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5.23 (수)
수요일 새벽잠언 6578d5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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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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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3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영이 어느 주관권 천국 세계로 갈지 결정되면, 영이 그 세계에서 더 잘하며
공적을 세워도 그 세계 안에서 더 높이 발전되지, 천국의 더 높은 다른 세계로
가지 못한다.
2. 가령 신약급 천국으로 간 영이 거기서 더 잘한다고 해서 성약급 천국으로
못 옮긴다는 말이다. 다만 신약급 천국에서 더 좋게 발전되어 더 좋은 위치에
서 살게 된다. 체질, 생각, 공적 때문에 다른 주관권 천국으로는 못 간다.
3. 지상에서 육이 살아 있을 때 행한 공적과 영이 영계를 거치면서 행한 공적
대로 자기 영이 만들어져 각각 그에 해당되는 천국 세계에 간다.
4. 세상에서 한 번 남자로 태어났으면 잘한다고 해서 여자로 바뀌는 것이 아니
라 남자로서 더 빛나게 된다. 여자도 그와 같다. 천국에서도 그러하다. (한 번
결정된 천국 세계는 바뀌지 않고, 거기서 조건을 세우면 그 주관권 천국에서
위치만 더 좋아질 뿐이다.)
5. 세상에서 어떤 사람은 정치가가 되고, 어떤 사람은 사업가가 되고, 어떤 사
람은 종교 사명자가 되었다. 거기서 잘하면 정치가가 종교 사명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정치 세계에서 더 잘된다. / 천국에서도 어떤 영은 신부로서 성약권
천국에서 살고, 어떤 영은 자녀로서 신약권 천국에서 산다. 이렇게 한 번 결정
되면, 천국에서 그 영이 공적을 세우며 더 잘해도 자기가 사는 주관권 안에서
잘되며 차원만 높이지, 다른 주관권 천국 세계로 가지 않는다.
6. 자기 체질·생각·공력으로 받은 환경과 명예와 기쁨인데, 더 잘했다고 해서
다른 차원, 다른 급으로 주면 다 버리고 그곳으로 가야 된다. 다른 차원, 다른
급의 세계에는 거기에 맞는 자들이 산다. 고로 자기 생각과 체질에 안 맞다.
7. 세상에서도 원시인은 원시인들끼리 수준이 맞고, 재벌가들은 재벌가들끼리
수준이 맞다. 자기 수고와 실력에 맞는 곳이 자기와 맞는 곳이다.
8. 영계에서 다른 차원, 곧 다른 급, 다른 주관권에서 사는 자를 만나기는 한
다. 그러나 성자 주님이 허락하셔야 만난다.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서로 통한
다. 그러나 같은 주관권에 와서 살지는 못한다.
9. 천국은 세상같이 물은 물대로 모여 존재하고, 산은 산대로 모여 존재하고,
길은 길대로 모여 존재한다. 천국에 사는 자들도 그 성품대로, 영이 변화되고
만들어진 대로, 공력대로 그에 맞게 그 주관권에서 존재한다.
10. 같은 급 천국 세계에 사는 영들끼리는 서로 잘 통하고 자유롭게 왕래하면
서 산다.
11. 세상에서 살 때 각 교파대로 수준이 같으니, 휴거되어 천국에 간 영들은
천국에서도 그에 해당되는 주관권에 속하여 수준대로 각각 모여 산다.
12. 천국의 같은 주관권에서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같은 시대로 와서 그 수준
의 삼위일체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같은 마음과 정신과 공적으로 살아야 된
다. 그러면 거의 같은 주관권 천국으로 가게 된다.
(예를 들어, 성약권 천국에 가서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성약시대로 와서 성약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성약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하늘의 신부가 되어 신부의
마음과 정신과 공적으로 살아야 된다. 그러면 그 영이 거의 성약권 천국으로
가게 된다.)
13. 세상에서도 같은 형제, 같은 동네 사람인데도 삶의 차원과 생각에 따라 삶
의 층도 다르게 나뉘어져 산다. 삶의 층이 달라도 만나서 같이 이야기는 한다.
그러나 어떤 자는 정치, 어떤 자는 사업, 어떤 자는 공무원, 어떤 자는 종교,
어떤 자는 학문을 하며 산다.
14. 자주 만나고 살아도 그 삶은 각자 자기 수준대로 다른 세계에서 산다. 자
기 체질과 생각에 따라 자기에게 맞는 천국이다.
15. 술과 담배와 마약을 하고 이성으로 썩어서 사는 자는 그곳이 자기 천국이
다. 깨끗하게 사는 곳은 자기와 안 맞아서 괴로워서 못 산다.
16. 깨끗이 사는 자는 술을 먹으면 오바이트가 나오고, 담배를 피우면 고통이
오고, 마약을 하면 괴롭고, 이성을 접하면 환멸이 오니 지옥 같다. 그러니 술,
담배, 마약, 이성으로 사는 자와는 같이 못 산다. 결국 자기 마음 체질, 뇌 체
질대로 천국으로 삼고 산다.
17. 전능자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하게 고치지 않고 그대로 가다가는 공의의
심판을 받아, 그 영이 그 대가로 고통만 지속되는 세계로 가게 된다.
18. 세상에서 육이 살아 있을 때 자기 마음과 행위와 체질을 온전히 고쳐야
된다. 안 고치면 그 영이 멸망으로 가게 된다.
19. 육만 생각하지 말고 영을 생각하여라. 강 건너의 삶을 준비하며 살아라.
뗏목이라도 준비해야 강을 제대로 건너가지 않겠느냐. 육만 생각하고 살다가는
육도 어쩔 줄을 모르고 살고, 강 건너서 영도 어쩔 줄을 모르고 산다.
20. 천국은 세상에서 삼위일체의 뜻대로 온전히 살던 자들의 영혼이 가는 세
계다. 영혼이 천국에 가나 지옥에 가나 그 육체는 세상에서 다 죽게 되고, 영
혼만 천국이나 지옥에 가서 산다.
21. 육체는 죽고, 육의 생각·마음·정신·행위 중에서 선한 것만 영혼이 받아서
가지고 간다.
22. 천사장 루시엘같이 천국에서도 하나님의 뜻에 찬성하지 않고 반대하는 자
는 천국에서 쫓겨난다.
23.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을 생각해서 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자기 뜻을 세
우려 했다.
24.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다고 하니, 루시엘은 “인간을 창조하면 얼마나
하나님의 속을 썩이고 하나님이 고생하겠습니까? 천사들이 인간들이 할 몫까
지 다 할 테니 창조하시 마세요.” 했다. 듣기에는 하나님을 생각해서 하는 말
처럼 들린다. 그러나 루시엘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면, 천사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창조할 것을 알았다. 그러면 인간의 육과 영이 천사보다 더
사랑받을 것을 알았다. 고로 하나님께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고, 인간을 창조하
면 하나님이 너무 고생한다고 하면서 지능적으로 말했다. 이 모든 것이 전능자
의 법에 어긋난 행위였다. 하나님은 그 생각과 행위를 아시고 “인간을 창조해
야 된다.” 하셨다.
25. 하나님은 천사들도 창조하신 자로서 그보다 훨씬 높은 차원에 계시므로
그의 말과 행위를 아셨다.
26.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면, 천사보다 더 낮은 존재로
창조하지 않을 것을 알았다. 하나님은 항상 전과 똑같이 창조하시든지, 아니면
더 좋게 창조하시지, 더 못하게 창조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고로 루시엘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 곧 인간 창조의 계획을 막은 것이었다.
27.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은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여 인간의 육을 사랑
의 대상체로 삼으시고, 그에 따라 인간의 영도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시켜 그
영을 천국으로 데려가 영원히 사랑 세계를 누리며 살려고 창조하셨다.
28. 천국은 삼위일체가 천사들과 함께 사는 세계였다. 그러나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심으로 인하여 이를 통해 천국을 애인들과 함께 사는 사랑의 세계로 차
원을 높이셨다.
29. 삼위일체는 사랑의 본체이시다. 고로 사랑의 상대적 존재가 있어 사랑한
만큼 사랑을 받고 살아야 되는데, 사랑의 대상이 없기에 만족하지 못하셨다.
이는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의 사랑에 만족하지 못하고, 형제들도 형제의 사랑
에 만족하지 못하는 격이다.
30. 삼위일체가 직접 사랑의 대상체인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간의 육을 통해서
영을 창조하셨다. 인간의 영은 육을 쓰고 태어난 것이다. 육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구원자를 믿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여 땅에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으로 살면, 육의 행위에 따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를 받는다. 그러
다 육신이 죽은 후에 영이 구원받고 천국에 가서 삼위일체를 모시고 사랑의
대상체인 신부가 되어 살게 된다.
31. 루시엘은 하나님이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시는 것에 대해 반대하고, 속
으로 불만까지 품었다. 천사들보다 더 사랑받는 대상을 창조하니 사랑의 소외
감을 탄 것이었다.
32. 하나님은 천사들도 천사로서 얼마든지 사랑받고 살게 하셨건만, 루시엘은
자기 주관으로 하나님을 생각한다고 하며 하나님의 행하심을 막았다. 고로 전
능자 하나님은 다 아시고 그 행위대로 루시엘은 천국에서 쫓아내셨다. 고로 루
시엘의 직위는 떨어졌다. 그와 같이 한 천사들이 천국의 천사들과 전쟁하여 져
서 천국에서 쫓겨났다. 천국에서 쫓겨난 천사들은 세상 지구로 와서 살게 되었
다. 그러다가 지상에서도 책임을 못 하고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다. 악의 근원
이 되었다.
33.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사랑의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
기 위해 아담과 하와를 중심자같이 뽑아 행하니, 루시퍼는 하와를 꾀어 하나님
과의 사랑을 끊게 하고 자기에게 사랑을 돌리게 했다. 그 형벌로 사탄은 더욱
지옥의 형벌을 받고 저주를 받게 되었다.
34. 루시퍼뿐 아니라 그와 같이 타락한 악의 영들은 악의 세력을 모으고 엄청
난 악의 세계를 만들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반대하고, 하나님의 대상인 인
간들의 죄를 지적하면서, 죄에 가담하여 그 조건으로 인간을 꾀어 하나님의 뜻
을 거역하고, 방해하고, 계속 훼방한다. 고로 인간이 절대 삼위일체를 중심하고
살아야 사탄의 조건에 안 잡히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고, 구원을 받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