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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5.24 (목)

성자의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선포일
2012.05.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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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4일 새벽 생방송 기도회 말씀> 할렐루야. 네. 오늘 갑자기 생방송을 했죠. 이유가 있습니다. 말씀이 좀 길어서 생방송을 했습니다. 제가 전해야 우 리 교역자분들도 편안하죠. 이번 주는 사실 중요한 잠언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뿐만 아니라, 성자 주님의 말씀이 계속해서 나오면서 요즘 새벽잠언은 그야말로 작품이죠. 이제 선생님 영상도 틀지 않으면서 계속 깊은 잠언 요즘에 주시는 잠언을 가지고, 우리를 더욱 더 깊이 깨닫게 해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잠언이 굉장히 중요한데 주일말씀, 수요말씀과는 또 다른 굉장한 은혜가 있고, 또 한 동작 한 동작씩 깨닫게 하면서 우리를 더 잘 이해시켜 주는 그런 말씀입니다. 이 작품과 같은 새벽잠언 요즘에 새벽말씀을 듣고 기도하시면서 이 잠언에 크게 은 혜를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 주 잠언말씀이 정말 많지만, 이 모든 말씀을 하나로 연결시키면 하나의 말씀작품이 되기도 합니다. 또 어제까 지 100개의 잠언을 통해서 말씀을 주셨구요. 오늘은 약 60개의 잠언으로 하나의 작품을 말씀해 주십니다. 이 때에 대한 말씀과 함께 천국에 대한 말씀, 천국은 어떤 자들이 갈 수 있는지 말씀이 나올 때 우리 섭리사의 자부심이 더 욱더 솟아나게 되지요. 여러분, 말씀은 주권입니다. 그리고 말씀은 기업입니다. 그리고 말씀은 권세입니다. 고로 말 씀, 이 말씀을 제대로 받은 자는 기업을 이어받고, 하나님의 기업이죠. 그리고 권세를 받는 줄로 믿습니다. 선생님 늘 말씀하시더라구요. 요즘에 계속 하시는 말씀이 “하루에 계속해서 10시간 정도 말씀을 전하면서 이 말씀 에 불을 지펴갔을 때 섭리역사가 가장 불이 탔다.” 고 하셨어요. 요즘 그와 같은 역사가 재연되고 있습니다. 10시간 씩 말씀은 전해주지 않지만, 일주일의 모든 말씀을 따지면 우리가 꼭 들어야 될 말씀들 더욱 더 깊이있게 전해주는 그런 때입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으로 우리를 감동시켜 주시고, 우리를 힘있게 해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오늘 말씀 을 쭉 전할테니까요. 회사에 가실 분은 조용히 빠지시면 되겠구요. 들으실 분들은 계속해서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오늘도 한 시간 분량은 넘지 않겠습니다. 자, 오늘 말씀 쭉 전하겠습니다. 오늘 역시 번호를 매기지 않고 쭉 전하겠 습니다. 잘 들으면 좋겠습니다. 성자 주님이 아니면 챙길 자가 없다. 돌볼 자가 없다. 결국은 아는 자가 아는 척하고, 돕고, 이끌어 준다. 성자 주 님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지구 세상 인생들의 총구원자이시다. 믿습니까? 고로 어디 가나 주 밖에 없습니다. 새역사 에서 성자를 보낸 자를 버리면, 지난 날에 살던 기성으로 옛 토지를 갈러 갔어도 성자를 그는 버린 자 취급을 하신 다. 왜? 자기 행위가 그 위치로 갔기 때문이다. 자기의 인식과 하늘의 법은 다르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서 우리는 말씀을 배우는 것이죠. 영계는 세상법과 같이 통하지 않습니다. 영계는 영계의 법으로 통합니다. 육계에 서 육이 벗어나 있으면, 영계에서 영도 벗어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육계에서 섭리사를 벗어난 자를 영계에서 보니까 그 영도 다른 주관권에서 살고 있었다. 육신의 모든 행위가 영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고로 성자 주님을 벗어나면 어디 가서도 벗어난 삶을 살게 된다. 이는 성자께서 전체를 지배하 시기 때문이다. 믿습니까? 이 세상의 육신의 눈으로 보면 육신이 여기 주관권을 벗어나도 별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성자께서 전체를 주관하시기 때문에 성자의 주관권을 벗어나 있으면 어느 곳에 있어도 벗어난 삶을 살게 됩니다. 임 금의 눈에 벗어난 자가 궁에서 쫓겨났다. 그 사람은 그 나라 어디를 가도 벗어난 위치에서 살지, 충신이 될 수도 없 고 신하도 될 수가 없다. 맞습니까? 이와 같이 하늘의 눈에서 벗어난 자는 복직될 때까지 그러하다. 다시 그 주관권 으로 돌아와서 복직되기 전까지는 성자의 눈에서 벗어난 자입니다. 누구는 말하기를 “여기 아니면 없나?” 하고 하나님의 새 역사를 떠났다. 그리고 기성교회에 다니면서 하나님과 성 자를 찾았다. 그러나 그 영은 계속해서 형벌기간을 보내고 있다. 묻기를 “그는 언제까지 형벌기간을 보냅니까?” 하 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원위치로 다시 돌아올 때까지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의 마음과 행위로 인해서 영혼의 운명이 결정이 됩니다. 육신을 썼을 때 영혼구원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영혼의 구원, 이것을 이룰 수 있는 기간은 바로 육신 썼을 때 바로 지금입니다.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구원받 은 자의 영이 영계에서도 구원받고 생명권에 있다. 항상 여러분 이것을 앞에 딱 달아놓고 살아야 되요.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구원받지 못한 자는 그 영이 영계에서도 구원받지 못 하고 사망권에 있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그대로 지옥에 간다. 이 시대에 따라 지상에서 종 역사, 자녀 역사, 신부 역사 가 결정된다. 언제요? 시대에 따라 지상에 따라서 결정이 됩니다. 구약시대에서도 신약시대에서도 신부역사는 못 한 다. 때가 되고 성장되어야만 이 땅에서 신부역사를 시작한다. 과정 중에 목적지를 향해 가기는 해도 과정이 목적지 는 아니다. 우리의 과정은 무엇입니까? 바로 육계입니다. 목적지는 어디죠? 영계입니다. 우리의 과정은 분체입니다. 목적지는 본체입니다. 그러나 과정 중에 뜻을 다 이루면서 갑니다. 그래도 육계가 영계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다 결정이 됩니다. 구약시대에는 한 여자가 소생하는 기간이고, 신약시대에는 장성하는 기간이 고, 성약시대는 완성하는 기간이다. 신약시대 성장기 역사가 끝나고 나서야, 성약시대 그 때부터가 신부시대다. 고로 신부에 대한 말을 구약에서도 신부에서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때는 신부시대가 아닙니다. 과일도 계절 따 라 나고 크고 익는다. 이와 같이 하늘의 역사도 때에 따라서 그 때가 되어야 그 계획을 이루신다. 태 안에 있는 태 아와 결혼할 수도 없고, 태어나지도 않는 자와 결혼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아무 때난 신부역사를 할 수 없다. 하늘 의 때가 되어 하늘이 정한대로 신부역사를 한다. 고로 구약이나 신약에서는 때가 안 되어서 신부의 역사를 할 수 없 었다. 합당한 말씀을 모르고 살았다는 말입니다. 태 안에 있는 아이와 결혼할 수 없듯이, 똑같이 역사가 시작되어도 키우고 성장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때가 되어 이 신부역사를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지구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키우시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아담 이후 구약을 거치고 신약을 거치고 성약 때 딱 한번 신부역사가 있다. 고로 이 때를 만난 자만 신부역사에 참여해서 주님의 신부가 된다 는 말입니다. 육적재림 휴거역사도 한 번이요, 영적재림 휴거역사도 한 번이다. 다만 기간이 천년이죠. 그러나 이 땅 에서 이루는 육적재림 휴거역사도 한 번, 영적재림 휴거역사도 한 번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하늘의 신부가 되겠느 냐. 하나님은 뜻을 두고 세상을 창조를 하셨는데 바로 사랑의 뜻 신부로 삼으시려고 우리의 역사를 시작하시고, 인 류를 창조하셨는데 누가 신부가 되겠느냐. 바로 재림시대에 태어난 자들만 신부 주관권에 살고, 재림시대에 살아도 성자 주님이 택한 시대의 사명자를 만나서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며 살아야 신부가 된다. 아멘. 신부되기 참 힘드네요. 창조하죠. 키웠죠. 구약 흐르죠. 신약 흐르죠. 성약의 때가 되어서 재림시대가 되어야 해요. 이 주관권 안에 태어난 자들만 신부가 되요. 그럼 옛날에 태어나서 산 자들은 어떻게 해요? 그 나름대로의 구원을 이룹니다. 왜냐하면 말씀 자체가 달라요. 땅에서 이루어야 할 조건이 있다는 겁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 고 살았어도 신부가 세워야 할 조건을 세우지 못 했습니다. 고로 그에 합당하게 주님은 그의 영의 운명도 결정해 주 십니다. 정말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진짜 행한 대로 딱딱 진행해 주십니다. 이 시대 안에 혜택을 받고 태어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매일 새벽마다 이것만 감사해도 은혜가 넘쳐요. 저도 신입생 때, 초신자라고 하기에는 그래요. 왜냐하면 제가 주님을 믿고 살아서 초신자는 아니었어요. 신입생 때 뭐 하나로 은혜를 유지했냐면, “주님. 제가 지금 이 역사에 온 거예요?” 하는 이걸 하나 생각했을 때 계속 이걸 이 걸 되뇌었을 때는 매일 감사가 나오면서 내가 지금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지 생각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시 대의 혜택은 너무나 큽니다. 이 때는 안 할 이유가 없어요. 힘들다고 할 이유가 없어요. 저는 없다고 봅니다. 없어 요. 주님, 없지요? 저 예쁘지요? 없죠? 주님, 주님과 대화를 이렇게 하는 거죠? 하나씩. 없지요? 그렇죠? 안 해야 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럼 너는 힘들지 않냐? 힘든데 안 해야 할 이유가 없고, 안 이길 이유가 없어요. 예쁘죠? 그렇지 않습니까? 재림시대에 살아도 성자 주님이 택한 시대 사명자를 만나서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며 살아야 신부가 된다. 행 복합니다. 종은 종으로 끝나고, 자녀는 자녀로 끝나고, 신부는 신부로 끝난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영을 어 느 급으로 만드느냐에 따라서 영의 영원한 삶이 좌우된다. 죽은 후에 영이 영계에서 다른 급의 세계로 전환되지 않 는다. 이 세상에서 육신이 살았을 때 그 주관권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구약, 신약, 성약, 이 신부 시대권으로 살려면 육신이 살았을 때 그래야 우리의 영도 신부 주관권으로 오게 됩니다. 도자기도 가마에 들어가기 전에 흙을 빚어 만 들 때 이미 접시인지 항아리인지 결정된다. 흙을 빚을 때 그 모양이 결정이 되면 그 모양으로 끝난다. 흙을 빚었을 때 접시인데 ,가마에 들어갔다가 항아리가 안 되죠. 그러면 매직이죠. 매직은 속임수입니다. 정말 이해가 합당하게 됩니다. 똑같습니다. 이미 우리가 이 땅에서 다 빚어서 만드는데요. 갑자기 자녀가 신부가 되지 않는다는 거죠. 확실한 이해를 가지고 다음 잠언으로 넘어 갑니다. 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행한 대로 자기 영이 영계에서 거할 위치가 결정된다. 이것은 바로 태 안에서 남녀의 성별이 결정되듯이, 지구라는 태 안에서 자기 영이 거할 세계가 결정된다. 엄마 뱃속에서는 여자였는데요. 갑자기 나올 때 남자로 엄마가 변화시켜 주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9개월 동안 잘 키우다가 엄마가 남자로 만들 준비를 하는 거죠. 그래서 딱 태어날 때는, 남자로 태어나지 않아요. 정말 합당한 비유죠. 바로 이 땅에서 신부로 결정되면 영계에서도 신부요. 이 땅에서 자녀로 결정되면 영계에서도 자녀입니다. 사도바울 이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있을 때 회개하고, 신약말씀을 듣고,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신약권으로 넘어왔듯이 세상에 서 육신이 살아있을 때 구시대에서 새시대로 넘어와야 그 영도 영계에서 새시대 주관권 천국에서 산다. 일생 동안 구약종 주관권에서 하나님만 믿고, 성자는 안 받아들이고 구시대에서 살아놓고서 그 육이 죽은 후에 영이 신약권으 로 오겠느냐. 구약영계 종주관권으로 간다. 그나마도 신약역사 악평하고 핍박하지 말았어야 된다. 믿습니까? 이 세상 육계는 강이라면, 영계는 바다와 같다. 강에서 건너와야지, 바다에서는 못 건너온다. 축소시켜 보자. 한 남 녀가 세상에서 살 때 서로 결혼해야지, 죽어서 결혼하면 결혼이 되겠느냐 .물론 기분으로는 결혼이 되겠죠. 그러나 영계의 세계는 완전하게 다릅니다. 육신으로 인하여 영이 변화되고 재창조된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주님의 신부가 안 됐는데, 육이 죽은 다음에 영이 주님의 신부가 되겠느냐. 우리는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합니다. 그래서 지금 잘 할 거예요. 지금 주님의 신부가 되겠어요. 힘들어도 하겠어요. 영원히 살 운명을 결정하는데, 지금 눈 깜짝할 순간 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이 땅에서 제대로 만들면 천국에서 3일이면 울고 불고 한 모든 고통들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환상이 아니예요. 이것은 환상의 판타지가 아니라는 겁니다. 정말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하나님의 역사임을 믿습니다. 이승에서 저 영의 세상이 결정된다. 때도 되지 않았는데, 구약세계에서 신약 아들의 혜택을 받았느냐. 아 닙니다. 여러분, 주저하지 마시고 아닙니다.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무섭게 하지 마시구요. 아닙니다. 아니지요. 여러 분, 때도 되지 않았는데 구약시대에서 신약 아들의 혜택을 받았습니까? 신약세계에서 성약 신부의 혜택을 받겠느냐? 성약역사로 와서 성약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만 신부의 혜택을 받는다. 아멘. 땅의 메시야가 왔을 때 그 시대만 메시야를 보고 믿고 혜택을 받는다. 재림시대 주관권 안에 온 것도 기쁨이지만, 성자 주님께서 보낸 자가 살아있을 때 그와 같이 뛴다는 것도 기쁨입니다. 신약역사 2천년 동안 산다는 것도 기쁨 이지만,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있을 때 보다 고통스럽지만 그와 함께 뛴 자들은 다릅니다. 이 기쁨을 어디에 다가 비유할 곳이 있겠습니까? 제철과일이듯 제 때 제 역사다. 세상의 곡식도 저마다 종자가 다르다. 결정되면 그것 으로 끝난다. 결정된 후에는 결정된 그 주관권 안에서 더 좋게 성장할 뿐이다. 한 번 결정이 되었어요. 성약 신부급 주관권으로 결정이 되면 이걸로 끝나요. 여기서 주관권이 바뀌지 않아요. 다만 결정된 주관권 이 안에서 더 좋게 변 화될 뿐입니다. 아예 씨가 다르다. 사과가 되려면 씨가 사과씨여야 된다. 사과씨가 크는 가운데 복숭아 열매가 되지 않는다. 돌포 도나무나 돌감이 크는 가운데 참 포도가 그리고 참 감이 되지 않는다. 반드시 참포도나무와 참감나무와 접붙여야 참 포도와 참감이 열린다. 그것도 때를 따라 접붙여야 된다. 가을이 아닌 봄, 한 계절에 접붙여야 된다. 이와 같이 우리 가 신부가 되려면 신부세계에 접붙여야 된다. 그것도 때가 되었을 때 성약이 되었을 때 참감나무에 접을 붙여야 참 감이 됩니다. 이 신약이 지나고 성약이 되었을 때 신부의 씨가 와야 되요. 그래야 그 씨를 받고 접붙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 영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메시야와 일체되어 영의 운명을 결정해 놔 야 된다. 신부씨가 있고, 자녀씨가 있고, 종씨가 있다. 자녀권에서는 신부로 삼지 못 하고, 종권에서도 신부로 삼지 못 한다. 신부로 삼아도 하나님은 신부의 뜻은 펴지 않으셨다. 그 나름대로 신부라 부르지만, 자녀 주관권 안에 신 부라 불렀을 뿐이지 신부의 뜻은 펴지 않았기 때문에 신부로 변화되지는 않았다는 말입니다. 오늘 저같으면 이 말씀 들으면서 신부로 변화시켜 놓을 거 같아요. 믿음으로 행실이 일어납니다. 절대적으로 주님의 말씀을 완벽하게 믿음 으로 인해서. 저는 내일도 아닌 오늘 이 순간부터 절대적으로 감사하며 시대권으로 들어온 것에 절대 감사하며 지금 선생님 직접 나와서 뛰시는 것을 정말 믿으면서 내일도 아닌 오늘 신부로 결정할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여러분, 모두 우리가 똑같은 마음인 줄 믿습니다. 우리는 한 배에서 태어났잖아요. 왠지 친밀감이 굉장히 드는 단 어예요. 신앙의 한 배에서 천국에 가서도 부모, 형제 다 떨어져 사는데 우리가 같은 주관권에 가면 우리는 계속 같 은 주관권에 사는 영원한 혈통인 거예요. 진짜 싸우면 안 되구요. 진짜 미워하면 안 되요 .서로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면서 이성적인 파장만 안 보내면 됩니다. 큰 일납니다. 우리 혈통끼리 그러하면. 배가 같은 혈통들이니까 우리가 함께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함께 가야 되겠습니다. 땅에서 성자 주님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하늘과 땅의 법칙을 벗어나지 않고 흠없이 신부로서 조건을 세워서 주님이 택한 자가 신부씨다. 바로 이가 신부씨입니다. 이 사람이. 그가 성장해서 다시 오신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성자 주님과 함께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이 신부의 씨가 된 자가 성자 주님과 더불어서 신앙으로 낳은 자들 이 신앙의 신부가 된다. 신부씨라야 신부를 낳습니다. 아이 좋아라. 신약초림 때는 하늘의 성자가 아들로 와서 아들 의 몸인 나사렛 예수와 일체되어 2천년 동안 신앙의 아들, 딸들을 낳았다. 구약 때는 하나님께서 성자와 성령과 함께 강림하시어서 역사를 펴셨는데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인해서 하나님은 땅에서 하나님을 절대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종의 조건을 세운 노아, 아브라함, 모세 등 중심인 물들과 사사들과 왕들과 함께 신앙의 종들을 낳았다. 때예요. 때. 구약 때는 절대 종때입니다. 종을 낳았습니다. 종 의 씨로 종을 낳았구요. 종의 몸으로 종을 낳았어요. 아들 시대 때는 아들의 씨를 통해서 아들의 몸을 통해서 아들 딸을 낳았습니다. 지금은 신부의 시대에 신부의 씨를 통해서 신부를 낳고 있습니다. 성경 역사적으로 한 번 보겠습니다. 아브라함이 몸종인 하갈을 취하여 종의 아들인 이스마엘을 낳았고, 종이 아닌 아내 사라를 취하여 그 아들 이삭을 낳았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 니라.” 하셨다. 이 말은 하나님의 신앙이 씨인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아브라함의 씨가 되어 역사를 편다 함이다. 같이 낳았지만, 절대 안에 사라를 통해서 낳은 아들 이삭을 통해서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종가지고 종 역사를 펴 고, 아들가지고 아들역사를 펴고, 신부 가지고 신부 역사를 편다. 종권과 자녀권과 신부권의 차이는 이와 같다. 비유컨대 종권은 아예 혈통이 다르고, 종자가 다른 동물과 같다. 자녀권은 신랑 앞에 신랑의 형제와 같다. 참새, 독 수리 완전히 다르죠. 자녀권은 신랑 앞에 신랑의 형제와 같다. 신부권은 신랑 앞에 모든 것을 다 갖춘 여자와 같다. 고로 신부 시대가 와야 성자가 재림하시어 땅에서 신부들을 만드시며, 신부역사를 펴시고, 하늘 천국에서도 신부들 을 데리고 혼인잔치를 하신다. 아멘 .혼인잔치는 하객들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혼인잔치는 형제들과 하는 것이 아 닙니다. 혼인잔치는 신부랑 합니다. 혼인잔치의 주체적인 대상은 신부입니다. 여러분은 어디 가서나 신부로 사는 것 입니다. 이왕이면 주인공이 낫죠. 여러분은 지금 역사시대 주인공이 되어서 살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나 여러분은 주인공이 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주인공이예요. 아예 스포트라이트가 비추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이어지느냐. 영원한 세계 천국에 가서도 계속 주인공입니다. 하늘나라는 사랑의 세계로서 신부역사 로 진행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머지는 다 형제입장이지 않습니까? 혼인잔치하면서 사랑의 뜻을 이루고 사는 주 역들은 절대 신부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주인공이 된 거예요. 누가 사랑해주지 않는다, 관심을 안 가져준다, 슬 퍼하지 마시고 하늘역사에 와서 주님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항상 주인공 입장에서 살아감에 감사하시기를 바 라겠습니다. 기쁨이 넘치시길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 가정에서도 다 신부가 될 수 없고, 다 자녀가 될 수 없고, 다 일꾼인 종이 될 수도 없다. 천국도 그러하다. 나는 신부할래요. 당연하지. 당연하죠. 그렇죠. 당연합니다. 이왕이면 똑같이 수고는 똑같습니다. 여러분, 자녀권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보다 덜 수고할 거 같죠?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똑같아요. 그 수고의 양이 똑같아요. 뭐가 다른지 아 십니까? 조금 더 많이 행해야 됩니다. 엄격한 법을 지켜야 됩니다. 그런데 왜 할 수 있는지 아십니까? 그만큼 은혜 를 주십니다. 할 수 있도록 역사를 해 주시기 때문에 그들이 느끼는 감도와 우리가 느끼는 감이 똑같다는 겁니다. 선생님께서 늘 비유를 들어 주셨어요. 여러분, 선생님께서 어려움을 당하고 가시잖아요. 일반 어떤 애기가 5살 자 리 애기가 친구들이 유치원에서 다 미워해서 왕따를 당하고 왔어요. 그 아이가 느끼는 괴로운 감도와 선생님께서 느 끼는 감도는 똑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느끼는 감도가 더 고통스러울 거 같죠? 왜 그런지 아십니까? 그 엄청난 사명을 가지고 주님의 사랑을 받는 만큼 이길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어요. 그 아기는 그 아기만큼 이길 수 있는 힘과 능력 이 없어요. 조금만 해도 푹 쓰러집니다. 모르니까 은혜를 못 받기 때문에 똑같아요. 이 역사 가운데 사는 우리들은 힘들기는 합니다. 사실 따지면 엄청나게 힘들기는 하죠. 그러나 엄청나게 힘을 주시기 때문에 감당할만 하다는 겁니 다. 이왕이면 감은 똑같은데, 어디 와서 수고하시고 어디 와서 역사를 펴나가시렵니까? 다르죠. 고로 보다 힘들고, 보다 어렵고, 정말 높은 차원에 거하고 있지만, 보다 그 높은 차원에 거할 수 있도록 주님은 말 씀을 주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고 담대하고 힘있게 날마다 일어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는 오늘 잠언이 너무 좋아요. 이 잠언은 계속 가지고 다닐 거예요. 세상에서의 삶이 그대로 하늘로 반영된다. 곧 육의 삶이 그대로 영에게 반영된다는 말이다. 땅에서 육이 신부이면, 하늘에서도 영도 신부요. 땅에서 육이 자녀이면, 하늘에서 도 영도 자녀요. 땅에서 육이 종이면, 하늘에서도 영도 종이 된다. 하늘에서 영이 더 조건을 세우면 종이 자녀가 되 고 자녀가 신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종은 종 주관권에서 자녀는 자녀주관권에서 더 좋게 되기만 한다. 여자가 하늘나라에 가서 남자가 되고 싶다고 남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남자가 하늘나라에 가서 여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땅에서 하늘의 자녀로 산 자들의 영은 하늘에서도 자녀로 더 좋게 복직되기만 한다. 도자기를 가 마에 굽기 전에 흙으로 형상을 만들 때 모양이 결정되고, 아이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 태속에서 이미 난자와 정자가 결합이 되었을 때 성별이 결정된다. 이미 다 만들었을 때는 그 형체로 영원히 결정된다. 이 세상은 결정하는 곳이 다. 신부, 자녀, 종으로 결정하는 곳이다. 또한 천국, 낙원, 선영계, 지옥을 결정하는 곳이다. 그러다가 성자의 재림 때 신부로 휴거된 영은 성약권 천국에 거하게 되고, 자녀로 휴거된 영은 낙원을 거쳐 신약권 천국에 거하게 된다. 세상은 바로 이 육계는 바로 시험장과 같다. 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은 마치 시험보는 기간과 같다. 영계는 육 신이 시험이 본 것을 가지고 영이 사는 곳이다. 영은 육의 삶에 따라 결정된 영계에서 사는데, 신부는 신부로서 살 고 자녀는 자녀로서 산다. 미완성된 영들은 각자 그 주관권에서 더 높은 차원으로 복직되는 제 2의 삶을 살 뿐이다. 지금 영계에 가서 낙원에 가서 살고 우리 성약권에 가서 살기 위해 해당되는 영들이 있지 않습니까? 아직 미완성되 었죠. 이 미완성된 영들은 이 세상에서 결정된 대로 그 주관권대로 살 뿐입니다. 단지 제 2의 복직된 삶을 살 뿐입 니다. 다른 주관권으로 복직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지구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있을 때 기회를 주었는데도, 안 하는 자들은 그것으로 끝난다. 하나님의 이치는 아주 순리적입니다. 여기서 이 새벽시간 일단 안 하면 여기서 끝나요. 남들 어떻게 사는지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오늘 어떻게 운명을 결정짓고 사는지 너무나 중요하다는 말 입니다. 그래서 미친개 병든 개 짖어잰다고 같이 병들고 미치지 말고, 나는 좀 정상이어야 되겠습니다. 항상 이것을 생각하고, 내일을 위해 준비하고, 운명을 결정짓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삼위일체가 역사하시는 때는 하늘 의 때다. 삼위일체가 세상의 사람을 쓰고 오셔서 그렇게 역사하실 때 세상에서 안 믿고 살아놓고 육신 죽고 영으로 그제야 삼위일체를 믿고 산다고 되겠느냐. 끝났다. 세상에서 결정이 난다. 세상에서 육이 죽으면 그 영은 육의 행실 에 따라 결정된 영계로 가도록 사자들이 인도한다. 재판 중에 결정나지, 감옥에 가서 결정나는 것이 아니다. 이같이 세상에서 그 영의 구원급이 결정이 나고, 영계의 위치가 결정이 된다. 육신의 행위로 영의 운명이 결정난 다. 봄, 여름 농사지어 곡식을 키우는 기간에 알곡과 죽정이가 결정이 되고, 과일을 키우는 기간에 과일의 상중하가 결정이 된다. 가을에는 곡식을 거두기만 하고, 과일을 따가기만 한다. 육계는 봄, 여름과 같고, 영계는 가을과 같다. 영계는 따갑니다. 영계는 따간 대로 결정이 된다는 사는 것과 같습니다. 육신이 살아있을 때 기회를 놓치면 끝이다. 육계에서 못 하고 그 영이 지옥에 갔는데, 영이 지옥에서 의를 행한다고 해서 지옥에서 나오겠느냐. 못 나온다. 육 계에서 하늘의 자녀인데 영계에서 하늘의 신부가 될 수는 없다. 육계에서 신약권에 있던 자가 영계에서 마음대로 성 약권에 속하지 못 한다. 영계의 삶은 육계의 삶의 결과체다. 과정 중에 결정됩니다. 과정 중에 신부이면 결과가 신부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육계 과정의 삶에 의해서 영계 그 결과체의 삶이 결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대로예요. 따로라고 생각하면 안 되요. 그래야 곤고함이 없어요. 이 말씀 이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곤고함을 벗어나는 모든 것은 내일 행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내일 이룬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바로 오늘 내가 지금 살아있을 때 행할 대 이 때 결정된다는 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육 신과 영혼이 떨어지지 않고, 육과 영의 곤고함 없이 한 가지의 뜻을 향해서 주님을 최우선권에 두고 살아갈 수 있다 는 겁니다. 육계는 남자라면 영계에 가도 남자이고, 육계에서 여자라면 영계에 가도 여자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육 이 재림주 성자를 맞고, 그 보낸 자를 맞고,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그 영이 영계에 가도 신부 주관권에 가서 주님의 신부로 산다. 육계에서 육이 신약권에 살면, 영계에 가도 신약주관권에 산다. 오늘 말씀 마쳤습니다. 여러분들, 이제 잘 이해가 되셨죠? 주일말씀 때 정말 쉬운 말씀인데 이해되지 않았던 거는요. 이 잠언의 말씀을 들 어보면요. 쑥쑥 이해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이것이 잠언의 매력입니다. 여러분, 이 모든 말씀을 확실하게 믿 고 인정할 때 이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행하게 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는데 ,바로 확실하게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확실하게 믿고 행하면 몸이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행하게 되죠. 이 시대에 귀한 말씀, 주님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전해주시는 말씀, 주님께서 우리의 신랑이 되시죠. 우리의 영을 영원히 구원해 주 시는 말씀이 되죠. 이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하면 여러분에게 능력이 임하고, 권능이 임해서 여러분에게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역사는 일어납니다. 여러분, 옛날 신약시대 사도시대 때만 부러워하지 마시고 지금은 더 엄청난 시대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고 있고 주 님께서는 그와 같은 권세를 주시면서 역사를 일으켜 세우십니다. 또한 지금은 마지막 재림 때라서 영적재림까지 일 어나요. 주님은 급하세요. 여러분, 이 때는 기회입니다. 지금은 최고의 기회의 때 지금은 애가 닳아서 왠만하면 변화 시켜 주시는 때, 지금은 부르면 붙고 와서 만나주시는 때입니다. 여러분, 조건이 어려운 거 같으세요? 어렵지 않아 요. 어렵다고 생각해서 그래요. 주님 사랑하는 마음 하나 가지고 있고, 애가 타는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 갖고도 주 님은 와주신다니까요. 영적재림 직전이어서 주님은 왠만하면 많은 신부들을 데리고 가시기를 원하십니다. 그 좋은 세계 해놨는데 몇명 안 오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주님은 원하신다는 겁니다. 그렇게도 원하신다는 겁니다. 너무나도 원하신다는 거예요. 주님이 재촉하시고, 독촉하신다는 말은 우리에게 화를 내면서 하시는 말이 아니라, 애 가 타서 하시는 말이에요. 안 하면 죽어. 이게 혼내는 말이 아니라, 애가 타는 거예요. 마지막이기 때문에 조금만 하 면 지금은 기회의 때라서 최고 쉬울 때 믿는 만큼 은혜를 주시고 권세를 주시고 능력을 주시는 때입니다. 내가 어떠 했을 때만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이 때가 최고의 기회이며 최고의 변화의 때이며 주님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때 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다가 성자 주님의 시대이죠. 때가 왔잖아요. 한 때 두 때 반 때 6월부터 1 차 부활되지 않습니까? 완전히 지금은 기회 물을 만난 고기들이예요. 고기들에게 지금 물을 부어 줬는데요. 온도도 적당하겠다, 미생물도 적당하겠다. 아주 좋습니다. 물만난 고기처럼 이 때 주님을 모시고 섬기고 살아가면서 여러분 변화되어서 같이 꼭 뜻을 이루는 역사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모든 말씀을 행하며, 모든 말씀을 완전하게 믿는 여러분들에게 능치 못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아멘. 행복한 역사 어려움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진행되는 역사가 참으로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의 마음을 더 온전하게 하기 위해서 정말 주님과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오늘 이 시간 기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주님을 부르세요.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시간 주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리며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싶습니다. 찬양. 말씀이 너 무 좋은 날은 찬양을 잊어버리게 되죠. 찬양. 이런 찬양을 만들어야 해요. 육에 의해서 영이 결정된다. 육의 행위에 의해서 운명이 결정된다. 자, 어떤 찬양을 부를까요? 제일 어울리는 찬양 하나 부르겠습니다.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 능치 못하실 일 전혀 없네. 이 찬양 잔잔하게. 찬양이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의 마음을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주님께 푹 빠져들게 하는 매개체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주님께서 역 사하시는 이 역사 주권이 완전하게 여러분 우리에게 돌아왔습니다. 이 때 우리는 능치 못함이 없어야 되겠죠. 믿음 으로 깊이 그물을 던져야 되겠죠. 완전하게 믿어야 되겠죠. 어렵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완전하게 변화를 이루는 것 이란 보낸 자를 절대 100% 믿고, 이 말씀으로 100% 호흡하면서 이 말씀으로 기쁨을 얻는다면 행하는 것은 문제도 안 됩니다. 믿음으로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는 우리 모두에게 오늘도 능치 못함이 없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 다. 찬양 ‘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