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5.23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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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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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수의 힘, 선생
주사랑빛
2012. 03. 07. 새벽
[주일말씀을 듣고 원시인과 같은 주관권의 삶에서
벗어나 성약 주관권에 살고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해
서 기도 드렸습니다. 이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 말씀*
내가 사랑하는 자야,
나 예수가 너에게 급히 이르니 잘 들어라.
시대는 시대에 속해야 진정 알 수 있다.
배를 타야 바닷물의 느낌을 알 수 있고
그 깊이도 짐작할 수 있다.
그 나라에서 살아 봐야
그 나라의 풍속도 알고
법도 알게 된다.
살기에 좋은지, 공기는 맑은지 알 수 있다.
아무리 책과 영상으로 그 나라에 대해 본다 해도
100번 보는 것보다
1번 직접 가 보는 것이 낫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집이라 유명해도
직접 가서 먹어봐야
맛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다.
무엇이든지 직접 해 봐야
진정 알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나 예수가 직접 역사하는
성약 신부 주관권에 확실히 들어와 봐야
어떠한지 진정 알 수 있다.
많은 자들은 직접 와 보지도 않고 말들을 한다.
그러나 이 말들은 모두 비 없는 구름과 같이
허무한 말들일 뿐이다.
비유를 들어 보자.
어떠한 물체든지
자신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관성의 법칙이라는 성질을 가지고 있듯이
인생들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처한 위치에서 벗어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관성의 법칙 : 외부에서 힘이 작용하지 않으면
운동하는 물체는 계속 그 상태로 운동하려고 하고,
정지한 물체는 계속 정지해 있으려고 한다.>
관성을 가지고 있는 물체는
외부에서 더 강한 힘이 주어져야 변화가 있듯이,
인생들도 그 주관권에서 벗어나고자 할 때,
더 강하고 큰 힘이 주어져야 변화된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구약 주관권의 율법에 갇혀 있던 자들이
신약 주관권으로 오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그 중에,
신약 주관권으로 옮겨온 자들도 있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나 예수의 사랑과 진리라는
아주 강한 힘이 작용되었기 때문이다.
시대 주관권을 옮기는 것은
자신의 힘만으로는 약하다.
여호와를 믿지 않고 불신하던 자가
믿는 세계로 나아오는 것은
아주 큰 힘이 필요하다.
율법에 갇힌 종 주관권에 있던 자가
아들 주관권으로,
아들 주관권에 있던 자가
신부 주관권으로
옮기는 것은 큰 힘이 필요하다.
그 힘은 가장 강하고 큰, 메시아의 힘이다.
갈라디아서를 읽어 보아라.
[갈라디아서 2, 3장을 읽어 보았습니다.]
메시아의 힘을 받고도
주관권을 옮기지 않는 자들이 있으니,
이는 믿음이 없는 연고이다.
믿음을 세우기 위해 율법을 주었는데
율법에 매여 새 시대가 와도
시대 주관권을 옮기지 못한 자들은
마치, 대학문을 배우기 위해
소학문을 배우게 하였는데,
소학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것이 최고인 양 여기며
거기 매여 있는 자와 같다.
마치, 음식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주었는데
재료 맛에 빠져 있는 자와 같다 할 수 있다.
구약 종급 역사와 신약 아들 급 역사는
결국, 성약 신부급 역사를 위한 과정이었는데
그것이 최고인 양 여기며 매여
나오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하갈과 사라를 보자.
하갈은 육체에서 난 자식, 이스마엘을 낳았고
사라는 약속에서 난 자식, 이삭을 낳았다.
이는 마치 구약과 신약, 신약과 성약과 같다.
보다 낮은 차원의 사랑인 하갈에서 난 이스마엘이
보다 높은 차원의 사랑인 사라에서 난
이삭을 핍박하였다.
결국,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르시어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어 쫓으셨다.
약속에서 난 이삭을 통해 여호와께 나아가는
시대 주관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하지 않은 자는 모두 쫓김을 당한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여호와께서는 태초에 약속하시기를,
가장 높은 차원의 천국 성약급 주관권에서
인간을 신부로 삼아 살게 하고자 창조하셨다.
그리하여 인류의 역사가 종과 아들을 통해
신부급 역사로 나아가게 한 것이다.
가장 강력한 메시아의 힘,
믿음으로 주관권을 옮기도록 역사하셨다.
마지막 역사를 계획하셔서
마치 너희가 육신 휴거를 한 후
영적 휴거를 하듯이
육신 부활을 이루고 영적 부활을 이루듯이
1차 휴거를 맞은 자가 2차 휴거를 맞듯이,
나의 육으로 역사하던 신약 주관권에서
땅의 사명자를 육 삼아 나의 영으로
더욱 역사하는 성약 주관권으로 옮기도록
창조해 두셨다.
이는 태초부터 세워진 계획이다.
최종 역은 신부 시대 성약 주관권이다.
이스마엘이 이삭을 핍박하지 않고
그를 따르고 믿으며
이삭의 축복 주관권으로 와야 했지만
오히려 핍박하니 쫒김을 받았듯이,
구시대 주관권에 속한 자들은 메시아의 힘에 의해
새 시대 주관으로 와야 하지만 그리하지 않고
오히려 새 시대 주관권에 사는 자들을 핍박하니
여호와의 나라에서 내쫓김을 받을 수밖에 없다.
시대 사명자가 메시아의 힘이다.
이 시대 주관권으로 옮기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은
나 예수의 힘, 선생이다.
나의 육 된 땅의 사명자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약 신부 주관권으로 올 수 있다.
율법은 믿음을 위함인데
율법에 매이는 자는 구시대에 매여
새 시대로 나오지 못하는 것과 같이
결국 성경 말씀은 시대 사명자를 믿고
주관권을 바로 알고 따르기 위함인데
거기에 매여 새 시대로 나오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새 시대에 온 자들이라 할지라도
나 예수의 힘, 선생에 대한 믿음이 약하면
곧 자신의 원래 위치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나 예수는 사도바울을 통해 이르렀다.
마치, 중등교육을 배우기 위해 초등교육을 마친 자가
아직도 초등교육이 최고인 것으로 알고
또다시 초등교육을 배우려 하는 것과 같다.
‘신부’라 칭하기 위해 창조하신
여호와의 뜻을 헤아리고 과정 가운데 매이지 말라.
땅의 사명자를 믿고 사랑함으로
새 시대 신부 주관권으로 확실히 옮겨라.
다른 힘으로는 주관권을 옮기지 못한다.
땅의 사명자로 선포한 진리만이
원시인과 같은 주관권에서 나오게 한다.
여호와께서는 이를 위해 땅의 사명자를 창조하셨다.
개인의 삶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더 나은 삶의 주관권으로 매일 옮겨라.
너를 이끄는 힘은 메시아의 힘, 즉 선생이다.
그러니 매일 선생을 통해 이르는
단상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행하여라.
결국 너는 가장 변화되어 완성된 단계,
신부의 단계에 이르는 것이 목적임을 잊지 말라.
과정에 만족하여 매이지 말라.
재촉하여 너희 스스로를 부지런히 만들고
매일 변화된 주관권으로 옮겨라.
사랑의 주관권으로 매일 옮겨라.
나 예수를 나날이 가까이 하라.
선생과 같이 가치를 높이며 대하라.
사랑이 완성되는 때가 이때이다.
요리가 완성되어야 먹기 시작하듯이,
너희의 영체가 신부의 영체로 완성되어야
휴거될 수 있다.
그 전에는 아무리 맛있는 재료라 해도
요리로 완성되었다 할 수 없다.
결국, 요리를 하기 위해 재료가 있는 것이다.
모두 완성된 신부의 영체로 휴거되길 원하며
시대 사명자를 보내었다.
그를 알고 절대 믿고 사랑하여라.
사랑하기에 이르는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