사들, 왕들,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 하시며 육신을 성장시켰다. <신약 2000년 기간>은 인간의 육체보다 한 단계 위이며 육체의 주 인이 되는 ‘마음·정신·생각·혼을 성장시키는 기간’이었다. 이때는 나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일체 되어 행하며 인생들을 구원하면서 마음·정신·생각·혼을 성장시켰다. <성약 1000년 기간>은 구약 때 성장시킨 육과, 신약 때 성장시킨 마음을 가지고 행하며 ‘영을 성장시켜 너희 영을 신부로 구원하고 완성 시켜 나 성자 본체의 재림을 맞는 기간’이다. 이때도 나 성자 본체가 다 시 와서 이 시대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의 육신을 쓰고 그와 일체 되어 재림 말씀, 곧 신부 말씀, 곧 성약 말씀을 전하면서 너희 영을 신부로 완 성시킨다. 이 기간이 1000년이다. 그러다 때가 되면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성자 본체가 직접 와서 신 부로 완성된 영들을 휴거시켜 신부급 성약권 천국으로 데리고 가서 천국 에서도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 그러나 이 성자 본체의 영 재림 은 성약 1000년 기간 중 한 번뿐이다. 다시 말하면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의 영이 직접 재림하는 때는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 약 1000년 기간 동안 딱 한 번 있는데, 성약역사를 시작한 후에 딱 한 번 있다. 한 번 하면 성약 1000년 역사가 끝나도 없다. <끝> 나 성자 본체가 나의 분체를 통해서 한 말을 단순히 설교로만 듣지 말고, 너희 마음 판에 새기고 잊지 말고 행하여라. 학교에서 강의를 듣고 배우고 시험 보고 끝나듯 하면 구원받지 못한다. 너희 육이 나 성자 본체 가 나의 분체를 통해서 한 말씀을 배우고 행함으로 영을 100% 온전히 나의 신부로 변화시켜, 나 성자 본체가 영으로 재림할 때 천국으로 데려 감을 받아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너희가 물건을 만들 때나, 옷을 만 들 때나, 글을 써서 각종 글귀를 만들 때나, 집을 짓고 만들 때도 그에 해당되는 말을 듣고 행하여 만들지 않느냐. 이와 같이 너희 영을 신부로 만들 때도 너희 육이 나 성자가 나의 육 을 통해 전하는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육의 의의 행실로 인하 여 너희 육도, 마음도, 영도 나의 신부로 만들어진다. 나 성자는 그렇게 신부로 온전히 만들어진 영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간다. 너희 육신이 누구의 말을 듣고 행하느냐에 따라 육도, 마음도, 영도 만들어지고 결정된다. 너희 육신이 우상을 섬기는 자들의 말을 듣고 행하 면, 그 사람들의 사상과 생각대로 너희 육도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되어 너희 마음과 영도 그같이 된다. 너희 육신이 사탄의 유혹을 받은 악평자 들의 말을 듣고 행하면 너희 육도 악평자가 되어 너희 마음과 영도 악평 자들과 같은 운명이 된다. 너희 육신이 구시대 종교인들의 말을 듣고 행 하면 너희 마음과 영도 구시대에 머문다. 그러므로 너희가 누구의 말을 듣고 행하느냐가 그렇게도 중요하다. 이 시대에 나 성자가 보낸 사명자의 말을 듣고 행해야 너희 육도 나의 신 부가 되고, 너희 마음과 영도 나의 신부가 되어 영원히 신부급 천국에 거 하며 나와 사랑하며 산다. <끝> 신약성경을 잘 보아라. 나 성자가 이스라엘의 나사렛 예수를 통해서 말했다. 성자의 말이다. 또한 나 성자와 나사렛 예수의 육과 일체 된 제 자들을 통해서 나 성자가 계시한 말이다. 성경을 보면서 누가 ‘근본’으 로 말했는지 알고 행하여라. 나사렛 예수가 스스로 한 말이 아니다. 그래 서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요 14:10).” 한 것이다. 요한복음 15장 1-5절을 읽어 보자. (요 15:1-5)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 라 [3]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 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 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 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와 일체 되어 말한 것이다. 근본으로 말한 이 가 누구인지 알고 행해야 능력이 생긴다. 너희가 근본으로 말한 이가 전 능한 성자 본체임을 알고 행할 때, 너희에게 전능자의 능력이 임하여 능 히 행하게 된다. 이 시대도 나 성자 본체가 와서 나의 신부가 된 상대체인 분체를 통 해서 말한다. 내가 보낸 자는 자기를 보낸 성자를 증거하며 말한다. 그래 서 너희 선생이 말하기를 “내가 말한 것을 다 책임질 테니 말씀대로 행 하여라.” 하는 것이다. 왜 그러하겠느냐. 선생 스스로 행하면 그렇게 말 할 수 없다. 나 성자가 말하고 책임지고 행하니 믿고 말씀대로 행하라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고로 너희는 나의 분체를 통해서 말하는 이가 전능자 성자 본체임을 알고 행하여라. 그래야 전능자의 능력이 임하여 능히 행하게 된다. 전능 한 성자 본체가 말하는 것을 알고 행하는 것과, 너희 선생이 보통으로 한 말로 알고 행하는 것은 하늘과 땅이 차이가 나듯 다르다. 너희가 선생을 통해 시대 말씀을 들을 때 전능자 나 성자가 말하는 것으로 알고 들으면, 너희 몸에 성령의 불이 뜨겁게 오면서 감동으로 들 리고 강하게 행해지게 된다. / 그러므로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혼도 완전히 달리 변화가 일어나고, 그에 따라 영도 나의 신부로 온전히 변화 된다. <끝> ★ ‘차원 높여라.’ 하는 말은 누가 어떤 말을 하는지 알고 행하느 냐에 따라 차원이 좌우된다는 말이다. 1시간 기도하던 것을 2시간으로 늘려 기도하는 것은 방법론적으로 그 주관권 안에서 차원을 높이는 것에 불과하다. 육적으로 생각하던 것을 영적으로 생각할 때 차원을 높인 것이 다. ★ 너희 선생이 스스로 한다고 생각하면 육적인 차원에 있는 자다. 나 성자가 시키고 역사하여 한다고 100% 믿는 자는 차원을 높인 자다. 나 성자 본체가 이 시대 사명자, 곧 나의 분체인 선생을 통해 하는 말을 100% 믿는 자가 차원을 높인 자다. 너희 육이 나 성자 본체가 분체인 선생을 통해서 하는 말을 듣고 행하면 전능자의 능력과 권세가 임하여 그 차원대로 육도 변화되고, 영도 성자의 신부로 변화된다. ★ 육·마음·정신·생각·혼이 변화되어 육이 행하지 않으면 영도 10년, 50년, 100년이 가도 그 위치다.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마음도 생각도 변화되어 행해야만이 결단코 그 영이 나 성자의 신부로 변화된다. 영이 인도할 것 없다. 너희 육이 안 하면 10년, 50년, 100년이 가도 영 이 항상 그 자리, 그 위치다. 너희 육·마음·정신·생각·혼이 행해 보 아라. 그러면 영이 움직이고 변화된다. 육이 목적지까지 계속 신령한 기 도를 해야 문제도 해결되고 목적을 이루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 전능자 성자 본체가 ‘사람’을 통해 하는 말을 그대로 듣고 믿고 행할 때다. 그 사람이 누구냐? 이 시대에 나의 신부가 된 자로서 나의 육으로 쓰는 자다. ★ 너희 선생이 온 인류와 이 시대와 섭리인들을 위해 나 성자와 함 께 시대 십자가를 지고 감으로 몸으로 못 외치고 못 하니, 줄반장같이 선 생의 분체, 곧 분신을 세워 행하니 믿고 행하기 바란다. 너희 선생을 직 접 못 보고 직접 그 설교를 못 들어도 선생의 심정으로 외치는 선생의 분 체의 말을 들어라. 너희 선생을 직접 만나 말씀을 듣고 은혜와 성령의 불 을 받듯이 역사가 일어나도록 나 성자 본체가 행한다. ★ 본체와 분체는 일체다. 나 성자 본체의 마음·정신·심정·영이 그대로 분체인 너희 선생에게 임하여 그를 통해 외친다. 이와 같이 너희 선생의 마음·정신·심정·영이 선생이 사명을 준 선생의 분체에게 가서 그대로 외친다. 그러니 선생이 나올 때만 기다리지 말고, 역사는 지금 진 행 중이니 어서 그 말을 듣고 너희 육과 영을 온전히 변화시켜라. ★ 급하다. 나 성자가 선생과 같이 선생의 대신자를 데리고 외친다. 이를 부정하는 자는 나 성자도 그를 부정하여 그가 하는 일마다 다 틀어 버린다. 그들이 감히 나의 신부가 되겠느냐. 사탄이 그 마음을 가지고 틀 어 그같이 완악한 마음을 주니 회개하여라. <끝> 오늘 말씀을 듣고, 너희 육이 부지런히 행하여 너희 마음·정신·생 각·혼이 온전히 믿고, 그에 따라 영을 마지막으로 온전히 변화시키기를 바란다. 너희를 사랑하고 구원하는 사랑의 본체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